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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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 | 주식회사, 외부감사법인, 합작 회사 |
|---|---|
| 창립 | 2016년 9월 27일 |
| 창립자 | 이택용 |
| 산업 분야 | 빵류, 과자류, 당류, 초콜릿 도매업 |
| 전신 | 농업회사법인 케이푸드 |
| 본사 소재지 | 대한민국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점필재로 229-1 (제대리) |
핵심 인물 | 박민규 (대표이사) |
| 매출액 | 489억 3천만원 (2024년) |
영업이익 | 14억 7천만원 (2024년) |
| 주요 주주 | 농협경제지주: 50% 오리온: 50% |
종업원 수 | 75명 (2024년) |
| 모기업 | 농협경제지주 |
| 각주 [1] | |
농업회사법인 오리온농협 주식회사는 오리온과 농협경제지주가 합작하여 2016년 9월 설립한 식품 회사로, 본사 및 공장은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점필재로 229-1에 있다.[2]
역사
[편집]2016년 9월, 오리온과 농협경제지주가 합작하여 설립되었다.[3]
논란
[편집]성추행 2차 가해 논란
[편집]오리온농협 밀양공장에서 성추행 2차 피해를 당했다는 노동자가 가해자 처벌과 진상규명을 촉구하였다.[4]
각주
[편집]- ↑ “감사보고서 (2024.12)”.
- ↑ “오리온농협 가공공장 현장을 가다”. 《내외뉴스통신》. 2018년 8월 24일.
- ↑ “농협-오리온, 합작법인 설립”. 《푸드뉴스》. 2016년 6월 16일.
- ↑ “오리온농협 밀양공장 이번엔 '성추행 2차 가해' 논란”. 《경남도민일보》. 2024년 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