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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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부탁해는 작가 신경숙이 지어 2008년 11월 5일 창비에서 발간된 장편소설이다. 2007년 겨울부터 2008년 여름까지 《창작과비평》에 연재되었다. 서울역에서 자식의 집에 가려다 남편의 손을 놓쳐 실종된 어머니를 찾는 가족들이 엄마의 흔적을 추적며 기억을 복원해 나가는 과정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각 장은 자식들과 남편, 그리고 엄마의 시선으로 시점이 바뀌면서 서술된다.

2010년 12월 21일 아이폰용 오디오북 전자책 애플리케이션도 발행되었다.[1]

2009년 9월 미국 크노프사에 "엄마를 부탁해" 영문 번역 판권이 팔렸고, 2011년 4월부터 Please Look After Mom라는 제목으로 미국 시장에서 판매가 되고 있다. 미국 뿐만 아니라 영국 폴란드 등 22개국에 출판되기도 하였다.[2]

수상[편집]

각주[편집]

  1. 이윤미 (2010년 12월 23일). “신경숙 ‘엄마를 부탁해’ 오디오 앱북 출시”. 헤럴드경제. 
  2. “신경숙 장편소설 '엄마를 부탁해', 영국 미국 폴란드 등 22개국에 출판된 화제작”. 아시아투데이. 2013년11월12일. 2014년3월2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