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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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뮤직
Apple Music
Apple Music logo.svg
원저자 애플(Apple)
발표일 2015년 6월 30일
운영 체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OS X, 안드로이드, iOS, WatchOS, 애플 TV
종류 음악 스트리밍
라이선스 사유 소프트웨어

애플 뮤직(Apple Music)은 미국의 애플이 2015년에 발표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이다. 애플 뮤직 서비스 제공이 시작되면서 인터넷 라디오 방송국 비트 원(Beats 1)과 블로그 플랫폼 "커넥트"(Connect) 서비스도 동시에 제공되기 시작하였으며, 시리 기술도 적용되었다. 회원들에게 3개월 간의 무료 체험 기간을 제공한다. 미국에서는 발표 당일, 대한민국에서는 2016년 8월 2일에 출시되었으며,[1] 2016년 12월 기준으로 전세계의 2천만 명 이상의 유료 구독자가 애플 뮤직을 이용 중이다.

특징[편집]

가격[편집]

가격은 대한민국 기준으로 개인 멤버십은 월 7.99달러, 가족 멤버십은 월 11.99달러이다.

논란[편집]

로열티 지급 정책[편집]

애플 뮤직 서비스 시작 전, 애플은 3개월 무료 체험 기간 중엔 아티스트들에게 로열티를 지급하지 않는다 밝혔다. 이는 많은 논란을 불렀고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등 여러 음악 관계자들이 반발한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애플을 비판하는 편지를 공개했고 본인의 앨범 "1989"를 애플 뮤직에 제공하지 않겠다고 밝혔다.[2] 테일러의 편지가 공개된 후, 애플의 수석 부사장인 에디 큐는 "정책을 바꿔 무료 체험 기간에도 아티스트에게 로열티를 지급하겠다."고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이 소식을 들은 테일러는 앨범 "1989"를 애플 뮤직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3][4][5]

각주[편집]

  1. “애플 뮤직 한국 상륙…안드로이드서도 가능”. 중앙일보. 2016년 8월 6일. 2017년 1월 26일에 확인함. 
  2. Swift, Taylor (2015년 6월 21일). “Taylor Swift - To Apple, Love Taylor”. Tumblr. 2015년 6월 22일에 확인함. 
  3. “Apple Music changes policy after Taylor Swift stand”. BBC News. 2015년 6월 22일. 2015년 6월 22일에 확인함. 
  4. Halperin, Shirley (2015년 6월 21일). “Apple Changes Course After Taylor Swift Open Letter: Will Pay Labels During Free Trial”. 《Billboard》. 2015년 6월 22일에 확인함. 
  5. Rosen, Christopher (2015년 6월 25일). “Taylor Swift is putting 1989 on Apple Music”. 《Entertainment Weekly》. 2015년 6월 25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