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콜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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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콜레르
Koller.JPG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Jan Koller
출생 1973년 3월 30일(1973-03-30) (44세)

체코슬로바키아 프라하

202cm
포지션 은퇴 (과거 스트라이커)
청소년 클럽
1978-1989
1989-1994
TJ 스메타노바로타
ZVVZ 밀레프스코
클럽1
연도 클럽 출전 (골)
1994-1996
1996-1999
1999-2001
2001-2006
2006-2008
2008
2008-2009
2010-2011
스파르타 프라하
로케런
안데를레흐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AS 모나코
뉘른베르크
크릴리야 소베토프 사마라
0290(5)
0970(43)
0650(43)
1370(59)
0510(12)
0140(2)
0460(16)
0440(20)
국가대표팀
1999-2009 체코 0910(55)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기준이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기준이다.

얀 콜레르 (체코어: Jan Koller, 1973년 3월 30일, 체코슬로바키아 프라하 ~ )는 체코의 전 축구 선수다. 그는 은퇴하기까지 91번의 경기에 출장해 55골을 득점했고, 체코 대표팀 역사상 가장 많은 골을 기록한 선수로 기록됐다.

국가대표팀[편집]

유로 2000[편집]

콜러는 이 대회에서 첫 메이저 대회를 치렀으며, 체코 대표팀의 주전 공격수로 전 경기에 출전했다. 하지만 대표팀은 프랑스, 네덜란드에 연달아 패하면서 조별리그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유로 2004[편집]

콜러는 네덜란드덴마크를 상대로 득점을 기록하고, 체코의 4강 진출을 이끌었다. 하지만 체코는 그리스와의 준결승전에서 패하면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2006년 FIFA 월드컵[편집]

콜러는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체코 대표팀의 주전 공격수로 출전해 미국과의 첫 경기에서 전반 4분에 첫 득점을 올리고 3대 0 대승을 이끌었다. 그러나 콜러는 허벅지를 부상당하면서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체코는 가나이탈리아에 연달아 패하면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유로 2008[편집]

콜러는 한동안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다가 터키와의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후반 막바지에 니하트 카베지에 연속골을 내주면서 체코는 3대 2로 패했고,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은퇴[편집]

2011년 8월 18일 그는 공식적으로 은퇴했다.[1]

수상[편집]

체코 스파르타 프라하
벨기에 안데를레흐트
독일 도르트문트
개인
  • 1988-89 주필러리그 득점왕
  • 1999년 체코 올해의 선수상
  • 2000년 벨기에 골든슈

각주[편집]

  1. “체코 장신골잡이 얀 콜러, 은퇴 선언”. 스포츠경향. 2011년 8월 18일.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