와이트리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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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트리시티(WiTricity)는 진동 자기장 기반의 공명 유도 결합을 사용하여 무선 전력 전송을 위한 장치를 제조하는 미국의 엔지니어링 기업이다.

역사[편집]

와이트리시티라는 용어는 2006년 Marin Soljačić가 주도하는 MIT의 프로젝트를 위해 사용되었다.[1][2] MIT 연구원들은 60센티미터 지름의 2개의 5턴 구리 코일을 사용하여 2미터 거리를 두고 약 45%의 효율성으로 60 와트 전구에 무선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을 시연하였다.[3] 코일들은 9.9 MHz(파장 ≈ 30 m)에서 함께 공명하여 동일한 축을 따르도록 설계되었다. 하나는 전원에 유도적으로 연결되었으며 다른 하나는 전구에 연결되었다. 이 구성을 통해 전구의 불빛이 켜졌는데, 심지어는 나무판을 사용하여 시야가 직접 미치지 않더라도 가능하였다. 연구원들은 60 와트 전구를 3피트 거리에서 약 90% 효율로 전기 공급을 할 수 있다. 이 연구 프로젝트는 와이트리시티라는 이름의 비공개 기업으로 분리되었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Wireless electricity could power consumer, industrial electronics”. MIT News. 2006년 11월 14일. 
  2. “Goodbye wires…”. MIT News. 2007년 6월 7일. 
  3. “Wireless Power Demonstrated”. 2008년 12월 3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08년 12월 9일에 확인함. 
  4. Electrical recharging using electrosmog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