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과 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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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on-line, 문화어: 직결식)과 오프라인(off-line, 문화어: 비직결식)이라는 용어는 전자통신과 컴퓨터 기술에서 특정한 뜻을 가지고 있다. 보통 온라인, 오프라인을 인터넷 등으로만 한정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이러한 개념들은 컴퓨터 처리와 전자 통신의 뜻에서 인간의 상호 작용과 대화의 영역으로까지 확장되어가고 있다.

오프라인과는 대비되는 개념. 컴퓨터 시스템 주변 장치들이 중앙 처리 장치와 직접 연결되어 그것의 통제하에 있는 상태, 또는 뭔가가 연결되거나 연결이 회복되어 사용 가능하게 된 상태를 말하기도 한다. 온라인 하면 일반적으로 세상인터넷과의 연결을 떠올린다.

기술적인 면으로 보자면 전송방식으로는 TCP/IP와 UDP가 있으며, 물리적인 연결 방식으로 유선[1]과 무선[2]으로 나뉜다. 유선 온라인 연결 방식의 대명사로 랜 케이블이 있으며, 무선 온라인 연결방식은 Wi-Fi, WCDMA, LTE, WiBro 등이 존재한다.

디지털과도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다. 주로 디지털 출판물을 온라인 출판물이라 부르기도 한다. 하지만 디지털의 경우 순전히 방식 및 기술만을 일컫는 말이라는 데서 온라인이라는 단어를 완전히 커버치지 못한다.

보통 위의 기계 장치들을 통해 형성된 가상 공간, 즉 사이버 세계(cyber world)를 일컫는 표현으로도 쓰인다. 이런 의미에서 쓸 때, 대응되는 학술적 표현으로는 컴퓨터 매개 환경(computer-mediated environment)이라는 것이 있는데, 논문 검색할 일이 아니라면 거의 쓰이지 않을 정도로 전문적인 표현이다. 참고 : 구글스칼라 검색결과 구글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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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편집]

대한민국에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이라는 영어 낱말을 그대로 가져와서 사용하고 있으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직결, 비직결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한때 직결(直結)이라는 낱말을 이용한 적이 있었고 회선접속(回線接続)으로 바꿔 부르기도 하였으나 지금은 온라인이라는 용어만을 주로 사용한다. 중국에서는 온라인을 재선(在線)으로, 오프라인을 이선(離線) 또는 하선(下線)으로 부른다.

표준 정의[편집]

컴퓨터 기술과 전자 통신에서, 온라인오프라인연방 표준 1037C에 의해 정의되었다. 장치나 장비, 또는 실행 장치의 조건을 서술하고 있다. 온라인의 경우 적어도 아래의 항목 가운데 하나를 만족해야 한다.

  • "다른 장치의 직접 제어"
  • "연결된 시스템의 직접 제어"
  • "인간의 입력 없이 시스템에 의해 명령을 받아 즉각 사용할 수 있음"
  • "시스템과 연결되며, 운영되고 있음"
  • "서비스에 기능적이고 사용할 준비가 되어 있음"

반면, 오프라인의 경우 이를 만족하지 않는다. (이를테면, "전원 대상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이거나 꺼져 있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법률에서는 정보통신망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정보통신망"이라 함은 「전기통신사업법」 제2조 제2호의 규정에 따른 전기통신설비를 이용하거나 전기통신설비컴퓨터 및 컴퓨터의 이용기술을 활용하여 정보를 수집·가공·저장·검색·송신 또는 수신하는 정보통신체제를 말한다.(정통망법 제2조 제1호)

일반화[편집]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개념은 컴퓨팅과 전자 통신에서 인간의 상호 작용 관계에 이르기까지 일반화되어 있다. 온라인이냐 오프라인이냐의 구별은 사회학 분야에서 연구 대상이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