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상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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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상(廉湘, ? ~ ?)은 고려의 재상이며, 고려 개국공신(開國功臣)이다. 본관은 파주(坡州)이다.

생애[편집]

고려를 건국하는 데 큰 공로를 세워 태조 원년(918년) 견권(堅權), 능식(能寔), 권신(權愼), 연주(連珠), 김락(金樂), 마난(麻煖) 등과 함께 개국 이등공신에 녹훈되어 왕건에게 금은 그릇과 비단 등을 하사받았다.[1]

940년(태조 23년) 재상직에 있으면서 왕규(王規), 박수문(朴守文)과 함께 태자 왕무(王武, 훗날의 혜종(惠宗))를 도와 정무를 보살폈고 왕건의 임종을 곁에서 지켰으며 왕건이 죽자 유명(遺命)을 내외에 선포하는 중책을 맡았다.[2]

염상이 등장한 작품[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