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이 대옥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안세이 대옥(일본어: 安政の大獄)은 에도 막부다이로 이이 나오스케(일본어: 井伊直弼)가 안세이 5년(1858년)에 자신의 반대파를 체포하기 시작해서 다음 해까지 100여명의 존왕양이파 및 히토쓰바시파 인사를 대량 숙청한 사건으로, 무오의 대옥(일본어: 戊午の大獄)이라고도 불린다.

개요[편집]

1858년 에도 막부다이로 이이 나오스케로주 마나베 아키카쓰(일본어: 間部詮勝) 등은 천황의 칙허를 얻지 않은 채로 〈미일수호통상조약〉에 조인하였고, 도쿠가와 막부 제14대 쇼군의 후계자 분쟁에서 도쿠가와 이에모치를 세우는데 일조한다. 안세이 대옥은 이러한 정책에 반대하는 이들을 탄압한 사건으로, 존왕양이를 주장한 이들과 히토츠바시 파(일본어: 一橋派)의 다이묘, 구게, 지사들로서, 연루된 인원들은 100명 이상이었다.

형식상으로는 제13대 쇼군 도쿠가와 이에사다가 명령을 내려 모두 처벌한 것으로 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다이로였던 이이 나오스케가 모두 명령했다.

7월 5일 이에사다가 명령을 내렸던 것은 도쿠가와 요시카쓰(일본어: 徳川慶勝)와 마쓰다이라 요시나가(일본어: 松平慶永), 도쿠가와 나리아키(일본어: 徳川斉昭)와 히토쓰바시 요시노부(일본어: 一橋慶喜)에 대해 은거, 근신명령 그리고 도쿠가와 요시아쓰(일본어: 徳川慶篤)는 등성 금지와 근신으로 대옥이 시작되는 초기의 잠깐이다.

처벌 대상[편집]

사형 및 옥사[편집]

은거 및 근신[편집]

가택 연금[편집]

유배[편집]

  • 아유카와 이다유(鮎澤伊太夫)……미토 번
  • 고바야시 요시스케(小林良典) - 다카쓰카사 가문 가신
  • 로쿠부쓰 구만(六物空萬) - 옥사
  • 구사카베 유노신사쓰마 번사, 옥사
  • 가츠노 모리노스케(勝野森之助)……하타모토 출신
  • 지노네이 구마타로(茅根熊太郎)……지노네이 요노스케의 아들

추방[편집]

체포전 사망[편집]

구게 (조정대신)측 관련자[편집]

함께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