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멜리에: 하늘을 사랑한 여인
Ameli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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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미라 나이르 |
| 각본 | 로널드 배스 |
| 원작 | 수전 버틀러의
메리 S. 러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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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급사 | 폭스 서치라이트 픽처스 |
| 개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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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 111분 |
| 국가 | |
| 언어 | 영어 |
《아멜리에: 하늘을 사랑한 여인》(영어: Amelia 어밀리아[*])은 2009년에 개봉한 미국의 전기 영화이다. 여성 최초로 대서양 횡단을 완수한 비행사 어밀리아 에어하트의 생애를 그린다.
줄거리
[편집]영화는 1937년 6월 1일, 여성 비행사 어밀리아 에어하트가 항해사 프레드 누넌과 함께 세계 일주를 시도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영화는 이후 회상 장면을 통해 어밀리아가 어릴 적 캔자스주 평원에서 비행기를 처음 보고 매료되었던 순간부터 그녀의 이전 삶을 조금씩 풀어간다.
1928년 출판계 거물이자 어밀리아를 흠모하는 사업 파트너인 조지 퍼트넘은 어밀리아를 대서양 횡단에 지휘관이라는 명목 하에 승객으로 탑승시킨다. 이를 통해 어밀리아는 당대 최고의 여성 비행사로 주목받고 퍼트넘은 그녀가 비행 경험을 책으로 출판하도록 돕는다. 둘은 결혼에 이르지만, 어밀리아는 결혼 계약서에 서로에게 정절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다소 “잔인한” 조항을 넣는다.
어밀리아는 자신의 명성이 단순히 비행에 탑승한 결과라는 사실에 부끄러움을 느껴 수많은 항공 기록을 세우기 시작한다. 1932년에는 대서양 횡단 비행을 재현하며 여성 최초로 단독 대서양 횡단에 성공한다. 이후 5년 동안 어밀리아는 진 비달과 부적절한 열애 관계를 맺는다. 퍼트넘은 질투심을 느끼고 어밀리아에게 자신이 없을 때 비달이 집에 머무는 걸 원치 않는다고 부탁한다. 한편 어밀리아가 유명인사로서의 스케줄과 홍보 활동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것에 짜증을 내자 퍼트넘은 전부 비행 자금 마련을 위함임을 상기시킨다.
어밀리아는 다시 퍼트넘에게 돌아와 세계 일주 비행을 준비하고, 퍼듀 대학교의 후원으로 록히드 모델 10 일렉트라를 타고 프레드 누넌과 함께 비행을 시작한다. 비달은 자그마한 하울랜드섬을 찾는 것이 가장 큰 난관이 될 것이라고 지적한다. 어밀리아의 첫 시도는 하와이에서 착륙 장치 고장으로 활주로에서 이륙하지 못하는 바람에 실패하고, 비행기는 대대적인 수리를 거친다. 결국 그녀는 수리된 일렉트라를 타고 태평양 횡단 비행을 마지막 관문으로 남겨두고 역방향으로 비행을 시작한다.
1937년 7월 2일 어밀리아와 누넌은 연료 재급유를 위해 하울랜드섬으로 향한다. 해안 경비대 초계함 아이태스카의 방향 탐지기는 배터리가 방전되었고 무선 통신 신호도 약해 어밀리아의 비행기와 연락이 잘 닿지 않고, 위기가 고조된다. 연료가 부족해진 어밀리아와 누넌은 비행을 계속하다가 실종된다. 대규모 수색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발견되지 않지만, 어밀리아는 항공계에 상징적인 인물로 남게 된다.
출연진
[편집]기타 제작진
[편집]- 공동 제작: 돈 카모디
- 라인 제작: 제너비브 호프마이어
- 배역: 에이비 코프먼
- 미술: 스테퍼니 캐럴
- 세트: 고든 심
- 의상: 카시아 발리츠카마이모네
외부 링크
[편집]- (영어) 아멜리에: 하늘을 사랑한 여인 - 인터넷 영화 데이터베이스
- (영어) 아멜리에: 하늘을 사랑한 여인 – 올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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