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사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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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출두》는 KBS 2TV에서 1999년 5월 9일부터 1999년 10월 10일까지 박문수의 이야기를 그린 KBS 일요시트콤이다.[1] 한편, 조선 후기 각종 비리를 척결하는 어사의 활약상을 통해 우리 사회를 풍자하겠다는 의도로 출발했으나 주제에 대한 이해와 전개방식에 대한 고민 부족 뿐 아니라 제작진이 풍자극이 주제에 대한 우회적 비유를 통해 재미와 교훈을 준다는 사실을 잊은 듯 했다는 지적[2]이 있었다. 아울러, 출연진에 속했던 이영자가 이런저런 사정으로 1999년 6월 13일 방송분을 끝으로 빠진 뒤[3] 시청률이 갈수록 떨어져 기대 이하의 성적에 그쳤다.


제작진[편집]

  • 연출 이재우, 양기선
  • 극본 고혜정 -> 정경화

출연진[편집]

참고 사항[편집]

각주[편집]

  1. [KBS-2 `어사출두' 사극 느낌 살리기로 http://media.daum.net/breakingnews/newsview?newsid=19990514191100724]
  2. 우상균 (1999년 5월 11일). “[리뷰] '어사출두' 주제 따로…재미 따로…”. 중앙일보. 2016년 8월 7일에 확인함. 
  3. 박정호 (1999년 6월 12일). “KBS '어사출두' 새단장…사극요소 강화”. 중앙일보. 2016년 8월 7일에 확인함. 
  4. 강영구 (2006년 11월 28일). “[연예 Q&A] 이범수 TV첫 출연 아닌데···”. 스포츠경향. 2016년 8월 17일에 확인함. 
  5. 강주안 (1998년 9월 12일). “윤해영 첫 MC발탁…'사랑의 스튜디오' 우희진 후임”. 중앙일보. 2016년 8월 1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