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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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야 시(일본어: 大宮市)는 일본 사이타마현에 있던 도시이다. 2001년에 우라와 시, 요노 시와 합쳐져 사이타마 시를 이루었다. 2003년 4월 1일 이래로 이전의 오미야 시 지역은 사이타마 시의 기타 구, 미누마 구, 니시 구, 오미야 구가 되었다.

역사[편집]

에도 시대에도도쿄를 연결하는 나카센도에 있는 마을이었다. 1889년에 정촌에 시행으로 오미야 정이 성립되었다. 1923년 간토 대지진 이후 분재원들이 도쿄에서 이전해와 오미야 분재촌을 이루었다. 1940년에 오미야 정은 주변의 촌을 합병하여 오미야 시를 이루었다.

2001년 5월 1일에 오미야 시와 요노 시, 우라와 시가 합쳐져 사이타마 시가 성립되었다. 당시 오미야의 면적은 89.37km²였고 인구는 458,180명이었다. 2003년 4월 1일에 사이타마 시가 정령 지정 도시가 되면서 예전의 오미야 시 지역은 기타 구, 미누마 구, 니시 구, 오미야 구로 나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