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아넨에르베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독일유산학술협회
약칭아넨에르베
결성1935년 7월 1일
해산1945년
유형학술단체
형태등록협회(Eingetragener Verein)
목적정치 프로파간다
과학 연구
공식 언어독일어

독일유산학술협회(독일어: Forschungsgemeinschaft Deutsches Ahnenerbe 포르슝스게마인샤프트 도이체스 아넨에르베[*])는 나치 독일에서 독일인의 고고학사 및 문화사를 연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든 기관이다. 흔히 "유산"이라는 뜻의 아넨에르베(독일어: Ahnenerbe [ˈaːnənˌɛʁbə][*])라고 알려져 있다.

1935년 7월 1일 하인리히 힘러, 헤르만 비르트, 리하르트 발터 다레가 발기인이 되어 설립했다. 아넨에르베는 노르드 인종이 한때 세계를 지배했다는 신화적 학설을 검증하기 위한 탐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본래 아넨에르베는 상술했다시피 고고학적 연구가 본 목적이었으나, 하인리히 힘러의 오컬트적 취향때문에 오컬트 과학 단체로 변질되었다.

같이 보기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