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 방식
양육 방식(parenting style)은 부모가 자녀 양육에 사용하는 기본적인 전략을 의미하는 심리적 구성구조(psychological construct)이다. 양육의 질은 아이와 보내는 시간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부모는 다른 활동을 하면서 아이에게 충분한 관심을 보이지 않을 수 있다. 양육 방식은 부모아 아이에게 반응하고 무언가 요구하는 방식을 대표한다. 양육 습관(parenting practice)은 특정 행동인 반면, 양육 방식은 양육 습관의 광범위한 유형을 말한다.[1] 아이 양육(child rearing)의 최선의 방식은 물론 부모가 기꺼이 투입하려는 시간과 노력의 다양한 수준에 대한 다양한 논리와 의견이 있다.
아이는 삶에서 다양한 단계를 겪는다. 그에 따라서 부모는 아이가 자기만의 인격을 발달시키기 시작하면서 장시간 발전하는 여러 요소들로부터 부모는 자기만의 양육 방식을 만들어 나간다. 영아 단계에서 부모는 아기에게 적용하고 유대를 형성하는 방식에서 새로운 삶의 방식에 적응하려 노력한다. 발달심리학자들은 아이와 부모 간의 관계를 구분한다. 이는 이상적으로 애착(attachment) 중 하나이며, 부모와 아이의 관계는 유대(bonding)를 말한다. 청소년기에는 아이가 자유를 추구하고 바라면서 부모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다.[2]

아이의 기질(temperament)과 부모의 문화적 유형(cultural pattern)은 아이가 받을 양육 방식에 영향을 준다.[3] 아이의 교육이 양육의 일부인지는 분명하지 않다.
양육과 아동 발달 초기 연구에서는 아이에게 적절한 양육(nurture), 독립성, 굳건한 통제를 제공하는 부모는 높은 수준의 역량과 사회 기술을 갖고 숙달된 아이를 갖게 된다.[1] 사랑을 보이면서 아이를 주의와 애정을 갖고 키우는 것은 아이에게 긍정적이고 물리적이며 정신적인 발달을 촉진한다.[4] 추가적인 발달적 기술은 긍정적인 양육 방식에서 나온다. 즉 타인과의 친밀한 관계 유지, 자립적(self-reliant), 독립적인 것을 말한다. 1980년대 중반, 연구자들은 특정 양육 방식이 아이의 이후의 삶에서의 발달에 영향을 주는 방식을 탐색하기 시작했다.[5] 다이애나 바움린드(Diana Baumrind)의 영향력 있는 유형으로는 권위 있는 방식(authoritative style), 권위주의적 방식(authoritarian style), 응석받이 방식(indulgent style) 혹은 승인형 방식(permissive style) 세 가지가 있다.
양육 습관과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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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스페라(Christopher Spera)의 2005년 문헌 검토에 의하면, 달링(Darling)과 슈타인베르크(Steinberg)의 1993년 연구에서 양육 방식과 양육 습관(parenting practice)의 차이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양육 습관은 아이의 사회화를 위하여 부모가 사용하는 특정 행동이라 할 수 있다. 반면 양육 방식은 부모가 아이를 키우는 정서적 환경(emotional climate)인 것이다.[1] 램본(S. Lamborn)과 돈부쉬(S. Dornbusch), 달링(N. Darling)과 슈타인베르크(L. Steinberg)는 청소년 발달에 양육 습관이 끼치는 영향에 주목한 연구를 도왔다.[6]
한 연구는 아동의 성과에서 보이는 차이에 영향을 주는 양육 습관을 규명하였다. 이에 관한 습관으로는 지지(Support), 간여(Engagement), 온정(Warmth), 인식(Recognition), 통제(Control), 주시(Monitoring), 심한 처벌(Severe punishment)이 있다.[7][8] 부모의 지지, 감독, 엄격한 바운더리(boundary)와 같은 양육 습관은 고등학교 성적과 연관되며, 행동 문제와는 덜 연관이 되지만 정신 건강과는 더 잘 연관되는 것으로 알려졌다.[9] 이러한 요소들은 연령 제한이 없으며 미취학기에 시작하여 대학생때까지 이어질 수 있다.[10]
아동 양육 이론
[편집]발전
[편집]17세기 초, 두 철학자가 각각 아동 양육에 널리 영향을 준 작품을 썼다. 존 로크(John Locke)의 1693년 저서 『교육론(Some Thoughts Concerning Education)』는 청교도 원리에 입각한 교육학의 좋은 기반이 된다. 로크는 아동의 발달에 있어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신체적 습관을 우선 발달시키기를 추천한다. 1762년, 프랑스 철학자 장자크 루소(Jean-Jacques Rousseau)는 교육에 관한 책 『에밀 : 혹은 교육에 관하여(Emile: or, On Education)』라는 책을 출간하였다.[11] 루소는 조기 교육은 책보다는 아동과 세상의 상호작용에서 더 많이 나와야 한다고 제안하였다. 이들 가운데 루소는 느린 양육(slow parenting)과 궤를 같이하며 로크는 집중적 양육(concerted cultivation)을 지지한다.[12]

장 피아제(Jean Piaget)의 인지 발달 이론(theory of cognitive development)은 아동이 세상을 표상하고 추론하는 방식을 설명한다.[13] 이는 발달 단계 이론(developmental stage theory)으로, '감각운동 단계(Sensorimotor stage)', '전수행 단계(Preoperational stage)', '구체적 수행 단계(Concrete operational stage)', '형식적 수행 단계(Formal operational stage)'로 구성된다. 피아제는 아동 발달 분야의 선구자이며 부모, 교육자, 기타 과학에 유의미한 영향을 준 이론가들에게 계속 영향을 주고 있다.[14]
발달심리학자 에릭 에릭슨(Erik Erikson)은 개인이 통과할 때마다 발달하는 에릭슨의 심리사회 발달의 단계(Erikson's stages of psychosocial development)에서 말하는 8가지 삶의 단계(eight life stages)를 제안하였다. 8단계를 통과하기 위하여 위기가 하나씩 발생한다. 그리고 다음 단계로 가는 성장을 다독이는 새로운 딜레마가 생긴다.[15][16] 각 단계에서 부모는 두 가지 대립되는 힘을 이해하고 균형을 맞춰야 하며, 그래서 부모는 아동이 각 단계에서 적절하게 도움을 주는 일련의 양육 방식을 선택할 것이다. 피아제 여덟 단계 중 첫 다섯 단계는 아동기에 일어난다. 희망(hope)의 미덕은 신뢰(trust)와 불신(mistrust)의 균형 잡기를 필요로 하며, 출생부터 1세까지 발생한다. 의지(will)는 자율(autonomy)과 수치(shame) 및 의심(doubt)의 균형을 잡으며, 2세에서 3세 시기에 발생한다. 목적(purpose)은 주도감(initiative)과 죄책감(guilt)의 균형을 잡으며, 4세에서 6세 시기에 발생한다. 유능(competence)은 근면(industry)과 열등(inferiority)의 균형을 잡으며, 7세에서 12세 시기에 발생한다. 신의(fidelity)는 정체성(identity)과 역할 혼란(role confusion)을 대립시키며, 13세에서 19세 시기에 발생한다. 나머지 성인기에 발생하는 미덕은 사랑(love), 보살핌(care), 지혜(wisdom)이다.[17]
루돌프 드레이커스(Rudolf Dreikurs)는 전청소년기(pre-adolescent) 아동의 비행(misbehavior)은 사회 집단의 한 구성원이 되고자 하는 희망이 충족되지 않은 것이 원인이 된다고 주장하였다. 드레이커스는 이로 인하여 아동이 네 가지 잘못된 목적(four mistaken goals)을 향하여 행동한다고 주장하였다. 첫째, 이들은 '관심(attention)'을 추구하게 된다. 만약 이들이 관심을 얻지 못하면, '힘(power)'을 추구하고, 그리고 '복수(revenge)'를 추구하며, 마지막에는 '부적절함(inadequate)'을 느끼게 된다. 이 이론은 교육은 물론 양육에서도 사용되며, 비행을 관리하는데 있어 필요한 중요한 이론을 형성하고 있다.[18] 다른 양육 기술 역시 학습과 행복을 격려하는데 사용되기도 한다. 그는 처벌을 막으면서도 민주적 가족 의회를 정기적으로 여는 방식을 채택하는 민주적 가족 유형(democratic family style)을 수립하는 중요성을 강조하였다.[19] 드레이커스는 아동이 책임을 갖고 적절한 행동 규칙(rule of conduct)과 부적절한 행동이 가져다줄 자연스러운 결과를 이해하는 "논리적이고 자연스러운 결과(logical and natural consequences)"를 제기하였다.[20]
프랑크 푸레디(Frank Furedi)는 양육과 가족에 특별한 관심을 갖는 사회학자이다. 푸레디는 타인이 주장하는 것보다 부모의 행동은 상대적으로 결정적인 것이 덜하다고 믿는다. 그는 '영아 결정주의(infant determinism)'[21]라는 용어를 사용, 영아 시기 발생한 일을 통하여 한 사람의 인생의 전망이 결정된다고 보았으나, 그것이 사실인지에 대한 증거는 거의 없다고 주장하였다. 상업, 정부 등의 관심사는 지속적으로 부모가 아이에게 더 많은 것을 하고 더 많은 것을 걱정하게끔 유도하지만, 푸레디는 아동은 거의 모든 환경에서 잘 발달할 수 있다고 본다. 푸레디는 워싱턴대학교 세인트루이스교정(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의 스티브 피터슨(Steve Petersen) 교수의 말을 인용하였다. "발달은 정말로 발생해야 한다. 매우 열악한 환경은 발달을 저해할 수 밖에 없다. ... [무조건] 아이를 옷장에 넣고 키우지 말고[22], 아이를 굶기지도 말며, 후라이팬으로 아이의 머리를 내려치지도 말라(development really wants to happen. A very poor environment is needed to interfere with development... [just] do not raise your child in a closet, starve them, or hit them on the head with a frying pan)."[23] 이와 비슷하게, 저널리스트 팀 질(Tim Gill)은 자신의 저서 No Fear에서 부모나 아동 양육의 책임자의 과도한 위험회피(risk aversion)에 대한 우려를 표하였다.[24] 이런 회피 행동은 아동이 특히 위험을 다루거나 모험적이고 창의력을 발휘하는 활동을 수행하는 상황에서 충분한 성인의 스킬을 개발할 기회를 제한한다는 것이다.[25]
1998년, 독립 학자 주디스 리치 해리스(Judith Rich Harris)는 The Nurture Assumption를 간행하였다. 여기에서 해리스는 특히 행동유전학(behavioral genetics) 분야의 과학적 근거에 따르면 심각한 아동 학대(child abuse)나 아동 방임(child neglect)을 제외한 양육 방식은 아동 발달에 유의미한 효과를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26] 그녀는 두 가지 이유로 인하여 아동은 자신이 하던 방식을 드러낸다고 제안하였다. 하나는 유전적 결과, 다른 하나는 또래집단으로 인한 사회 집단의 효과에 의한 것이다.[27] 그녀는 여러 양육 형태의 효과라고 하는 것은 사실 유전, 문화, 그리고 부모가 아동을 대하는 방식에 대한 아동이 발한 영향력이라고 하였다.[28] 해리스는 "부모의 양육이 아동이 가진 이전의 사고방식보다 덜 중요(parental upbringing seems to matter less than previously thought)"하며 "부모는 중요하지 않다(parents do not matter)"고 오도하는 것 아니냐면서 비판받았다.[29] 해리스는 결코 부모가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한 것이 아니나,[30][31] 메세지를 일반 독자들이 오해할 수 있다는 것이 우려되었다.[32]
해리스의 주장에도 일부 연구는 부모가 아동의 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예를 들어, 한 연구에서는 부모의 성격 특질(personality trait)이 아동의 성격특질 보다 아동의 성과를 예측하게 하는 중요한 지표라고 주장하였다.[33] 다른 최신 연구들에서는 양육이 입양 아동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는 것을 밝혔다. 예를 들어, 입양 21개월차(21 months postplacement) 따뜻한 양육을 수행한 부모가 입양한 아동은 3년차에 발생하는 문제를 내면화 외면화하는 수준이 더 낮다고 규명하였다.[34] 그러나, 연구는 양육 방식이 아동 성격에 영향받았는지 여부는 완전히 규명할 수 없었다. 다른 연구 역시 27개월 차에 따뜻한 입양 가정 양육이 아동이 6-7세에 문제를 외면화흐는 수준이 낮을 것이라는 것을 추정케 한다. 그러나 역시 이러한 상관성이 부모가 아동에게 끼친 영향보다는 아동이 부모에게 끼친 영향때문이라는 가능성을 파악하지 못하였다.[35]
바움린드 양육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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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나 바움린드(Diana Baumrind)는 '바움린드 양육 유형(Baumrind’s parenting typology)'이라는 것으로 양육 방식을 분류하는데 주목하였다. 바움린드는 성공적인 양육에 도움되는 네 가지 기본 요소가 되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것은 반응성 대 비반응성(responsiveness vs. unresponsiveness), 그리고 요구성 대 비요구성(demanding vs. undemanding)이다.[36] 부모의 반응성은 부모가 지지적(supportive)이고 수용적(accepting)인 방식으로 아동의 욕구에 밤은하는 정도를 말한다.[37][38][39][40] 부모의 요구성은 부모가 아동의 행동을 대비하는 규율, 아동이 이 규율을 따를 것이라는 기대, 이 규율이 깨지면 따라올 파급 수준을 말한다.[41] 바움린드는 권위 있는 양육(authoritative parenting), 권위주의적인 양육(authoritarian parenting), 자유방임적인 양육(permissive parenting)이라는 세 가지 최초의 양육 방식을 밝혔다. 맥코비(E.E.Maccoby)와 마틴(J.A.Martin)은 바움린드의 세 가지 원래의 양육 방식을 확장하여 양육 방식을 요구성(demanding)과 비요구성(undemanding) 두 범주로 대신하였다.[42] 이러한 구분과 함께 네 가지 양육 방식이 다음과 같이 정의되었다.
| 맥코비와 마틴의 네 가지 양육 방식 바움린드의 세 가지 양육 방식 | ||
|---|---|---|
| 요구적 | 비요구적 | |
| 반응적 | 권위 있는(Authoritative)/선동적(Propagative) | 응석을 받아주는(Indulgent) 자유방임적인(Permissive) |
| 비반응적 | 권위주의적인(Authoritarian)/전체주의적인(Totalitarian) | 방임의(Neglectful) |
바움린드는 부모는 처벌을 해서도 냉담해서도 안 된다고 주장하였다.[43] 대신, 부모들은 아동에게 규율을 만들어 주고 아동에게 다정하게 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양육 방식은 학대가정(abusive family)에서 관찰되는 것과 같은 비정상적인 양육보다는 양육의 정상적인 변화를 설명하도록 구성되었다.[44] 게다가, 양육 스트레스(parenting stress)는 비일관성(inconsistency)과 같이 부모의 행동에 변화를 발생시킬 수 있으며, 부정적인 의사소통이 늘어나게 되고 관찰(monitoring)과 감독(supervision)이 감소하면서,[45] 행동에 모호한 규율이나 제한을 두고, 반응성은 더 강해지지만 상황을 앞서 주도하는 것은 줄어들며, 가혹한 훈육 행위가 늘어나게 된다.
챈들러(Megan Chandler), 헤퍼(Robert W. Heffer), 터너(Erlanger A. Turner)는 양육 유형이 청소년기 심리상 행동상의 문제와 연관이 있으며 학업 성취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46]
네 유형
[편집]네 유형은 권위 있는(Authoritative), 권위주의적(Authoritarian), 방임/비개입(Neglectful/Uninvloved), 응석을 받아주는/자유방임적인(Indulgent/Permissive)이다.[47] 각 유형은 정의 방식에 따라 설명되어 왔으며 요구성(demandingness)과 반응성(responsiveness)을 고려하여 정교화되었다.
권위 있는(Authoritative)
[편집]부모는 요구적(demanding)이며 반응적(responsive)이다. 이 유형이 체계적으로 발달되면, 이는 선전성 양육(propagative parenting), 민주적 양육(democratic parenting), 긍정적 양육(positive parenting), 집중적 양육(concerted cultivation)이라는 설명에 부합한다.
권위 있는 양육(authoritative parenting)은 성숙(maturity)에 대한 높은 기대를 거는 아동 중심 접근법을 특성으로 한다. 권위 있는 부모들은 아이가 느끼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감정을 조절하는 법을 아이에게 가르칠 수 있다. 권위 있는 부모는 성숙에 대한 높은 기대와 함께 어떤 가능한 단점이라도 항상 너그럽게 본다.[48] 이들은 종종 아동을 도와 문제를 해결할 적절한 배출구를 찾아 준다. 권위 있는 부모는 아동이 독립적이 되도록 독려하지만 행동에 제한을 두기도 한다.[43] 이들은 대화로 의견교환(give-and-take)을 광범위하게 하는 것을 거절하지 않으며 아이를 따뜻하게 대하고 잘 보살펴주려(nurturing) 한다.[43] 권위 있는 부모는 권위주의적 부모(authoritarian parents)만큼 통제적이지 않으며, 아이가 더 자유롭게 탐색하게 하여 아이가 자신만의 추론에 기반하여 판단할 수 있도록 한다. 종종 권위 있는 부모는 보다 독립적이고 자기신뢰(self-reliant)적인 아이를 만든다.[49] 권위 있는 양육 방식은 주로 부모의 높은 반응과 높은 요구 속에서 만들어진다.[50]
권위 있는 부모는 아이에게 명확한 기준을 세워주고 자신들이 정한 제한을 검토하며 아이가 자율성(autonomy)을 발달시키도록 한다. 또한 이들은 아이에게 성숙, 독립, 연령대에 적절한 행동을 기대한다. 잘못에 대한 처벌은 임의대로 하거나 폭력을 수반하지 않으며, 측정 가능하고 일관된다. 행동은 처벌되지 않기도 하지만, 아이의 행동이 가져올 자연스러운 결과를 탐색하고 논의하면서, 단순히 안 좋은 결과를 피하고자 반복되지 않아야 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행동이 부적절하기에 반복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아이가 알게 한다.[43] 권위 있는 부모는 한계를 설정하고 성숙을 요구하며, 아이를 처벌할 때 이들은 처벌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려는 경향이 보다 강하다.[51] 일부 경우, 이는 아이로 하여금 보다 이해할 수 있고 순응할 수 있는 행동을 하게 할 것이다.[51] 권위 있는 부모는 이유를 알게 하기 때문에, 아이는 자신이 왜 처벌 받는지를 잘 안다. 그 결과, 권위 있는 부모의 아이는 보다 성공적이고 주변 사람들로주터 더 사랑 받으며, 더 관대하고 자기결정(self-determination) 성향이 더 강하다.[52]
권위주의적(Authoritarian)
[편집]부모는 요구적(demanding)이지만 비반응적(not responsive)이다.
권위주의적 양육(authoritarian parenting)은 제한적이고 처벌이 무거운 양육 방식으로, 부모는 설명이나 피드백이 거의 없이 아동이 자신의 방향이나 목적을 따르게 만들고 아동과 가족의 인식과 지위에 주목한다.[43][50] 엉덩이 때리기 등 신체적 형벌(corporal punishment)과 소리지르기는 권위주의적 부모가 종종 좋아하는 훈육 형태이다. 최소 좋은 의도를 갖고 한다고 했을 때 권위주의적 양육 방식의 목적이란, 처신을 잘못할 경우 아이가 맞이할 분노와 공격성과 같은 부정적 반응을 아동에게 갖추게 하는 방식을 통하여, 아동이 처신을 잘 하도록 가르치고, 험악하고 자비라고는 없는 사회에서 좋은 어른으로서 잘 되길 바라는 것이다. 게다가 권위주의적 양육 방식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아동이 부모가 주는 급성적이고 만성적인 스트레스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바깥세상 사람의 공격성이 주는 충격은 아동에게 영향을 덜 준다고 믿는다.[53]
권위주의적 양육은 아동에게 특유의 영향을 가한다.
- 권위주의적 양육 방식으로 길러진 아동들은 부모가 아동에게 스스로 무언가를 선택하도록 하지 않고 무언가 해야 할 것만을 이야기하여, 시간이 갈 수록 부모의 직접적 통제가 쇠퇴하는 감독이자 기회로 밝혀지는 방식으로, 아이로 하여금 단기적이지만 한계가 있는 발전에만 뛰어난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사교 능력(social competence)이 떨어질 수 있다.[54]
- 권위주의적 부모가 키운 아동은 순응적이고 지나치게 복종적이며, 조용하고, 그다지 행복하지 않아 보인다.[55] 이런 아동들은 우울(depression)과 자기책망(self-blame)을 느끼기도 한다.[55]
- 가장 유명하기로는 이른바 '호랑이 엄마(tiger mother)'라고 하며 권위적이라고 하는 아시아 전통 아동 양육 관습,[43] 아시아계 미국 가정으로도 계승되며 다른 문화 출신의 강렬한 부모가 발달시키기도 하는 특정 권위주의적 양육 방식은 바움린드 모델이 예측하는 것보다 더 양수 중앙값(positive median)을 지니는 아동의 결과나 성과를 낳는다고 하지만,[56] 일본의 히키코모리, 한국이나 인도의 높은 자살율, 2014년 이전의 국제 관찰 기구들이 보고한 중국의 높은 자살율과 같은 아시아적 문화 현상을 예시로 들 수 있듯이, 가혹한 부정적 결과를 초래할 위험도 있다.
- 보통 다른 여러나라에서 어른에 대한 존경심이 더 크기 때문에, 비서구 출신 부모들 상당수는 권위 있는 양육 방식이 아닌 권위주의적 양육 방식 경향이 더 크다. 아동은 의심 없이 부모의 규율을 순응하도록 기대받는다. 그러나 이점은 바움린드의 세 양육 방식(Three Parenting Styles)을 비판하는 흔한 주장인데, 권위주의적 양육은 보통 부정적 결과를 가져온다고 연결지어지기 때문으로, 다른 문화에서는 권위주의적 양육 방식을 쓴다고 여겨지며, 이런 문화권에서는 그런 양육 방식이 아동에게 부정적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여기고 있다.[51]
응석을 받아주는/자유방임적인(Indulgent/Permissive)
[편집]부모는 반응적(responsive)이지만 비요구적(not demanding)이다.
응석을 받아주는 양육(indulgent parenting), 혹은 자유방임적 양육(permissive parenting), 비지시적 양육(non-directive parenting), 관대한 양육(lenient parenting), 자유주의적 양육(libertarian parenting),[57] 혹은 (지지자들이 말하는) 반권위주의적 양육(anti-authoritarian parenting)[58]은 아동의 행동에 기대가 거의 없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응석을 받아주는 양육은 부모가 아동에게 상당히 간섭하지만 아동에게 요구나 통제를 거의 두지 않는 양육 방식이다(Indulgent parenting is a style of parenting in which parents are very involved with their children but place few demands or controls on them)".[43] 부모는 잘 보살피고(nurturing) 잘 수용해 주며(accepting) 아동의 요구와 바람에 대하여 반응을 잘 한다. 응석을 받아주는 부모들은 아동에게 스스로를 잘 통제하거나 행동을 잘 할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응석을 받아주는 부모들의 아이들은 성인이 되면 타인의 공격성을 일으킬 행동을 피하는 것에 대한 관심이 덜하다.[59]
자유방임적 부모는 자신의 아이와 "친구"가 되고자 하며 부모의 역할을 하지 않는다.[60] 아이에 대한 기대는 매우 낮으며, 훈육 역시 거의 없다. 수용적인 부모 역시 아이가 자신의 결정을 내리도록 허용하며, 아이들에게 친구로서 충고한다. 이러한 양육 방식은 매우 느슨하며 처벌이나 규율이 거의 없다.[60] 수용적인 부모 역시 아이에게 원하는 것 무엇이든 주며, 이런 부모들은 호의적(accommodating) 방식을 사용하는 것에 대하여 높은 평가를 받기를 바란다. 다른 수용적 부모는 아이 시절에 자신이 잃어버린 것에 대한 보상을 하며, 그 결과 자신의 아동 시절 결여되었던 해방(freedom)과 물질 모두를 아이들에게 준다.[60] 자유방임적 부모의 미취학 아동에 대한 바움린드의 연구에서, 아동은 미성숙하고 충동 통제 능력이 결여되었으며 무책임한 것으로 밝혀졌다.[61]
자유방임적 부모의 아이들은 보다 충동적이고, 청소년기에는 약물 사용(drug use)과 같은 비행에 빠질 위험이 크며,[62] "아이는 자신의 행동을 통제하는 것을 배우지 못하며 항상 자기 방식대로 할 것을 기대한다(Children never learn to control their own behavior and always expect to get their way)."[43] 그러나 다른 사례에서 이들은 정서적으로 안정적이며, 독립적이고, 기꺼이 실패를 배우고 수용하려 한다. 이들은 빨리 성숙하고 누군가의 도움 없이도 삶을 살아갈 수 있다.[63]
2014년 연구에서,[64] 과음 성향이 가장 적은 경향을 보이는 10대 아이들은 부모가 책임감(accountability)이 높고 온정(warmth)도 많다고 보고되었다. 말 그대로 '응석을 받아주는(indulgent)' 부모들은 책임감이 낮지만 온정이 많아서, 자신의 10대 아이들이 과음에 빠질 위험성이 거의 3배에 이른다. 반면, 책임감은 높고 온정은 별로 없는 '엄한 부모(strict parents)' 혹은 권위주의적 부모(authoritarian parents)는 10대 아이가 과음에 빠질 위험성이 2배 이상이다.[64]
방임/비개입(Neglectful/Uninvolved)
[편집]부모는 비반응적(not responsive)이면서 비요구적(not demanding)이다.[65]
방임적 양육(neglectful parenting), 혹은 비개입적 양육(uninvolved parenting), 무심한 양육(detached parenting), 경멸적 양육(dismissive parenting), 수수방관 양육(hands-off parenting)은 온정과 통제가 결여되어 있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66] 방임적 부모는 아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하여 알지 못하며, 만약 아이가 무엇을 하는지 알아차렸다면 이들은 아이에 무관심해진다.[66] 이들은 의식주와 같은 기본적 필수품을 제공하지만, 아이의 정서나 의견에 대하여 받아주지 않는다. 이는 아이로 하여금 자신의 삶보다 부모의 삶이 더 중요한 것처럼 느끼게 만든다.[67]
방임적 부모 혹은 '현관 열쇠 부모(latchkey parents)'의 아이들은 외롭고, 슬프며, 미성숙하고, 사회적 규범에 적응하는데 있어 어려움을 보이기도 한다. 이들은 학대적 관계(abusive relationship)에 들어가거나, 위험한 행동을 하거나, 외상을 입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이들은 낮은 자존감과 정서적 빈곤(emotional neediness)에 허덕일 수 있다. 낮은 자존감과 정서적 빈곤은 어린 시절 내내 홀로 남겨진 아이에게서 유발될 수 있다.[68] 또한 이들은 우울이 발달할 위험이 있다.[69]
방임적 양육은 학업 성과에 있어 유의미한 영향을 준다. 1000명의 인도 학생들이 피실험자로 참여한 2013년 한 연구에서는, 이러한 양육 방식에서 자란 학생들이 약 1/4이었으며, 성별이나 교육위원회에 상관 없이 이들은 모든 피실험자 영역에 있어 일관적으로 낮은 점수를 보였다.[66] 부모의 양육 개입(parental involvement)도 정서적 지지(emotional support)도 결여된 상황은 아이가 아무도 자신을 살펴봐주지 않는다고 느끼게 하여 정서적 냉담함(emotional detachment), 권위적 인물에 대한 불신, 청소년기 비행을 야기한다.[69] 그럼에도 이러한 아이들은 또래와는 잘 지낼 수 있다.[69]
아동에 대한 문화적 영향
[편집]주로 영어권 국가 연구 중 상당수는 권위 있는 부모의 아동은 행동 적응(behavioral adjustment), 심리 적응(psychological adjustment), 사회 적응(social adjustment) 등의 여러 다른 영역에서 최고의 결과를 보인다고 밝혔다.[70] 그러나 아시아인의 사례는 다른데, 권위주의적 양육 방식이 권위있는 양육 방식만큼 좋다고 밝혀졌다. 반면, 스페인 일부 연구에서는 응석으루받아주는 양육 방식이 우월함을 보였으며,[71] 포르투갈,[72] 브라질 연구에서도 같은 현상을 보였는데,[73] 이러한 연구들의 방법론에 대한 논쟁은 분분하게 이어져 왔다.[74] 최근 타국에서 사용된 설문지를 활용하여 이뤄진 스페인의 한 연구에서는 아동에게 권위 있는 양육 방식이 계속 최선의 방식이라는 것이 밝혀졌다.[75] 게다가, 어느 한 체계적 리뷰(systematic review)는 결과가 문화에 따르지 않고 사용된 도구에 따른다고 밝혔다. 통제를 강압으로서 측정한 연구들에서는 이런 통제가 청소년에게 악영향을 끼치며 자유방임적 부모의 아동에게는 더 나은 결과를 보인다고 규명하였다. 그러나 행동 통제가 측정되면 이런 통제는 긍정적이며, 권위 있는 부모가 최선의 결과를 보인다.[76]
바움린드 유형화의 비판
[편집]바움린드의 유형화는 범주가 과도하게 광범위하고 권위 있는 부모에 대하여 지나치게 이상화된 묘사를 하고 있다며 상당한 비판을 받아 왔다.[77]
저자 알피 콘(Alfie Kohn)은 바움린드의 "[권위 있는 양육에 대한] 선호를 보이는 접근법, 아마도 [부모의] 확고부동함과 보살핌의 혼합체로 보이는 그것은 사실 상당히 전통적이며 통제 지향적인 것이다(favored approach [of authoritative parenting], supposedly a blend of firmness and caring, is actually quite traditional and control-oriented)"이라고 주장하며[78] 그녀의 유형화는 "정말로 혼란스럽기만 하는 '자유방임적' 부모와 사실 의식적으로는 민주적인 '자유방임적' 부모 간의 차이를 모호하게 만드는 것(blur the differences between 'permissive' parents who were really just confused and those who were deliberately democratic)"에 일조한디고 추가하였다.[79] 콘이 선호하는 접근법은 반권위주의적(anti-authoritarian)이지만 또한 어른의 존경스러운 인도(respectful adult guidance)와 무조건적 사랑(unconditional love)을 독려하는 것으로, 이는 바움린드의 유형화에서는 설명되지 않는 접근법이다.
웬디 그롤닉(Wendy Grolnick) 박사는 바움린드가 권위 있는 양육에서 "단단한 통제(firm control)"라는 용어를 사용한 것을 비판하였고, 아동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강압적인 힘 주장(coercive power assertion)과 구조 및 높은 기대가 주는 더욱 긍정적인 역할 간에는 명백한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였다.[80]
캐서린 루이스(Catherine C. Lewis)는 권위 있는 양육에 대한 임상 연구는 부모의 통제가 주는 긍정적인 효과[{{{설명}}}]는 부모가 통제를 가하는 경향이 아니라 아이가 기꺼이 복종하려는 의지에서 발생한다는 가능성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다고 주장하였다.[81] 또한 루이스는 연구들이 단단한 통제가 주는 효과와 그와 동반하는 다른 양육 습관의 효과를 충분히 구분하지 못하였다소 주장하였다. 따라서 아이의 성과는 단단한 통제의 측정이 아닌 양육 습관을 동반하는 성과가 원인일 수 있다는 것이다.
같이 보기
[편집]성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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