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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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작개인이나 집단이 개인의 사적인 목적이나 자기 집단의 이익을 위해서 사실 왜곡이나 허위 사실 등을 통해 여론을 왜곡시키는 행위이다.[1]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 여론조사를 조작하는 행위가 여론 조작의 예가 될 수 있다.[2]

여론몰이(與論몰이)는 개인이나 집단이 개인의 사적인 목적이나 자기 집단의 이익을 위해 방송, 신문, 인터넷 등의 언론을 이용하는 행위로서, 공적인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를 말하며, 부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언론플레이(言論 play)라고 일컬어지기도 한다. 여론몰이의 주체는 사실을 왜곡하거나 모순되는 말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일종의 사기 행위이며 여론 조작으로 볼 수 있다.[3][4] 언론의 과장 보도도 여론몰이로서 작용할 수 있다. 그리고 가치관은 변할 수 있는 것이어서 여론몰이라고 치부되었던 행위가 나중에는 공적인 이익에 부합하는 행위였 것으로서 인정받을 수도 있다.![5][6]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노명우. '사회의 콜레스테롤'서 여론 보호하기. 경향신문. 2011년 9월 30일.
  2. 유진휘. 완주군수선거 여론조작시도 50대 항소심 징역2년. 뉴시스. 2011년 9월 27일.
  3. 온라인뉴스팀. 개고기 축제 취소, "동물보호단체들의 여론몰이에 밀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2011년 6월 25일.
  4. 박은성. 삼척 원전 유치 '여론몰이' 재점화[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한국일보. 2011년 6월 26일.
  5. 박수선. 보수언론 ‘반값 등록금’ 반대 여론몰이 . PD저널. 2011년 6월 1일.
  6. 우명균. 민주 “이 기회에” 여론몰이 가속. 대전일보. 2011년 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