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행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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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행관(六行觀)은 3계9지(三界九地)의 각각의 (地)에서 수혹(修惑)을 끊기 위하여 유루지(有漏智)로써 닦는 관찰 수행을 말한다.[1][2] 행관(行觀)에서 (行)은 진취(進趣) 즉 '나아가서 다다름'을 뜻하고 (觀)은 관찰을 뜻하며, 따라서 행관의 문자 그대로의 뜻은 관찰로 나아가서 관찰에 다다른다는 것으로, 관찰 수행을 행하는 것 즉 비파사나 수행을 행하는 것을 말한다.[3]

대비바사론》 제64권과 제163권 그리고 《구사론》 제24권에 따르면, 각각의 (地)의 무간도(無間道)에서 자지(自地)와 그것의 바로 다음의 하지(下地)의 온갖 유루법에 대해 (麤) · (苦) · (障)이라고 하여 그 결과 하지(厭: 싫어함)하고, 해탈도(解脫道)에서 자지(自地)의 상지(上地)의 온갖 유루법에 대해 (靜) · (妙) · (離)라고 하여 상지(欣: 좋아함, 즐거이 구함)한다. 이와 같이 6가지로 관찰하여 하지(厭)하고 상지(欣)함으로써 '자지(自地)의 번뇌' 즉 '자지(自地)의 수혹'을 끊기 때문에 6행관이라고 한다.[1][2][4][5][6][7] 이들 중 첫 번째의 (麤)는 (粗)라고도 한다.[2][8][9]

6행관(六行觀)을 염흔관(厭欣觀) · 흔염관(欣厭觀) 또는 6묘행(六妙行)이라고도 한다.[2][10][11]

《대비바사론》 제64권과 《구사론》 제24권에서는 6행관의 각각을 추행상(麤行相) · 고행상(苦行相) · 장행상(障行相) · 정행상(靜行相) · 묘행상(妙行相) · 리행상(離行相)이라 부르고 있다.[4][6][7]

선바라밀차제법문(禪波羅蜜次第法門)》 제5권과 일여 등의 《삼장법수(三藏法數)》에서는 6행관의 각각을 염고관(厭苦觀) · 염추관(厭麤觀) · 염장관(厭障觀) · 흔승관(忻勝觀) · 흔묘관(忻妙觀) · 흔출관(忻出觀)이라 부르고 있다.[2][10][12]

9지의 수혹과 6행관[편집]

대비바사론과 구사론의 6행관[편집]

무간도[편집]

추행상(麤行相)[편집]

구사론》 제24권에 따르면,[6][7]

(麤)는 비적정(非寂靜) 즉 적정(寂靜)하지 않다는 것을 뜻하며, 또한 자지(自地)와 그 바로 아래의 하지(下地)의 온갖 유루법은 오직 커다란 노력[大劬勞]에 의해서만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고행상(苦行相)[편집]

구사론》 제24권에 따르면,[6][7]

(苦)는 비미묘(非美妙) 즉 미묘(美妙)하지 않다는 것, 즉 (美)하거나 (妙)하지 않다는 것을 뜻하며, 또한 자지(自地)와 그 바로 아래의 하지(下地)의 온갖 추중(麤重), 즉 자지와 그 바로 아래의 하지의 온갖 번뇌, 즉 자지와 그 바로 아래의 하지유루법(有漏法), 또는 '자지와 그 바로 아래의 하지의 온갖 번뇌 또는 유루법의 거칠고 무거움'이 능히 위해(違害) 즉 거스름[違]이나 해로움[害]을 일으킨다는 것을 뜻한다.

장행상(障行相)[편집]

구사론》 제24권에 따르면,[6][7]

(障)은 비출리(非出離) 즉 출리(出離)가 아니라는 것을 뜻하며, 또한 자지(自地)와 그 바로 아래의 하지(下地)의 온갖 유루법(有漏法)이 능히 마치 감옥의 두터운 벽처럼 자지(自地)를 벗어나는 것을 능히 장애한다는 것을 뜻한다.

해탈도[편집]

정행상(靜行相)[편집]

구사론》 제24권에 따르면,[6][7]

(靜)은 적정(寂靜)하다는 것을 뜻하며, 또한 상지(上地)의 온갖 유루법(有漏法)은 오직 커다란 노력[大劬勞]에 의해서만 성취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묘행상(妙行相)[편집]

구사론》 제24권에 따르면,[6][7]

(妙)는 미묘(美妙)하다는 것, 즉 (美)하고 (妙)하다는 것을 뜻하며, 또한 상지(上地)의 온갖 유루법(有漏法)이 능히 위해(違害) 즉 거스름[違]이나 해로움[害]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것을 뜻한다.

리행상(離行相)[편집]

구사론》 제24권에 따르면,[6][7]

(離)는 출리(出離)를 뜻하며, 또한 상지(上地)의 온갖 유루법(有漏法)이 마치 감옥의 두터운 벽과 같은 자지(自地)를 벗어나는 것을 능히 가능하게 한다는 것을 뜻한다.

선바라밀차제법문의 6행관[편집]

무간도[편집]

염고관(厭苦觀)[편집]

염추관(厭麤觀)[편집]

염장관(厭障觀)[편집]

해탈도[편집]

흔승관(忻勝觀)[편집]

흔묘관(忻妙觀)[편집]

흔출관(忻出觀)[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고 문헌[편집]

각주[편집]

  1. 운허, "六行觀(육행관)". 2013년 5월 27일에 확인
    "六行觀(육행관): 유루지(有漏智)로써, 모든 수혹(修惑)을 끊을 때에 닦는 하지(下地)를 싫어하고, 상지(上地)를 좋아하는 관(觀). 곧 무간도(無間道)에서는 하지(下地)를 반연하여 추(麤)ㆍ고(苦)ㆍ장(障)이라 관하고, 해탈도(解脫道)에서는 상지(上地)를 반연하여 정(靜)ㆍ묘(妙)ㆍ이(離)라 관하는 것."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운허"[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C9CA1ED9689EAB480rowno1 六行觀(육행관)]". 2013년 5월 27일에 확인"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2. 星雲, "六行觀". 2013년 5월 27일에 확인
    "六行觀:  以有漏智次第斷除修惑之際所修厭下欣上之觀法。三界分為九地,比較上地與下地,下地為粗、苦、障,故觀而厭之;上地為靜、妙、離,故觀而欣之。依此欣上厭下之力,可次第斷除下地之惑,故又稱欣厭觀。
     有部主張,行者入見道之前,可以六行觀斷除修惑之一分,而入於見道。據俱舍論卷二十四載,於無間道時,緣自地(自己現在之境位)與次下地之諸有漏法,觀粗、苦、障等三行相之一;於解脫道中,緣次上地之諸有漏法,觀靜、妙、離等三行相之一,如是則可斷除次下地之惑。合其上下,共須觀六行相,故稱六行觀。
     另據禪波羅蜜次第法門卷五所載,厭下地之苦、粗、障,欣上地之勝、妙、出,依此六法修行,是為六行觀,其一一之觀法為:(一)厭粗觀,思惟欲界五塵能起眾惡,是為因粗。而此身為屎、尿等三十六種臭穢之物所成就,是為果粗。粗因粗果,皆須厭惡。(二)厭苦觀,思惟身中所起心數緣於貪欲,不能出離,是為因苦。而欲界報身常受饑渴寒熱、病痛刀杖等種種所逼,是為果苦。苦因苦果,皆須厭惡。(三)厭障觀,思惟煩惱障覆真性,是為因障。而此身質礙,不得自在,是為果障。因障果障,皆須厭惡。(四)欣勝觀,厭惡欲界下劣貪欲之苦,欣喜初禪上勝禪定之樂。(五)欣妙觀,厭惡欲界貪欲五塵之樂,心亂馳動,欣喜初禪禪定之樂,心定不動,是為因妙。厭惡欲界臭穢之身,欣喜受得初禪之身,如鏡中像,雖有形色,無有質礙,是為果妙。因妙果妙,皆可欣喜。(六)欣出觀,厭惡欲界煩惱蓋障,欣喜初禪心得出離,是為因出。厭惡欲界之身質礙不得自在,欣喜初禪獲得五通之身自在無礙,是為果出。因出果出,皆可欣喜。
     依此上下對望之欣厭力,能斷下八地之惑,不能斷第九地(有頂地)之惑。斷有頂地之惑,必依觀四諦之無漏智,因無漏智勢力強,能對治自地之惑及上地之惑。此六法入觀之順序,係隨斷惑者之意而定,不必依無間道之厭粗觀與解脫道之欣靜觀對應之順序。唯識宗認為,六行觀能伏住煩惱,不令起現行,然無法斷除煩惱之種子。〔俱舍論卷二十三、卷二十四、卷二十八、大毘婆沙論卷六十四、卷一六五、天台四教儀集註卷中本之四〕 p1263"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星雲"[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5804DTITLEA4BBA6E6C65B 六行觀]". 2013년 5월 27일에 확인"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星雲"[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5804DTITLEA4BBA6E6C65B 六行觀]". 2013년 5월 27일에 확인"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星雲"[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5804DTITLEA4BBA6E6C65B 六行觀]". 2013년 5월 27일에 확인"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星雲"[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5804DTITLEA4BBA6E6C65B 六行觀]". 2013년 5월 27일에 확인"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3. 佛門網, "行觀". 2013년 5월 27일에 확인
    "行觀:
    出處: 明,一如《三藏法數》字庫
    解釋: 行即進趣之義。謂別教菩薩,於十行位中,修習假觀,故名行觀。(十行者,歡喜行、饒益行、無瞋恨行、無盡行、離癡亂行、善現行、無著行、尊重行、善法行、真實行也。假觀者,謂觀一切法,無不具足也。)"
  4. 오백 아라한 조, 현장 한역 T.1545, 제64권. p. T27n1545_p0330a26 - T27n1545_p0330b13. 6행관(六行觀)
    "問以世俗道離諸染時。無間解脫有幾行相。答諸無間道有三行相。一麤行相。二苦行相。三障行相。諸解脫道有三行相。一靜行相。二妙行相。三離行相。問無間道中何行相後。起解脫道何行相耶。有作是說。從麤行。相無間道後。起靜行相為解脫道。從苦行相無間道後。起妙行相為解脫道。從障行相無間道後。起離行相為解脫道。有餘師說。從麤行相無間道後。起妙行相為解脫道。從苦行相無間道後。起靜行相為解脫道。從障行相無間道後。起離行相為解脫道。麤妙苦靜障離對故。評曰。此事不定。從麤行相無間道後。容起靜等三種行相為解脫道。從苦行相無間道。後容起妙等三種行相為解脫道。從障行相無間道後。容起離等三種行相為解脫道。以此六種有漏行相隨離染者所樂起故。"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오백 아라한 조, 현장 한역T.1545제64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27n1545_p0330a26 T27n1545_p0330a26 - T27n1545_p0330b13]. 6행관(六行觀)"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5. 오백 아라한 조, 현장 한역 T.1545, 제163권. p. T27n1545_p0823c12 - T27n1545_p0823c28. 6행관(六行觀)
    "定蘊第七中緣納息第二之二
    淨初靜慮有四種。謂順退分。順住分。順勝進分。順決擇分。順退分者。謂若住此多分退失。順住分者。謂若住此多分不退失不勝進。順勝進分者。謂若住此多分勝進。順決擇分者。謂若住此多分能入正性離生。復次順退分者。與諸煩惱相陵相雜煩惱無間此現前此無間煩惱現前。順住分者。能觀下地為麤苦障而生厭背。能觀自地為靜妙離而樂安住。順勝進分者。能觀自地為麤苦障而生厭背。能觀上地為靜妙離而生欣樂。順決擇分者。即煖頂忍世第一法等。復次順退分者。隨順煩惱。順住分者。隨順自地。順勝進分者。隨順上地。順決擇分者。隨順聖道。此分或作聖行相。或作餘行相而向聖道趣於解脫。如初靜慮乃至有頂隨應亦爾。"
  6. 세친 조, 현장 한역 T.1558, 제24권. p. T29n1558_p0127c14 - T29n1558_p0127c27. 세간도(世間道)
    "諸出世道無間解脫前既已說。緣四諦境十六行相義准自成。世道緣何作何行相。頌曰。
      世無間解脫  如次緣下上
      作麤苦障行  及靜妙離三
    論曰。世俗無間及解脫道。如次能緣下地上地為麤苦障及靜妙離。謂諸無間道緣自次下地諸有漏法作麤苦等三行相中隨一行相。若諸解脫道緣彼次上地諸有漏法作靜妙等三行相中隨一行相。非寂靜故說名為麤。由大劬勞方能越故。非美妙故。說名為苦。由多麤重能違害故。非出離故。說名為障。由此能礙越自地故。如獄厚壁能障出離。靜妙離三翻此應釋。"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세친 조, 현장 한역T.1558제24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29n1558_p0127c14 T29n1558_p0127c14 - T29n1558_p0127c27]. 세간도(世間道)"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세친 조, 현장 한역T.1558제24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29n1558_p0127c14 T29n1558_p0127c14 - T29n1558_p0127c27]. 세간도(世間道)"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세친 조, 현장 한역T.1558제24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29n1558_p0127c14 T29n1558_p0127c14 - T29n1558_p0127c27]. 세간도(世間道)"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세친 조, 현장 한역T.1558제24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29n1558_p0127c14 T29n1558_p0127c14 - T29n1558_p0127c27]. 세간도(世間道)"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세친 조, 현장 한역T.1558제24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29n1558_p0127c14 T29n1558_p0127c14 - T29n1558_p0127c27]. 세간도(世間道)"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세친 조, 현장 한역T.1558제24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29n1558_p0127c14 T29n1558_p0127c14 - T29n1558_p0127c27]. 세간도(世間道)"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세친 조, 현장 한역T.1558제24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29n1558_p0127c14 T29n1558_p0127c14 - T29n1558_p0127c27]. 세간도(世間道)"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7.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K.955, T.1558, 제24권. pp. 1112-1113 / 1397. 세간도(世間道)
    "온갖 출세간도(즉 무루도)로서의 무간·해탈도의 경우, 앞(권제23)에서 이미 4제의 경계를 소연으로 하는 16행상에 대해 논설하였으므로 이러한 뜻에 준하여 [그 소연과 행상에 대한 논의는] 저절로 이루어진 셈이다. 그렇다면 세간도는 무엇을 소연으로 하여 어떠한 행상을 짓는 것인가?
    게송으로 말하겠다.
      세간도로서의 무간·해탈도는
      차례대로 하지·상지를 소연으로 삼아
      추(麤)·고(苦)·장(障)의 행상과
      정(靜)·묘(妙)·리(離)의 세 행상을 짓는다.
      世無間解脫 如次緣下上
      作麤苦障行 及靜妙離三
    논하여 말하겠다. 세속의 무간도와 해탈도는 차례대로 하지와 상지를 능히 소연으로 삼아 그것이 추(酥)·고(苦)·장(障)이며, 정(靜)·묘(妙)·리(離)라고 관찰하는 것이다. 이를테면 [세속의] 모든 무간도는 자지와 바로 아래 지의 온갖 유루법을 소연으로 삼아 그것을 '추' '고' 등의 세 가지 행상 중의 한 가지 행상으로 관찰하는 것이며, [세속의] 모든 해탈도는 그 바로 위의 지의 온갖 유루법을 소연으로 삼아 그것을 '정' '묘' 등의 세 가지 행상 중의 한 가지 행상으로 관찰하는 것이다.
    즉 [하지의 유루법은 상지처럼] 적정(寂靜)하지 않기 때문에 '추'라고 일컬은 것으로, 보다 많은 노력에 의해 비로소 능히 뛰어넘을 수 있기 때문이다. 미묘(美妙)하지 않기 때문에 '고'라고 일컬은 것으로, 보다 많은 [번뇌의] 거칠고 무거움이 능히 어기고 해코지하기 때문이다. 출리(出離)하지 않기 때문에 '장'이라 일컬은 것으로, 이 같은 하지의 유루법은 능히 자지를 벗어나는 것에 장애가 되기 때문이니, 감옥의 두터운 벽이 능히 그곳으로부터 떠나는 것을 장애하는 것과 같다.
    그리고 '정'과 '묘'와 '리'의 세 가지 행상에 대해서도 마땅히 이와 반대로 해석해 보아야 할 것이다."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K.955, T.1558제24권. p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14startNum1112 1112-1113 / 1397]. 세간도(世間道)"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K.955, T.1558제24권. p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14startNum1112 1112-1113 / 1397]. 세간도(世間道)"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K.955, T.1558제24권. p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14startNum1112 1112-1113 / 1397]. 세간도(世間道)"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K.955, T.1558제24권. p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14startNum1112 1112-1113 / 1397]. 세간도(世間道)"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K.955, T.1558제24권. p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14startNum1112 1112-1113 / 1397]. 세간도(世間道)"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K.955, T.1558제24권. p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14startNum1112 1112-1113 / 1397]. 세간도(世間道)"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K.955, T.1558제24권. p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214startNum1112 1112-1113 / 1397]. 세간도(世間道)"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8. 구글 CBETA 검색, "麤苦障". 2013년 5월 28일에 확인.
    "麤苦障 靜妙離:
    CBETA T27 No. 1545《阿毘達磨大毘婆沙論》卷163
    www.cbeta.org/result/normal/T27/1545_163.htm
    順勝進分者。 T27n1545_p0823c22(07)║能觀自地為麤苦障而生厭背。
    T27n1545_p0823c23(11)║能觀上地為靜妙離而生欣樂。順決擇分者。即煖頂忍世
    第一法等。
    CBETA T27 No. 1545《阿毘達磨大毘婆沙論》卷74
    www.cbeta.org/result/normal/T27/1545_074.htm
    T27n1545_p0381b18(02)║應內修定不應修習諸共靜慮。 T27n1545_p0381b19(
    06)║謂麤苦障靜妙離觀。汝等苾芻應內修定。 T27n1545_p0381b20(06)║謂應 ..."
  9. 구글 CBETA 검색, "麤苦障". 2013년 5월 28일에 확인.
    "麤苦障:
    CBETA X11 No. 268《楞嚴經集註》卷9
    www.cbeta.org/result/normal/X11/0268_009.htm
    粗苦障行及淨妙離三。論曰。世俗無間及解脫道。 X11n0268_p0617a17 (05)║ 如
    次能緣下地上地為粗苦障及淨妙離。謂無間道。緣自次下諸有漏法作粗苦障
    CBETA T27 No. 1545《阿毘達磨大毘婆沙論》卷163
    www.cbeta.org/result/normal/T27/1545_163.htm
    順勝進分者。 T27n1545_p0823c22(07)║能觀自地為麤苦障而生厭背。
    T27n1545_p0823c23(11)║能觀上地為靜妙離而生欣樂。順決擇分者。即煖頂忍世
    第一法等。
    CBETA T29 No. 1558《阿毘達磨俱舍論》卷24
    www.cbeta.org/result/normal/T29/1558_024.htm
    T29n1558_p0127c20(07)║如次能緣下地上地為麤苦障及靜妙離。
    T29n1558_p0127c21(07)║ T29n1558_p0127c22(24)║謂諸無間道緣自次下地諸
    有漏法作麤苦 ...
    CBETA T29 No. 1563《阿毘達磨藏顯宗論》卷32
    www.cbeta.org/result/normal/T29/1563_032.htm
    T29n1563_p0932a01(00)║ 作麤苦障行及靜妙離三. T29n1563_p0932a02(00)║
    論曰。世俗無間及解脫道。 T29n1563_p0932a03(07)║如次能緣下地上地。為麤苦 ...
    CBETA T26 No. 1537《阿毘達磨法蘊足論》卷8
    www.cbeta.org/result/normal/T26/1537_008.htm
    修何加行。 T26n1537_p0489a26(05)║入非想非非想處定。謂於此定初修業者。先
    應思惟。 T26n1537_p0489a27(02)║無所有處為麤苦。障次應思惟非想非非想處。
    CBETA T26 No. 1536《阿毘達磨集異門足論》卷18
    www.cbeta.org/result/normal/T26/1536_018.htm
    答初修業者創修觀時。 T26n1536_p0444a13(03)║先應思惟第四靜慮為麤苦障
    T26n1536_p0444a14(08)║後應思惟空無邊處為靜妙離。彼既思惟第四靜慮為麤苦 ...
    CBETA T29 No. 1562《阿毘達磨順正理論》卷66
    www.cbeta.org/result/normal/T29/1562_066.htm
    T29n1562_p0702a26(00)║ 作麤苦障行及靜妙離三. T29n1562_p0702a27(00)║
    論曰。世俗無間及解脫道。 T29n1562_p0702a28(07)║如次能緣下地上地。為麤苦 ...
    CBETA X13 No. 287《楞嚴經疏解蒙鈔》卷9
    www.cbeta.org/result/normal/X13/0287_009.htm
    麤苦障行。及淨妙離三。論曰。世俗無間。及解脫道。如次能緣下地上地。為麤苦障
    ... 為淨妙離。為他二禪近地心所厭。為粗苦障。則欲界法。唯是所厭非欣。有頂地法。
    CBETA T41 No. 1823《俱舍論頌疏論本》卷24
    www.cbeta.org/result/normal/T41/1823_024.htm
    世謂有漏道。有漏無間道。緣下地境。 T41n1823_p0952b05(00)║有漏解脫道。緣上
    地境。若無間道中。 T41n1823_p0952b06(02)║緣下地法。作麤苦障。三種行相。
    CBETA T26 No. 1537《阿毘達磨法蘊足論》卷11
    www.cbeta.org/result/normal/T26/1537_011.htm
    因此悕求。勤修加行。思惟諸想。 T26n1537_p0506b29(01)║是麤苦障。思惟無想是
    靜妙離。由此思惟。 T26n1537_p0506c01(02)║能滅諸想。安住無想。彼諸想滅。
    CBETA T27 No. 1545《阿毘達磨大毘婆沙論》卷74
    www.cbeta.org/result/normal/T27/1545_074.htm
    T27n1545_p0381b18(02)║應內修定不應修習諸共靜慮。 T27n1545_p0381b19(
    06)║謂麤苦障靜妙離觀。汝等苾芻應內修定。 T27n1545_p0381b20(06)║謂應 ...
    CBETA T26 No. 1537《阿毘達磨法蘊足論》卷12
    www.cbeta.org/result/normal/T26/1537_012.htm
    麤苦障。 T26n1537_p0513a04(06)║思惟無想是靜妙離。由此思惟。能滅諸想。
    安住無想。 T26n1537_p0513a05(03)║彼諸想滅。住無想時。名無想定。入此定時。
    CBETA T44 No. 1851《大乘義章》卷9
    www.cbeta.org/result/normal/T44/1851_009.htm
    T44n1851_p0642a11(11)║如觀欲界為麤苦障厭斷下結。觀初禪地為止妙出悕求上
    靜。 T44n1851_p0642a12(04)║以此六行斷欲界結。乃至觀察無所有處為苦麤障 ...
    CBETA X26 No. 519《仁王經疏法衡鈔》卷4
    www.cbeta.org/result/normal/X26/0519_004.htm
    X26n0519_p0473b12 259)║依此近分等者俱舍論云世俗無間及解脫道如次能緣下
    地上地為麤苦障及靜妙離謂無間道緣次下地諸有漏法作麤苦障三行相中隨一行相若 ...
    CBETA T29 No. 1560《阿毘達磨俱舍論本頌》卷1
    www.cbeta.org/result/normal/T29/1560_001.htm
    T29n1560_p0321c16(00)║ 作麤苦障行及靜妙離三. T29n1560_p0321c17(00)║
    不動盡智後必起無生智. T29n1560_p0321c18(00)║ 餘盡或正見此應果皆有 ...
    CBETA X12 No. 281《楞嚴經圓通疏》卷9
    www.cbeta.org/result/normal/X12/0281_009.htm
    X12n0281_p0914b03 (22)║ 謂無間道緣自次下諸有漏法作麤苦障三行相中隨一行
    相。非寂靜故麤 ... X12n0281_p0914b10 (08)║ 為他二禪近分地心所厭為麤苦障
    CBETA X61 No. 1145《西方要決科註》卷2
    www.cbeta.org/result/normal/X61/1145_002.htm
    ... 極增長則非真實乘佛願力二乘厭離之心是雖下劣今以劣心卻發至心信樂乘佛願故
    下劣心轉為成廣大轉之因如損力益能轉又都史往生之心若於下地發麤苦障厭離則生 ...
    CBETA T43 No. 1832《成唯識論了義燈》卷5
    www.cbeta.org/result/normal/T43/1832_005.htm
    又麤.苦.障三種境相為靜.妙.離。 T43n1832_p0760b02(00)║如次翻之。又麤.靜
    相二各是總。 T43n1832_p0760b03(04)║餘之二二各各是別。故雜集第九云。
    CBETA T41 No. 1821《俱舍論記》卷24
    www.cbeta.org/result/normal/T41/1821_024.htm
    T41n1821_p0368b13(01)║翻此無間麤.苦.障三應知准釋. T41n1821_p0368b14
    (05)║ 問何無間後起何解脫解云隨一一後皆容起三。 T41n1821_p0368b15(01)║ ...
    CBETA X36 No. 656《涅槃經玄義文句》卷2
    www.cbeta.org/result/normal/X36/0656_002.htm
    ... 顛倒隨邪師教見相似相續謂為常適意可悅謂為樂轉動運為謂是我愚惑所覆如執
    掣電如蛾如蠶追求無厭如渴飲鹹唐無毫益亦是厭下麤苦障攀上勝玅出故名邪三修。"
  10. 佛門網, "六行觀". 2013년 5월 27일에 확인
    "六行觀:
    出處: A Dictionary of Chinese Buddhist Terms, William Edward Soothill and Lewis Hodous
    解釋:
    The six meditations, also called 厭欣觀; 六妙行 comparing the 下地 lower realms with the 上地 higher, the six following characters being the subject of meditation: the three lower represent 麤 coarseness, 苦 suffering, and 障 resistance; these in meditation are seen as distasteful: while the higher are the 靜 calm, 妙 mystic, 離 free, which are matters for delight. By this meditation on the distasteful and the delectable the delusions of the lower realms may be overcome.
    出處: 明,一如《三藏法數》字庫
    解釋:
    六行觀===﹝出禪波羅蜜次第法門﹞
    謂厭下苦麤障,欣上勝妙利,各有因果,依此六法修行,是名六行觀。 〔一、厭苦觀〕,謂思惟身中所起心數,緣於貪欲,不能出離,是為因苦。復思欲界報身,饑渴寒熱,病痛刀杖等種種所逼,是為果苦。苦因、苦果,皆須厭惡也。(心數者,受、想、行也。) 〔二、厭麤觀〕,謂思惟欲界五塵,能起眾惡,是為因麤,復思此身為三十六物屎尿臭穢之所成就,是為果麤。麤因、麤果,皆須厭惡也。(五塵者,色塵、聲塵、香塵、味塵、觸塵也。三十六物者,外相十二,謂髮、毛、爪、齒、眵、淚、涎、唾、屎、尿、垢、汗也。身器十二,謂皮、膚、血、肉、筋、脈、骨、髓、肪、膏、腦、膜也。內含十二,謂肝、膽、腸、胃、脾、腎、心、肺、生藏、熟藏、赤痰、白痰也。) 〔三、厭障觀〕,謂思惟煩惱障覆真性,不能顯發,是為因障。復思此身質礙,不得自在,是為果障。因障、果障、皆須厭惡也。 〔四、忻勝觀〕,謂既厭欲界下劣貪欲之苦,即忻初禪上勝禪定之樂,是為因勝。復厭欲界饑渴等苦,即忻初禪禪味之樂,是為果勝。得樂勝苦,皆須忻喜也。 〔五、忻妙觀〕,謂既厭欲界貪欲五塵之樂,心亂馳動為麤,即忻初禪禪定之樂,心定不動,是為因妙。復厭欲界臭穢之身為麤,即忻受得初禪之身,如鏡中像,雖有形色,無有質礙,是為果妙。得妙勝麤,皆須忻喜也。 〔六、忻出觀〕,謂既厭欲界煩惱蓋障,即忻初禪心得出離,是為因出。復厭欲界之身質礙不得自在,即忻初禪獲得五通之身自在無礙,是為果出。得出勝障,皆須忻喜也。(五通者,天眼通、天耳通、他心通、宿命通、神足通也。)
    頁數: 出禪波羅蜜次第法門
    出處: 朱芾煌《法相辭典》字庫
    解釋:
    如世間道中說。
    出處: 丁福保《佛學大辭典》
    解釋:
    六行觀===(名數)以有漏智次第斷下地之惑之法也。蓋三界分為九地,比較下地與上地,下地者麤也,苦也,障也,觀而厭之。上地者靜也,妙也,離也,觀而欣之。依此厭欣之力,次第斷下地之惑也。故亦謂之厭欣觀。但依如此上下對望之厭欣力,不能斷第九有頂地之惑,以彼為更宜對比之上地故也,斷有頂地之惑,必依觀四諦之無漏智。外道以此六行觀斷下地之修惑,乃至生有頂地(見惑非彼之所斷,又非受生之因)。佛在菩提樹下,以無漏道,斷有頂地之見修二惑,前亦先以此六行觀斷下八地之見修二惑也。是之謂五部合斷(五部者,分見惑於四諦而為四部,修惑為一部)。俱舍論二十四曰:「世俗無間及解脫道,如次能緣下地上地,為麤苦障及靜妙離。」輔行六曰:「言世智者,依於世禪六行厭欣。」"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佛門網"[httpdictionarybuddhistdoorcomword39321E585ADE8A18CE8A780 六行觀]". 2013년 5월 27일에 확인"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11. 佛門網, "世間道". 2013년 5월 27일에 확인
    "世間道:
    出處: 朱芾煌《法相辭典》字庫
    解釋: 世間道===瑜伽一百卷二十一頁云:世間道者:謂由此故;能證世間諸煩惱斷。或不證斷;能往善趣;或往惡趣。 二解 集論六卷四頁云:云何世間道?謂世間初靜慮,第二靜慮,第三靜慮,第四靜慮,空無邊處,識無邊處,無所有處,非想非非想處。 三解 俱舍論二十四卷十五頁云:世道緣何?作何行相?頌曰:世無間解脫,如次緣下上,作麤苦障行,及靜妙離三。論曰:世俗無間及解脫道,如次能緣下地上地,為麤苦障及靜妙離。謂諸無間道,緣自次下地諸有漏法,作麤苦等三行相中,隨一行相若諸解脫道,緣彼次上地諸有漏法,作靜妙等三行相中,隨一行相。非寂靜故;說名為麤。由大劬勞,方能越故;非美妙故;說名為苦。由多麤重,能違害故;非出離故;說名為障。由此能礙越自地故;如獄厚壁,能障出離。靜妙離三,翻此應釋。"
  12. 지의 설, 법신 기 T.1916, 제2권. p. T46n1916_p0490c23 - T46n1916_p0491a22. 6행관(六行觀)
    "三念者。如摩訶衍中說。念欲界不淨。欺誑可賤。念初禪為尊重可貴。此與六行意同。但立名異。六行觀者。一厭下苦麤障為三。即是觀欲不淨欺誑可賤。攀上勝妙出為三。即是觀初禪為尊重可貴。今釋六法。自可為二意。一約果明。二約因明。先約欲界果明。言厭下苦麤障者。厭患欲界底下色心麤重故。行者思惟。今感欲界報身。饑渴寒熱。病痛刀杖等。種種所逼故名苦。麤者。此身為三十六物屎尿臭穢之所成故名為麤。麤者醜陋故。障者此身質礙不得自在。為山河石壁所隔礙故名為障。次約色界果明。攀上勝者。行者思惟。知色界樂為上勝故。如欲界樂為苦。色界樂為勝。得樂勝苦故名上勝。妙者受得色界之身。如鏡中像。雖有形色。無有質礙故名為妙。出者。獲得五通。徹見障外等事。山壁無礙故名為出。二明因中六行者。先約欲界因。明厭下苦麤障者。行者思惟。若於報身中所起心數。緣於貪欲。不能出離。如經說。一切眾生為愛奴僕故名為苦。麤者。緣欲界五塵。散動起惡故名為麤。障者。為煩惱蓋覆故名為障。次約色界因。明攀上勝妙出者。行者思惟。初禪上勝之樂從樂內發故名為上勝。貪欲樂從外五塵生。惱熱怨結。以為下劣。不如妙者。禪定之樂。心定不動而樂法成就故名為妙。貪欲之樂。心亂馳動故名為麤。出者。心得出離蓋障。至初禪故名為出。亦如石泉不從外來。內自涌出。今因此六行釋於念義。意在可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