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슈타지기록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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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구독일민주공화국국가보위부기록물처
Bundesbeauftragten für die Unterlagen des Staatssicherheitsdienstes der ehemaligen Deutschen Demokratischen Republ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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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약칭 BStU
설립일 1990년 10월 3일
소재지 독일 베를린
직원 수 1,708명[1]
웹사이트 연방슈타지기록물처 - 공식 웹사이트

연방구독일민주공화국국가보위부기록물처(聯邦舊獨逸民主共和國國家保安部紀錄物處, 독일어: Bundesbeauftragten für die Unterlagen des Staatssicherheitsdienstes der ehemaligen Deutschen Demokratischen Republik; BStU), 통칭 연방슈타지기록물처(독일어: Bundesbeauftragte für die Stasi-Unterlagen)는 독일의 연방행정기관으로, 구 독일민주공화국(동독)의 비밀경찰로 기능했던 슈타지의 과거 행동을 조사 및 수집하고 그 결과롤 보존 및 보호하기 위한 기관이다. 현직 연방처장은 2011년 3월 취임한 롤란트 얀이다.

유럽 기억양심정강의 창립 참가 기관이다.[2]

각주[편집]

  1. “BStU - BStU in Zahlen”. 《Federal Commissioner for the Stasi Records》. Federal Commissioner for the Stasi Records. 2013년 6월 30일. 2014년 1월 2일에 확인함. 
  2. “Czech Prime minister Petr Nečas: The years of totalitarianism were years of struggle for liberty”. Platform of European Memory and Conscience. 2011년 10월 14일. 2012년 3월 3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1년 10월 14일에 확인함.  이름 목록에서 |이름1=이(가) 있지만 |성1=이(가) 없음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