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라면
외관
| 종류 | 라면 | ||||||
|---|---|---|---|---|---|---|---|
| 발명 연도 | 1996 | ||||||
| 주요 재료 | 면, 변성전분, 팜유, 감자전분, 글루텐, 정제소금[1] | ||||||
| 510 kcal (2,100 kJ)[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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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사한 요리 | 신라면 | ||||||
열라면은 오뚜기에서 판매 중인 라면이다[2]. 청보식품에서 출시되었으나, 이후 1987년 12월 청보식품이 오뚜기에 매각되었으며 1996년부터 오뚜기에서 열라면을 재출시하게 되었다[2][3].
역사
[편집]이 라면이 재출시된 1990년대 당시에는 매운맛 라면이 시장의 화두가 되었다[2]. 1986년 출시된 농심의 신라면이 연 매출 180억 원의 규모로 성장하자, 오뚜기가 열라면을 재출시하였고, 삼양과 팔도 (기업)에서도 매운맛 라면을 내놓게 되었다[2].
열라면 재출시 당시에는 끝맛이 단 편이었는데, 오뚜기는 2019년 맛을 보강하여 지금의 맛이 되었다[2][4].
변형
[편집]제조사 오뚜기의 공식 레시피 사이트에는, 순두부 열라면을 비롯한 열라면의 변형 레시피가 등록되어 있으며[5][6], 제조사는 순두부 열라면은 2021년 열라면 매출의 37% 상승을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하였다[2].
마케팅
[편집]2000년의 연구에서 열라면을 출시하는 전략은 당시의 리딩상표인 신라면을 열등재로 만들기 위한 유인효과의 예시로 언급되었다[4]. 2024년에는 오뚜기의 해외 수출 진작을 위해 미국에 맞춘 신규 열라면 4종을 출시하였다[7].
갤러리
[편집]- 열라면 재료
- 열라면
- 열라면
각주
[편집]- 1 2 “열라면 (120GX5)”. 《오뚜기몰》. 오뚜기. 2025년 12월 17일에 확인함.
- 1 2 3 4 5 6 연희진 (2025년 8월 4일). “순두부 하나 얹었을 뿐인데…'열라면', SNS 타고 열나게 역주행[K-라면 신의 한수⑪]”. 《이투데이》. 2025년 12월 17일에 확인함.
- ↑ 김남석 (2020). “라면의 기원과 국내 보급의 역사 1960~80년대 라면 제조 / 시장 상황을 중심으로”. 《글로컬 어문학 문화 연구》 (6): 7-45.
- 1 2 전인수; 최우원 (2000년 12월). “신규진입상표의 포지셔닝전략이 소비자의 기억, 판단 및 고려집합에 미치는 영향”. 《마케팅연구》 15 (4): 1-22.
- ↑ 오뚜기. “로제 열라면”. 《오뚜기레시피》. 2025년 12월 17일에 확인함.
- ↑ 오뚜기. “순두부 열라면”. 《오뚜기레시피》. 2025년 12월 17일에 확인함.
- ↑ 서예림 (2024년 11월 18일). “라면 업계 성적표 보니…‘이것’에 희비 엇갈렸다 : 농심·오뚜기 ‘내수 부진’에 울고 삼양식품 ‘해외 실적’에 웃었다”. 《이코노믹리뷰》 (1241). 38-39면. 2025년 12월 17일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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