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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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전
神機箭
장르 드라마, 액션, 전쟁
감독 김유진
제작 강우석
각본 이만희
주연 정재영
한은정
허준호
조연 안성기 외 다수.
촬영 변희성 외 다수.
편집 김현
신철
송경희
음악 조성우
미술 민언옥
의상 정경희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
개봉일 2008년 9월 4일
시간 2시간 14분
언어 한국어
제작비 40억 원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웹사이트 http://www.project1448.co.kr/

신기전》(神機箭)은 2008년 9월 4일에 개봉된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조선시대세종대왕의 지시로 개발된 무기 신기전을 소재로 다루고 있다.

영화속의 신기전[편집]

  • 중신기전은 단4발만으로 사람 하나를 통째로 날려버릴 정도의 위력을 보여줬다.
  • 대신기전은 발사모습을 보면 거의 현대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 수준이다. 탄두에 철가루가 포함되어 있어 위협용으로 쓴다. 물론 살상력도 있다.(단 3발만으로 여진족 군대 모두를 죽였다.) 발사대는 문헌에 생김새 대한 기록이 없었고 설계도 역시 전해지지 않아 영화 제작팀이 자체 자작했다. 영화에선 폭파시 핵폭탄이 터질때나 발생하는 버섯 구름이 생겼었다. 영화에서 대신기전 폭파에 휘말리지 않는 방법은 땅에 납작하게 엎드리는것 뿐이었다. 개발자인 홍리가 명나라로 생포되어가던 도중 설주와 창강의구조단이 명나라, 여진족 연합군과 싸울때 대신기전이 날아와 명나라 화포 개발 담당자가 우왕좌왕하자 "살고 싶거든 엎드려라" 라고 했다.

등장 인물[편집]

주인공[편집]

주변 인물[편집]

그 외 인물[편집]

우정출연[편집]

제작진[편집]

같이 보기[편집]

바깥 링크[편집]

대종상 《최우수작품상》
2008년 2009년
김유진
2010년
나홍진 이창동
추격자 신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