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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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딸은 대한민국 떡볶이 프랜차이즈이다. 떡볶이와 튀김류를 판매하고 있다. 현재 아딸이라는 상표를 사용하는 분식점은 오투스페이스와 계약한 업체와, 김현경이 설립한 (주) 아딸과 가맹계약을 맺은 업소 2종류가 존재한다.

원래 아딸은 김현경 현 상표는 남편 이경수가 최대 주주, 아내 김현경이 기타 주요 주주로 설립한 (주) 오투스페이스에서 사용했으나, 김현경측이 아딸의 상표권 사용중지를 요청해 소송에 들어갔다. 1심 재판에서 김현경측이 승소하자 2017년 4월부로 (주) 아딸과 구분하기 위하여 오투스페이스 측은 상호명을 <감탄떡볶이>로 변경하였고, 기존 아딸 가맹점은 오투스페이스와 계약을 유지해 감탄떢볶이로 상호를 변경한 음식점, 오투스페이스와의 가맹 계약을 유지한 채 소송이 끝날 때까지 계약 기간동안 잠정적으로 기존 상호를 사용하는 음식점, (주) 아딸과 신규 가맹계약을 체결한 음식점으로 나뉘었다. 오투스페이스측은 상표의 실제 소유권자는 오투스페이스라는 입장으로 2심 재판이 진행중이다.

역사[편집]

  • 2000년 : 금호동 분식집 <자유시간> 오픈(대표 이경수)
  • 2002년 4월 : 이화여대 입구로 매장 이전. 상호를 '아버지 튀김 딸 떡볶이'로 변경
  • 2002년 5월 : 떡볶이 프렌차이즈 사업 시작
  • 2005년 : 체인본사 오투스페이스 설립(대표 이경수)
  • 2008년 3월 : (주)오투스페이스 법인 전환(대표이사 이경수)
  • 2011년 7월 : 아딸 중국 북경 1호점(우다커우점)오픈
  • 2017년 4월 : (주)오투스페이스 감탄떡볶이로 브랜드 변경.

상호[편집]

아버지가 튀김을 튀기고 딸이 떡볶이를 만든다고 하여 '아버지 튀김 딸 떡볶이'라는 이름이 생겼고, 이를 줄여 아딸이 되었다. 아딸의 아버지는 이경수 오투스페이스 대표의 장인이었으며, 딸 김현경은 오투스페이스 이경수 대표의 아내였다.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