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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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동(梁承東, 1961년 7월 15일 ~ )은 대한민국언론인으로, 현재 한국방송공사 사장이다. 충청남도 공주 출신이다. 제23대 KBS 사장 후보로 선임되었다. 2018년 4월 6일, 문재인 대통령이 사장 임명안을 재가하였으며,[1] 4월 9일 한국방송공사 사장에 취임하였으며 동년 10월 31일에 제24대 KBS 사장로 재선임 되었다.[2]

학력[편집]

경력[편집]

수상 경력[편집]

  • 2009년 제21회 한국PD대상 공로상
  • 2017년 제23회 통일언론상 대상

각주[편집]

전임
고대영
제23,24대 한국방송공사 사장
2018년 4월 9일 ~
후임
현직
전임
고대영
장해랑(직무대행)
제22대 한국방송협회 회장
2018년 4월 6일 ~ 2018년 7월 31일
후임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