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의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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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의 줄거리는 "옴닉"이라고 부르는 인공지능 로봇이 전세계적인 반란을 일으킨 "옴닉 사태"가 일어나 국제 연합이 정예 부대 오버워치를 만들어 그들과 맞서게 한 수십년 뒤, "가까운 미래"의 지구를 배경으로 한다. 오버워치는 의혹의 그림자 아래 몇 년 후 해산되었지만, 이전 요원들은 인류의 새로운 위협에 대항하고자 선두로 돌아오게 된다. 《오버워치》는 현재 31명의 영웅을 플레이할 수 있다. 21명의 영웅은 게임이 출시될 때부터 사용할 수 있었다. 지금은 다양한 메타에서 쓰이며 안정성이 좋아많이 쓰이고있다.

개요[편집]

《오버워치》는 본래 2014년 11월 블리즈컨 컨벤션에서 12명의 캐릭터가 나온다고 알려졌으나,[1] 다음 해 컨벤션에서 21명으로 늘어났다.[2] 《오버워치》는 캐릭터 중심의 게임으로, 평론가들은 지배적인 클래스 기반의 사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같은 클래스(두 저격수 등) 간에도 개별적 차이가 있는 것이 《오버워치》의 중점이라고 언급하였다.[3][4] 비평가들은 게임의 접근성과 상세한 캐릭터 디자인이 게임의 전반적인 성공에 큰 역할을 하였다고 광범위하게 호평하였다.[5][6][7][8][9]

밸브의 《팀 포트리스 2》와 비슷하게,[10] 블리자드는 전용 스토리 모드 없이 《오버워치》 줄거리의 배경 이야기와 캐릭터를 단편 애니메이션, 캐릭터 공개 행사, 트윗, 웹코믹과 같은 게임 외부의 수단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11][12] 게임 줄거리는 인류가 최고의 영웅들을 모은 팀 오버워치를 결성한 뒤 인공지능 악당들을 물리친 기술적 특이점이 중심이 된다. 전투에서 승리한 뒤, 오버워치는 10년간 계속해서 평화를 지켰으나 내분으로 인해 해산되었다. 게임은 그 후 세계가 혼란에 빠진 시기를 무대로 한다.[11][13]

게임의 캐릭터는 공격, 수비, 돌격, 지원의 네 가지 클래스로 나뉜다. 공격 캐릭터는 팀의 공격 데미지 대부분을 담당한다. 수비 캐릭터는 목표를 지키고 적의 접근을 차단하는 능력을 갖추었다. 돌격 캐릭터는 팀을 위해 많은 양의데미지를 견디고, 지원 캐릭터는 팀의 치료 능력과 상태 효과를 담당한다.[14][15]

공격 캐릭터[편집]

겐지[편집]

겐지(Shimada Genji; 島田源氏)는 범죄 조직 시마다 가문의 막내 아들로 태어났고 시마다 한조의 동생이며, 과거 갑작스런 아버지의 죽음으로 한조는 겐지에게 가문의 일을 도우라 했으나 불법적인 일에 관심이 없었던 그는 한조와 갈등을 빚게 되었고 결국 형제 싸움은 겐지의 죽음으로 끝이 난다. 그러나 그는 살아있었고, 메르시 및 오버워치 의료진에 의해 발견되어 몸 대부분을 기계로 바꿔 목숨을 건졌고, 대가로 오버워치의 요원이 되어 시마다가의 뿌릴 뽑겠단 약속을 한다.

겐지는 일본의 가상 도시 하나무라를 근거지로 삼는 시마다의 범죄 제국을 무너뜨리는 데에 매진하였다. 시간이 흐를 수록 겐지는 자신의 기계화된 몸을 거부하기 시작했고 오버워치를 떠나 삶의 의미를 찾고자 세계를 떠돌았다. 겐지는 옴닉 수도사 젠야타를 만난 후 그를 스승으로 삼고 인간과 기계, 그 중간인 자신의 존재를 받아들이고 성장하게 되었다.[16] 단편 애니메이션 "용"에서, 겐지는 가문의 성에서 한조에게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다. 잠깐의 접전 후, 겐지는 자신이 한조의 행동을 용서했다고 말하고, 한조가 자기 스스로를 용서하도록 타이른다.[17] 대표적인 겐지 장인으로는 학살, 후아유, 명예훈장 등이 있다. 궁극기는 '용검' 이다.

겐지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김혜성이 맡았으며,[18][19] 영어판 목소리는 가쿠 스페이스가 맡았다.[20]

공격중 우클릭으로 공격하면 세개의 표창으로 경로가 나뉘어져 발사가 되고 좌클릭일경우 세개의 표창이 한 경로로 나아가 공격이 가능하다.

둠피스트[편집]

둠피스트(Doomfist, 본명 아칸데 오군디무 Akande Ogundimu)는 나이지리아 오요 출신이며 탈론 소속이다. 옴닉 전쟁의 일부 역할을 한 몇 명의 캐릭터 사이에서 통과한 타이틀이다. 이러한 문자의 진정한 정체성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제목을 가지고 있었는지는 알지 못하지만 적어도 세 명의 다른 문자가 한 번에 제목을 사용하고 각각 다른 방식으로 제목을 사용한다. 이 세 가지는 구원자, 재앙, 계승자로 알려져 있다. 이 이미지가 구세주와 낙오자의 모습을 드러내지 만 계승자의 이미지는 실루엣 안에서 유지된다. 둠피스트의 제목의 일부는 마천루를 쓰러 뜨릴 수 있는 히트작이 될 때 강력한 타격을 줄 수 있는 결투탄이다. 아칸데 오군디무는 둠피스트 제목의 이전 홀더의 한개이다, 그러나 결국 형무소에서 끝났다. 오군디무는 탈론 조직에 의해 감옥에서 부서지기 시작했다. 눔바니의 둠피스트 건틀렛이 사라졌다.

둠피스트에는 단거리 핸드 캐논이 있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산탄 총과 같은 파열을 일으키고 탄환을 재생하지만 대부분의 능력은 둠피스트 건틀렛의 근접 공격을 통해 발생한다. 둠피스트는 로켓 펀치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뒤로 밀고 공격할 수 있으며, 둠피스트에 가까운 거리에서 적을 발사하는 지진 강타와 손상을 입히면서 한 명의 적을 크게 발사하는 라이징 어퍼컷을 사용할 수 있다. 둠피스트의 궁극기는 파멸의 일격으로, 공중으로 뛰어 들어 땅을 쾅 닫을 수 있으며, 그 지점의 모든 범위의 모든 적에게 많은 피해를 입히고 짧은 거리로 되돌릴 수 있다.궁극기 대사는 "파멸의 일격"

둠피스트 캐릭터의 개념은 오버워치의 첫 번째 영화 예고편에서 나왔다. 영웅이 도전의 통제를 위해 싸우고 있다. 특성을 더 개발에서 크리스 멧젠은 섬광 또는 녹색 손전등 과 유사한 "세대형 영웅"로 둠피스트의 기술을 만들었다. 눔바니지도는 박물관 전시를 포함하여 둠피스트 테마를 중심으로 설계되었으며, 해당지도에 대한 탑재 하중 목표의 일부이다. 오리사를 게임에 추가 한 업데이트에서 눔바니 맵은 치명적인 공격과 페이로드에서 긴 장갑의 절도를 보여주기 위해 수정되었다.

둠피스트는 2017년 7월 공식적으로 소개되었다. 이전에는 둠피스트가 게임에서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가 될 것이라는 추측이 있었다. 테리 크루즈가 블리자드를 위해 둠피스트를 발표할 것을 제안했을 때 추측이 더욱 제기되었다. 돔피스트에 대한 계획이 없는 동안 크리스 멧젠은 이 둠피스트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라고 진술했다. 그들은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스토리를 통합할 예정이다. 게임이 출시된 이후 다른 새로운 영웅의 소개로 이어지는 유사한 패턴으로, 블리자드가 2017년 7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둠피스트를 홍보하기 시작하였다. 2017년 7월 6일에 공개 테스트 서버에서 플레이가 가능하게 되었다. 7월 28일 본섭에 출시하였으며 일주일간 공개 테스트 서버에서 플레이가 불가능하다. 일주일 이후 공개 테스트 서버에서 플레이가 가능하게 되었다. 둠피스트가 등장한 지 몇달이 지나지않아 둠피스트는 개사기챔이 되었고 지금도 역겨운 '그 영웅'의 자리를 도맡고 하고있다.

둠피스트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안장혁이 맡았다.[19] 영어판 목소리는 사르 응아우자가 맡았다.

리퍼[편집]

리퍼(Reaper, 본명 가브리엘 레예스; Gabriel Reyes)는 미국 용병이자 테러리스트로, 본래 오버워치의 창립 멤버이다. 그는 두건이 달린 검은 트렌치코트를 입고 하얀 해골 가면을 쓰고 있으며, 헬파이어 샷건으로 무장하였다.

로스엔젤레스에서 태어난 가브리엘 레예스는 "군인 강화 프로그램"에 선발된 미군의 베테랑 장교로, 프로그램을 통해 유전적으로 강화된 "완벽한 군인"이 되었다. 국제 연합은 옴닉 사태에 대항하여 특수 부대 오버워치를 구성하였고, 레예스는 프로그램 출신의 두 명 중 한 명으로 선발 후보에 오른 뒤 가장 처음 이 부대를 지휘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는 친구 잭 모리슨이 편애를 받게 되면서 상대적으로 무시당했고, 이로써 두 남자 간의 불화가 유발되었다. 레예스는 후에 오버워치의 더러운 비밀 작전을 수행하는 블랙워치의 사령관이 되었다. 이는 오버워치 이벤트인 응징의 날에서도 알 수 있다. 하지만, 모리슨에 대한 그의 질투와 잦은 의견충돌은 결국 레예스가 블랙워치의 존재를 공개하는 원인이 되었고, 두 조직이 붕괴되고 스위스의 본부가 전투로 인해 파괴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두 남자는 죽었다고 알려졌지만, 사실 메르시에 의해 구조되어 되살아났다. 모이라의 기술로 인해 유전자 단위로 오염되고 재생하길 반복되는 레예스는 몸이 계속해서 썩고 재생하게 되었다.[21]

레예스는 수년 후 세계 곳곳을 공격하는 수수께끼의 테러리스트 용병 "리퍼"로 다시 돌아왔다. 그는 적의 생명의 정수를 빼앗는 기술을 가졌고, 그 정수를 유전자로 흡수해 제 몸을 치료할수있으며 아무런 피해도 입지 않는 무형의 존재로 변하는 능력도 가졌다. 그의 진짜 정체와 목적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활동 패턴으로 보아 예전 오버워치 요원을 제거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22] 리퍼는 시네마틱 트레일러에서 탈론 조직을 위해 위도우메이커와 함께 오버워치 박물관에 소장된 둠피스트의 건틀릿을 훔치려고 한다.[23] 또한, 단편 애니메이션 "소집"에도 등장하여 윈스턴의 실험실을 기습하고 오버워치 요원 목록을 훔쳐가려고 하지만 실패한다.[24]궁극기는 죽음의 꽃 이다. 리퍼 장인으로는 짜누, 좋은친구, 제라툴, 커피맨 ,greenese등 이 있다.

리퍼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신용우,[19] 영어판 목소리는 키스 퍼거슨이 맡았다.[25]

맥크리[편집]

제시 맥크리(Jesse McCree)는 미국 현상금 사냥꾼이자 무법자이다. 캐릭터 디자인은 서부 개척 시대를 모티브로 하였다. 숙련된 사수로, 피스키퍼 리볼버섬광탄으로 무장하였다.

맥크리는 뉴멕시코 주 산타페를 근거지로 삼아 미국 남서부 일대에서 군사 장를 불법으로 밀거래하는 데드락 갱단의 일원이었다. 맥크리와 동료들은 오버워치의 함정 수사에 걸려 체포되었으며, 그에게는 감옥에서 평생을 살거나 오버워치의 산하 비밀 조직 블랙워치에서 합류하라는 선택지가 주어졌다. 후자를 선택한 맥크리는 이를 통해 과거의 죄악을 씻을 수 있다고 믿었으며, 관료제가 간과하는 문제점이 결여된 조직인 블랙워치의 모습에 흡족했다. 레예스를 사부라고 부를정도로 따랐으며 레예스의 가르침을 잘 듣는 장난꾸러기 (천덕꾸러기) 의 기질을 갖고있었다. 그러나 블랙워치와 오버워치와의 갈등이 심해지며 결국 오버워치가 해체되자 맥크리는 자취를 감췄다. 맥크리는 수 년 후 총잡이 용병이 되어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좌클릭은 한발씩 발사하며, 우클릭은 피스키퍼 난사로, 남은 총알들을 모두 난사해버린다. (대신에 탄퍼짐이 매우 심해진다.) 좌Shift 스킬은 쿨타임 6초의 구르기 이며, 구르기는 진행방향으로 일정 거리 이동과 동시에 재장전이 되는 스킬이며, E 스킬은 섬광탄이다. 섬광탄은 섬광탄을 맞은 적들을 잠깐동안 기절시킨다. 궁극기는 황야의 무법자이며, 초당 130데미지가 차징되며 킬 확정이 되면 시야에 있는 적들에게 해골 표시가 뜬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좌클릭을 하면 해골 표시가 떠있는 적 영웅들은 즉사하게 된다.(이 또한 겐지의 튕겨내기로 막을 수 있다.)궁극기 대사는 "석양이 진다"이다.[26]

맥크리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곽윤상,[19] 영어판 목소리는 매튜 머서가 맡았다.[27][28]

솔저: 76[편집]

솔저: 76(Soldier: 76, 본명 존 "잭" 모리슨; John "Jack" Morrison)은 55세의 미국 출신 전직 군인이자 무법자로, 오버워치의 창립 멤버이다. 얼굴 전체를 덮는 마스크를 쓰고, 나선 로켓을 발사할 수 있는 실험용 펄스 소총으로 무장하였다.

잭 모리슨은 인디애나주에서 태어났으며, 18세에 미군에 입대했다. 그는 용맹과 군인관을 바탕으로 "군인 강화 프로그램"에 선발되었고, 이후 친구인 가브리엘 레예스와 함께 오버워치에 합류했다. 옴닉 사태를 성공적으로 종결시킨 그의 공헌은 그를 부대의 공식 사령관으로 임명되도록 만들어주었지만, 이것은 그와 레예스 사이에 생긴 균열의 계기가 되었다. 오버워치가 부패했다는 주장으로 전세계적인 조사를 받게 되자, 두 남자 사이의 긴장감은 노골적인 충돌로 이어졌고, 오버워치의 본부가 파괴되는 결말로 이어졌다. 모리슨은 폭발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여겨졌고, 알링턴 국립묘지에 매장되었다고 알려졌다.[21]

그러나 6년 후, 모리슨은 무법자 "솔저: 76"로 재부상하여 다수의 불법 기업, 금융 기관, 전 오버워치 시설에 가한 연쇄 습격 사건, 무기와 고급 기술 탈취로 전 세계의 수배를 받게 되었다. 그는 오버워치의 몰락의 배후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혼자만의 전쟁을 선포했다.[29]

솔저: 76은 게임의 오픈 베타 기간 중에 가장 인기있는 공격 캐릭터였다.[30]

솔저: 76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김승준이 맡았다.[19]

모든 캐릭터중 유일한 달리기 스킬이 있다. 힐팩을 사용하는 스킬이 있고, 또 궁극기는 에임을 맞추지 않아도 알아서 총알이 박히는 능력이다 대사는 "목표를 포착했다"이다.

블리자드의 오피셜에 따르면 솔저:76는 설정상 게이라고 한다.

솜브라[편집]

솜브라(Sombra)는 멕시코 출신 해커이며 탈론 소속이다. 전자동 기관단총으로 무장하였으며 해커답게 해킹을 통해 적의 기술이나 포탑, 방벽을 무력화시키거나, 힐링 팩 충전 시간을 통제할 수 있다.

솜브라의 본명은 올리비아 콜로마르 이고(자리야 탐색 단편만화에서 나옴), 그녀는 옴닉 사태로 인해 발생한 여러 고아 중 한 명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누구보다 해킹을 잘 했고, 이것으로 사람을 조종하는 것도 쉽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기업, 정부 할 것 없이 해킹을 하고 다니다가 '누군가'에게 발각되었다. '누군가' 에게 발각된 이후, 그녀는 그동안의 모든 행적을 지우고, 신체에 전자 회로를 설치하여 '솜브라'로 다시 태어난다. 그리고 예전에 자신을 발견한 '누군가'가 바로 세상을 조종하는 존재라고 생각하고 그 존재를 찾아내어 이용하겠다고 마음먹는다.

멕시코의 전력회사인 루메리코, 러시아의 방산업체인 볼스카야 인더스트리와 회장 카티야 볼스카야 등이 지금까지 자세히 알려진 솜브라가 공격을 가한 대상들이다. 솜브라는 탈론 소속이지만 탈론에 대한 충성심은 없으며, 단지 자신의 계획을 성공시키기 위한 수단에 조금 협력해주는 것 뿐이다.

한국어의 목소리는 김연우,[19] 영어판 목소리는 캐롤리나 라바사가 맡았다.[31]

트레이서[편집]

트레이서(Tracer, 본명 레나 옥스턴; Lena Oxton)은 영국 출신 모험가이다. 실험 비행에서 사고를 겪은 뒤 정체성이 사라졌지만, 동료인 윈스턴의 최첨단 장비에 의해 시간을 조종하는 능력을 갖게 되어 앞으로 순간이동하거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 말할 때 약간의 영국 악센트를 사용한다.[1][32] 블리자드의 출시 전 홍보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등장한 캐릭터였다.[33] 빠르게 발사되는 두 정의 펄스 쌍권총으로 무장하였으며, "점멸"하여 빠르게 앞으로 이동하는 능력과 스스로를 "시간 역행"하여 대미지를 회복하는 능력을 갖추었다.

런던 출신의 레나 옥스턴은 오버워치의 실험 비행 프로그램에 최연소로 참가한 조종사였으며, 순간이동 기술이 사용된 전투기 "슬립스트림"의 실험 대상으로 선발되었다. 시험 비행동안 일어난 오작동으로 전투기는 사라져 버렸으며, 그녀는 죽은 것으로 여겨졌다. 옥스턴은 수개월 후 다시 나타났지만 사고의 결과로 그녀의 분자 구조가 시간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해 "시간과 분리된 상태"로 고통 받고 있었다. 그녀는 물리적인 형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한 번에 몇 시간, 심하게는 며칠간 사라졌다. 강화 고릴라 과학자 윈스턴은 "시간 가속기"를 개발하여 옥스턴이 현재에 묶일 수 있도록 하였으며, 그녀는 시간 가속기로 자신의 시간을 조종해 잠시동안 속도를 높이거나 자신의 시간을 되감을 수도 있게 되었다.[34]

트레이서는 게임에서 처음으로 개발된 영웅으로, 게임플레이 역학 시험에도 사용되었다.[35] 트레이서는 시네마틱 트레일러에서 둠피스트의 건틀릿을 훔치려는 위도우메이커와 리퍼를 막고자 윈스턴과 팀을 이루어 공격에 나선다.[23] 또한, 단편 애니메이션 "심장"에 등장하여 런던에서 옴닉 수도사 테카르타 몬다타를 암살하려는 위도우메이커를 저지하려고 시도하지만 실패하게 된다.[36] 트레이서는 게임의 커버 아트 캐릭터이며,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영웅이다.

트레이서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박신희,[37][19] 영어판 목소리는 카라 시오볼드가 맡았다.

레즈비언 캐릭터이다. 개발자가 오버워치 영웅 중 성 소수자 캐릭터가 있다고 했는데 그 중 하나가 트레이서로 밝혀졌다.[38]

궁극기는 펄스폭탄으로 폭탄을 던져 적에게 강한 데미지를 준다. 궁극기 대사는 "내 마음이야" "폭탄받아" 등 종류가 다양하다.

파라[편집]

파라(Pharah, 본명 파리하 아마리; فريحة عماري)는 32세의 이집트 보안 책임자이다. 점프 추전기가 달린 전투 슈트 랩토라 마크 VI을 착용하며, 로켓 런처로 무장하였다. 아나 아마리와는 모녀 관계이며 오른쪽 눈에는 아나와 같은 오른쪽 눈가에 웨드제트(호루스의 눈) 문신을 하였다. 초기 오버워치 멤버들 사이에서 사랑받는 아이로 있었으며 아나가 사고로 다쳐 사라졌을때는 오버워치 멤버들이 더 챙겨줄정도로 오버워치 멤버들과는 사이가 좋았다.

기지에서 태어난 파라는 어릴때부터 어머니 아나 아마리를 따르기를 원했다. 당시 아나 아마리는 오버워치의 부사령관이었고,각종 임무도 수행하였다.이때부터 파라는 오버워치 입단을 꿈꾸기 시작했다. 파라는 이집트 군에 입대하여 충성심과 집념으로 장교까지 진급하였으며 오버워치에 들어가기를 원했다. 그러나 오버워치에 들어가기전 모리슨과 레예스의 불화로 오버워치는 특별조사까지 들어가기에 이르렀고 결국 내전으로 인해 오버워치가 해체되고 말았다. 파라는 결국 발을 돌렸고 헬릭스 시큐리티 인터내셔널이라는 민간 보안기업에서 일자리를 제안받게 된다. 파라는 흔쾌히 수락하였고 이곳에서 제공하는 실험용 랩토라 마크 VI를 착용하며 "파라" 라는 호출명을 가지고 보안 책임자로 일하게 된다.오버워치 공식 코믹스 "임무강령"의 주인공이며 그곳에서 헬릭스 시큐리트의 보안요원과 함께 신전의 해킹을 되돌려 놓는다.

파라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조현정이 맡았다.[19]

로켓엔진을 사용하여 짧은시간동안 날 수 있으며, 공격은 느린속도로 날아가는 로켓탄이다. 궁극기는 온몸에서 로켓탄을 빠르게 발산하여 상대에게 공격을 할 수 있다. 궁극기 대사는 "하늘에서 정의가 빛발친다"이다.

시메트라[편집]

시메트라(Symmetra; 본명: 사티아 바스와니, 힌디어: सत्य वासवानी, 영어: Satya Vaswani)는 인도 출신 댄서이자 광자학 전공자이다. 약간의 자폐 장애를 가지고 있다. 시메트라 패치 전에는 공격광선이 적을 따라 휘였지만 지금은 광선이 조준공간에 일직선으로 나가고 있다. 감시포탑으로 벽이나 천장에 세개의 감시포탑을 설치하여 적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그리고 순간이동기를 설치하여 리퍼 그림자밟기처럼 이동할 수 있다. (다른 영웅들 궁극기들을 이용해 연계궁도 가능하다) 궁극기는 광자방벽이며 대사는('이것이 궁극의 현실이예요')

시메트라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임윤선이 맡았다.[19]

메이[편집]

메이(Mei, 본명 저우 메이링; 周美灵 (주미령))은 동면한 나이 포함(신체나이 21세) 31세의 중국 기후학자이자 모험가이다. 냉각총으로 적을 얼리며, 빙벽을 세워 적을 막는 능력, 얼음으로 자신을 감싸 생명력을 회복하고 모든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궁극기는 "눈보라"로, 기후 조절 드론(설구, 雪球)(영어판 : snowball, 말그대로 snow = 설, ball = 구 라고 번역한 것이다.) 으로 넓은 범위에 돌풍과 눈보라를 내뿜게 하여 적의 이동 속도를 감소시키고 피해를 입힌다. 눈보라 안에 너무 오래 있는 적은 얼어붙게 된다. 기본 콤보는 얼리기→우클릭 헤드샷→근접공격 순이다. 오버워치는 행성에서 일어나는 기후 변화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는 계획을 세웠고, 메이가 이 계획에 참여하여 위험 지역을 보호하는 데 앞장섰다. 오버워치의 남극 감시 기지에 배치된 메이는 극지 폭풍으로 시설이 파괴되면서 다른 과학자들과 함께 고립되었다. 구조를 기다리기에 충분한 자원이 부족하자 메이와 다른 사람들은 동면에 들어갔다. 9년 후 메이는 유일한 생존자로 발견되었지만, 오버워치는 이미 오래전 해산한 상태였고, 기후 문제에 대해 밝혀낸 것들은 모두 사라져있었다. 메이는 혼자서 연구를 계속하기로 결심하고 다시 기후 변화의 원인을 추적하게 되었다.[39]

메이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전숙경,[19] 영어판과 중국어판 목소리는 장위가 맡았다.[40]

바스티온[편집]

바스티온(Bastion)은 전투 자동화 로봇으로, 지금은 탐험가가 되었다. 전투형 옴닉으로 E54라는 모델명이 기입되어 있어 옴닉사태때 옴닉부대에 소속되어 있던 마지막 바스티온이다. 기관단총으로 무장한 이동성 수색 설정과 개틀링 건으로 무장한 경계 고정 포탑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자가 수리가 가능하다. 궁극기는 전차로 설정을 바꾸는 것으로, 제한된 시간동안 이동하며 원거리 포로 넓은 범위 안의 적들을 섬멸할 수 있다.

원래의 본명은 SST연구소 공성 자동화 로봇 E54'바스티온'으로 본래 인류의 평화를 위해 만들어진 로봇이다. 그러나 일부 옴닉들이 인류에 반감을 사면서 옴닉 반란군에 편입되었다. 이들은 독일의 아이헨발데(참고로 바스티온 유닛은 거의 독일의 크루셰이더 부대를 전멸시킬 뻔했다),왕의 길 등 여러군데에서 인간과 충돌하고 옴닉사태가 종결되자 이들은 모두 전멸했다. 그러나 단 하나의 바스티온은 아이헨발데의 숲에 10년이 넘도록 방치되어 있었다. 이제 더 이상 가동의 기미도 보이지 않고 완전히 자연속으로 들어가는 듯 했다. 그러나 그 바스티온은 알수 없는 이유로 갑자기 재가동 되었다. 전투형 프로그램 대신 자연에 호기심을 갖게 되었으며 그는 자연의 호기심과 자신의 존재 이유를 찾기 위해 탐험을 시작했다. 그는 새인 가니메데스와 같이 여정을 함께했다. 그러나 그는 옴닉사태당시의 위험의심을 감지하면 바로 경계모드를 취해 근처에 막대한 화력을 퍼붓기도 한다. 이때문에 바스티온은 인류를 경계하며 슈투트가르트를 향해 가다가 가니메데스가 가져다준 나뭇가지를 보고 마음을 돌렸다. 이후, 가니메데스와 함께 다시 발을 돌리며 인간의 집중된 도시 대신 황야나 오지를 선호하는 탐험가가 되었다.

성우는 모든 언어에서 크리스 멧젠이 맡았다.

바스티온의 궁극기는 전차로 변해 대포를 쏘며 공격한다.

애쉬[편집]

애쉬(Ashe, 본명 엘리자베스 칼레도니아 "재앙" 애쉬; Elizabeth Caledonia “Calamity” Ashe)는 39세의 미국의 캐릭터이다. 옛날 시절에 맥크리와의 인연으로 있었지만, 배신당하고 자취를 감추고 있다가 한 거리에서 맥크리를 다시 만나게 된다. 애쉬는 조준경을 사용할 수 있는 공격캐릭터로 다이너마이트와 더블배럴 샷건과 소총으로 무장하고 있다. 우클릭으로 조준경을 킬 수 있다. 궁극기는 '밥'(B.O.B)으로 밥이라는 공격옴닉을 소환하는 스킬이다. 밥은 빠른 속도로 달려가서 벽이나 적에 부딪치기 전까지 질주한다. 조준을 잘못하여 소환하면 낙사로 밥을 죽일 수 도 있다. 밥은 기본체력1200으로 부딪친 후 둠피스트와 비슷한 핸드캐논으로 공격을 한다. 궁극기 대사는 "밥 뭐든 해봐" 이다.또한 히트스캔 영웅 이다

애쉬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사문영이 맡았다.[19]

위도우메이커[편집]

위도우메이커(Widowmaker, 본명 아멜리 라크루아; Amélie Lacroix)는 33세의 프랑스 저격수이자 암살자이다. 다기능 저격총으로 무장하고 있는데, 중거리 안에 들어오면 전자동 방식으로 사격이 가능하며, 원거리에서는 저격총으로 멀리 있는 적을 죽일 수 있다. 갈고리를 발사하여 높은 지점에 올라갈 수 있으며 맹독 지뢰로 적을 중독시킨다. 중독된 적은 벽 뒤에 있어도 위도우메이커에게 실루엣이 보이게 된다. 궁극기는 "적외선 투시"로, 정찰 보안경을 활성화하여 자신과 자신의 팀원이 벽과 장애물 너머의 적을 볼 수 있다. 궁극기 대사는 "아무도 내게서 숨지 못해"이다.

아멜리는 테러 조직 탈론과의 전쟁을 지휘하는 오버워치 요원 제라르 라크루아의 아내이자 전 발레리나였다. 탈론의 암살자는 제라르 라크루아에게 접근할 수 없자, 아멜리를 납치하여 자신들의 비밀 요원으로 세뇌시켰다. 그녀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는 오버워치 요원에 의해 발견되어 집으로 돌아왔다. 2주 후, 아멜리는 자고 있던 자신의 남편을 죽였다. 탈론에 돌아온 후 그녀는 오랜 기간동안 잠입술 훈련을 받았고, 탈론이 지원한 적외선 투시 보안경도 장착시켰다. 생리학적 기질이 바뀌어 심장이 느리게 뛰고 피부색은 푸른빛으로 변하였다. 그녀는 자신의 상태에 따라 감정적 반응도 잃게 되었으며, 살육의 만족감 외에는 아무 것도 느끼지 못하게 되었다.[41]

위도우메이커는 시네마틱 트레일러에서 리퍼와 함께 오버워치 박물관에 소장된 둠피스트의 건틀릿을 훔치려는 모습으로 등장하나, 박물관에 방문한 소년이 이 건틀릿을 사용해 그녀를 저지한다.[23] 그녀는 단편 애니메이션 "심장"의 주인공으로, 인간과 옴닉의 평화로운 관계를 지지하는 옴닉 수도사 테카르타 몬다타를 암살하는 임무를 수행한다.[36]

위도우메이커는 게임의 오픈 베타 기간 중에 가장 인기있는 수비 캐릭터였다.[30]

위도우메이커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이지현,[37][19] 영어판 목소리는 클로에 올링이 맡았다.

공격을 할때는 우클릭으로 조준경을 키고 파워를 올려서 강한 공격을 할 수 있거나, 좌클릭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공격력으로 연사를 날릴 수 있다.

정크랫[편집]

정크랫(Junk rat, 본명 재미슨 포크스 Jamison Fawkes)은 25세의 오스트레일리아(호주) 고철 수집가, 용병, 무정부주의자이다. 폭탄 발사기로 공격하고, 강철 덫과 원격 조종으로 폭발시키는 충격 지뢰를 사용하며, 자신이 죽었을 때 주위에 폭탄 여러 개를 떨어뜨려 주위에 피해를 입힌다(완전 난장판) 그리고 이 능력은 자신이 자기가 발사한 폭발물에 피해를 입지 않게 한다. 궁극기는 "죽이는 타이어"로, 폭발물로 차있는 가시 달린 타이어를 원거리에서 조종한다. 타이어가 폭발하면 폭발 반경안에 있는 적은 총 600의 피해를 받는다. 단 타이어를 쏴서 파괴할 수 있다.(체력 100) 이때 플레이어는 타이어를 조종하고 있고 정크랫은 귀를 막은 채로 궁극기를 쓴 위치에서 가만히 있어서 죽이기도 쉽다는게 흠이라면 흠이라고 할 수 있다.그의 유명한 대사는 "폭탄 받아라!!","신사숙녀 여러분 함께 달려보자고!!","이건 좀 짜릿할거야!!"등으로 많이 패러디가 되고있는 캐릭터이다.

오스트레일리아 옴니움의 핵융합로 습격 사건으로, 오스트레일리아 내륙 아웃백 지역은 방사능으로 오염된 황무지가 되었다. 이 폐허에서 살아가는 쓰레기들(Junkers)은 옴니움의 폐허에서 부품과 고철을 수집하고 용병으로 살아가는 집단으로, 정크랫도 이 중의 한 명이었다. 방사능 피폭으로 인해 광기의 감각을 깨운 정크랫은 방화벽을 보이기 시작했다. 파괴된 옴니움의 심장부에서 정크랫은 값진 비밀을 알아냈고, 이 때문에 현상금 사냥꾼과 경쟁 범죄 조직의 표적이 되었다. 그는 신변의 위협이 느껴지자 쓰레기 중에서 로드호그를 자신의 경호원으로 고용했고, 로드호그는 약탈한 것을 50대 50으로 나누자는 조건으로 이를 수락하였다.[42]

정크랫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진정일,[19] 영어판 목소리는 크리스 파슨이 맡았다.[43]

토르비욘[편집]

토르비욘 린드홀름(Torbjörn Lindholm)은 57세의 스웨덴 출신 무기 제작자이다. 포탑을 설치하여 그 근방에 있는 적들을 공격할 수 있다. 대장간 망치로 근거리의 적을 공격할 수 있으며, 대못 발사기로 원거리의 적을 공격할 수 있다. 적을 제거할 때마다 고철을 수집한다. 고철을 수집하여 포탑을 2단계로 강화할수 있다. 이외 기술로는 방어구 팩을 소환해 자신과 아군의 방어도를 올릴 수 있다. 리메이크 이후 방어구 팩과 고철 수집은 삭제되고 포탑은 2단계로 고정되었다 궁극기는 용암을 토하는 기술로 용암 안에 있으면 피해를 입는다. 리메이크 전 궁극기를 사용했을 때는 포탑을 최고레벨(3레벨)까지 레벨업시켜서 더 강한 공격을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토르비욘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이재범이 맡았다.[19]

한조[편집]

시마다 한조(일본어: 島田 半蔵)는 38세의 일본의 암살자로 활로 공격하는 영웅이다.

한조는 시마다 가문의 장남이다. 모든 방면에서 뛰어났고, 특히 검술에서 제일 좋은 성적을 보였다. 하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한조는 겐지에게 좀 더 중요한 자리를 맡을 것을 권하였나 그걸 거부하는 동생 겐지를 못마땅하게 생각하던 가문의 장로들의 의해 동생과 싸우게 되었고 결국 동생을 죽인다. 이후 죄책감에 검을 사용하지 않게 되고 활을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자신이 죽였다고 생각했던 겐지는 메르시에 의해 기계화되어 돌아온다. 단편 애니메이션 용에서는 겐지와 접전 후 또 다시 방황하고 있다고 나왔다.

한조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한신이 맡았다.[18][19]

위도우와 비슷하게 활을 오래 당길수록 데미지와 화살의 속도가 강해지고 빨라진다. 궁극기는 길이가 긴 용을 발사하여 강한 데미지를 줄 수 있다.

돌격 캐릭터[편집]

D.Va[편집]

D.Va(디바, 본명 송하나)는 대한민국 19세의 로봇 조종사로, 이전에는 스타크래프트 6 프로게이머였다. 융합포, 마이크로 미사일, 부스터, 날아오는 투사체를 쏘아 없애는 방어 매트릭스로 무장한 로봇을(메카) 조종한다. 궁극기는 자신이 타고 있던 메카를 혼자 폭발시키는 것으로 주변에 있는 적군에게 엄청난 타격을 준다. 궁극기를 사용할 때 나오는 대사인 "이것도 너프해 보시지!"는 여러 사용자가 패러디를 할만큼 유명한 대사가 되었다.

대한민국 육군동중국해에서 나타난 거대 옴닉으로부터 도시를 지키고자 자동화 전투 로봇 메카를(MEKA) 개발했다. 옴닉은 대한민국 군대와의 전투를 통해 성장하며 로봇의 무인 조종 능력을 교란시켰고, 결국 국군은 인간 조종사를 탑승시키게 되었다. 국군은 프로 게이머가 로봇 조종사로서 필요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여 그들을 조종사로 선발하였다. 송하나는 당시 스타크래프트의 세계 챔피언으로, 상대에게 자비를 보이지 않고 엄청난 집념으로 승리를 쟁취하는 것으로 유명하였다. 이후 그녀는 자신의 전투 임무를 스트리밍하면서 세계적인 아이돌에 등극하였다.[44] D.va 장인으로는 범퍼, 바밤바, 각폭이 있다.

D.Va의 목소리는 한국어판은 김현지,[18][19] 영어판은 샬렛 청이 담당하였다.

라인하르트[편집]

라인하르트 빌헬름(Reinhardt Wilhelm)은 61세의 독일 출신 모험가이다. 적의 공격을 막을 수 있는 방벽과 망치로 싸운다. 토르비욘과 절친한 친구이며 반듯한 정의를 지향한다. 기사의 갑옷처럼 생긴 크루세이더 갑옷을 입고 있다. 옴닉사태 때 아이헨발데에서 싸우다가 한쪽 눈을 잃었다.

라인하르트는 게임의 오픈 베타 기간 중에 가장 인기있는 돌격 캐릭터였다.

라인하르트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권혁수가 맡았다.[19]

로드호그[편집]

로드호그(Roadhog, 본명 마코 러틀리지; Mako Rutledge)는 48세의 호주 집행자이자 경호원이다. 근거리에 넓게 퍼지는 고철 파편을 발사하는 고철총으로 무장하였고 갈고리를 이용해 적을 끌어와 원콤이 가능한 영웅 중 하나이다.

마코 러틀리지는 옴닉 사태 이후 호주의 아웃백에 살고 있었다. 호주 정부는 옴닉과 평화 협정을 맺어 그들에게 옴니움과 주변 영토의 소유권을 넘겼고, 원래 살고 있던 인간 거주자들을 추방하였다. 마코를 비롯한 격분한 인간들은 빼앗긴 땅을 되찾고자 호주 해방 전선을 형성하여 옴니움, 옴닉과 충돌하였다. 결국 호주 해방 전선은 옴니움의 핵융합로에 과부하를 일으켰고, 옴니움이 파괴되면서 아웃백은 방사능에 오염된 황무지가 되었다. 마코는 가면을 쓴 채 고물 바이크를 타고 부서진 도로를 달렸다. 그러면서 그의 인간성은 조금씩 사라졌고, 마침내 무자비한 살인마가 되었다.[45]

로드호그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김대중,[19] 영어판 목소리는 조쉬 페테르스도프가 맡았다.[46]

오리사[편집]

오리사(Orisa)는 눔바니 수호 옴닉이자 오버워치 최초의 여자 옴닉 캐릭터이다. 융합기관포로 무장하였으며 적의 공격을 방어하는 방벽을 설치할 수 있다. 2017년 3월 24일에 출시된 24번째 캐릭터이다.

옴닉사태이후 눔바니에서는 옴닉사태 당시 방어로봇인 OR14로봇을 개량한 OR15로봇으로 눔바니를 지킬 예정이었다.그러나 둠피스트의 공격으로 OR14로봇은 둠피스트의 공격을 막지 못하고 무력화되었다.정부는 이를 개량하는 사업인 OR15 프로젝트를 실패작으로 판단하고 남은 재고인 OR15로봇을 판매하고 있었다. 그러나 둠피스트의 공격을 받은 로봇이기에 그리 큰 판매량을 기록하진 못했다. 그러나 구매자들 중에는 11살의 천재 과학자 에피도 포함되어 있었다. 에피는 그 로봇을 눔바니를 수호하기 위한 로봇을 만들기 위해 기존 프로그램을 뜯어내고 눔바니를 수호할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집어넣었으며,눔바니 시민들을 돕기 위한 여러가지 부분도 개조하였다. 에피는 그 로봇을 오리사라고 호칭한다. 오리사는 하체의 관념을 깨버린 사족영웅이다.

오리사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강시현이 맡았다.[19]

윈스턴[편집]

윈스턴(Winston)은 29세의 유전자 강화 고릴라다. 근거리 적을 자동으로 따라가는 테슬라 캐논으로 무장하였다. 트레이서의 동료이며, 트레이서의 시간 가속기를 만들어준 장본인이다. 오버워치 단편 애니메이션"소집"의 주인공인데, 리퍼가 자신의 연구소를 침입해 오버워치의 요원 목록을 탈취해내는것을 막았다.

호라이즌 달 기지에서 실험중이던 헤롤드 윈스턴 박사는 한 고릴라가 엄청난 두뇌발달을 보인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헤롤드 윈스턴 박사는 그에게 과학을 가르쳤고 푸른 지구의 모습도 보여주었다. 그곳의 무한한 가능성을 꿈꾸며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하지만 다른 고릴라들은 폭동으로 헤롤드를 포함한 다른 과학자들을 죽이고 기지를 점령하면서 그는 혼란에 빠졌다. 그는 늘 함께해왔던 박사의 이름 "윈스턴"을 이어받기로 하고 로켓을 급조해 지구로 탈출했다. 그곳에서 오버워치를 만나 과학자로 활동하게 된다. 그는 트레이서에게 시간가속기,펄스 쌍권총까지 만들어 주며 오버워치의 삶을 살았다. 오버워치가 해체된 후에도 그는 감시기지:지브롤터를 자신의 집으로 활용하며 은둔 생활에 들어가게 되었다.

윈스턴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임채헌이 맡았다.[19][37]

자리야[편집]

자리야(Zarya, 본명 알렉산드라 자리야노바; 러시아어: Александра Зарянова)는 28세의 러시아 군인이다. 방벽 고정용 입자포로 성인 남성도 들수 없는 무기로 무장하였으며, 개인용 방벽으로 스스로를 보호하거나 다른 아군에게 방벽을 씌울 수 있다. 궁극기는 "중력자탄"으로, 중력 폭탄으로 적을 끌어들여 범위 안에 들어온 적에게 피해를 준다. 신장은 195cm로 오버워치의 여성영웅중 키가 제일 크다.

자리야는 옴닉 사태 당시 최전선에 위치한 시베리아의 마을 출신으로, 그 지역은 옴닉의 공격으로 인해 초토화되었다. 그녀는 자라면서 사람들과 조국을 지킬 수 있는 힘을 키울 것이라 다짐하였다. 자리야는 보디빌더와 역도 선수가 되었고,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세계 기록을 깰 것이라는 기대를 받았지만, 대회 전날에 오랫동안 휴면 중이던 시베리아의 옴니움이 깨어났고, 그녀는 지역 방위군에 합류하고자 대회에 기권하였다.[47] 자리야는 게임스컴 2016을 통해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두 번째 영웅으로 발표되었다.

자리야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양유진,[19] 영어판 목소리는 돌야 가반스키가 맡았다.[48]

레킹볼[편집]

레킹볼(WRECKING BALL, 본명 해먼드; Hammond)은 14세의 햄스터 캐릭터이다. 레킹볼은 해먼드가 로봇에 탑승하여 싸우는 영웅이며 둘 다 목소리가 존재하는 돌격형 영웅이다.

본래 헤먼드는 호라이즌의 달 기지 연구소에서 유전자 조작 실험중인 생명체로서 원래는 유전자 조작 고릴라 실험에 한 햄스터가 포함되어있던 것이었다.헤먼드는 점점 성장하면서 세상에 호기심이 생겨났다. 과학자들에게 재미를 유발시키고 때로는 기지 어딘가로 숨어버려 과학자들을 당혹스럽게 만들곤 했다. 과학자들은 헤먼드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에 대해선 밝히지 못했으나 분명한 것은 헤먼드가 미래에는 기계공으로서 유용하게 쓰일것이라 예상했다. 그러나 이후 일부 반기를든 고릴라들이 달기지에서 폭동을 일으켰고, 그곳의 과학자들을 죽였다. 허나 이 폭동에 참전하지 않고 지구로 탈출하려는 윈스턴을 보고서는 헤먼드는 탈출할수 있다는 직감을 받았다. 윈스턴과 마찬가지로 탈출 포드를 만들었고 윈스턴의 우주선이 이륙하기 직전 탈출 포드를 줄로 연결하여 달을 떠났다. 그러나 지구로 귀환하는 과정 중 하나인 대기권 진입 순간 갑작스럽게 헤먼드의 탈출포드와 윈스턴의 우주선이 분리되었다. 윈스턴의 우주선이 지브롤터로 착륙한 반면,헤먼드의 탈출 포드는 호주 내륙의 쓰레기촌에 착륙하였다. 헤먼드는 쓰레기촌에서 고철장에 출천하기 위해 탈출포드를 개조하였고 그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헤먼드의 기술 개조 능력은 이미 과학자들에 의해 예고된 것과 일치하였다.

여담으로 정크랫이 굴러가는 타이어는 대회에서 우승한 래킹볼에게서 영감을 받았다고한다

레킹볼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한복현, 영어판 목소리는 조나단 리포우(레킹볼), 디 브래들리 베이커(해먼드)가 맡았다.

2018년 6월 29일에 공개, 2018년 7월 25일에 본서버에 출시되었다.

시그마[편집]

시그마(SIGMA)는 돌격 캐릭터다.

2019년 7월 23일에 공개되어, 2019년 8월 14일에 본서버에 출시되었다.

시그마는 본래 과학자였지만 자신의 실험의 실험대상이 된 후 우주의 힘을 쓸 수 있는 능력이 생겼고 탈론이 연구를 돕는다는 말로 그를 배후에 조종하고 있다.

시그마의 공격은 좌클릭을 하면 폭발하는 구체 2개를 날린다. 우클릭을 하면 방벽을 설치하는데 꾹누르고 있으면 방벽이 개속 날아간다. 그 외에도 E키를 누르면 땅에 돌맹이를 모아서 날려 기절시키고 좌shift를 누르면 투사체를 흡수해서 보조 체력을 만든다. 궁극기는 중력으로 범위내의 적을 띄우고 땅에 박는다.

시그마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정승욱, 영어판 목소리는 보리스 히스턴드가 맡았다.

지원 캐릭터[편집]

루시우[편집]

루시우 코헤이아 도스 산토스(포르투갈어: Lúcio Correia dos Santos)는 브라질 출신으로, 음악을 사용하여 아군을 지원한다. 시메트라와는 적대 관계이다.

옴닉사태이후 루시우 코헤이아 도스 산토스는 리우데자네이루의 빈민가에서 태어났다. 당시 리우데자네이루는 재건 작업에 들어가 있어서 힘들어 하는 이웃 주민들의 힘을 북돋아 주고 싶었던 루시우는 음악에 관심을 두게 되고 동네 골목,파티에서 어디든지 가리지 않고 음악을 들려주며 자랐다. 그러나 세계적 기업인 비슈카르 코퍼레이션이 재개발에 들어가게 되고 재개발 후 삶의 질이 향상 될것이라는 약속을 하고 계속되었다. 그러나 이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으며 이를 목격한 루시우는 비슈카르사의 시위 진압용 음파장비를 훔쳐 자신만의 스타일로 개조하고 시위를 주도해 나갔다. 결국 비슈카르사는 철수하게 되고 루시우는 유명 인사가 되어 자유의 투사,DJ라는 직업을 갖게 되었다. 이제 그는 동네에서 공연하던 것을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긍정적인 사회를 만들기위해 공연장을 가득 채우게 된다. 그러나 비슈카르사의 소속인 시메트라와는 앙심을 품고 반감을 사게 되었으며 적대하게 되었다. 루시우 장인으로는 고래쉬가 있다

루시우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이호산이 맡았다.[19]

메르시[편집]

메르시(Mercy; 본명: 앙겔라 치글러; Angela Ziegler)는 스위스 출신 의사이다. 오픈 베타 기간 중 가장 인기있는 지원 캐릭터였다.

취리히에서 태어난 치글러는 스위스의 한 병원에서 외과 의장으로 승진한후 나노생물학에서 획기적인 발견을 하여 질병 치료에 큰 기여를 하였다. 이러한 전문성이 오버워치의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치글러의 부모는 1차 옴닉사태에서 모두 사망하여 군사력으로 평화를 유지하는 오버워치에 대해 평화주의자 치글러는 그리 좋치 못한 방침에 반발하였으며, 오버워치의 핵심적인 중책을 맡고 있음에도 늘 오버워치와의 크고 작은 충돌이 빈번하게 발생하였으며 아나의 생체 소총이 자신의 기술로 다른 사람을 죽일수 있다는 것에 크게 반대했으나 반영되지 않고 그대로 아나의 저격소총이 되어버리고 말었다. 그러나 나중에는 오버워치가 더 많은 생명을 구할수 있다고 판단하고 오버워치 내에서 본격적으로 의학연구를 시작하였다. 그곳에서 치글러가 제작한 치글러의 전용 슈트인 발키리 슈트가 탄생했다. 또 한조와의 큰 전투를 입고 죽어가던 겐지를 메르시가 발견해 스위스 본부로 데려왔다. 그곳에서 치글러 박사는 겐지의 하반신을 사이보그화 시켜 반 인간, 반 옴닉이라는 새로운 겐지를 존재하도록 했다. 오버워치가 해체된 후에도 치글러 박사는 여전히 소외된 곳에서 의사로 일하고 있으며 위험에 처한 이들을 발견하면 직접 발키리 슈트를 입고 전장에서 의학 지원을 하게 되었다.

메르시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이현진이 맡았다.[19]

모이라[편집]

모이라(Moira; 본명: 모이라 오디오런, Moira O’Deorain)는 활동 근거지가 아일랜드 더블린, 이라크 오아시스이며 탈론과 제휴한 아일랜드 유전 학자다. 제프리 캐플런은 모이라를 "하이브리드" 영웅으로 표시했다. 치료자로 분류되는 동안, 그녀는 또한 다량의 피해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녀의 주요 무기는 생체 손아귀로 생물학적 에너지를 사용하여 아군을 치료한다. 또한 적군에게 체력을 흡혈하면서 피해를 줄 수도 있다. 그녀의 기술에는 짧은 거리에서 텔레포트 할 수 있는 소멸, 플레이어가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 두 가지 효과 중 하나가 있는 생체 구슬이 있다. 이 구슬은 벽에 맞으면 튕겨서 계속 유지된다. 그녀의 궁극기는 융화로서 모든 아군을 치유하고 적군에게 피해를 입히는 좁은 범위의 광선을 발사한다. 이동하면서 사용이 가능하고, 지속시간이 꽤 긴 편이다.

원래 더블린 출신 모이라 오디오런은 세포 수준에서 DNA를 변경할 수 있는 맞춤형 유전자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법론에 대해 논란이 많은 논문을 발표 한 후 게임에 앞서 10년 이상 과학 공동체에서 파동을 일으켰다.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그녀의 연구가 위험한 것으로 밝혀 졌는데, 그 중 일부는 오닉크 위기를 시작한 과학적 진보에 대해 똑같은 강박 관념을 갖고 있다고 비난하기까지 했다. 논쟁에 덧붙여, 다른 유전 학자들은 그녀의 연구 결과를 재현할 수 없었다. 그녀의 경력이 지연됨에 따라 모이라는 가브리엘 레예스(Gabriel Reyes)의 지휘하에 오버워치(Overwatch)의 은밀한 작전 부문인 블랙워치(Blackwatch)와 같은 생존자로부터 생명선을 받았다. 블랙워치(Blackwatch)에 대한 그녀의 개입은 베니스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한 조사가 그녀의 작업을 밝힐 때까지 비밀로 유지되었다. 오버워치(Overwatch)가 공개적으로 그녀 또는 그녀의 일과 관계를 거부하도록 강요한다. 오버워치(Overwatch)가 해산된 후 모이라(Moira)는 남부에 오아시스를 설립한 과학 단체인 미니스트리즈(Ministries)에 고용되었다. 이라크는 물론 테러조직 탈론(Talon)이 자금을 조달했다. 그녀의 기원 이야기 비디오는 그녀가 가브리엘 레예스(Gabriel Reyes)를 리퍼(Reaper)로 전환시키는 책임이 있음을 보여준다.

모이라는 2017년 11월 3일 블리즈컨 2017에서 발표되었다. 출시일은 한국 시간 기준으로는 2017년 11월 7일 PTR 서버에, 2017년 11월 17일 본섭에 출시되었다.

모이라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이미나가 맡았다.[19]

모이라 장인으로는 시심이,브론즈 구간의 야구동영상 이 있다.

바티스트[편집]

바티스트(Baptiste)는 아이티 출신의 영웅이다. 바티스트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최승훈가 맡았다.[19] 바티스트는 과거엔 탈론이였었다. 바티스트의 원래 목적은 고향에 작은 병원을 세우는 것이었다. 그런 바티스트에게 탈론은 간단한 임무와 막대한 돈을 주었다. 하지만 탈론의 임무는 점점 잔혹해졌고 바티스트는 자신이 하는 일이 하는 일이 자신이 막으려 했던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탈론을 나오려 하였다. 하지만 너무 많은걸 알게된 바티스트를 탈론은 보내주지 않았고 그를 사살하라는 명령을 하게 된다. 바티스트는 그 일 때문에 자신의 옛 동료와 마주해야 했고 그를 사살하러 간 대원중 생환한 사람은 없다고 한다. 궁극기는 증폭 메트릭스이고 대사는 전원 사격 개시이고 원어 발음이 매우 구수한 발음이여서 한국어로 착각하기도 한다.

브리기테[편집]

브리기테 린드홀름(Brigitte Lindholm)은 스웨덴 출신 지원가이다. 그녀는 원래 토르비욘의 딸이었으나 라인하르트에 종자가 되어 전쟁터에서 사용할 무기를 수리, 제작하는 일을 했었으나, 비효과적이라고 생각해 자신이 직접 그들의 방패가 되겠다며 영웅으로 나선다.

본래 브리기테는 토르비욘의 딸로서 오버워치 내에서의 군사 물품 제작이나 설계에 큰 관심을 보였다. 어렸을 때부터 기계공학에 큰 소질을 가지고 있었고 토르비욘과는 다르게 방어구축 시스템이나 방어구에 큰 관심을 보였고,매일 아버지의 작업장에서 기술을 키우고 있었다. 그러나 토르비욘의 동료이자 절친한 친구인 라인하르트에 의해 그 사상이 바뀌게 되었고 라인하르트와 가깝게 지내곤 했다. 오버워치가 해체된후 라인하르트는 전세계를 떠돌아 다니는 노병이 되길 원하자 브리기테도 같이 합류하겠다고 요청하였다. 라인하르트는 기쁘게 받아들였고 두 사람은 같이 전 세계를 방랑하였다. 그 중에서도 브리기테의 가장 주된 임무는 라인하르트의 크루세이더 갑주 유지보수였다. 특히나 아버지가 설계한 갑주였기에 브리기테에 있어서는 더더욱 중요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은 라인하르트의 갑주 수리공이 된 꼴을 보고는 자신이 라인하르트를 보조하기 위해선 갑주 유지보수만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였다. 자신은 라인하르트를 직접적으로 보좌하는것이 옳다고 판단하였고,전투에 같이 나서길 원했다. 브리기테는 비밀리에 자신의 갑주를 만들며 전투방법을 라인하르트에게 배우고 훈련하였다. 그녀는 라인하르트와 함께 전투에 나서는 것을 원하게 되었다.

브리기테는 2018년 3월 1일 PTR서버에 출시되었고 3월 21일 본섭에 출시되었다.

브리기테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문유정이 맡았다.[19]

아나[편집]

아나 아마리(아랍어: آنا عماري, 영어: Ana Amari)는 이집트 출신 현상금 사냥꾼으로, 오버워치의 창립 멤버이다. 아군은 치료하고 적에게는 피해를 주는 투사체를 발사하는 생체 소총을 들고 있으며, 적에게 발사하여 무능력하게 만드는 수면총, 던져서 좁은 범위 안의 아군을 치료하고 적에게 디버프를 주는 생체 수류탄으로 무장하였다.

카이로 출신의 아나는 세계 최고의 저격수로 알려졌으며, 옴닉 사태에 대비하지 못한 이집트 국방부를 지원하여 공격에 나섰다. 그녀는 자신이 가진 사격술과 뛰어난 판단력으로 오버워치에 합류하였고, 임무가 있을 때마다 잭 모리슨의 부사령관 역할을 하며 많은 해를 보냈다. 조직을 지휘하는 책임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아나는 전투 임무에 직접 뛰어드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다. 50대까지 임무를 수행한 아나는, 인질 구출 도중 위도우메이커에게 살해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나가 자신의 목표가 사실 그녀의 친구 아멜리아 라크루아임을 깨닫고 저격을 망설였을 때, 위도우메이커는 아나의 소총 조준경을 쏘아 그녀의 오른쪽 눈을 잃게 하고, 인질들을 죽였다.[49][50] 아나는 살아남았지만, 오버워치는 곧 해체되었다. 그녀의 딸 파리하는 이집트 군에 입대하여 어머니의 발자취를 따르기를 바랐지만, 후에 민간 보안 기업에 들어가 파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분쟁에 휩쓸리게 된 세상에 전투로 관여하지 않기로 결심하였지만, 변방에 머물 수 없다는 걸 깨닫고, 아나는 자신의 조국과 동료, 가족을 지키기 위해 전투에 합류했다.[51]아나 장인으로는 류제홍, 쪼낙 등이 있다

아나는 파라의 어머니다. 아나는 파라가 자신 처럼 적을 사살하지 않고 자신과는 다른 인생을 살아가기를 원했다.

아나는 오버워치 출시 이후 처음으로 추가되는 캐릭터였다. 2016년 7월 12일부터 공개 테스트 지역을 통해 알려지고 플레이할 수 있었으며,[52] 2016년 7월 19일 정식 출시되어 모든 PC 플레이어가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다.[53]

아나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이선주였으나 과거 임하진의 성희롱 옹호 문제로 인해 사과문을 올린 뒤 자진 하차하고, 2016년 9월 2일 패치 이후 이영리로 바뀌었다.[19]

젠야타[편집]

테카르타 젠야타(Tekhartha Zenyatta)는 옴닉 수도사로 구슬을 날리며 싸운다. 테카르타 몬다타의 제자이며 겐지의 스승이다. 네팔의 산중턱에 샴발리 수도원을 짓고 이곳에서 생활하였다. 그는 테카르타 몬다타와 달리 인간과 옴닉이 화해하고 조화를 이루기 위한 사회를 만들자고 했던것과 달리 자신은 개체와 개체간의 교감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결국 그는 스승과 다른 길을 가게 되었다. 그는 만나는 사람들에게 문제가 있으면 내면의 평화를 찾기 위해 도와주고 있다. 이렇게 하여 오버워치를 떠나 세계를 방랑하던 겐지를 만나게 되었고 그는 겐지가 사이보그 몸을 받아들일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겐지와 함께 생활하게 되었다.

젠야타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안효민이 맡았다.[19]

궁극기는 초월로 궁극기 시간동안 무적이되고 공격을 할 수 없게 된다. 그리고 원 안의 팀원들을 회복시킬 수 있다.

비플레이어 캐릭터[편집]

다음은 다른 오버워치 미디어에 나타나는 기타 캐릭터이다.

아테나[편집]

아테나(Athena)는 윈스턴의 개인 인공지능이며, 그의 생명력을 감독하고 이전의 모든 오버워치 에이전트를 추적한다. 그녀와 윈스턴은 함께 게임의 이벤트를 시작하는 2차 옴닉사태 시작시 모든 에이전트에게 연락 한 소집을 활성화 할 수 있었다. 그녀는 또한 게임 내 아나운서 역할을 한다. 단편 애니메이션 "소집"에서 리퍼가 아테나가 감독하고 있는 오버워치 요원 정보를 추출하려 했으나 원스턴의 저지로 실패하였고 아테나는 정상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아테나가 새로운 영웅으로 추가될수도 있다고 말했다

아테나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전해리가 맡았다.

에밀리[편집]

에밀리(Emily)는 트레이서의 여자친구다. 그녀는 트레이서와 윈스턴이 휴가를 보낸 런던에 살고 있는 영국 여자이다. 그녀는 처음에는 희극 "반사"에 등장하는데, 여기서 트레이서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판매한다. 그녀와 트레이서가 얼마나 오랫동안 데이트를 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윈스턴은 그녀의 가족을 고려하고 있다.

에밀리의 소개는 비평가들과 LGBTQ 커뮤니티가 트레이서를 게임의 첫번째 LGBTQ 캐릭터로 확인한 것에 찬사를 받았다. 에밀리는 성소수자이다.

할프레드 글리치봇[편집]

할프레드 글리치봇(Hal-Fred Glitchbot)은 유명한 달의 영화 감독으로, 달빛 저편에서 온 사람들과 같은 작품으로 유명하다. 민병대로, 그는 암살 시도의 수령인을 포함하여 사회에서 많은 편견을 받는다. 할리우드 맵에서 공격 팀은 리무진을 자신의 트레일러로 에스코트 해야하며 수비는 막아야 한다. 그는 어떤 캐릭터가 플레이되고 있는지에 따라 플레이어들에게 모욕을 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의 이름은 유명한 실세계의 감독 앨프리드 히치콕(Alfred Hitchcock)과 1968년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HAL 9000'의 오마주이다.

할프레드 글리치봇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엄상현이 맡았다.

랴오[편집]

랴오(Liao)는 잭 모리슨, 가브리엘 레예스, 아나 아마리, 토르비욘 린드홀름 및 라인하르트 빌헬름과 함께 오버워치의 창립 멤버 중 한 명이다. 이 영웅은 아직 오버워치 게임 내에선 공식적으로 등장하진 않았으나 최근 리장타워와 쓰레기촌 등지에서 이를 가리키는 단서가 발견되었다. 이 단서에는 0320이라는 숫자가 적혀있고 일부 단서에는 기존 숫자와 27이라는 숫자가 병기되어 있는데 적혀있는 0320이 이 영웅 출시일일 것임을 확신하고 있으며 27은 27번째 영웅임을 가리키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나 이 단서는 브리기테의 출시를 암시하고 있는 단서로 전환되었다. 또한 오버워치 창립 맴버중 랴오만 등장하지 않아 의구심을 더욱 품고 있다. 아직 공식적인 소개영상이나 추가 업데이트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몬다타[편집]

테카르타 몬다타(Tekhartha Mondatta)는 샴발리의 옴닉 수도사 그리고 지도자이었다. 옴닉 위기 이후 몇 년 동안, 몬다타(Mondatta)와 여러 다른 사람들은 미리 프로그래밍 된 삶을 포기하고 네팔의 공동 수도원에 정착했다. 네팔에서는 자신들이 존재의 본성에 대해 묵상하고 그들이 "단지 인공적인 것 이상으로 있다고 믿게되었다" 그들은 인간들처럼 자신의 영혼을 소유했다. 몬다타(Mondatta)는 인간과 옴닉 사이 평화를 옹호하고 옴닉 위기 다음에 부상을 치유하기에있는 지도자, 그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세계를 여행했다. 몬다타(Mondatta)는 런던의 집회에서 무거운 보안과 트레이서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위도우메이커에 의해 암살 당했다. 왕의 길(King 's Row) 지도에는 인간 아이의 손을 든 동상이 그가 살해 된 곳 근처에 있다.

몬다타(Mondatta)와 젠야타(Zenyatta)는 영국 록 밴드 더 폴리스의 1980년 앨범 Zenyatta Mondatta에서 그들의 이름을 따왔다.

몬다타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김영찬이 맡았다.

에피 올라델레[편집]

에피 올라델레(Efi Oladele)는 과학자이자 눔바니 출신의 발명가다. 부모님이 로봇 키트를 주신 후, 그녀는 로봇공학 및 인공지능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로인해 당시 눔바니에서 남은 재고를 팔고 있던 OR14로봇을 구입하였고 그 로봇을 개조하였다. 오리사의 제작자이다.

에피 올라델레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김새해가 맡았다.

카티야 볼스카야[편집]

카티야 볼스카야(Katya Volskaya)는 옴닉의 삶을 종결시키는 목적의 로봇회사인 볼스카야 인더스트리의 CEO 겸 대표다.

볼스카야는 그녀가 솜브라, 리퍼 및 위도우메이커에 의한 암살의 대상이 된 살아 움직이는 듯한 짧은 "잠입" 에서 처음으로 보였다. 그러나 솜브라는 경보를 해킹하고 이벤트를 실행하여 자신의 안전을 보장한다. 솜브라는 볼스카야와 대면 할 때, 그녀가 자신의 메카에서 사용하는 기술이 실제로 옴닉이라는 정보가 있음을 밝히다. 솜브라는 카티아를 흑해로 돌려주고 그 대가로 그녀는 살아있게 된다.

마지막 장면에서 볼스카야는 자리야를 고용하여 솜브라를 죽이라는 명령을 내린다.

카티야 볼스카야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강유경이 맡았다.

해롤드 윈스턴 박사[편집]

해롤드 윈스턴 박사(Dr. Harold Winston)는 달에 관한 연구기지인 호라이즌 달 기지(Horizon Lunar Colony)의 수석 과학자였으며 우주에서 살아가는 장기간의 영향을 시험하기 위해 유전자 조작 고릴라 집단이 거주했다. 해롤드는 해롤드의 안경을 훔치는 것으로 시작하여 그 주위의 세계에 큰 호기심을 보이는 젊은 고릴라 한명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 해롤드는 젊은 고릴라에게 지구의 전망을 보여 주면서 몇년 후에 기억해야 할 조언을 주었다. "잊지 말거라. 세상을 보이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가능성을 봐야 한다는 걸,"

달 기지에있는 다른 고릴라들이 반란을 일으켰을 때, 해롤드와 다른 인간 과학자들이 살해되었다. 그의 신동은 그를 잃은 멘토가 된 것을 기리기 위해 "윈스턴"이라는 이름을 사용했고, 스크래치로 만든 로켓으로 지구로 도피했다. 윈스턴은 또한 해롤드의 안경과 호라이즌 달 기지에있는 두 사람의 사진을 보관했다.

해롤드 윈스턴 박사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장민혁이 맡았다.

사운드 퀘이커[편집]

사운드 퀘이커(Sound Quaker)는 오버워치의 한 요원이자 오버워치 시네마틱 트레일러에서 언급되는 캐릭터의 이름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사실과 단편 애니메이션: 소집에서 나오는 영상컷을 살펴보면 사운드 퀘이커는 미사일 폭격을 하는 영웅으로 시네마틱 트레일러에서 나오는 아이들의 대화에서 찾아볼 수 있다. 또 등 뒤에 제트팩이 달린것으로 보아 파라와 같이 공중으로 비행할 수 있으며 무장 역시 로켓런쳐와 비슷한 중화류 무기로 무장한 것으로 추측된다. 이는 혼자만 비행이 가능했던 파라의 경쟁 상대를 투입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며 메르시+파라 조합인 일명 "파르시" 조합을 깨트리는 목적으로 보인다. 왕의 길에서도 이에 관한 떡밥을 찾아볼수 있으나 그의 진정한 모습이나, 무장, 근거지, 나이, 궁극기 등은 알려진 바가 전혀 없으며 아직 오버워치 세계관에서도 존재하지 않을 정도로 희박한 정보만 알려진 상황이다. 일각에서는 사운드 퀘이커는 옴닉일 것이라는 주장도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닐거라는 주장이 많다. 또한 그가 오버워치에 어떻게 입단했는지, 해체 후에는 어떻게 살았는지 전혀 알 수가 없다. 현재도 출시할 예정이라거나 개발 진행 중이라는 소식도 전해지지 않고 있다.

발데리히 폰 아들러[편집]

발데리히 폰 아들러(Balderich von Adler) 장군은 크루세이더스의 지휘관이자 라인하르트의 스승이었다. 크루세이더스는 독일군의 준 군사 조직으로 망치를 휘두른 장갑 전사로 구성되었으며, 라인하르트는 오버워치에 합류하기 전에 회원이었다. 옴닉 위기 동안 발데리히는 슈투트가르트 인근의 아이헨발데에 있는 그의 최고의 십자군 원수 몇 명을 독일 군대가 공격 할 수 있을만큼 오랫동안 군대에 배치하기 위해 이끌었다. 그 노력은 성공적이었지만 십자군은 옴닉사태의 뛰어난 화력에 떨어졌다. 마을은 그 후 버려졌고 발데리히의 유적은 아이헨발데 성의 큰 홀에 자리 잡고 있었다.

아이헨발데는 애니메이션 짧은 '마지막 바스티온'에서 짧게 등장하여 슈투트가르트 요새 외곽의 군대와 싸우고 상처 입은 병사들을 방어하기 위해 그의 방패를 사용했다. 그는 단편 애니매에션 '명예와 영광'에서도 라인하르트와 함께 주역이었다. 애니매이션에서는 독일군과 제자 라인하르트를 피신시키고 남은 자신은 나머지 옴닉을 몰아내는데는 성공하나 그는 옴닉군의 OR14와 바스티온의 공격으로 성의 홀 안에 있는 의자에서 전사하였다. 그의 시체는 아이헨발데 지도에 나타나는데, 공격팀은 그의 유골을 회수하기 위해 구타당한 숫양을 아이헨발데 성의 성문으로 호위해야 한다. 이는 라인하르트 발데리히 대사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여왕[편집]

여왕(The Junker Queen)은 호주 어딘가에 위치한 쓰레기촌의 임시 변통 캠프의 리더다. 그녀는 2017년 8월에 발표된 쓰레기촌 지도에 대한 몇 개의 목소리를 내고 공개 비디오를 서술했으며 지도 자체의 포스터에 표시된다. 그녀는 정크랫과 로드호그에 대한 적대감을 보여 주었고, 경비원이 두 사람을 쏘라고 말했다. 2018년 들어 블리자드의 개발자 제프굿맨(Geoff godman)은 커뮤니티에 정커퀸(Junker Queen)이 어느 역할군으로 만들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 2018년 11월 블리즈컨에 내놓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대현[편집]

대현은 오버워치 단편 애니메이션 슈팅 스타에 나오는 한국인 캐릭터이며 송하나의 친구이자파트너이다. 단편 에니메이션에서는 송하나와 거의 같은 분량을 차지했다.

대현의 한국어판 목소리는 손수호가 맡았다.

MEKA[편집]

권재은 "카지노(CASINO)", 이유나 "디몬(D.MON)", 송하나 "디바(D.Va)", 한경수 "킹(KING)", 시승화 "오버로드(OVERLORD)"가 있다.

파치마리[편집]

파치마리(パチまり, Pachimari)는 오버워치에 등장하는 인형 캐릭터다.

에코[편집]

에코(Echo)는 애쉬의 계시와 함께 발표된 단편 애니메이션 재회에서 소개된 오버워치와 제휴된 옴닉이다. 애쉬는 그녀가 동면 상태에 있는 동안 그녀를 훔치려고 시도하지만 맥크리가 구출한다. 재활성화되면, 맥크리는 그녀에게 윈스턴의 오버워치 대리인에 대한 회상을 통보한다. 카플란은 블리자드가 미래의 어느 시점에서 에코를 재생이 가능한 영웅으로 소개할 계획이지만 30번째 영웅이 될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다.(오버워치 2에 생김)

안토니오 바탈로티[편집]

안토니오 바탈로티(Antonio Bartalotti)는 이탈리아인의 비즈니스맨이자 탈론의 전 간부이다. 본명이 아니다.

막시밀리앙[편집]

막시밀리앙(Maximilien)은 부유한 오만이며 탈론의 내무 협의위원이다. 그는 처음에는 모나코에서 카지노 운영을하는 "가면" 만화에 출연했다.

소전[편집]

소전(Sojourn)은 오버워치 창립 멤버 중 하나고, 훗날 게임에 영웅으로 등장할 것이라고 블리자드 직원들은 답하였다.

각주[편집]

  1. Hall, Charlie (2014년 11월 7일). “A guide to the first 12 characters in Blizzard's Overwatch”. 
  2. Hall, Charlie (2015년 11월 6일). “Here's the launch trailer for Overwatch's last three playable characters” – www.polygon.com 경유. 
  3. “Overwatch review”. 
  4. Hernandez, Patricia. “Overwatch: The Kotaku Review”. 
  5. Frushtick, Russ (2016년 5월 27일). “Overwatch review”. 
  6. “Overwatch early impressions: A shooter with character”. 
  7. “Wot I Think: Overwatch”. 
  8. “Overwatch: A Laid-Back Shooter Without the Crappy Attitudes”. 
  9. “I’m more excited for Overwatch’s world than its gameplay”. 《pcgamer》. 2016년 6월 5일에 확인함. 
  10. “Keep these Overwatch animated shorts coming”. 
  11. Ramos, Jeff (2016년 5월 24일). “The definitive Overwatch timeline”. 
  12. Macy, By Seth G. “BlizzCon 2015: Overwatch Animated Shorts Announced”. 
  13. http://www.gamespot.com/articles/overwatch-story-primer/1100-6440032/
  14. “Overwatch: Best Heroes for New Players”. 
  15. “Overwatch guide: best heroes, abilities and strategies for Blizzard’s shooter”. 
  16. “Genji - Overwatch”. 
  17. PlayOverwatch (2016년 5월 16일). “Overwatch Animated Short - "Dragons" – YouTube 경유. 
  18. 플레이어스컷 (2016년 6월 6일). “오버워치 성우 인터뷰 (1) 한조, D.Va, 겐지”. 《네이버 tv캐스트》. 2016년 9월 11일에 확인함. 
  19. 에반 (2018년 11월 3일). “오버워치 한국어 성우 정보 (2019 년 2월 26일 기준)”. 《알림》. 블리자드. 2019년 2월 26일에 확인함. 
  20. http://twinfinite.net/gallery/here-are-the-voice-actors-of-the-overwatch-cast/18
  21. “바래진 영광: 잭 모리슨의 발자취”. 
  22. “Reaper - Overwatch”. 
  23. PlayOverwatch (2014년 11월 7일). “Overwatch Cinematic Trailer” – YouTube 경유. 
  24. PlayOverwatch (2016년 3월 23일). “Overwatch Animated Short - "Recall" – YouTube 경유. 
  25. http://twinfinite.net/gallery/here-are-the-voice-actors-of-the-overwatch-cast/6
  26. “McCree - Overwatch”. 
  27. http://twinfinite.net/gallery/here-are-the-voice-actors-of-the-overwatch-cast/10
  28. http://www.itechpost.com/articles/20707/20160614/watch-overwatch-overwatch-fan-overwatch-trolls-overwatch-players-fan-trolls-players-mccree-overwatch-mccree-its-high-noon-mccree-ultimate.htm
  29. “솔저: 76 - 영웅 - 오버워치 - Overwatch”. 
  30. Frank, Allegra (2016년 5월 20일). “Overwatch open beta stats reveal most popular heroes, trillions of damage dealt and more”. 
  31. Ibañez, Gregory (2016년 11월 6일). “Sombra Voice Actress, Carolina Ravassa: "Blizzard and Overwatch have been more than generous to me.". 《PVP Live》 (영어). 2016년 11월 7일에 확인함. [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32. Hernandez, Patricia. “Every Known Class In Overwatch, Broken Down”. 
  33. Kuchera, Ben (May 20, 2016)
  34. “Tracer - Overwatch”. 
  35. Orland, Kyle (2016년 5월 25일). ““When it’s done”: How Blizzard dragged Overwatch across the launch threshold”. 《Ars Technica. 2016년 6월 6일에 확인함. 
  36. PlayOverwatch (2016년 4월 5일). “Overwatch Animated Short - "Alive" – YouTube 경유. 
  37. 플레이어스컷 (2016년 6월 28일). “오버워치 성우 인터뷰 (2) 트레이서, 윈스턴, 위도우메이커”. 《네이버 tv캐스트》. 2016년 9월 11일에 확인함. 
  38. westofhouse (2016년 12월 22일). “For those who have asked specifically, Tracer identifies as a lesbian.” (트윗). 2016년 12월 2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6년 12월 23일에 확인함. 
  39. “Mei - Overwatch”. 
  40. http://twinfinite.net/gallery/here-are-the-voice-actors-of-the-overwatch-cast/19
  41. “Widowmaker - Overwatch”. 
  42. “Junkrat - Overwatch”. 
  43. http://twinfinite.net/gallery/here-are-the-voice-actors-of-the-overwatch-cast/11
  44. “D.Va - Overwatch”. 
  45. “Roadhog - Overwatch”. 
  46. http://twinfinite.net/gallery/here-are-the-voice-actors-of-the-overwatch-cast/15
  47. “Zarya - Overwatch”. 
  48. http://twinfinite.net/gallery/here-are-the-voice-actors-of-the-overwatch-cast/8
  49. Ana Origin Story | Overwatch - YouTube
  50. Blizzard | Overwatch Comic | Ana
  51. Ana - Heroes - Overwatch
  52. Bratt, Chris (2016년 7월 12일). “Our first look at Overwatch's new hero, Ana”. 《Eurogamer. 2016년 7월 12일에 확인함. 
  53. Grayson, Nathan (2016년 7월 19일). “Overwatch’s new hero, Ana, is now live for all to play”. 《Kotaku. 2016년 7월 19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