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뚝이
보이기

오뚝이는 아래쪽을 둥글고 무겁게 만들어, 쉽게 쓰러지지 않도록 만든 아이들의 장난감을 말한다.
맞춤법
[편집]간혹 오똑이, 오또기, 오뚜기 등으로 쓸 때도 있으나, 《한글 맞춤법》 제4장 제3절 23항에 따라 '-하다'나 '-거리다'가 붙는 어근에 명사 파생 접미사 '-이'가 붙어서 명사가 된 것은 '오뚝이'처럼 원형을 밝혀 적는다.
대중 문화
[편집]다른 나라
[편집]작동 원리
[편집]| 아래쪽에 질량 중심이 내려가 있다 | 아래쪽 무게를 빼면 거의 비어있는 상태로, 오뚝이를 밀어도 질량 중심은 초록색 선에서 주황색 선으로 약간 움직일 뿐으로, 무거운 파란색 부분은 땅에 항상 붙어 있다 |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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