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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하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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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하스인
аԥсуаа
19세기의 압하스인
19세기의 압하스인
언어
압하스어
종교
정교회, 이슬람교
민족계통
근연민족 아바자인, 체르케스인

압하스인(Abkhaz, Абхазы, 압하스어: аҧсуаа apswaa)은 흑해 북동쪽 연안 지역인 압하지야에 주로 사는 북서캅카스민족이다. 19세기 체르케스 전쟁 이래로 큰 규모의 압하스인 디아스포라 인구가 터키에도 거주하며, 또한 구 소비에트 연방의 다른 지역, 특히 러시아우크라이나에도 살고 있다.[1]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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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하스인은 외부와 고립된 북서캅카스어족에 속한 압하스어를 모어로 사용한다. 압하스인의 언어는 아바자어아디게어(체르케스어)와 방언 연속체를 이루며, 이들은 체르케스인과 민족적으로 가깝다.

압하스인은 크게 3개의 하위 집단으로 구분되는데, 브지비강 일대에 살며 독자적 방언을 사용하는 브집(Bzyb), 코도리강 일대에 살며 압하스어 문어가 기반한 방언을 사용하는 아브주이(Abzhui), 그리고 압하지아 남동부에 거주하는 사무르자칸(Samurzakan)이다.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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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역사적 자료들이 이 지역에 거주해 온 다양한 부족이나 민족을 기록하고 있으나 이들을 현대의 각 민족 집단과 일대일로 결부짓는 것은 어려움이 있다. 다만 러시아의 연구가들은 현시대의 압하스인들의 조상들이 고대 지히(Зихи)에서 온 것으로 보고 있다.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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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하스인은 주로 동방 정교회의 승인되지 않은 교회인 압하지야 정교회 신자이고, 이외에 비교적 소수의 수니파(하나피) 무슬림이 있다. 전자는 압하지야, 후자는 터키 영토 내의 인구에서 일반적이다.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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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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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ucasian Information. 2006년 7월 2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06년 12월 29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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