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별 대학수학능력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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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연도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관한 내용을 수록한 것이다.

연도별 시험 목록[편집]

5차 교육과정 (1994학년도~1998학년도)[편집]

1994학년도[편집]

1995학년도[편집]

1996학년도[편집]

1997학년도[편집]

1998학년도[편집]

6차 교육과정 (1999학년도~2004학년도)[편집]

1999학년도[편집]

2000학년도[편집]

2001학년도[편집]

2002학년도[편집]

2003학년도[편집]

2004학년도[편집]

7차 교육과정 (2005학년도~2011학년도)[편집]

2005학년도[편집]

2006학년도[편집]

2007학년도[편집]

2008학년도[편집]

2009학년도[편집]

2010학년도[편집]

2011학년도[편집]

2007 개정 교육과정 (2012학년도~2013학년도)[편집]

2012학년도[편집]

2013학년도[편집]

2009 개정 교육과정 (2014학년도~)[편집]

2014학년도[편집]

2015학년도[편집]

예정된 시험 목록[편집]

2016학년도[편집]

2015년 11월 12일에 시행할 예정이며, 성적은 12월 2일에 통지할 예정이다.[28]

2017학년도[편집]

2016년 11월 17일에 시행할 예정이며, 성적은 12월 7일에 통지할 예정이다.

변화[편집]

  • 국어 영역에서 A/B형이 사라지고 통합된다.
  • 수학 영역에서 교과과정이 개정되므로 시험 범위가 조정되며, 문이과 통합안은 2021년으로 유보되었다.
    • 가형 : 미적분Ⅱ, 확률과 통계, 기하와 벡터
    • 나형 : 수학Ⅱ, 확률과 통계, 미적분Ⅰ[29]
  • 한국사가 사회탐구영역에서 분리되고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다시 필수과목으로 지정된다.[30] 또한 한국사는 총 9등급의 절대평가로 성적을 매긴다.
  • 직업탐구 영역 선택 과목 일부가 조정되며, 최대 응시 과목 수도 2개로 확대된다.
  •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2011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실시된다.
  • 국어, 수학, 영어 교과목명은 그대로 유지된다.
  • 시험 시행일이 11월 둘째 주에서 11월 셋째 주로 변경된다.

2018학년도[편집]

2017년 11월 16일에 시행할 예정이다, 성적은 12월 6일에 통지할 예정이다.

변화[편집]

  • 이 시험부터 영어 영역에 절대평가가 도입될 예정이다.[31]

2019학년도[편집]

2018년 11월 15일에 시행할 예정이다.

2020학년도[편집]

2019년 11월 14일에 시행할 예정이다.

각주[편집]

각주[편집]

  1. 수리·탐구 영역 Ⅰ의 경우 수학 Ⅰ에서만 출제되었고, 수리·탐구 영역 Ⅱ의 경우 사회탐구는 국민윤리, 정치·경제, 한국지리, 국사, 세계사에서, 과학탐구는 과학 Ⅰ(현재의 생명과학 Ⅰ+생명과학 Ⅱ의 일부, 지구과학 Ⅰ+지구과학 Ⅱ의 일부)과 과학 Ⅱ (현재의 물리 Ⅰ+물리 Ⅱ의 일부, 화학 Ⅰ+화학 Ⅱ의 일부)에서만 출제되었다.
  2. 문과는 사회탐구 영역에서 사회·문화와 세계지리가 추가로 출제되고, 이과는 과학탐구 영역에서 과학 Ⅱ는 물리와 화학이 겹치는 부분에서 출제되고 물리와 화학이 추가로 출제된다. 수리·탐구 영역의 경우 문과는 일반수학과 수학 Ⅰ에서, 이과는 일반수학, 수학 Ⅰ(수학 Ⅱ와 겹치는 부분), 수학 Ⅱ에서 출제되었다.
  3. 국립교육평가원은 1998학년도 수능이 치뤄진 이듬해인 1998년 해체되었으며, 이후 한국교육평가원이 대신 주관하고 있다.
  4. 인문계의 경우, 사회탐구에서 정치, 경제, 사회·문화, 세계사, 세계지리가 선택과목으로 나왔고, 자연계는 과학탐구에서 물리 Ⅱ, 화학 Ⅱ, 생물 Ⅱ, 지구과학 Ⅱ가 선택과목으로 나왔다.
  5. 당시 제2외국어 영역에서 선택할 수 있었던 과목은 독일어 Ⅰ, 프랑스어 Ⅰ, 스페인어 Ⅰ, 중국어 Ⅰ, 일본어 Ⅰ, 러시아어 Ⅰ으로 6과목이었다.
  6. 당시 가형에는 수학 Ⅰ이 12문제, 수학 Ⅱ가 13문제, 선택과목 (미분과 적분, 확률과 통계, 이산수학) 5문제가 출제되었다.
  7. 당시 나형에 출제되었던 모든 문항은 수학 Ⅰ에서만 출제되었다.
  8. 당시 수능 수리 가형에서 선택과목은 5문제만 출제되었다.
  9. 이로 인해 문과생이 과학탐구를, 이과생이 사회탐구를 선택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한다. 다만 이런 경우는 0에 수렴한다.
  10. 현재의 한국사
  11. 사회탐구/과학탐구/직업탐구
  12. 3과목 영역에서 만점을 받은 행운의 주인공은 당시 충렬여자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임수현 학생이였다.

출처[편집]

  1. 국립교육평가원, "9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해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1994년 7월 1일
  2. 대학 수능 전체 수석 정성택군 <부산과학고>1994-12-21《매일경제신문》
  3. 뒤바뀐 수능 성적 1995-01-14 《동아일보》
  4. 국립교육평가원, "9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해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1995년 7월 1일
  5. {공부야 놀자} 지난 12년 수능 경향 살펴보니 한국일보, 2005년 3월 20일
  6. “<해설(解說)> 97학년도 수능시험 채점결과 분석”. 연합뉴스. 1996년 12월 6일. 
  7. “<`97 수능시험 영역별 출제경향>(종합)”. 연합뉴스. 1996년 11월 13일. 
  8. 올 수능만점자 상당수 나올듯 인터넷한겨레 2000.11.16
  9. '수능 만점'대원외고 박혜진양 1999-12-16《연합뉴스》
  10. [1]
  11. "어려운 문제 풀고도 점수 낮다니…" 2000-11-15《동아일보》
  12. 대법원 "02~03학년도 수능 점수 반올림 정당", 연합뉴스, 2007년 12월 16일
  13. “작년 언어영역 17번 문제 복수 정답 인정” 판결, 국민일보, 2004년 7월 8일
  14. '수능부정' 314명 시험 무효 처리, 《SBS》, 2004년 12월 13일
  15. 교육부 "수능 등급제 계속 유지할 것" 2007-12-12《노컷뉴스》
  16. 물리학회 "수능 물리Ⅱ 11번, 복수 정답 가능", 연합뉴스, 2007년 12월 22일
  17. 교육과정평가원 "수능 물리 II 정답 이상 없다", 연합뉴스, 2007년 12월 22일
  18. [2]
  19. 교육과정평가원 "수능 물리 II 복수정답 인정", 연합뉴스, 2007년 12월 24일
  20. "수능, 언어 내리고 수리(가형)는 내리고, 수리(나형)는 오르고 외국어 내리고", CNB News 김미영 기자 2009-11-16 14:44:39
  21. "수능 또 복수정답…성적에 영향은", 시민일보 2009-11-24 15:46:46
  22. 작년 수능 만점자 20개 고교서 30명《조선일보》2012년 9월 10일 안석배 기자
  23. 수능 만점자 4명 서울대·2명 연세대 입학《뉴스1》2013년 2월 20일 김정욱 기자
  24. 2014학년도 수능 만점자 수 8명 → 33명 변동 왜?
  25. 수능 만점-표준점수 최고점 뭐가 다를까?… 아리송
  26. 수험생들 ‘수능 세계지리 출제 오류’ 항소《경향신문》 2013년 12월 23일, 김지원 기자
  27. 교육부, 수능 세계지리 오류 인정…실효성 의문《세계일보》 2014년 11월 1일
  28. 2016학년도 대입 전형, 대학별 고사 난도 꾸준히 낮춘다
  29. (2017학년도 수능 개편안 문답)현 중3부터 한국사 필수… 첫해는 쉽게 출제할 듯
  30. '한국사 필수' 등 2017학년도 수능 기본계획 확정
  31. 現 중3 대학입시부터 수능 영어 '절대평가'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