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 콩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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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콩데(Alpha Condé, 1938년 3월 4일 ~ )는 기니의 정치인으로, 기니인민단합당(RPG)을 이끌고 있다.
1938년 프랑스령 기니의 보케에서 만딩고족으로 태어났으며[1], 파리 대학교에서 정치학 교수를 지냈다. 1993년과 1998년 대선에 출마했으나 란사나 콩테에게 패했다. 2010년 7월 18일 열린 1차 대선에서 18.25%를 득표해 셀루 달랭 디알로에게 뒤졌으나, 11월 7일 열린 2차 선거에서 52.52%를 득표해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학력[편집]
15세에 프랑스로 이주하여 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파리 1대학 법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주요 경력[편집]
- 1950년대 파리 유학시절, 학생연합운동을 통한 기니 독립운동을 하였다.
- 1970년 반정부 인사로 지목, 사형선고 이후 프랑스로 망명하여 파리 1대학 조교수를 역임하였다.
- 1977년 민주국민운동(MND) 창설을 통한 민주화 운동을 지속하였다.
- 1993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콩테 대통령에게 패배하였다.
- 1998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선거 전날 국가전복기도 혐의로 구속되었다.
- 2000년 국가전복기도 및 불법출국시도로 5년형을 선고받았다.
- 2001년 정계은퇴 조건으로 대톨령 특사로 석방되어 프랑스로 출국하였다.
- 2005년 귀국하였다.
- 2010년 12월 2008년 콩테 대통령 사망에 따른 민주선거로 대통령에 취임하였다.
- 2011년 7월 전 군부 세력에 의한 대통령 암살시도가 있었으나, 실패하였다.
주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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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의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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