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투로 아르만도 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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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투로 아르만도 몰리나
아르투로 아르만도 몰리나 대령
Coronel Arturo Armando Molina
엘살바도르제57대 대통령
임기 1972년 6월 1일 ~ 1977년 6월 1일

신상정보
출생일 1927년 8월 6일(1927-08-06) (92세)
출생지 엘살바도르 산살바도르
정당 연합국민당
배우자 마리아 엘레나 콘트레라스 데 몰리나

아르투로 아르만도 몰리나(스페인어: Arturo Armando Molina)는 1972년부터 1977년까지 엘살바도르의 대통령으로 재임한 인물이다. 그는 공항 건설, 댐 건설, 설탕 산업, 교육 시설 확대 정책 등의 개혁을 실시했으나 다른 한편으로는 야당을 탄압하고 대량학살을 일으켰다.

1972년 대선에서 당선되었는데 이 과정에서 부정 의혹이 있었으나 취임하는 데 성공한다.[1]

그는 개혁정책을 실시하여 공항과 댐을 건설하고, 설탕 산업을 장려했으며 교육 시설을 확대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군사력을 악용하여 야당을 탄압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살해한다.

퇴임 후 외국에 거주하였으나 1992년 고국으로 돌아온다. 아들인 호르헤 몰리나 콘트레라스는 안토니오 사카 정부 하에서 국방부장관을 지냈다.

참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