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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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웹사이트cafe.daum.net/subdued20club
표어"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영리여부일부
사이트 종류커뮤니티
사용 언어한국어
사용자667,535명 (2016년 9월 23일 기준)
시작일2009년 7월
현재 상태운영중

여성시대는 2009년 개설된 다음의 커뮤니티 카페이다. 회원이 60만 명에 달하는 커뮤니티로, 주로 20~30대 여성이 이용한다.

여성시대라는 카페 이름처럼 처음 가입부터 '실명확인된 다음 아이디', '여성', '1980년부터 빠른 1998년까지 출생'이라는 세 가지 조건을 갖춰야만 가입 신청을 할 수 있다. 처음 가입을 하면 7등급이라는 등급이 매겨지고, 그 등급을 올리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얼굴과 신분증(주민등록증이나 여권 등)의 생년월일과 여성의 주민등록번호 앞 2자리(생년월일)와 뒤 1자리(성별 식별 번호)를 사진으로 인증해야 한다. 이 과정때문에 개인 정보 관련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다.[1]

특징[편집]

여성시대는 20~30대 여성만이 가입할 수 있기에 폐쇄성을 띠고 있다.[1][2] 카페에서는 뷰티, 생활, 연예 정보나 정치, 시사 뉴스를 공유하며 토론한다. 그리고 2015년 메르스 사건을 계기로 페미니즘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어 사회 곳곳의 성차별문제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해결하기 위해 활동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문제점[편집]

여성시대는 2015년부터 여성시대 대란 사건(2015)를 비롯한 비하 및 남성혐오, 명예훼손, 각종 불법행위 등 사건사고가 발생하면서 문제가 많아지고 있다.[3]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최선재 (2015년 5월 18일). “‘장동민 파문’ 주도한 인터넷 커뮤니티 ‘여성시대’ 둘러싼 논란”. 일요신문. 2015년 8월 30일에 확인함. 
  2. 김진 (2015년 5월 11일). “온라인 커뮤니티 '여성시대' 수난…'제2의 일베' 논란도”. 뉴스1. 2015년 8월 30일에 확인함. 
  3. “[기타뉴스]2차 여시 대란(?)에 부쳐. - 그래도 지구는 돈다, 그러니 포기하긴 이르다.”. 경향신문. 2016년 9월 1일. 2019년 12월 6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