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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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홍
安商洪
작가 정보
출생 1918년 1월 13일
일제 강점기 전라북도 장수군 계남면
사망 1985년 2월 25일(1985-02-25) (67세)
부산광역시 중구
직업 종교인
국적 대한민국

안상홍(1918년 1월 13일 ~ 1985년 2월 25일)은 대한민국의 종교인으로, 하나님의교회 예수증인회의 창시자이다.

1918년 1월 13일 전라북도 장수군 계남면에서 출생하였다. 1964년 부산광역시하나님의 교회 예수증인회를 설립하였다.

선교 활동을 하면서, 천주교개신교주일,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십자가 등은 성경에 근거하지 않은 이교도의 가르침이므로 기념하거나 행하여서는 안되며, 성경에 근거한 안식일,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 등 새 언약의 절기를 행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1955년 최초로 발간한 《일곱 우뢰의 개봉》 등 여러 저서를 통해 제자들에게 성경에 근거했다는 하나님의교회 교리를 가르쳤다.

1984년 서울특별시에 있는 동부예식장에서 생애 마지막으로 유월절 대성회를 집례하였으며, 1985년 1월 당시 부산광역시에 소재한 하나님의 교회 총회를 서울특별시로 옮기려 하다 2월 25일 사망하였다.

1985년 1월 서울에서 개최했다는 총회에 대하여 제자들 간에 논란이 많은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측은 총회가 서울로 옮겨진 증거라고 주장하고, 하나님의교회 예수증인회 측은 85년 1월 12일 서울교회에서 있던 회의는 장로총회라는 명칭을 사용하였는데 그 이유는 정식 총회가 아니라 단지 교회를 정부에 등록하기 위한 형식적인 회의였다고 주장한다. 당시 교회의 정부등록이 무산된 후 안상홍이 사망한 것은 사실로 확인된다. 예수증인회 측은 주소를 서울로 옮기는 문제도 단지 정부등록용일 뿐 실제로 총회의 역할은 부산본부교회에서 서울로 옮겨진 적이 없다고 주장한다.

하나님의 교회 예수증인회에서 안상홍 사후에 갈라져 나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사이비 종교로 평가된다.[1][2]

저서[편집]

  •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 최후의 재앙과 하나님의 인
  •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
  • 선악과와 복음
  •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일체 해설
  • 라오듸게아 교회에 보내는 기별
  • 새 예루살렘과 신부 여자들의 수건 문제 해석

각주[편집]

  1. 이승균 (1998년 11월 25일). '안상홍증인회'자칭 하나님 안상홍 숭배”. 기독신문. 2020년 11월 22일에 확인함. 
  2. 특별취재팀 (2014년 9월 2일). ““하나님의교회는 가정 파괴… 사이비종교란 표현 문제 없다””. 국민일보. 2020년 11월 22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