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방
La stanza del figli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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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난니 모레티 |
| 각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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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안 | 난니 모레티 |
| 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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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
| 촬영 | 주세페 란치 |
| 편집 | 에스메랄다 칼라브리아 |
| 음악 | 니콜라 피오바니 |
| 개봉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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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 99분 |
| 국가 | |
《아들의 방》(이탈리아어: La stanza del figlio, 프랑스어: La Chambre du fils, 영어: The Son's Room)은 2001년에 개봉한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드라마 영화로, 난니 모레티가 연출, 제작, 원안, 공동 각본, 주연을 맡았다.
평단으로부터 긍정 평가를 받았다. 2001년 제54회 칸 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그 외에도 제46회 다비드 디 도나텔로상 작품상 등 수많은 상을 받았다.
줄거리
[편집]안코나의 심리 치료사 조반니의 17세 아들 안드레아가 학교에서 희귀한 암모나이트 화석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다. 정학을 당한 안드레아는 결백을 주장한다. 그러나 그는 나중에 어머니 파올라에게 친구와 함께 장난으로 훔쳤으며, 다시 돌려놓을 생각이었다고 고백한다.
조반니와 안드레아는 함께 조깅을 가기로 약속하지만, 조반니는 갑작스럽게 암 진단을 받을 가능성 때문에 심리적으로 괴로워하는 환자의 먼 자택으로 불려간다. 안드레아는 대신 친구와 함께 스쿠버다이빙을 가고, 해저 동굴로 헤엄쳐 들어가다가 사고로 익사한다. 조반니, 파올라, 딸 이레네는 슬픔에 잠긴다.
조반니는 다이빙 장비 모델을 조사하고 안드레아의 장비에 결함이 있었다고 의심한다. 그러나 파올라는 이미 장비가 제대로 작동한 것으로 판정을 받았다는 점을 상기시킨다. 그간 환자들의 고민을 객관적으로 관찰해 온 조반니는 이제 환자들을 분석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 특히 안드레아가 죽던 날 돌봐야 했던 환자가 안드레아의 죽음을 초래했다고 여겨 적대감을 내비친다.
어느 날 파올라는 안드레아가 캠프에서 만났던 아리안나라는 소녀가 안드레아에게 보낸 연애편지를 받는다. 여자친구의 존재를 전혀 몰랐던 가족들은 아리안나가 안드레아의 사망을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가족들은 그녀에게 연락을 시도한 끝에 그녀를 집으로 초대한다.
조반니는 음반점에 들려 안드레아의 친구에게 줄 앨범을 사는 척한다. 하지만 실은 안드레아를 생각해서 사려는 참이다. 점원은 그에게 브라이언 이노 앨범을 준다. 아리안나는 집에 잠시 들러 안드레아의 침실을 본다. 그녀는 조반니에게 안드레아가 그의 방에서 찍어 보냈던 사진들을 보여 주는데, 그중 일부는 즐거움을 준다. 가족은 아리안나를 환영하며 집에서 지내라고 제안하지만, 그녀는 프랑스에서 휴가를 보낼 생각이며 친구 스테파노와 함께 히치하이킹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가족은 아리안나와 스테파노에게 잠깐 차를 태워 주겠다고 제안하는데, 결국엔 밤새 운전하여 이탈리아와 프랑스 국경에 있는 망통에 도착한다. 아리안나와 스테파노에게 작별 인사를 한 가족은 둘이 탄 버스가 이탈리아를 떠나는 것을 지켜본다. 해변을 거니는 가족들 앞에는 이제 새로운 삶이 기다리고 있다.
출연진
[편집]기타 제작진
[편집]- 미술: 잔카를로 바실리
- 의상: 마리아 리타 바르베라
우리말 녹음
[편집]- MBC 성우진
각주
[편집]외부 링크
[편집]- (영어) 아들의 방 - 인터넷 영화 데이터베이스
- (영어) 아들의 방 - 칸 영화제 (인터넷 아카이브, 2006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