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의 연합군 군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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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공화국
Republik Österreich

1945년1955년
국기
국기
연합국의 통치령
Austria 1945-55.svg
수도
정치
공용어 독일어
정부 형태 연합군의 분할 점령
역사
 • 설립 1945년 4월 27일
 • 오스트리아 국가 조약 1955년 7월 27일

오스트리아 분할점령 4개 연합국 1945년~1955년      프랑스 12,688Km²
      영국 27,949Km²
      미국 19,136Km²       소련 23,782Km²
의 분할점령, 1945년-1955년
오스트리아의 역사
Geschichte Österreichs
Austrian Fla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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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국의 오스트리아 점령기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연합국의 일원인 영국, 프랑스, 미국, 소련에 의해 1945년부터 1955년까지 오스트리아와 수도 이 분할 점령되었던 시기를 이른다.

오스트리아 4개국 연합국 점령 비교[편집]

점령국가 면적Km²[1] 면적 비율% 주도 존속기한
프랑스의 기 프랑스 12,688 15.2 포어아를베르크 주(Vorarlberg), 티롤 주[2](Tirol) 브레겐츠(Bregenz), 인스부르크(Innsbruck) 1945년~1955년
영국의 기 영국 27,949 33.4 슈타이어마르크 주(Steiermark), 케른텐 주(Kärnten), 티롤 주[3] 그라츠(Graz), 클라겐푸르트(Klagenfurt), 리엔츠(Lienz)
미국의 기 미국 19,136[4] 22.9 오버외스터라이히 주(Oberösterreich )[5], 잘츠부르크 주(Land Salzburg) 린츠(Liz), 찰츠부르크(Salzburg)
소련의 기 소련 23,782[6] 28.4 부르겐란트 주(Burgenland), 니더외스터라이히 주(Niederösterreich) 아이젠슈타트(Eisenstadt), 장크트푈텐( Sankt Pölten)

오스트리아 해방[편집]

1939년에 오스트리아 연방국나치 독일에게 합병되어 오스트리아는 나치 독일로서 제 2차 세계대전에 참가해야 했다. 나치 독일은 오스트리아를 독일의 일부로서 여기었지만, 연합군 측은 모스크바 선언에서 오스트리아를 나치 독일에 강제 점령된 상태로 규정하였다. 다행히 나치 독일이 1945년 5월에 항복하자 오스트리아는 독일에게서 해방되면서 합병에서도 벗어났다.

오스트리아 냉전 위기[편집]

오스트리아는 나치 독일이 항복하자 나치 독일에게는 해방되었으나 1945년에 나치 독일처럼 연합국의 의해 동서로 분할 점령되고 말았고 이와 함께 수도 도 동서로 분할 점령되었다. 1955년 5월 15일, 오스트리아 협약을 체결했다. 동년 7월 27일부터 해당협약 내용이 반포되어 공식적으로 오스트리아는 독립 및 주권 회복을 이뤘다. 이후, 10월 25일에 연합군의 잔존 부대가 오스트리아를 떠났다. 그 다음날인 10월 26일, 오스트리아는 영세 중립국 선언을 하고, 또한 이 날을 공휴일로 했다.

따라서 1955년에 영세 중립국을 통해 독립하여 오스트리아는 독일과 달리 공산 국가의 영향을 받지 않았고, 동시에 냉전의 위기에서 모면할 수 있었다.

각주[편집]

  1. 414.65Km² 제외한 면적
  2. 북티롤 독일어 Nordtirol 면적: 10,627 Km²전체 면적(12,648K m) 84% 점유 5/6 차지
  3. 동티롤 독일어 Osttirol 면적: 2,02 1Km²나머지 면적 16% 점유 1/6차지
  4. 소련 점령 부분 포함
  5. 소련이 일부분 점령
  6. 오버외스터라이히 주 점령 부분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