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국춘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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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국춘추(十國春秋)》는 중국 오대 십국 시대(五代十國時代)의 역사를 기록한 기전체(紀傳體) 역사서이다. 1669년 오임신(吳任臣)이 편찬하였다. 전 114권.

구성[편집]

  • 14권
  • 남당 20권
  • 전촉 13권
  • 후촉 10권
  • 남한 9권
  • 10권
  • 오월 13권
  • 10권
  • 형남 4권
  • 북한 5권
  • 십국기원표(十國紀元表) 1권
  • 십국세계표(十國世系表) 1권
  • 십국지리표(十國地理表) 2권
  • 십국번진표(十國藩鎭表) 1권
  • 십국백관표(十國百官表) 1권

평가[편집]

구양수(歐陽修)의 《신오대사(新五代史)》나 설거정의 《구오대사(舊五代史)》에서는 볼 수 없는 귀중한 사료를 포함하고 있어, 오대 십국의 역사 연구에 필수적인 문헌이다. 《사고전서총목제요(四庫全書總目提要)》에 따르면, 구양수(歐陽修)의 《신오대사》가 《진서(晉書)》 재기(載記)의 예를 따라서 기술이 자세하지 않은데 《십국춘추》는 그 부분을 잡사(雜史)나 소설 등의 기록으로 보충한 것이라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