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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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생
安俊生
기본 정보
국적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출생 1907년
대한제국의 기 대한제국 황해도 해주
사망 1951년 (45세)
직업 기업가
종교 천주교(세례명: 그레고리오)
본관 순흥(順興)
부모 안중근(부), 김아려(모)
형제 안문생(형)
배우자 정옥녀(鄭玉女)
경력 만선시찰단 이사장

의원 선수 無선 의원
정당 무소속

안준생(安俊生, 1907년 ~ 1951년)은 일제 강점기 조선의 사업가이다. 독립운동가 안중근의 둘째 아들이다.

생애[편집]

중국에서 사업가로 활동하였다. 그러나 1939년 10월 7일 만선시찰단의 일원으로 한국을 방문을 했는데, 이토 히로부미의 위패를 봉안한 박문사에서 사죄하는 등에 친일 행위를 벌였다고 얘기한다. 그러나 이 행위가 일제의 연출이라는 의견은 있었다.(광복절특집다큐멘터리 '안중근 105년, 끝나지 않은 전쟁' 참조.)

광복 후 백범 김구에 의해 피살 위협이 있었지만, 중국 당국에 의해 모면됐다. 1951년에 사망했다.

가족 관계[편집]

  • 부인 : 정옥녀(鄭玉女, 1905년 ~ ?)

문학[편집]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