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칼럼 우리사는 세상의 에피소드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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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KBS 1TV의 시청자가 참여하여 제도개선을 다루는 칼럼, 시사 형태 텔레비전 프로그램인 《시청자칼럼 우리사는 세상》의 방영 목록이다.

방영 목록[편집]

1998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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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방송일 제목
(원제)
비고
11월 2일 하늬의 천사아저씨 - 범일운수 기사아저씨에게
12월 1일 편견과 맞서는 사람들① 신혼이라고 새것을 사야하나요?
12월 2일 편견과 맞서는 사람들② 군에 다녀온 남자들의 5점
12월 3일 편견과 맞서는 사람들③ 신혼이라고 새것을 사야하나요?
12월 4일 편견과 맞서는 사람들③ 희아의 네손가락이 할 수 있는 일
12월 21일 삐삐분실후에
12월 22일 말로만 무료예식장?
12월 23일 유영자 주부의 생각을 바꾼 공무원
11월 27일 성형수술이라고 보험 안되나요?
11월 26일 탈세를 막는 영수증
11월 25일 희망을 나눠준 최길녀 씨의 이웃
11월 24일 자전거 전용도로를 만든 세금에 대하여
11월 23일 순천만 갈대밭을 지켜야하는 이유
11월 20일 불심검문의 횡포와 백만원
11월 19일 잘못 날아온 소환장
11월 18일 등기소에서 생긴일
11월 17일 청각장애인을 위한 실업대책
11월 16일 최사장에게 날아온 벌금고지서
11월 12일 유명무실한 부동산중개수수료
11월 11일 배출가스 무상 수리제도의 미비점 - 장애연금 지급 기준을 바꿔주세요!
11월 10일 문병섭씨의 보행권진단
11월 09일 김치형씨의 작은개혁을 위한 노력
11월 06일 윤도준 할아버지의 "헌법소원"
11월 05일 황선분씨의 바뀐 전화번호
11월 04일 야학을 지키는 사람들
11월 03일 허울뿐인 고객만족
10월 31일 동강을 지키는 사람들2 - 고향지기 엄삼용씨
10월 29일 동강을 지키는 사람들1 - 동굴 지킴이 정무룡씨
10월 28일 김해군의 없어진 보건소
10월 26일 문닫은 가게로 날아든 면허세고지서
10월 23일 국회상임위와 소위원회 방청은 왜 안되는가?
10월 22일 되찾은 가스요금 15,420원
10월 21일 최봉조 씨의 전화 열대
10월 20일 일손이 부족합니다
10월 19일 최영균 씨가 바라는 재해보상법
10월 16일 마포도서관 내규의 개선을 바라며
10월 15일 이상한 비닐봉투
10월 14일 연포분교 아이들
10월 13일 법에 희생당한 김학동씨의 전세권
10월 12일 지금도 이해할 수 없는 입원비계산
10월 09일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
10월 08일 오토바이 차적관리 개선해야
10월 07일 대통령에게 바란다
10월 01일 공익서비스를 없애는 공기업
09월 30일 동강이 흘러야 하는 이유
09월 29일 박미숙씨가 바라는 반상회
09월 28일 티끌모아 태산 만들기
09월 25일 이것이 부정부패다(5) -서류위에 서류
09월 24일 이것이 부정부패다(4) -신문독자늘이기
09월 23일 이것이 부정부패다(3) -보훈비리
09월 22일 이것이 부정부패다(2) -공무원의 약값
09월 21일 이것이 부정부패다(1) -국민을 외면하 는 국회의원
09월 18일 공무원 귀에 경읽기
09월 17일 짜증나는 ARS
09월 16일 아직도 살아있는 연좌제
09월 15일 쓰레기에 관한 약속 한가지
09월 14일 혼잡통행료의 합리적인 운영을 바라며
09월 11일 자동차 도난경보기에 대한 이세정씨의 제안
09월 10일 "소를 잃었으면 외양간은 고쳐야죠"
09월 09일 홍정자 씨의 유언장
09월 08일 김철민 씨가 본 두나라의 행정
09월 07일 준비없는 승용차 자율 10부제
09월 04일 이자보다 많은 수수료
09월 03일 전세등기, 문제있다!
09월 02일 산어린이집 아이들의 친구이야기
09월 01일 뇌성마비 철이를 키우며
08월 31일 방음벽을 세워주세요
08월 28일 태권이 엄마의 7년 누명
08월 27일 준용이의 여름방학
08월 26일 정영섭 교수의 서울대 개혁을 촉구하며
08월 25일 민지의 선택
08월 24일 정학수 할아버지의 망가진 꿈
08월 21일 자격증 없는 요리사
08월 20일 쓰레기봉투, 아쉬운 점 몇가지
08월 19일 정하성 교수가 재벌주식 10주를 권하는 이유 3가지
08월 18일 박지희씨의 생각하나
08월 17일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
08월 14일 태극기에 담은 나라사랑
08월 13일 김순권박사의 통일 옥수수
08월 12일 연마을 사람들
08월 11일 김창수씨의 통일 운동
08월 10일 끝나지 않은 역사의 심판
08월 07일 장애인이 속상한 나라
08월 06일 이경희 주부의 생각하나
08월 05일 아름이 가족의 선택
08월 04일 빈 병 보증금, 또 다른 목소리
08월 03일 또 한번의 실직
07월 31일 최희영씨의 친구 권리 찾기
07월 30일 교통법규, 아는 것이 힘이다.
07월 29일 오용현 할아버지가 땅을 보고 걷는 이유
07월 28일 20번의 불심검문이 남긴 것
07월 27일 나무상자의 비밀
07월 24일 용감한 시민, 그 후
07월 23일 쓰레기통이 없어요
07월 22일 국회는 휴업중
07월 21일 버스카드는 왜 어른만...
07월 20일 한원태씨의 친절계좌
07월 17일 신용카드 분실피해
07월 16일 이봉범씨의 두바퀴 자가용
07월 15일 풀무원 농장 원경선씨
07월 14일 사랑의 집
07월 10일 최영씨의 작은 권리
07월 09일 빈병값, 제대로 받고 계십니까?
07월 08일 엄마 아빠를 찾는 아이들
07월 07일 최무쇠씨의 늙은 소
07월 06일 애써모은 전화카드 40장
07월 03일 수영이와 순찰차
07월 02일 지오벅션과 거북선의 차이
06월 29일 최미용주부의 공과금 잡기
06월 26일 최선생님의 60만원
06월 23일 거스름돈 500원
06월 22일 군대간 아들에게
01월 12일 소비자를 울리는 통신피해② 애물단지 PCS

1999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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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방송일 제목
(원제)
제보자 지역 비고
9월 22일 하루만 1가구 2주택
12월 16일 은아의 세살바기 동생
12월 15일 학습지회사의 부당한 영업
12월 14일 말과 다른 국민연금
12월 13일 이해 안되는 보험 지급금
12월 10일 반품이 안되는 분유
12월 09일 할아버지가 길에서 사진찍는 이유는
12월 08일 사라진 고추장단지
12월 07일 15년전 폐차가 살아있다니...
12월 06일 10원짜리를 인정하지않는고속도로
12월 03일 알쏭달쏭한 핸드폰 사서함
12월 02일 환경미화원의 권리찾기
12월 01일 입주민은 볼모가 아닙니다
11월 30일 무책임한 아파트 분양제도
11월 29일 부당하게 입은 손해, 합당하게 보상받겠다
11월 26일 나도 모르게 다가온 폭력에 대한 무감각
11월 25일 4년만 쓰고 버리는 세탁기
11월 24일 등기의 두얼굴
11월 23일 복사기 회사와의 싸움
11월 22일 신시가지개발, 믿어서 낭패본 사람들
11월 19일 아이들을 유혹하는 스티커 빵
11월 18일 목숨을 건 농사
11월 17일 택시불만을 말하자!
11월 16일 이제는 해지하고싶습니다
11월 15일 강두만 씨의 두달치 의료보험
11월 12일 구청장 판공비를 아십니까?
11월 11일 땅값 떨어져도 토지세는 오른다
11월 10일 하늘을 보기위해 산에 오르는 사람들
11월 09일 농민이 실업자입니까?
11월 08일 통장에 입금하라는 세금
11월 05일 김동숙씨의 등기체험
11월 04일 나도 모르게 바뀐 주소 때문에
11월 03일 이런 현수막불법 아닌가요?
11월 02일 11월5일을 기다린다.
11월 01일 호떡봉투의수수께끼
10월 29일 분실 항공권, 빨리 환불해주세요
10월 28일 볼때마다 달라지는 고지서
10월 27일 대입전형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0월 26일 끝나지 않은 전쟁
10월 25일 개구부 주의가 뭡니까?
10월 22일 교육은 백년지 대계입니다.
10월 21일 전화설비비 24만원을 받으려는 사람들
10월 20일 편안하게 걸을 권리를 찾아서
10월 19일 김순희 씨의 등기, 그후
10월 14일 폐차, 하고 또하고(?)
10월 13일 아버지의 소원
10월 12일 누구를 위한 도시개발인가?
10월 11일 어느날 갑자기 20배의 수도요금이 나온다면
10월 08일 국정감사를 감시할 권리
10월 06일 한쪽눈실명도 장애입니다.
10월 05일 빼앗긴 휴일 임금
10월 04일 혼자등기할 수 있는 그날을 위해
10월 01일 카엘리베이터는 멈출수없다?
9월 30일 신용카드를 거부하는 병원
9월 29일 누구를 위한 시민회관인가요?
9월 28일 스티커값은 돌려주지 않는다
9월 27일 고무줄처럼 늘어난 이자
9월 21일 그린벨트 해제는 헙법에 위배된다!
9월 20일 장대전씨의 부도난 보험금
9월 17일 지리산 입장료가 바뀌었습니다.
9월 16일 나도 모르게 결제된 보험료
9월 15일 콩이라고 다같은 콩이 아니다
9월 14일 인천톨게이트 통행료의 문제점
9월 13일 우리나라에도 권희로가 있습니다.
9월 10일 6년만에 날아든 압류통지서
9월 09일 바람직한 청문회를 위하여
9월 08일 전파사용료는 부당합니다.
9월 07일 함정단속은 이제그만!
9월 06일 위험한 학교는 싫어요.
9월 03일 경찰관도 모르는 오토바이 번호판
9월 02일 농민을 울리는 자동차보험
9월 01일 하루를 타도 세금은 6개월분
8월 31일 해외출장비도 시민의 세금이다!
9월 30일 동강이 흘러야 하는 이유
9월 29일 박미숙씨가 바라는 반상회
9월 28일 티끌모아 태산 만들기
8월 27일 과태료의 함정
8월 26일 수능시험과 사인펜
8월 25일 다시보자, 아파트 등기
8월 24일 맑은 물을 돌려주세요.
8월 23일 월차는내마음대로
8월 20일 허수아비 제도에 속탑니다
8월 19일 호적이 이상하다?
8월 18일 터널 통행료는 낼수 없습니다
8월 17일 도시계획에 발목잡힌 권리
8월 16일 다시는 수재민이 안되는 비결
8월 13일 플루토늄 수송, 반대한다
8월 12일 주민등록 갱신의 3가지 미스터리
8월 11일 3년전 공무원의 실수
8월 10일 약관을 안지켜도 책임은 없다
8월 09일 국민연금과 고용보험이 만날때
8월 06일 이은숙씨, 헌법소원을 하러 가다
8월 05일 경찰청의 색약자 채용제한은 위법입니다
8월 04일 부평역 지하도의 미로찾기
8월 02일 김선희씨가 소송을 제기한 이유
7월 30일 병우유를 마시고 싶다!
7월 29일 장애인도 안전하게 다닐 권리가 있습니다.
7월 28일 일회용품은 이제 그만
7월 27일 중고차가 대접받을 권리, 내가 찾는다.
7월 26일 법을 뒤져 권리를 찾은 사나이
7월 23일 우리는 꼭 알아야겠습니다
7월 22일 거꾸로 가는행정
7월 21일 쓴 적도 없는 호출기 때문에 생긴 일
7월 20일 행정기관의 실수국민이 책임져야?
7월 19일 누구를 위한 드라이클리닝 인가요?
7월 16일 쥐도새도 모르게 바뀐 주민등록번호
7월 15일 600만원짜리 전화가 있습니다
7월 14일 광고지에 묻혀버린 아파트
7월 13일 국민을 차별하는국민연금
7월 12일 교복값이 싼 이유가 있습니다-대구도원중학교
7월 09일 12년동안 큰소리 친 공무원
7월 08일 보건복지부에는 목(?)이 없다
7월 07일 번거로워서 못준다구요?
7월 06일 5년전 의료보험료의 비밀
7월 05일 은지와 아빠의학교
7월 02일 지리산에 나타난 봉이 김선달
7월 01일 정말 환경을 위한 세금인가?
6월 29일 정화조에서 건져올린 내 권리
6월 28일 양복은 5만원, 교복은 15만원
6월 25일 우리집에 사는 유령세대를 찾아라
6월 24일 의료보험고지서야,새집으로 오너라
6월 23일 군인도 의료보험료를 내야합니까?
6월 22일 하수도를 막아라?
6월 21일 대출받아 낸 전기요금
6월 18일 상처를 흉터로 만들지 마세요.
6월 17일 신문무료구독, 문제있습니다.
6월 16일 편지봉투가 너무작아요
6월 15일 어린이 신문을 안볼 권리
6월 14일 학습교재
6월 11일 불 좀 꺼주세요
6월 10일 선택과 포기를 가용하는 국민연금
6월 09일 양심을 걸고 싸운 1년1개월
6월 08일 주민등록번호 때문에 생긴 일
6월 07일 의료보험이 사람잡네
6월 04일 의료보험문제있다 - (2) 행정은 공백, 책임은 국민에게
6월 03일 의료보험문제있다 - (1)의료보험법시행령41조에 이의있습니다.
6월 02일 현장실습비를 주세요-간호조무사과정
6월 01일 속터지는 ARS
5월 31일 매연단속, 이럴수 있습니까?
5월 28일 믿을수 없는 철도회원카드
5월 27일 포장용 비닐봉투를 쓰레기봉투로
5월 26일 연체료 65만원,누구의 책임인가?
5월 25일 600원하는 주민등록등본
5월 24일 알고싶어요,주스속 이물질
5월 21일 10만원권은 수표가 아닌가요?
5월 20일 500원을 돌려주세요.
5월 19일 시내전화요금,이것이 문제다
5월 18일 6년만에 찾은 서류
5월 17일 받을 것은 받고 줄때는 안주고
5월 14일 가스요금 쓴만큼 만 냅시다.
5월 13일 면허취소통지에 할말 있습니다.
5월 12일 전계룡씨의 3년고생
5월 11일 신용불량거래자를 만드는 보증보험
5월 10일 주민과 구청이 함께 만든 공원
5월 07일 오래탈수록 손해보는 자동차
5월 06일 주민등록증을 없애야하는 이유
5월 05일 생사를 좌우하는 영양표시제도
5월 04일 보증인을 세우라는 보험회사
5월 03일 황당한 수도요금 백만원
4월 29일 20%과실의 근거를 알고싶다
4월 28일 7년만에 날아든 과태료 고지서
4월 27일 태욱이의 낮은 울타리
4월 26일 공과금 자동이체의 문제점
4월 22일 의료보험카드가 2장이라니요?
4월 21일 국민을 위한 의료보험 맞습니까?
4월 15일 서인엽씨의 여권에 대한 생각 세가지
4월 14일 말로만 미안하다고 하지맙시다.
4월 13일 장애인이 공부할 권리
4월 12일 허울좋은 적십자회비 자율납부제
4월 08일 가스요금의 합리적인 운영을 바라며
4월 07일 서비스정신이 살아있는 공문서
4월 06일 주인모를 호출기시대
4월 05일 최선생님이 찾은 권리
4월 01일 새차 와 중고차 세금이 같아야 할 이유는 없다
3월 31일 믿을수 없는 아이들의 옷치수
3월 30일 입사지원취소동의서를 아십니까?
3월 29일 푸른학교의 빼앗긴 공부방
3월 25일 박재민씨의 의료보험증 석장
3월 24일 깨어진 그릇이 남긴 이야기
3월 23일 생활속의 안전, 시민이 지킵니다.
3월 22일 규정에도 없는 벌금 왜 내야 하나요?
3월 18일 너무 짧은 아동용 비디오 영화
3월 17일 아파트에서권리찾기 - 3 아파트, 관리도 경영이다.
3월 16일 아파트에서권리찾기 - 2 잡수금을 아십니까?
3월 15일 아파트에서 권리찾기 -1 하자보수,찾아야할 권리입니다
3월 11일 약속을 지키지 않는 적금
3월 10일 구청을 못믿는 구청이있습니다
3월 09일 주민등록증 재발급수수료 만원에 대해
3월 08일 인터넷을 통한 카드거래의 문제점
3월 04일 치과용 아말감의 진실을 찾아서
3월 02일 국민연금을 말한다 ① 한 시민의 국민연금에 관한 의견
3월 01일 지문으로 그린 할머니의 그림
2월 25일 학습지 회사들, 너무합니다.
2월 24일 집단소송이 필요한 이유
2월 23일 국민연금을 말한다 ② 개인연금은 왜 인정하지 않는가!
2월 22일 국민연금을 말한다 ① 석장의 국민연금 통지서
2월 18일 공고절차에 문제있습니다.
2월 11일 이의신청, 그래도 해야합니다.
2월 10일 이의신청 이의있습니다③ 이종림씨가 대법원까지 가야했던이유
2월 09일 이의신청 이의있습니다② 이의신청에서 정식재판까지
2월 08일 이의신청 이의있습니다① 다시는 안하겠습니다.
2월 04일 살지도 않은 집에 가스요금?
2월 03일 팔아도 나오는 자동차의료보험료
2월 02일 안전한 등교길, 엄마가 나선다.
2월 01일 이충순씨의 고마운 변호사
1월 29일 병원폐업과 잃어버린 진료카드
1월 28일 강천수 씨의 버스카드 유감
1월 27일 태연이의 자원봉사
1월 26일 法이 바뀌어서 안준답니다
1월 25일 경제청문회 이렇게 합시다
1월 22일 종이컵, 이대로 버릴순 없다.
1월 21일 할머니의 벌금 2천4백여만원
1월 20일 이의신청에 이의 있습니다
1월 19일 무책임한 의료보험 고지서 발송
1월 18일 소비자 의무= 기업의 의무
1월 15일 소비자를 울리는 통신피해⑤ '접속'하기 힘드네요
1월 14일 소비자를 울리는 통신피해④ 2년뒤에 날아온 삐삐 연체요금
1월 13일 소비자를 울리는 통신피해③ 무책임한 신용불량 거래등록
1월 11일 소비자를 울리는 통신피해①(1) -딸아이의 삐삐
1월 08일 전용차선, 원칙이 없다
1월 07일 새해에는④ 이웃사랑의 시작, 헌혈
1월 06일 새해에는③ 쿠폰이 밥이 될 수없는 이유
1월 05일 새해에는② 밥보다 더 따뜻한 마음으로
1월 04일 새해에는① 선희의 새해소원

2000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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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방송일 제목
(원제)
비고
12월 29일 임대아파트 계약해지는 하늘의 별따기?
12월 28일 분실카드 피해 왜 저만 집니까?
12월 27일 고객이 모르는 수수료 부과,문제 있습니다.
12월 26일 안전을 외면당한 바지선 선원
12월 25일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선물
12월 22일 교복을 10만원에 사게 된 이유
12월 21일 수원시 쓰레기봉투 가격 너무합니다
12월 19일 왜 약국은 손해보험 처리 안되나요?
12월 18일 동의 한번 구하지 않은 일방적인 택지개발사업
12월 15일 체납 의무만 강요하는 국민건강보험
12월 14일 납세자의 알 권리 무시하는 납세행정
12월 13일 실거래가 인정 않는 일방적인 지방세 부과
12월 11일 납득 안 되는 전기체납 요금 징수
12월 08일 담양군, 메타쉐콰이어 가로수 살아났다!-방송그후
12월 07일 지역마다 다른 독감예방주사 가격
12월 06일 사업승인 따로 중공검사 따로
12월 04일 일방적인 통신서비스 피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2월 01일 방송그후, 달라진 것 없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11월 30일 초고속 인터넷통신회사의 잘못된 서비스 4가지
11월 29일 전화체납요금, 마음대로 자동이체 시켜도 됩니까?
11월 28일 조용한 환경에서 살고 싶습니다
11월 27일 납득 안 되는 수도요금징수 조례문제
11월 24일 장애인 진료비 할인제도,제자리 찾은 정읍 방송 그후
11월 23일 소비자를 불안하게 하는 시외전화 전화영업
11월 22일 못쓰는 땅 때문에 생계가 곤란합니다.
11월 21일 청각장애인에게 소용없는 통화료 할인혜택
11월 20일 방치된 우리 땅 왜 환매가 안되나?
11월 17일 영구차, 영정차 방송 그후
11월 16일 잃어버린 상가 임대인의 권리 어떻게 찾나?
11월 14일 공공사업,사유재산권 침해해도 되나?
11월 13일 병원 마음대로 청구하는 가퇴원금
11월 10일 잘못 가져간 땅 돌려주어야 합니다
11월 09일 두 번 울리는 불합리한 유족연금 심사기준
11월 08일 사라진 장애인 진료비 할인 혜택
11월 07일 무급휴직기간에도 건강보험료를 내야 하나요?
11월 03일 너무나 받기 힘든 서비스장애에 대한 배상
10월 31일 영구차 영정차는 따로 가야한다?
10월 30일 결혼식 사진, 방송 그 후
10월 25일 급탕비로 청구된 주공의 재산세 부과
10월 24일 불통 휴대전화,요금감면은하늘의 별
10월 23일 원상복구 약속받은 계룡산 민속박물관 공사현상
10월 19일 소비자가 알 수 없는 통신사의 할인혜택
10월 18일 잘못된 여행안내서 피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0월 17일 50원짜리 왜 인정하지 않나요?
10월 16일 사용 안 한 쓰레기봉투, 왜 환불이 안 됩니까?
10월 12일 장난감 권총에 아이들이 위협받습니다.
10월 11일 여행사의 불량여행상품 횡포, 어떻게 해야 하나요?
10월 10일 법으로 보장 안 되는 상가임차인의권리
10월 09일 책임지지 않는 불법 개인신용정보
10월 06일 소비자가 선택할 수 없는 시외전화사전선택제
10월 05일 주먹구구 과태료에 골탕먹는 버스기사
10월 04일 내 집마련 주민 울리는 위법 가청산금징수
10월 03일 교통법칙금을 교통안전 기금으로!
10월 02일 사라진 수술기록, 어떻게 하나요.
10월 01일 건강보험공단의 이상한 행정
9월 25일 6개월 동안의 권리찾기
9월 08일 역사문화거리, 저시력장애인은 가지 말아야 하나요?
9월 07일 호적등본은 광고전단이 아닙니다
9월 05일 우리동네 마을버스요금은 600원?
9월 04일 애매하면 고객책임? 고쳐야할 관행입니다
9월 01일 비닐하우스에 살면 국민의 권리 없나
8월 31일 낙석사고 피해배상은 도로공사 마음대로?
8월 29일 성인용 아동용 구분없는 비디오 예고편 문제
8월 28일 막무가내 호텔전화요금, 미리 알려주면 안 되나?
8월 25일 공중전화요금, 왜 많이 나오나?
8월 24일 성인용 아동용 구분없는 비디오 예고편 문제
8월 23일 감정평가사 시험, 정답은 공개할수없다?
8월 22일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전자카드
8월 21일 왜 내는지 모르는 세금 때문에 일손도 안잡힙니다
8월 14일 고향가는 길에 통일을 꿈꾼다.
8월 11일 명의도용 된 이동통신요금, 왜 제가 해결해야 합니까?
8월 10일 소비자 괴롭히는 할부거래의 함정
8월 09일 개인정보 담긴 신용카드가 그렇게 쉽게 만들어지다니
8월 08일 버스요금 거스름돈 400원, 왜 안 돌려주나요?
8월 07일 약속한 유치원, 어떻게 되나요?
8월 03일 항공기 소음으로 시달리는 송정마을, 대책없나?
8월 02일 받지도 못할 연금, 왜 설명도 안했나요?
8월 01일 소비자 의사 무시하는 주택공사와 한국통신의 만남
7월 31일 준비 안 된 PCS 할인요금제,소비자는 실험대상?
7월 28일 장애인 울리는 LPG가격인상, 보완이 필요합니다.
7월 27일 간판색깔단속, 문제있습니다.
7월 26일 살아있는 자연사 박물관, 계룡산을 보존합시다.
7월 25일 손해만 봤는데 왜 소득세를 내야 합니까?
7월 24일 꼼꼼히 따져보면 불합리한 핸드폰 사용요금
7월 21일 주민등록번호가 같아서 생긴 피해, 어디에서 어떻게?
7월 20일 잘못 걸린 휴대전화에 잠 못 이루는 밤
7월 18일 항공권 예약하고도 왜 미리 사야합니까?
7월 18일 항공권 예약하고도 왜 미리 사야합니까?
7월 17일 나라가 땅을 가져 갈 때는 알려줄 필요가 없다?
7월 14일 마음놓고 골라먹을 수 있는 권리를 위해
7월 13일 실종신고한 장모님 부검된 시신으로 발견했습니다.
7월 12일 진단서 떼는데도 응급실사용료 내야 하나요?
7월 11일 소비자 골탕먹이는 홈쇼핑 사은휴대폰
7월 10일 안전불감증을 고발합니다!
7월 07일 지방의원 외유지출내역, 지역주민이 알아야 합니다.
7월 06일 헷갈리는 의료보험료, 어떻게 내겠습니까?
7월 05일 예금주도 모르는 카드사 자동이체
7월 04일 엉망된 내 논,농사짓게 해 주세요.
7월 03일 부당 부과된 재산세, 어떻게 해야 하나?
6월 30일 지방의회 의결은 도시계획세의 필수조건
6월 29일 우리가 지문날인을거부하는 이유
6월 28일 매연량 상관없이 마구 매기는 환경개선부담금
6월 27일 토플시험취소,피해에 대한 책임은?
6월 26일 서울대 신축건물,관악산은 신음합니다.
6월 23일 새로운 카드결제 방식, 시작부터 제대로 해야
6월 22일 간판 색깔 단속, 문제 있습니다!
6월 21일 고장난TV, 어디서 보상받나요?
6월 20일 가입자만 손해보는 저축성 보험
6월 19일 목포의 얼굴, 유달산을 지킵시다.
6월 16일 경차를 장려한다면서 주차요금할인 폐지가 웬말?
6월 12일 통신회사의 무단계좌이체, 이래도 되나요
6월 09일 유리가게 수도요금, 어째서 비싼가요?
6월 08일 거절당하는 문화상품권, 소비자만 피해
6월 07일 내 통장의 돈이 나도 모르게 빠져 나가다니
6월 06일 가지 않은 사찰, 관람료 왜 내나요?
6월 05일 이동전화요금,더 내릴수 없나요?
6월 02일 담양의 자랑, 메타세콰이어길을 살립시다.
6월 01일 소비자를 우롱하는 PC통신회사의 무료이용권
5월 31일 준비 안 된 국민기초생활보장법
5월 30일 여섯 살난 아들이 어머니의 호주?
5월 29일 말도 많고 탈도 신용카드사의 신용카드
5월 26일 약속 지키지 않는 신용카드 가판모집
5월 25일 폐기물 안 치워가면서 돈은 왜 받습니까?
5월 24일 근저당설정, 혼자 할 수 있어요.
5월 23일 국회의원들은 일한만큼 돈 받아야 합니다.
5월 22일 인터넷의 쓰레기, 스팸메일을 청소합시다.
5월 19일 혼자 등기하기, 이렇게 편해졌습니다
5월 18일 전기요금이 비싸 논에 물 못 댑니다.
5월 17일 세대별 계량기 설치는 물절약의 필수조건
5월 16일 농협의 살림살이, 농민이 알아야 합니다.
5월 15일 열람되는 도면, 왜 복사는 안되나요?
5월 12일 소비자 깔보는 묻지마 핸드폰 요금
5월 11일 물 새는 아파트라도 지어줬으면 그만?
5월 09일 부당한 공중전화요금, 어떻게 합니까?
5월 08일 집 때문에 거절당한 기초생활제도
5월 05일 우리아이 학교를 선택하고 싶어요.
5월 04일 알쏭달쏭한 초진, 재진료 구분
5월 03일 신문끊기가 이렇게 힘든가요?
5월 02일 철도입석요금, 너무 비쌉니다.
5월 01일 응급실사용료 3만원, 벌금인가요?
4월 28일 가깝고도 먼 신길1동과 여의도, 아이들만 피해!
4월 27일 융통성있는 실업급여가 필요합니다!
4월 26일 탈많은 isdn, 어찌하오리까?
4월 25일 부품수리외면, 소비자 우롱하는 자동차 회사
4월 24일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려운 보험금?
4월 21일 돌아오지 않는 수수료, 그 정체는?
4월 20일 당신의 아이가 단지 장애아라는 이유로...
4월 19일 영화표, 예매하면 환불불가?
4월 18일 회사이익을 위해 소비자를 무시해도 됩니까?
4월 17일 주인 모르게 밀어버린 과수원 땅 50여평
4월 14일 예약진찰료, 왜 미리 받나요?
4월 12일 4.13총선, 젊은이의 힘, 확실히 보여줍시다.
4월 11일 4.13 총선, 우리 여성의 힘을 보여줍시다.
4월 10일 계획없는 도시계획, 벼랑에 선 주민
4월 06일 자동차면허세, 그 정체가 궁금하다.
4월 05일 준비 안 된 부실서비스, 평생전화번호
4월 04일 부도덕한 업체를 고발합니다.
4월 03일 의료보험공단 행정책임 국민이 져야 합니까?
3월 31일 한국통신 신가입비제도의 문제점
3월 30일 주차요금, 시민이 감시합시다.
3월 29일 8년동안 찾아 헤맨 땅 '한평반'의 권리
3월 28일 골프 경기 보조원, 정년은 43세?
3월 27일 주택건설 촉진은 주택공사만 할 수 있다?
3월 24일 폐지된 의무사용기간 부활하다?
3월 23일 서민을 위한 전세융자, 제대로합시다!
3월 21일 장애인 운전면허 취득조건에 문제 있습니다.
3월 20일 무분별한 인터넷경매 이벤트, 문제있습니다.
3월 17일 세탁물 분실, 소비자는 어떻게 받나요?
3월 16일 탈세인가,절세인가? 문제 많은 지 방세법
3월 15일 계모는 부모가 아니랍니다!
3월 14일 B형 간염 바이러스 보균자 취업차별
3월 13일 비보호 좌회전 왜 설치했나요?
3월 10일 귀신번지 세입자는 누가 보호하나요?
3월 09일 병원진료비명세서 도대체 그 내용이 뭡니까?
3월 08일 불법 가청산금 왜 징수하나요?
3월 07일 청각장애인을 위한 어느 시각장애인의 제안
3월 06일 경기도 장학관, 입사기준이 궁금합니다!
3월 01일 내파수도 지킴이, 안종홍 할아버지
2월 29일 20년 무사고 운전이 무시되는 이유
2월 28일 결재先 조사後, 신용카드회사 이래도 됩니까?
2월 25일 도로계획이 있는 대지에 준공검사를 내준 구미시 행정의 문제
2월 24일 파손의 책임 안지는 택배사의 '파손 면책'
2월 23일 쥐도 새도 모르게 오른 운전면허 전문학원의 수강료
2월 22일 말뿐인 도로 부당 점용료 부당하다!
2월 21일 수입품,어디에서 보상 받나요?
2월 18일 임대기간 만료후 임대보증금을 돌려주지않는 임대주택회사
2월 17일 취득세 취하에도 재판이 능사?
2월 16일 배짱장사하는 이대앞 옷가계
2월 15일 휴대전화 명의도용,누가 책임지나?
2월 14일 약속이 필요없는 우체국 저축성 보험
2월 11일 10년 넘게 등기이전을 못하고 있는 은평구 응암4동250번지 사람들
2월 10일 미혼은 근로자도 서민도 아니다?
2월 09일 김태수씨의 휴대폰에 대한 3가지 제안
2월 08일 당신의 신상정보가 새고 있다?
2월 07일 꼭! 필요할 때 외면하는국민연금
2월 03일 지역의 건강 지킴이, 평화의료생협.
2월 03일 지역의 건강 지킴이, 평화의료생협.
2월 02일 우리동네를 구해주세요!
2월 01일 수강료 반환않는 자동차 운전학원
1월 31일 현금자동인출기 수수료아까워요
1월 28일 임대보증금, 누구에게 받나?
1월 27일 3개월간의 약속 - 좋은친구 만들기 -
1월 26일 신용카드는 애물단지?
1월 25일 모피옷 반대운동에 나선 여고생 환경운동가
1월 24일 신용카드 불가지역, LPG충전소
1월 20일 신용불량자 통보,이래도 되나요?
1월 19일 한 청년의 매매춘 다시 보기
1월 18일 합격증서,불합격증서,금융감독원 마음대로?
1월 17일 전기요금 자동 납부제도의 헛점
1월 14일 허공중에 흩어진 국민연금 보험료
1월 12일 토지보상,대지가 도로로바뀐사연
1월 10일 출장검사장의 비용부풀리기
1월 07일 소비자가 두려운세상
1월 06일 막춤 추는 임대료 연체 이자
1월 05일 음란물, 이보다 쉬울순 없다
1월 04일 25년동안의 이중호적
1월 03일 왜 택시는 영수증이 없나요?

2001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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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방송일 제목
(원제)
비고
12월 28일 초등학생도 가리지않는 스팸메일
12월 27일 방송그후- 팔면 그만인 할부금융 거래
12월 26일 쌀값은 떨어지는데 땅 임대료는 그대로?
12월 25일 아름다운 선물2- 윤수녀님의 행복한 크리스마스
12월 24일 아름다운 선물2- 여성자애인의 희망 찾기
12월 20일 잘못빼간 전화요금 얼렁뚱땅 돌려준다
12월 19일 개인 부담 너무 큰 청정지역 정화조
12월 18일 분리는 안해주면서, 누진세만 내라?
12월 17일 아파트 중도금, 속도위반 하지맙시다
12월 14일 [방송그후]미아 1-1지구, 재개발의 성과
12월 13일 툭하면 고장나는 차, 왜 안바꿔주나요?
12월 12일 오십견도 의무고지대상?
12월 11일 두 개는 고사하고, 하나만이라도...
12월 10일 국회 임대차보호법 통과
12월 07일 장애인의 설자리를 뺏는 제천시청
12월 06일 돌, 바람, 여자 그리고 골프장, 제주도는 四多島?
12월 05일 850짜리 연고에 조제료가 3110원?
12월 04일 고속도로 통행료 분실. 잃어버린게 죄?
12월 03일 한국통신의 이상한 계산법
11월 30일 개발의 벼랑에 선 문경 주흘산
11월 29일 오토바이 사고는 건강보험 제외대상?
11월 28일 땅주인 도장찍어야 경작자가 보상받는다?
11월 27일 세입자는 몰라도 경매는 이루어진다?
11월 26일 장애인을 힘들게 하는 잘못된 행정
11월 23일 공평한 이동통신 요금을 위한 시민의 제안
11월 22일 날개 돋친 수도요금 인상
11월 21일 운동장을 잘라서 도로를 만든다?
11월 20일 할부금융거래, 팔면 그만?
11월 19일 늦게 온 변호사가 재판은 먼저
11월 16일 시내버스에는 왜 안전벨트가 없나요?
11월 15일 틀리게 낸 당첨공고 억울한 위약금!
11월 14일 가압류한 돈도 먼저 빼가는 은행
11월 09일 주민투표 조례 제정에 나선 부평시민들
11월 08일 타이어 편마모, 소비자 책임?
11월 07일 땅팔 때 임대인에게 알릴필요 없다?!
11월 06일 유동식 약품, 장기환자는 이용제한?
11월 05일 공시지가 따로? 보상가 따로?
11월 02일 상가임대차 보호법
11월 01일 스쿨리턴 운동
10월 31일 납골묘 똑같은 모양으로 하라!
10월 30일 국민은행 담보 수수료
10월 29일 느려 터진 장애인 복지카드 발급
10월 26일 휴대폰 보험금 도대체 왜 받습니까
10월 25일 방송그후- 조용한 환경에서 살고싶습니다.
10월 24일 다단계 판매 이것이 함정입니다
10월 23일 소비자의 선택권을 무시하는 한국통신
10월 22일 헛갈리는 교차로 통행표시
10월 19일 세금 낼 때와 보상할 때가 다른 땅값 기준
10월 18일 개선되지 않은 이동통신, 답답합니다.
10월 17일 수술한 방법이 다르면 보험금도 다르다?
10월 16일 아파트 전기료를 인하해야 하는 이유는?
10월 15일 답답한 농심을 호소합니다.
10월 12일 개선되지 않은 이동통신, 답답합니다.
10월 11일 거주자 우선 주차제 문제있습니다.
10월 10일 영화제작 스텝들, 그들이 뭉친 이유
10월 09일 취득세 납부 하루 늦었다고 20% 더 내라니요?
10월 08일 청소년 유혹하는 700서비스, 너무합니다.
10월 05일 차선 잘못그려놓고 법칙금 내라니요?
10월 04일 방송그후- 겨우 인정받은 납골묘, 이래도 됩니까?
9월 28일 불탄 새차, 왜 보상이 안됩니까?
9월 27일 장애인 전용 주차장은 기본입니다.
9월 26일 방송그후- 일방적인 건축규제 답답합니다
9월 25일 공짜는 없다
9월 24일 누구를 위한 주택구입자금 대출인가?
9월 21일 운동 그만두면 학교도 다닐 수 없다?
9월 20일 이해할 수 없는 시외전화요금 변경
9월 19일 있으나 마나한 콘도 회원권 약관
9월 18일 디스크질환 운전과 무관하다?
9월 17일 기가막힌 초고속 통신망 A/S
9월 14일 이동통신사의 나몰라라 행정서비스
9월 11일 주택할부금융이자 이해할 수 없습니다
9월 10일 고양이앞의 쥐 자동차화재 소비자
9월 07일 하루만 연체되도 한달 연체금을 내라구요?
9월 06일 장애연금 받기는 하늘의 별따기?
9월 05일 차가 부서졌는데 보험사는 나몰라라~
9월 04일 방송그후 이젠 인도로 다녀요!
9월 03일 방송의 날 특집 [아름다운 실천, TV 민주주의 3년]
8월 31일 내 고향은 내가 지킨다
8월 30일 담배보다 끊기 힘든 신문
8월 29일 카드사의 개인정보 관리, 문제있습니다.
8월 28일 납골묘에 대한 두얼굴의 행정
8월 27일 지역주민 안전 무시한 외국기업 유치
8월 24일 주민도 모르게 변경된 이상한 택지개발사업
8월 23일 이동통신사의 실수 소비자가 해결해야 하나요?
8월 22일 자동차 회사의 보장 지연, 이해할 수 없습니다.
8월 21일 극단피해 아랑곳 하지 않는 극장 계약 파기
8월 20일 장애인판정기준, 바뀌어야 합니다.
8월 17일 제발 세금 좀 내게 해주세요!
8월 16일 17년전 체납금, 이제 와서 내라구요?
8월 15일 왜곡 교과서 반대하는일본의 양심!
8월 14일 계약해지 힘든 아파트
8월 13일 약속을 지키지 않는 고속도로
8월 10일 가입자 의무만 강요하는 생명보험
8월 09일 N-TOP 요금부과방식, 문제있습니다
8월 08일 보증 안 선 카드빚 압류라니요?
8월 07일 잘못된 전화요금인출, 왜 보상 안하나?
8월 06일 우리도 인간답게 일하고 싶습니다
8월 03일 장애인고용장려금,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8월 02일 중고차를 무시하는 자동차보험
8월 01일 가입할 때 약속은 어디 가고, 소송 하라니요?
7월 31일 시세무시한 재산세 이해할 수 없습니다.
7월 30일 방송그후- 사람 다니는 곳에 길이 없습니다
7월 27일 잔여세대 분양 중도금, 부도 후 왜 다시 내야 합니까?
7월 26일 고기씨 말리는 작은 그물, 이제 그만!
7월 25일 사전 확인 없는 신용불량자 등록
7월 24일 방송그후- 장애인 차량등록, 이렇게 쉬운 것을
7월 23일 아무리 고발해도 소용없는 축사 피해
7월 20일 36개월간의 싸움 -미아 1-1지구 재건축
7월 19일 017 송신소 폐쇄, 속 터지는 통화불량!
7월 18일 채무자와 보증인 동시에 돈 갚아야 한다?
7월 17일 자동차 보증수리 기준 문제 있다.
7월 16일 시험지 확인안되는 국가인증 실기시험
7월 13일 잘못된 카드결제 방식
7월 12일 고속버스기사 개인택시 신규 면허 조례
7월 11일 관람하지 않는 문화재도 관람료를 내라구요?
7월 10일 학교 내에서 안 되는 요금할인제
7월 09일 상업지구 주민에겐 일조권을 누릴 권리 없다?
7월 06일 근저당 설정비 꼭 소비자가 내야 하나요?
7월 05일 휴업급여, 왜 한달 빼나요?
7월 04일 주민안전 외면하는 지역개발, 문제 있습니다
7월 03일 막무가내 사진단속, 너무합니다.
7월 02일 소송해야 허가받는 청소용역업체
6월 29일 시민의 불편더하는 공용주차장
6월 28일 방송그후 - 내 얼굴을 찾고싶습니다.
6월 27일 대형상가, 그들만의 법!
6월 26일 방송그후 - 수원시민의 6개월간 권리 찾기
6월 25일 무너진 무허가 건물, 그냥놔두란 말입니까?
6월 22일 장애인차량등록, 이렇게 힘들수가...
6월 21일 올해도 집이 또 잠겨야 합니까?
6월 20일 무책임한 주차장 사고처리, 이해할 수 없습니다.
6월 19일 내 아들, 도연이를 찾아주세요!
6월 18일 방송그후- 애타는 요금 외면하는 비싼 전기요금
6월 14일 보증선 할부차량에 왜 근저당 설정하나요?
6월 13일 고압선이 지나는 아파트, 문제없다?
6월 12일 채무상속포기 공백 언제까지 가렵니까?
6월 11일 1인시위는 국민의 기본권입니다.
6월 08일 일방적인 건강보험 자격변동 납득할 수 없습니다.
6월 06일 방송그후- 내가 사랑하는 내파수도
6월 05일 원가는 101원, 요금은 2000원?
6월 04일 일방적인 부선검사 부당합니다
6월 01일 단지 사고가 많은 지역에 산다는 이유 만으로
5월 29일 방송그후- 윤수녀님, 공군기로 제주도 가다
5월 28일 차가 다닐 수 없는 골목길, 주차장 없다고 벌금을?
5월 25일 내맘대로 주차료 이래도 됩니까?
5월 24일 장애인은 왜 더 비싼 약값을 내야 하나요?
5월 23일 30년 무단 사용된 소방도로, 말이 됩니까?
5월 22일 방송 그 후 -보험료 지급 연기문제
5월 21일 고금리 횡포막는 이자제한법
5월 18일 카드사의 채권추심방법 문제있습니다.
5월 17일 어학교재 할부구독 중도해약 왜 안됩니까?
5월 16일 무사고 운전경력 왜 승계 안되나?
5월 15일 주민피해 외면하는 건축허가, 이해할수없습니다.
5월 14일 채권자 권리보다 세금이 우선?
5월 11일 아름다운 주장 -대지산은 살고 싶다.
5월 10일 서민부담 가중시키는 시내전화 기본료인상
5월 09일 승용차로 등록된 내 차, 왜 화물차가 되나요?
5월 08일 사용하지 않은 도로점용료, 왜 제가 내야합니까?
5월 07일 항상 켜지는 오토바이 전조등, 이해할수없습니다.
5월 04일 왜 팜플렛과 다르게 보험금을 지급하나요?
5월 03일 과수포장지원, 이왕이면 합리적으로
5월 02일 소비자의 선택을 무시하는 시외전화 사전 선택제
5월 01일 영세상인 보호하는 임대차보호법 꼭 제정되어야 합니다.
4월 30일 이해할 수 없는 휴대폰 해지 너무 어렵습니다.
4월 27일 보험처리해주지 않는 보험회사
4월 26일 미성년자까지 이자를 주지 않는 것은 문제있습니다.
4월 25일 부당진료비 환급은 의료소비자의 권리입니다.
4월 24일 장애인을 위한 투표소 마련해주세요
4월 23일 이해할 수 없는 토지구획정리사업
4월 20일 장애인과 함께 하는대학 -이제 시작 입니다.
4월 19일 방송그후 - 장애운전 면허법규 개정되었습니다.
4월 18일 왜 저 혼자 공동추징금을 다 내야 합니까?
4월 17일 개별화물운송협회, 가입비 왜 안 돌려줍니까?
4월 16일 방송그후 - 교복공동 구매운동 전국으로 확대되었습니다.
4월 13일 소비자 울리는 애완견 판매
4월 12일 사용하지 않는 약 환불 안됩니까?
4월 11일 일방적인 건축규제 답답합니다.
4월 10일 휴대폰 요금 인하해야합니다.
4월 09일 반복되는 하자처리 근복적인 대책 필요합니다.
4월 06일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위하여!
4월 05일 영세상인 배제된 공설시장 임대, 문제있습니다.
4월 03일 방송그후- 안전을 보장받는 바지선 사람들
4월 02일 잘못된 법원 판결집행, 피해자가 바로잡아라?
3월 29일 항공기 소음피해 더 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3월 28일 형제는 유족이 아니라는 공무원 연금
3월 27일 시가 무시한 일방적인 과세표준, 문제 있습니다.
3월 26일 방송그후 - 농토가로지른 철길에 통로 생긴다.
3월 23일 좁은 소방도로 누구의 책임입니까?
3월 22일 몰랐던 빚까지 상속받아야 하나요?
3월 21일 장애인인 우리 아이, 가까운 학교에 보내고 싶습니다.
3월 20일 헷갈리는 경계선 어떻게 합니까?
3월 19일 방송그후 - 바로잡은 상수도 공사비
3월 16일 납득할 수 없는 병역면제기준
3월 15일 숲과 함께 살고 싶습니다.
3월 14일 사육오소리, 왜 키우라고 했나요?
3월 13일 신분증 분실 피해, 해결은 첩첩산중
3월 12일 갯벌 막아놓고 농사도 못 짓다니 억울합니다!
3월 09일 통신업체 동아리에서 국가보안법 말 할 수 없다?
3월 07일 보증인도 모르게 보증기간을 늘릴 수 있나?
3월 06일 열살 넘으면 의료보험 안 되는 사시수술
3월 05일 사람 사는 곳에 길이 없습니다.
3월 02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제449차 수요집회
2월 28일 준공 검사도 안 난 아파트, 입주는 시켜도 책임은 안 진다?
2월 27일 자동차 중심 국도 건설, 우리 주민은
2월 26일 이해할 수 없는 상수도 공사비
2월 23일 방송그후-비닐하우스 주민에게도 주소를!
2월 22일 불합리한 화물 운수사업법 고쳐주십시오.
2월 21일 상해보험, 골라서 다쳐야 보상받는다.
2월 20일 사용하지 않은 인터넷 요금, 처리 안되나?
2월 19일 독학사 울리는 교원자격제도
2월 16일 등록금 못내면 출석정지?
2월 15일 일방적으로 빠져나간 카드대금, 이해할 수 없습니다.
2월 14일 받을 수 없는 국민연금 왜 가입하라고 했나요?
2월 13일 팜플렛만 믿고 계약하면 보험금 못 받는다?!
2월 12일 생명뽑기게임, 제발 그만두세요!
2월 09일 뒤늦은 도로 민원처리, 원망스럽습니다.
2월 08일 소비자 피해주는 인터넷 여행사기
2월 07일 한국통신 가입제도 문제있습니다.
2월 06일 장애연금, 2년 기다려라?
2월 05일 부동산 중개업소의 잘못된 관행
2월 02일 고발, 하수처리장 없이 담수된 밀양댐
2월 01일 망가진 내 집, 왜 아무도 책임 안지나?
1월 31일 중고차 자동차세, 탄만큼 냅시다!
1월 30일 대책없이 철거된 집, 저희는 어디에서 살아야 하나요?
1월 26일 다시 찾은생계 보조비- 방송그후
1월 22일 희망의 씨앗 1%나눔운동
1월 12일 산 넘어 산 자동차 운전면허 - 방송그후
1월 11일 한 인터넷 업체가 네티즌들의 분노를 산 이유는
1월 10일 삼성상용차 파산 이후 서민들만 속앓이
1월 09일 인슐린 주사제 왜 원내처방 해야합니까?
1월 09일 서민 울리는 파산 임대아파트
1월 08일 의약분업 후에 약타기가 힘듭니다
1월 05일 희망의 씨앗 - 1%나눔 운동
1월 04일 우리가 주인인 병원 -인천평화생활 협동조합
1월 03일 갯벌의 생명을 지키는 수도자들
1월 02일 조세정의를 향한 첫걸음 재벌 변칙 증여 심판 시민행동

2002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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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방송일 제목
(원제)
비고
12월 30일 외국인 근로자 국민연금, 의무만 있고 권리는 없다.
12월 27일 대책없이 과태료만 남발하는 주차단속
12월 26일 일방적으로 바뀐 서비스 보상도 통신사 마음대로?
12월 25일 <크리스마스특집> 아름다운 나눔2. 가수가 꿈인 선아에게..
12월 24일 <크리스마스특집> 아름다운 나눔1. 못 다 이룬 아들의 꿈을...
12월 23일 아르바이트 사원 노동 착취하는 대형 패스트푸드점.
12월 16일 주차공간지원비가 제대로 지급되지 않고 있어요.
12월 10일 서비스도 못 받는데 할부금은 내야합니까?
12월 09일 우리동네엔 사람이 다닐 수 있는 길이 없어요.
11월 29일 장애인 자립지원금 제도는 형식적으로 운영되는 겁니까?
11월 28일 준다던 논농사 직불보조금, 왜 못 주는 겁니까?
11월 27일 고객 돈은 내돈, 어느 증권사의 '내맘대로 영업'
11월 25일 5분거리에 학교를 놔두고, 3시간 거리를 다니라구요?
11월 20일 행정의 작은 실수, 시민은 괴롭습니다.
11월 18일 한 번 팔면 철회 안되는 자판기
11월 15일 준비안된 이동통신 할인카드! 고객만 괴롭습니다.
11월 14일 주민 알권리 외면하는 아파트 자치회
11월 13일 피도 눈물도 없는 세금
11월 12일 보험금 주기 싫으면 소송합니까?
11월 11일 누구를 위한 교통위반 단속인가?
11월 08일 카드결제 취소했는데 왜 돈은 한달 뒤에 돌려주나?
11월 07일 카드대금 연체하면 연좌책임진다?
11월 06일 영세민전세자금대출 자매간 계약이라 안된다구요?
11월 05일 안 터지는 에어백 왜 책임 안지나?
11월 04일 아파트는 지으면서 특수학급은 왜 못 만드나?
11월 01일 참여연대와 함께 하는 권리찾기 (24) -주택임대차분쟁을 해결하려면-
10월 31일 고시저도 안 왔는데 가산금 내라?
10월 29일 방문판매 회사는 무법지대?
10월 28일 책임이 분명한데 왜 하자보수를 미루나요?
10월 25일 참여연대와 함께 하는 권리 찾기(23) - 소비자 파산을 막으려면-
10월 24일 경매연기신청에는 회신도 못해준다?
10월 23일 세입자는 영원한 철새인가?
10월 22일 믿을 수 없는 공시지가, 시민은 어떻게?
10월 21일 학교폭력관련 보험에 경찰서장 확인서를?
10월 18일 참여연대와 함께 하는 권리찾기(22) - 부당한 행정처분을 바로 잡으려..
10월 17일 녹지보존보다는 아파트 건설이 우선?
10월 16일 사지도 않은 물건값, 무조건 내라?
10월 15일 어려울 때 외면하는 농작물 재해보험
9월 26일 카파라치의 사진은 믿고 시민의 말은 못 믿고
9월 25일 수용자도 책임보험 못내면 과태료?
9월 24일 친정아버지 보험료 밀리면 시집간 딸 혜택 못 받는다?
9월 23일 휴가망친 텐트, 홈쇼핑사는 책임없다
9월 19일 9월의 소원우체통-외국인노동자의 추석맞이
9월 18일 철도 고가밑에서 살아야 합니까?
9월 17일 전화만 받으면 무조건 회원이 됩니까?
9월 16일 국민건강보험 수감자는 열외?
9월 12일 형식적인 자동차 침수피해 세제혜택
9월 11일 모르는 빚도 갚아야 하는 포괄근담보
9월 09일 성현이에게 건네진 작은 선물
9월 06일 참여연대와 함께 하는권리 찾기(21) - 공항소음피해구제는 이렇게
9월 05일 일을 시켰으면 임금 제때에 줘야
9월 04일 가입할 때 말다르고, 보험금 줄 때 말다르고
9월 03일 방송의 날 특집
9월 02일 세금따로, 보상따로
8월 30일 참여연대와 함께 하는 권리 찾기(20) - 생이별만드는중국동포 출입국 규..
8월 29일 법 따로, 대학 학사운영 따로
8월 28일 사용하지 않았는데 렌트비는 내야한다?
8월 27일 회사 마음대로 번호 바꾸면 가입자는?
8월 26일 시청 마음대로 지목을 바꿔도 됩니까?
8월 23일 참여연대와 함께 하는 권리 찾기(19) - 부당한 약관으로 인한 임대아파트..
8월 22일 자격은 하루, 건강보험료는 한달 치?
8월 21일 심야진기요금, 올라도 너무 올랐어요.
8월 20일 상가임대차 보호법 이대로는 안된다(2) - 계약갱신청구권은어디로? -
8월 19일 상가임대차 보호법 이대로는 안된다(1) - 현실을 반영 못하는 환산보..
8월 16일 참여연대와 함께 하는 권리 찾기(18) - 연대보증으로 인한피해를 막으..
8월 15일 한 일, 어린이들의 작은 월드컵
8월 13일 장제비 신청기간이 지나면 못 준다?
8월 12일 배달지연피해, 책임 안지는 택배회사
8월 09일 참여연대와 함께하는 권리 찾기(17)- 원하는 정보, 시민이라면 누구나..
8월 01일 차압은 내가 했는데 돈은 은행이 먼저?
7월 31일 뒤늦은 회수통보, 가입자는 속수무책
7월 30일 사고를 당해도 보험료는 오른다.
7월 29일 통신회사의 서비스 불능도 고객의 잘못인가?
7월 26일 참여연대와 함께 하는 권리 찾기(16)- 소비자가 알아야할 제조물책임..
7월 25일 휴대폰 문자광고, 막을 방법 없나요?
7월 24일 할부금융결제지연,왜 소비자가 책임지나?
7월 23일 소비자 우롱하는 가구 끼워 팔기
7월 22일 할부판매회사는 무법지대?
7월 19일 참여연대와 함께 하는 권리 찾기(15)- 부당한 위약금을 내지 않으려면..
7월 18일 판결도 안 났는데 세금 체납자 취급 너무합니다.
7월 17일 장애인에게 대한민국은?
7월 16일 돈만 날리는 주부부업
7월 15일 땅 살 때 파보고 사야합니까?
7월 12일 참여연대와 함께하는 권리 찾기(14)-교통범칙금 이의신청을 하려면
7월 11일 주택채권소멸시효,일반채권과 달라야합니다.
7월 09일 보험업법 개정안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7월 08일 경찰서 공사로 생긴 피해, 경찰서는 책임 없다?
7월 05일 참여연대와 함께하는 권리 찾기(13)-전화권유판매로 인한 소비자 피해..
7월 04일 우리 아이들에게 놀이터가 생겼어요.
7월 03일 취득세 아끼려면 편법을 써야한다.
6월 28일 참여연대와 함께하는 권리 찾기(12)-재건축 과정의 분쟁, 이렇게
6월 27일 송금은 안됐는데 수수료는 내야 한다?
6월 26일 가입시키고 연금 못 준다는 국민연금관리공단
6월 24일 보험료 따로 보상금 따로 화재보험
6월 21일 참여연대와 함께 하는권리 찾기(11) - 건설사 부도 후 분양금 환급받..
6월 20일 신용보증 한다면서 보증인은 왜?
6월 19일 나라도 못 지켜주는 개인정보
6월 17일 고객 골라 가입시키는 자동차 보험회사
5월 30일 계약 철회 안 되는 자동판매기
5월 29일 참여연대와 함께 하는권리 찾기(10)-환경권을 보호받는 방법
5월 28일 약속을 지키거나 보상을 해주세요.
5월 23일 체육특기생은 전학도 못 간다?
5월 22일 청와대 민원처리, 문제 있습니다.
5월 21일 국세는 왜 카드로 낼 수 없나?
5월 20일 방송그후-농민 울리는 실농보상
5월 17일 참여연대와 함께 하는권리 찾기(9)-미성년자 카드 발급 피해 구제 받..
5월 16일 휴대폰 보증보험료,왜 가입자가?
5월 15일 보험금 받기 너무 힘듭니다.
5월 14일 포괄근저당 때문에 옛 주인의 빚까지 갚아야 하나요.
5월 13일 서비스도 안되고, 반품도 안되고
5월 10일 참여연대와 함께 하는권리 찾기(8) - 산업재해보상을 받으려면!
5월 09일 지금은 영업 중, 전기공급해주세요.
5월 08일 4년 넘게 못 받은 교통사고 합의금
5월 07일 늑장행정, 누가 책임지나요?
5월 06일 희망특공대의 아름다운
5월 03일 참여연대와 함께 하는권리 찾기(7)-부당 해고를 당했을 때는 이렇게
5월 02일 방송그후- 하자보수 제대로!
5월 01일 밀린 임금 안 주고, 사업주가 폐업 하면...
4월 29일 학습지 대금 180만원 위약금 204만원?
4월 26일 참여연대와 함께 하는권리 찾기(6)- 이동통신문제 이렇게
4월 25일 제 신용불량상태를 풀어주세요.
4월 24일 말도 안 되는 위약금 요구하는 인터넷학습지
4월 23일 수돗물을 공급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4월 22일 법은 있어도 보호받지 못하는 임차인
4월 19일 참여연대와 함께하는 권리찾기(5) -개인신용정보 악용피해 막으려면?
4월 18일 안내견의 권리 = 시각장애인의 권리
4월 17일 소비자 울리는 방문 판매영업
4월 16일 어린이 신문 문제 있습니다.
4월 15일 환경과 관계없는 환경개선 부담금
4월 12일 참여연대와 함께 하는 권리 찾기(4) -임대인, 임차인 모두 알아야할 ..
4월 11일 참 오랜만에 떠난 가족여행
4월 10일 학습지 회사 인수되면 수업은 못받나요?
4월 09일 건강보험 감면,알아서 해줄 수는 없나요?
4월 08일 방송그후-가입당시 약관적용 해야합니다.
4월 05일 참여연대와 함께 하는권리 찾기(3) -몰랐던 빚,모두 상속받지 않으려..
4월 04일 중고차 거래 제대로 합시다.
4월 03일 보험료 따로 보상금 따로 헛갈리는 화재보험
4월 02일 학습지 교사는 노동자는 아니다.
4월 01일 대부업법, 이대로는 곤란합니다!
3월 29일 참여연대와 함께 하는 권리 찾기(2) -카드할부를 취소하려면
3월 28일 일도 안 했는데, 보험설계사라구요?
3월 27일 쓰지도 않은 휴대폰 요금 돌려 받기도 힘들어요.
3월 26일 아들, 딸 놔두고 웬 지역건강보험
3월 25일 국립공원 안의 개인 땅은 공짜로 사용해도되나요?
3월 22일 참여연대와 함께하는 권리 찾기(1)-카드사고 이렇게 해결한다.
3월 21일 사찰의 무단증축, 법대로 안 된다?
3월 20일 취업준비생 울리는 학원을 고발한다
3월 19일 하자보수 제대로 해주세요!
3월 18일 은행수수료 관행, 문제 있습니다.
3월 15일 공매 부동산 부가금, 왜 제가 다 내야합니까?
3월 14일 정육점 카드수수료, 문제있습니다.
3월 13일 등기부등본도 믿을 수 없고, 은행도 믿을 수 없다면
3월 12일 알 수 없는 휴대폰 요금부과 내역이 궁금합니다.
3월 11일 나몰라라 농업보조금,애타는 농심
3월 08일 회사가 일방적으로 바꾼 약관
3월 07일 말 바꾸고 책임 안지는 은행
3월 06일 무소불위 국세징수 이제는 바꿉시다.
3월 05일 아파트 특별 수선충당금 왜 세입자가 냅니까?
3월 04일 깨진 약속, 망가진 논
3월 01일 국방부도 인정한 공상, 보훈처만 못 믿는다?
2월 28일 병원 응급실, 이래도 됩니까?
2월 27일 카드사의 텔레마케팅 문제있습니다.
2월 26일 국세는 왜 카드로 낼 수 없나요?
2월 25일 수수방관 행정, 무너진 축대
2월 15일 학교는 있는데 안전한 길이 없어요.
2월 14일 주민등록을 옮겨놓을 곳이 없습니다.
2월 08일 방송그후- 이랬다 저랬다 담보조사 수수료.
2월 07일 나도 몰래 바뀐 핸드폰 기본요금
2월 06일 어렵게 낸 연금, 받을 수 없나요?
2월 05일 제가 낸 보험료가 사라졌어요.
2월 04일 낸 취득세 또 내라?
2월 01일 청구 오피스텔 분양피해자들의 끝나지 않은 투쟁
1월 31일 장애등급에도 남녀차별이 있다?
1월 30일 신고자 보호않되면, 누가 신고하겠습니까?
1월 29일 돈빼가는 할인카드, 이래도 됩니까?
1월 28일 장애인도 자유롭게 다니고 싶다.
1월 25일 도시계획에 묶인 땅, 보상은 언제?
1월 24일 남의 논 점령한 무단 적재물
1월 23일 31일도 말일인데, 왠 연체이자?
1월 21일 허술한 준공허가에 잘리는 집, 건물 보상액은 쥐꼬리만큼
1월 18일 통장이 있는데, 왜 돈을 안줍니까?
1월 17일 폐지된 수세, 우리만 낼 수는 없습니다.
1월 16일 국민 고충처리 위원회 결정, 있으나 마나?
1월 15일 실효성 없는 매연 차량 신고포상제
1월 14일 출가한 딸의 생계, 친정부모가 책임져야 한다?
1월 11일 쓰레기분리수거를 위한 시민의 제안
1월 10일 잘못된 보험증권 해약,왜 원금환급 안됩니까?
1월 08일 세입자가 밀린 요금 집주인이 내라고?
1월 07일 한번 보증은 영원한 보증
1월 04일 [새해특집-젊은정신이 희망이다 3] 새내기 간사의 새해소망
1월 03일 [새해특집-젊은정신이 희망이다 2] 청년의사 이왕준의 희망

2003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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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방송일 제목
(원제)
비고
12월 29일 등기부등본 누락 책임은 누가?
12월 26일 발코니 곰팡이 왜 하자보수가 안되나요?
12월 25일 세상을 밝히는 릴레이 나눔
12월 24일 방송 그 후 - 법원 조정도 안 받아들이는 임금체불업체
12월 23일 본인도 모르게 내려진 수배령
12월 22일 우리 마을에도 인터넷 전용선을 설치해주세요.
12월 19일 갑자기 좁아지는 도로 너무 위헙합니다.
12월 18일 빚 갚아야 보상금 준다?
12월 17일 의사의 실수는 있을 수 없다?
12월 16일 학습지 회사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12월 15일 참사도 억울한데 보상도 제멋대로..
12월 12일 부자지간은 대물보험이 안된다?
12월 11일 사고가 나야 보상하는 도시가스.
12월 10일 설치도 안해놓고 돈만 빼가다니요.
12월 09일 방송 그 후 - 4년만에 오빠를 만났습니다.
12월 08일 안방 앞 변압기 좀 치워주세요!
12월 05일 실족 후 익사해도 재해가 아니다?
12월 04일 돈을 갚고 있는데도 가압류부터?
12월 03일 대환으로 갚으라면서 압류는 왜 합니까?
12월 02일 축구가 하고 싶어요.
12월 01일 통근열차에도 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세요.
11월 27일 체불임금 받을 방법을 만들어주세요.
11월 26일 피해자 두번 울리는 악덕 변호사
11월 25일 아무데도 도움을 받을 곳이 없어요.
11월 24일 딸아이를 찾아주세요.
11월 21일 11월 결제대금, 10월에 빼간다?
11월 20일 넘어져서 다치면 재해가 아니다?
11월 19일 유죄판결문이 있어야 표창장 인정해준다?
11월 18일 기초생활 생계급여까지 빼 가는 캐피탈사
11월 17일 행정실수는 사과 한마디면 끝?
11월 14일 보증서지도 않았는데 보증인?
11월 13일 콜로스토미 백에도 의료지원을 해주세요!
11월 12일 도시가스공사 하려다 얼어죽는다!
11월 11일 외국인 노동자의 눈물2
11월 10일 외국인노동자의 눈물 1
11월 07일 의사상자 대우도 못 받는 자원봉사자
11월 06일 출생신고 늦게하면 딸이 아니다!
11월 05일 땅은 보상해도 나무는 보상 못한다?
11월 04일 부품 보관기간 8년, 왜 안 지키나요?
11월 03일 캐피탈사 마음대로 바뀌는 할부계약
10월 31일 무법천지 방문판매
10월 30일 어린이 놀이터는 불법 놀이공간.
10월 29일 저소득층 외면하는 저소득층 전세금 대출
10월 28일 방송 그 후 - 성미산, 다시 주민의 품으로!
10월 27일 시청이 잘못한 용도변경, 책임은 나몰라라!
10월 24일 납득할 수 없는 환경개선부담금
10월 23일 16시간 근무하고 8시간만 받아가라!
10월 22일 골프장 캐디는 근로자도 아니다?
10월 21일 압류먼저, 통보는 나중에
10월 20일 보증인이 신용불량되면 차값은 일시불?
10월 17일 토지수용하는데 개인의 생계는 상관없다?
10월 16일 내맘대로 할부? 캐피탈 맘대로 할부!
10월 15일 보일러 대금, 두번 내라구요?
10월 14일 방송 그 후 - 사스가 와도 여행은 가라!
10월 13일 보건복지부의 이상한 민원해결
10월 08일 과적을 강요하는 회사 너무합니다.
10월 07일 방치된 도수로로 인한 사고, 누구의 책임인가?
10월 06일 두 번 내야하는 측량비용
10월 03일 10년 넘으면 못찾는 우체국 보험
10월 02일 주민도 모르게 바꾼 도시계획
10월 01일 학생보다 학교가 우선이다
9월 29일 수해의 근본대책을 세워주세요.
9월 26일 늑장 복구가 피해를 더 키워요.
9월 24일 잘못 끌고간 차, 견인료를 내야 한다구요?
9월 22일 10년 전 폐차된 차 말소 좀 시켜주세요.
9월 19일 경차는 사고나도 렌트 안해준다.
9월 18일 서류에도 준농림지 알고보니 군사지역
9월 17일 주인도 모르는 강제폐차 말이 되나요?
9월 08일 예산군의 마지막 대장장이
9월 05일 15년만의 자동차세 - 900만원
9월 04일 보증 섰으니 예금 못 찾는다?
9월 03일 사라진 개인기록, 책임은 나몰라라
9월 02일 나라돈으로 돈 갚는데 보증인이 왜 필요합니까?
9월 01일 고등학생도 쇼핑몰 분양이 된다?
8월 29일 심장수술이 부인과 질환?
8월 28일 주차장없는 건물 만들어놓고 해결은 뒷전?
8월 27일 수로부지 옆에는 집도 못 짓나요?
8월 26일 오락가락하는 기준없는 중국교포 사증발급
8월 25일 최규덕씨의 50년 땅 이야기
8월 22일 명의도용으로 해지된 보험, 왜 원상복귀 안시켜주나요
8월 19일 발신자번호 표시 서비스 요금, 무료화를 주장한다.
8월 18일 카드사용정지는 카드사 마음대로?
8월 15일 8.15 특집 - 그녀들을 기억하라.
8월 14일 부모동의 없이 하는 미성년자 인터넷 게임
8월 13일 미성년자 휴대폰, 가입은 쉽고 해지는 어렵다?
8월 12일 물고기 스트레스는 인정할 수 없다.
8월 11일 방송 그 후 - 루게릭병 장애연금 기준이 바뀌었습니다.
8월 08일 공공사업에 개인은 희생양?
8월 07일 갚아도 갚아도 끝이 없는 연대보증
8월 06일 잘못은 공단이 하고 보상은 안한다.
8월 05일 방송 그 후 - 얼굴 상처 장애등급 남녀가 같아졌어요.
8월 04일 믿을 수 없는 경비업체
8월 01일 마른 고추 꼭지 때문에
7월 31일 등기를 안 했어도 등록세는 못 돌려준다
7월 30일 운전면허증은 신분증이 아니다?
7월 29일 이름 뿐인 장애인 창업자금
7월 28일 가맹점 아니라도 카드승인은 된다?
7월 25일 변호사는 재판급행료?
7월 24일 3년만의 고지서 책임은 연금가입자가?
7월 23일 요금은 요금대로 해지는 해지대로
7월 22일 개인택시 받는데 버스운전경력은 뒷전?
7월 21일 현실을 모르는 고용보험
7월 18일 1인시위는 최소한의 권리입니다.
7월 17일 늙은 택시 노동자의 5년간의 권리찾기
7월 16일 고객이 피해보는 대출이자 자동이체
7월 15일 학습지 회사 고발 <방송 그 후>
7월 14일 5만미만 사업장 근로자는 퇴직금도 못 받는다?
7월 11일 주소만 바뀌어도 면허세 내라?
7월 10일 본인 동의없이 계약을 바꿀 수 있나요?
7월 09일 사스가 와도 여행은 가라!
7월 08일 보험금 지급은 보험사 마음대로?
7월 07일 잘못된 세금고지서 책임은 납세자가
7월 04일 장애인이 못 받는 장애인 통행료 할인제도
7월 03일 학교 가는 길이 위험해요.
7월 02일 연락도 안해주고 반환일시금도 안주고
7월 01일 학습지는 안주면서 돈만 내라?
6월 30일 잘못 입력해도 카드결제 된다?
6월 27일 신용카드 분실,소비자만 책임져라?
6월 26일 신용불량자도 보증선다?
6월 25일 심야전기요금은 왜 카드결제가 안되나요?
6월 24일 내 고장 이름을 돌려주세요.
6월 23일 한번 받은 공제보험! 되돌려줄 수 없다?
6월 20일 방송 그 후 - 지켜진 약속, 경차 통행료 할인 50%
6월 19일 한번 가입하면 해약은 절대 안된다?
6월 18일 카드사의 이상한 이자계산법
6월 17일 방송 그 후 - 중국국적이면 부모와 함께 할 수 없다?
6월 16일 엉뚱한 건강보험 기타징수금
6월 13일 등록하지 않으면 장애인이 아니다?
6월 12일 무엇이 주민을 위한 행정입니까?
6월 11일 입주자만 황당한 학교용지부담금
6월 10일 왜 마라톤만 참가비 환불이 안되나요?
6월 09일 직장 스트레스로 인한 장애, 산재인정 안된다?
6월 06일 영업을 하려면 제대로 해야지요!
6월 05일 임차보증금을 받는 것이 이렇게 힘들어서야..
6월 04일 말뿐인 통행료 경차할인
6월 03일 액수가 적으면 세금도 아니다?
6월 02일 무사고 운전이라 보험이 안된다니..
5월 30일 신용불량등록, 너무 쉽게 하지 맙시다!
5월 29일 규정이 바뀌었으니 3년 더 기다려라?
5월 28일 장애연금, 대체 누구를 위한 것인가?
5월 27일 막무가내식 아파트 보수공사 문제 있습니다.
5월 26일 천재지변으로 물길이 바뀌어 내 땅 못쓰게 됐는데..
5월 23일 임대차 보호법의 취지를 생각한다면..
5월 22일 포도농사를 지으라더니골프장을 세운다구요?
5월 21일 광고도 안되고, 돈도 안 돌려주고
5월 20일 잘못 부과된 전화요금, 원인을 알고 싶습니다
5월 19일 불량가구, 왜 제대로 책임지지 않습니까?
5월 16일 출생신고 음력으로 하면 과태료가 5만원?
5월 15일 말로만 정액요금제
5월 14일 산재근로자 생활정착금 그림의 떡?
5월 13일 보안업체 횡포, 도저히 참을 수 없습니다.
5월 12일 애매한 일조권 보장법, 피해구제에 도움이 안됩니다.
5월 09일 방송 그 후 - 불합리한 선박검사 이제는 안 받아도 됩니다.
5월 08일 남자가 걸리면 보험금 지급이 안된다니..
5월 07일 잘못된 신용불량기록,피해는 어떻게 합니까?
5월 06일 이동통신회사의 이상한 영업
5월 05일 방송 그 후 -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사업 특혜여부를 조사해주십시오.
5월 02일 가입비만 받고는 약속은 안지키고..
5월 01일 포인트로 요금 대납, 너무 어렵습니다.
4월 30일 전화 옮기기가 왜 이렇게 어렵습니까?
4월 29일 인천국제공항 도로이용료 너무 비쌉니다.
4월 28일 빈 택시에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이용료징수는 부당합니다.
4월 25일 전화만 하면 바로 등록이라구요?
4월 24일 분수 하나에 세금 245억?
4월 23일 10년이 훨씬 지난 월급명세서가 없었더라면..
4월 22일 환경개선 부담금, 형평성에 문제 있습니다.
4월 21일 터무니없는 수도요금 원인을 알고 싶어요.
4월 18일 진폐위로금 3년이 지나면 못 준다니요?
4월 17일 연체이자지금, 휴일엔 왜 안됩니까?
4월 15일 가입자의 동의없이 요금제를 바꾸다니요?
4월 14일 불량자동차 팔고 왜 제대로 책임지지 않습니까?
4월 11일 연체료 납부해도 혜택 제한하는 건강보험
4월 10일 제 집을 갖고 싶어요.
4월 08일 실수는 인정하나 책임질 수 없다?
4월 07일 5년전 마련한 도시계획, 도대체 언제 시행합니까?
4월 04일 사업자등록과 차량구입..간발의 차이로..
4월 03일 방송 그 후 - 부당한 진찰료 부과 관행 왜 고쳐지지 않습니까?
4월 02일 보험금 지급기준은 보험사가 정한다.
4월 01일 조합원 권익 외면하는 재건축조합 집행부
3월 31일 돈 받아준다면서 돈 떼먹는 회사
3월 28일 국민연금, 가입은 자동인데 정지는 신고를 해야?
3월 27일 전자상거래 이제 정도영업 합시다!
3월 26일 협조하는 시민이 오히려 손해를?
3월 25일 농업기반공사는 개인재산권을 보장하십시오!
3월 24일 유선방송 이래도 됩니까?
3월 21일 허락도 없이 통장에서 돈을 빼가다니요?
3월 20일 참전용사 지원비 수혜대상을 늘려 주십시오.
3월 19일 병원만 찾으면 무조건 진찰료 요구하는 어느 종합병원
3월 18일 논농업 직불제 추가신청 기회를 주세요.
3월 17일 학습지 지사부도 소비자만 피해만?
3월 14일 논농업 직불제, 누락된 땅은 기회가 없다?
3월 13일 외국어 표기담배, 우리말로 바꿔주십시오.
3월 12일 논이면 무료고, 밭이면 돈을 내고
3월 11일 인터넷 쇼핑업체의 횡포로부터 소비자를 구해주세요.
3월 10일 방송 그 후 - 제 땅에 집을 짓게 되었습니다.
3월 07일 자동차는 원래부터 결함없이 완벽합니까?
3월 06일 정부가 권장하는 직불카드, 받는 곳이 없어요!
3월 05일 장애인 할인카드 발급, 왜 그리 오래 걸립니까?
3월 04일 건강보험료, 체납은 연좌책임?
3월 03일 마음대로 채권추심! 문제 있습니다.
2월 28일 자동차 회사의 서비스, 문제 있습니다.
2월 27일 7년간 잘못 빼 간 요금 다 돌려줘야 합니다.
2월 26일 문방구 앞 오락기, 대책이 필요합니다.
2월 21일 친정에서 체납한 보험료, 분가한 가족이 책임져야 한다
2월 20일 광고와 실제가 다른 어느 은행 저축상품
2월 19일 성미산을 살리기 위해 주민들이 나섰습니다.
2월 17일 요건이 갖춰졌는데 왜 허가를 안해주나?
2월 14일 피해자 의사의 소견은 못 믿는다?
2월 13일 방송 그 후 -국가가 어떻게 개인재산을 보상없이 내놓으라 합니까?
2월 12일 차종이 달라지면 할인혜택도 없어진다?
2월 11일 찾아가야 내려주는 말로만 변동금리
2월 10일 가입자를 거절하는 이유같지 않은 이유
2월 07일 마침내 받아낸 공상처리
2월 06일 동대문 상가에서는 왜 카드사용이 안됩니까?
2월 05일 장사가 안되면 가져 간다더니..
2월 04일 아파트 공사 파해, 보수가 급합니다.
1월 30일 아름다운 가게, 아름다운 사람들
1월 29일 물품의 무게가 기준인 항공사의 분실물 보상
1월 28일 하나면 될 것을 두개씩이나?
1월 27일 금융거래 내용을 임의로 변경한 어느 대형 보험사
1월 24일 공장에 차가 제대로 다닐 수 없어요.
1월 23일 이동전화 일시정지 제도, 보완이 필요합니다.
1월 22일 약속을 지키거나 보상을 하거나
1월 21일 고지도 없이 연체라니요?
1월 17일 둘 중에 하나만이라도..
1월 16일 필요없는 부가서비스, 요금만 6년동안?
1월 15일 국가가 어떻게 개인재산을 무상으로 내놓으라고 합니까?
1월 14일 경매로 넘어간 개인 택시, 폐차 안하면 다시 등록이 안된다.
1월 13일 인터넷 쇼핑업체의 내 마음대로 영업.
1월 10일 참을 수 없는 만성통증 장애가 아니라구요?
1월 09일 농지에 진입로를 내주세요.
1월 08일 공무원 잘못, 행정기관이 책임져 주십시오.
1월 07일 고객 우롱한 우체국 보험
1월 06일 잘못은 행정기관이 하고 책임은 주민이 진다?
1월 02일 신년특집 - 2003년 희망을 일구는 사람2. 헌법소원까지 간 이완헌씨.
1월 01일 신년특집 - 2003년 희망을 일구는 사람 1. 산재규정을 바꾼 곽순택씨.

2004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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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방송일 제목
(원제)
비고
12월 29일 15** 무심코 누르지만...
12월 28일 납부한 세금 또 내라구요?
12월 24일 병희의 따뜻한 크리스마스
12월 23일 오락가락 1회용 환불정책
12월 22일 캐리어 LG의 영업형태를 고발합니다.
12월 21일 할머니 울리는 피자가계
12월 20일 믿을 수 없는 홈쇼핑
12월 17일 어느 진폐환자의 죽음
12월 16일 이벤트회사 사고나면 나몰라라.
12월 15일 국민만 피해보는 불량여권
12월 14일 늙은 것도 서러운데...
12월 13일 합의금 지급시효 보험사 마음대로?
12월 10일 오리무중 콘도계약
12월 09일 보일러 터지고 속도 터지고
12월 08일 체불임금 받을 길없는 노동악법을 고발합니다.
12월 07일 30년동안 구청도 몰랐던 국유지 소유
12월 06일 눈 가리고 아웅하는 업무추진비
12월 03일 멋대로 영업에 피해보는 체인점.
12월 02일 암과 교통사고의 부적절한 관계
12월 01일 잘못은 인정해도 환불은 없다?
11월 30일 폭리 취해도 모른척하는 시청
11월 29일 마른 하늘에 날벼락!
11월 26일 쓰지도 않은 단말기 요금을 내라구요?
11월 25일 봉투 한장에 30만원?
11월 24일 직장 옮겨도 해약 안되는 임대아파트
11월 23일 학교용지부담금 내야 합니까?
11월 22일 다시 살아난 자동차?
11월 18일 sk텔레콤의 일방적 계약파기
11월 17일 임차인 괴롭히는 관공서
11월 16일 내 자동차 떳떳하게 타고 싶다.
11월 15일 무보험차량, 책임은 누가집니까?
11월 12일 자동차 보험, 돈 되는 고객만 받나요?
11월 11일 보건복지부 장애등급 기준이 뭡니까?
11월 10일 말로만 무료 점검 서비스
11월 09일 영원히 말소 안되는 자동차?
11월 08일 내 땅은 30년간 공짜?
11월 05일 고물상의 비애
11월 04일 왜 소비자더러 책임을 지라는지...
11월 03일 시유지 점거, 입주자 탓이다?
11월 02일 폐업했는데 광고비는 내라?
11월 01일 법 따로 현실 따로 상가임대차 보호법.
10월 29일 의무 따로, 혜택 따로 국민연금
10월 28일 사용도 안했는데 수도요금을 다 내라구요?
10월 27일 누구를 위한 안전검사인가?
10월 26일 이유없는 유전자 검사, 꼭 해야 하나요?
10월 25일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 사연
10월 22일 나도 모르게 바뀐 전화요금제
10월 21일 버스사고 보상은 소송으로?
10월 20일 취득도 안했는데 취득세를 내라구요?
10월 19일 손님이 카드 연체하면 가게 책임?
10월 18일 직접적인 암치료라는 게 뭔가요?
10월 15일 형제는 사기꾼?
10월 14일 세입자의 가압류 집주인이 책임져야 하나요?
10월 13일 정직한 납세신고를 왜 인정하지 않나요?
10월 12일 고객예금은 은행돈?
10월 11일 한꺼번에 냈는데 미납이라니요?
10월 07일 시각장애인이 책 사기 당한 사연
10월 06일 돈버는 사위 때문에...
10월 05일 보험사 약관 고객만 지켜라?
10월 04일 계약은 되지만 해약은 안된다?
10월 01일 자동차 영업소는 사채업자?
09월 30일 본사따로 대리점 따로
09월 23일 학생사고, 보상받을 길이 없어요.
09월 22일 이자를 갚으려니 소송비용 내라?
09월 21일 내겐 너무 과중한 이중벌
09월 20일 장애 있으면 보험가입 안된다?
09월 17일 고속도로에 방치된 위험
09월 16일 차량화재 무조건 소비자 탓?
09월 15일 심증만으로 판결해도 되나요?
09월 14일 구멍난 112 신고체계
09월 13일 고객 모르게 해지된 암보험
09월 10일 병든 자식, 부모가 평생 책임지라구요?
09월 09일 아기의 마일리지 안된다구요?
09월 08일 동거인의 건강보험료는?
09월 07일 못 받은 돈도 소득세 내라?
09월 06일 배드뱅크는 나쁜 은행?
09월 03일 이름만 어린이 놀이터
09월 02일 부부끼리 사고나면 보험처리 안된다?
09월 01일 대부허가를 거절하는 이유같이 않은 이유
08월 31일 중국교포 비자발급 문제 2. 뜻하지 않은 별거.
08월 30일 중국교포 비자 발급 문제 1. 부모님 한번 보겠다는데..
08월 27일 강제 수용도 억울한데 세금까지 내라니요?
08월 26일 잘못 낸 건강보험료 돌려줄 수 없다?
08월 25일 대리점 계약은 휴지조각?
08월 24일 농지가 하천이 된 기막힌 사연
08월 23일 개인 사업자는 적자를 낼 수 없다?
08월 19일 유학생은 국민 아닌가요?
08월 18일 갈 때는 3,200원 올 때는 1,600원
08월 17일 군대 간 사람이 인터넷을 이용했다고요?
08월 16일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공원
08월 13일 코수술 했는데 실명이라뇨?
08월 12일 카드회사 살자고 고객을 죽입니까?
08월 11일 당신의 전세금도 위험할지 모릅니다.
08월 10일 끊어진 생계비 때문에 막막합니다.
08월 09일 있으나 마나한 대리 운전자 보험
08월 06일 혼인신고 못하는 남자.
08월 05일 빚 갚으면 손해본다?
08월 04일 손실따로, 보상따로
08월 03일 법적의무도 하지 않고 책임없다?
08월 02일 누가 달라고 했나요?
07월 30일 분양은 실버타운 입주는 일반아파트
07월 29일 황당한 이유로 사라진 개인택시의 꿈
07월 28일 자전거는 달리고 싶다.
07월 27일 장애인 스티커 이게 뭡니까?
07월 26일 세금은 받아놓고 계산서는 안준다?
07월 23일 요양병원 암치료는 인정할 수 없다?
07월 22일 창문과 환기구의 잘못된 만남.
07월 20일 단지 재수생이라는 이유만으로..
07월 19일 내가 왜 남의 관리비를 내야 하나요?
07월 15일 대학병원진찰료는 환자부담 100%
07월 14일 과태료도 깍아주나요?
07월 13일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
07월 12일 누구를 위한 무료 서비스 인가?
07월 09일 집이 불탔다고 권리도 불타나요?
07월 08일 아르바이트 의사의 오진, 병원은 책임없다?
07월 07일 주인도 모르게 넘어가 소유권
07월 06일 없는 서류를 어떻게 가지고 옵니까?
07월 05일 나무는 공짜?
07월 02일 말로만 신용회복?
07월 01일 길, 길이 없어졌어요..
06월 29일 13년 전 영수증을 찾아라!
06월 28일 잘못 부과된 세금, 왜 안돌려 주나요?
06월 25일 산재근로자 자립전포지원, 하늘의 별따기?
06월 24일 밭에 가기 위해 목숨을 걸어야만 하는 사람들
06월 23일 견인으로 인한 차량피해, 책임져 주십시오.
06월 22일 집주인의 연체된 건강보험료를 책임지라구요?
06월 21일 아무도 책임져주지 않는 불법대출금 1억원
06월 18일 장애인 두 번 울리는 장애인 자립자금
06월 17일 덤프트럭 과적 단속 문제 있습니다.
06월 16일 이동통신사의 잘못으로 인한 피해
06월 15일 교통사고를 내야만 보험가입 시켜준다.
06월 14일 방송 그 후 - 농민 속이는 산림청의 잘못된 행정
06월 10일 백혈병을 인정하지 않는 공무원 연금
06월 09일 고객의 카드연체도 가맹점 책임?
06월 08일 시내버스 로마자 표기, 바꿉시다!
06월 04일 농민 울리는 산림청의 잘못된 행정
06월 03일 영세사업장 노동자 외면하는 산재보험
06월 02일 물어봐도 죄가 되나요?
06월 01일 감쪽같이 사라진 내 땅 81평.
05월 31일 우체국 보험 고지 의무 문제 있습니다.
05월 28일 재건축 비조합원이라는 이유만으로..
05월 27일 안터지는 휴대폰 속터집니다.
05월 26일 전 주인의 모든 빚까지 제가 갚아야 합니까?
05월 25일 준다고 해놓고 안준다구요?
05월 24일 내 집을 내주고도 분양권 받을 수 없다?
05월 21일 누구를 위한 장애인 편의시설인가요?
05월 20일 남의 납골당이 왜 내 땅에?
05월 19일 귀신도 모르는 보증
05월 18일 계약만 있고 해지는 안되는 임대아파트
05월 17일 뉴그린 여행사의 끝없는 횡포
05월 13일 차 때문에 영업 못했는데 보상이 안되나요?
05월 12일 세 살짜리 아이가 신용불량이라니?
05월 11일 신용카드 일시불 결제 해약은 하늘의 별따기
05월 10일 못 본 것도 억울한데 이용료를 내라고요?
05월 07일 부분납부 인정 안하는 국민연금
05월 06일 지목은 '밭'인데 세금은 '대지'로 내나요?
05월 05일 농림수산업자 신용보증기금의 이상한 보증제도
05월 04일 잘못은 시청이 가산세는 납세자가?
05월 03일 휴대폰 명의도용 피해자가 해결하라?
04월 30일 공정거래위원회, LG 캐리어 제재결정!
04월 29일 흑염소 키우는데 산림훼손예치비가 6천만원?
04월 27일 매입도 안해주고 쓰지도 못하고 하고
04월 23일 못받은 임금, 정말 받을 방법이 없나요?
04월 22일 갚았던 돈 또 내라구요?
04월 21일 골프도우미학원 허가 어디서 받아야 하나요?
04월 20일 방송 그 후 - 새마을 호, 장애인 할인 시작!
04월 19일 군대 간 아들이 죽었는데 책임지는 곳이 없어요.
04월 16일 자동차 배출가스 검사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04월 14일 잘못된 A/S 본사는 나몰라라?
04월 13일 잘못도 없는데 위약금을 내야하나요?
04월 12일 방송 그 후 - 익사 인정 안하는 우체국 보험
04월 09일 옆건물 불법건축물 때문에 영업허가가 안된다구요?
04월 08일 아무리 좋은 법도 알아야 지키지요
04월 07일 오국환씨의 알지 못할 전화기 세대
04월 06일 장애인 두 번 울리는 사기사건
04월 05일 시청에서 견인한 차가 없어졌어요
04월 02일 컴닥터 119의 가맹점 횡포.
04월 01일 장애인 주차공간 없어도 그만?
03월 31일 영업사원 판매사기 회사는 책임없다?
03월 30일 체불임금도 세금을 내야 하나요?
03월 29일 세금환급 잘못해놓고 가산세까지?
03월 25일 카드 현금 서비스 많이 쓰면 학자금 대출 안된다?
03월 24일 도로점용허가, 근거도 없이 지자체 마음대로?
03월 23일 아무 잘못도 없는데 면허 취소라니요?
03월 22일 중고차 한번 샀는데 취득세 두 번 내라?
03월 19일 무책임한 변호사 피해 어떻게 해야 합니까?
03월 18일 잘못된 대입탈락 바로잡을 수 없나요?
03월 17일 이미 낸 주민세에 가산세까지 내라?
03월 15일 한국전화번호부의 내맘대로 계약연장
03월 11일 돈없으면 클로버 환경 마크 못 받는다?
03월 10일 불합리한 계약조항, 대리점만 죽습니다.
03월 09일 구청은 이런 집에 살라고 합니다.
03월 08일 대리운전 보험, 들어도 그만, 안 들어도 그만?
03월 05일 서울 YMCA , 여자는 투표권없다
03월 04일 잘못된 잡지영업, 그만하십시오!
03월 02일 이동통신 영업, 똑바로 합시다!
02월 27일 인터넷 쇼핑몰, 이래도 됩니까?
02월 26일 10원만 모자라도 자동이체 안됩니다?
02월 25일 전동휠체어는 장애인의 발입니다.!
02월 24일 사라진 제 땅을 찾아주세요!
02월 23일 KT 맘대로 정액요금제
02월 20일 서산으로 가는 두가지 방법
02월 19일 사용 못한 농기계, 왜 반품이 안되나요?
02월 18일 당첨되셨습니다. 상황 버섯 공짜로 드립니다.
02월 17일 의료사고는 사고가 아니다?
02월 13일 악덕 고용주를 고발합니다!
02월 12일 전신마비 장애에도 보험금 줄 수 없다?
02월 11일 학교 급식비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02월 10일 등록금이면 세금공제가 되어야 합니다.!
02월 09일 컴퓨터는 보상해도 소프트 웨어는 보상 못한다?
02월 06일 장애인 고속도로 할인제도 이래도 됩니까?
02월 05일 차종별 차로제 현장에서 이의를 제기합니다.
02월 04일 방송 그 후 - 마라톤 참가비 환불규정이 생겼습니다.
02월 03일 불법은 판매점이, 피해는 부모가?
02월 02일 불난 의료기기 왜 환불 안해주나요?
01월 30일 매출이 적으면 결제 취소가 안된다?
01월 29일 민주화 운동 인사에 대한 보상 언제쯤..
01월 28일 도로나고 섬이 되어버린 마을
01월 27일 담당의사도 인정한 산재, 근로복지공단만 안된다?
01월 26일 건강보험 됐다 안됐다는 하는 항암제
01월 16일 자판기 업체, 이래도 됩니까?
01월 15일 꼭 2년을 기다려야합니까?
01월 14일 노약자를 위한 횡단보도를 만들어주세요!
01월 13일 잘못도 없는데 운전면허 취소?
01월 12일 장애인 할인 안되는 새마을호
01월 09일 우리 마을에도 경로당을 지어주세요
01월 08일 해지도 안되고 이전도 안되고
01월 07일 건물주와 세입자 사이에도 지켜야 할 원칙이 있습니다.
01월 06일 100평 안되는 공사장은 산재 안된다?
01월 05일 식품으로 인한 피해 제대로 조사해 주십시오.

2005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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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방송일 제목
(원제)
비고
12월 29일 고속도로 달리다 멈춘 차
12월 28일 건강보험증도 안 주고 보험료만 내라?
12월 27일 절대로 재건축이 안된다더니..
12월 26일 사고피해자가 치료비를 내야하다니..
12월 22일 이학성씨의 3년 고생
12월 21일 눈 가리고 아웅하는 데이터 통화료
12월 20일 도로를 낸다더니 감감무소식?
12월 19일 선택진료인가? 강제진료인가?
12월 16일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보험사.
12월 15일 전봇대 대신 전선을 땅에 묻는다더니..
12월 14일 불가능한 도시계획, 왜 묶어둡니까?
12월 13일 10년동안 더 받아간 도로점용료
12월 12일 취득도 안했는데 취득세를 내라고요?
12월 09일 배출가스검사 받다 망가진 차, 보상은 누가?
12월 08일 좋은 물을 돌려주세요.
12월 07일 보상도 없이 도로가 된 땅.
12월 06일 받을 건 가져가고, 줄 건 안 주고.
12월 05일 거래도 안했는데 부가세를 내라고요?
12월 02일 사유지를 팔아놓고 보상은 안돼?
12월 01일 전자상가의 가격은 고무줄 가격?
11월 30일 발달장애를 알았다고요?
11월 29일 홀로 계신 외할머니를 두고 군대를 가야하나요?
11월 28일 죽어도 사는 여자.
11월 25일 옥탑에 내려진 이상한 행정처분
11월 24일 분양만 해놓으면 다입니까?
11월 23일 등기필증은 있는데, 내 땅이 아니라구요?
11월 22일 땅을 주었더니 길이 없어졌어요.
11월 21일 제 딸이 다닐 학교가 없어요.
11월 18일 도로공사로 막힌 가게, 보상은 누가?
11월 17일 상처 주는 보험, 이래도 됩니까?
11월 16일 2% 부족한 이자계산법
11월 15일 자동차를 망가뜨리는 배출가스검사
11월 14일 최빌리 할아버지의 사라진 145불
11월 04일 집 안에 들어와 있는 전봇대, 왜 안 치우나?
11월 03일 30년 넘게 묶인 내 땅, 어찌하오리까?
11월 02일 이상한 물 마시게 해놓고 보상은 없다?
11월 01일 잘못된 허가 때문에 잘려진 산
10월 31일 허락없이 사유지에 길 내고도 당당한 파주시
10월 28일 믿을 수 없는 특급우편 EMS
10월 27일 몽땅 털렸는데 보상은 없다?
10월 26일 신용카드 포인트, 이게 뭡니까?
10월 25일 허술한 호적관리 누가 책임지나요?
10월 24일 믿을 수 없는 보험, 해결 방법은?
10월 21일 어처구니 없는 채권추심
10월 20일 동창회비 가져간 은행, 미워요
10월 19일 같은 약관, 보험금 지급은 따로!
10월 18일 같은 약관, 보험금 지급은 따로!
10월 18일 수로관리원은 근로자가 아닙니까?
10월 17일 수로관리원은 근로자가 아닙니까?
10월 17일 어처구니 없는 채권추심
10월 13일 인터넷 전용선 설치를 못해주는 까닭은?
10월 12일 50년을 기다렸는데 안 된다니요?
10월 11일 복사만 해도 진료비를 내라?
10월 10일 오리무중 통신업체
10월 07일 청약서가 없어도 정당한 보험가입이라니?
10월 06일 자동차를 오래 타지 말라는 자동차보험
10월 05일 줄 땐 언제고 다시 내놓으라니요?
10월 04일 땅주인도 모르는 압류, 책임은 누가?
10월 03일 세금 좀 내게 해주세요.
09월 30일 주택가 LPG 저장시설, 안전사각지대인가?
09월 29일 교통사고를 교통사고라 하지 않는 보험
09월 28일 바뀐 주민번호, 달라진 보험료는 누구 책임인가?
09월 27일 법원판결도 무시하는 전화광고업체
09월 26일 설치비는 받아놓고, 설치는 안 해주나요?
09월 23일 내겐 너무 억울한 과태료
09월 22일 계속되는 재조사, 너무 힘듭니다.
09월 21일 제발 제방 좀 빨리 쌓아주세요.
09월 20일 11년을 기다려온 사슴아파트 주민들의 소원
09월 15일 근거없는 최고장, 이래도 됩니까?
09월 14일 주거이전비 안 주나, 못 주나?
09월 13일 약속도 안 지키고, 피해보상도 없고
09월 12일 또 바뀐 주민등록번호, 행정실수를 책임져라!
09월 09일 인도로 다닐 수 있게 해주세요.
09월 08일 덩그러니 집만 남으면 농사는 어떡하나?
09월 07일 땅주인 허락도 없이 난 길
09월 06일 수돗물 좀 먹고 삽시다.
09월 05일 사고난 차 시세하락, 누가 책임지나요?
09월 02일 시각장애인은 어떻게 은행을 이용하나요?
09월 01일 설계시정비용을 일반분양자에게 내라니..
08월 31일 90일 이전에 이의신청하라는 고지를 했습니까?
08월 30일 가족도 모르게 무연고자가 된 형
08월 29일 주민등록번호 때문에 망친 인생
08월 26일 3년마다 돈 들여 새로 허가를 받으라구요?
08월 25일 목숨을 좌우하는 산재보험의 허점
08월 24일 주민피해 아랑곳 않는 공장허가.
08월 23일 사회복지사 되려다 헛물 켠 한 학기.
08월 22일 길을 없앤 대책없는 공사
08월 19일 구청 때문에 잘못 산 주택채권
08월 18일 권기홍씨의 세금 전쟁
08월 17일 한번해도 되는 검사 두 번씩이나?
08월 16일 기본요금인상, KT 맘대로
08월 12일 도로는 하나, 규정은 둘. 화물차적재물보험
08월 11일 너무나 까다로운 국민연금제도
08월 09일 기계고장으로 입은 손해, 보상은 누가?
08월 08일 집을 파는 사람이 취득세, 등록세를 내라?
08월 05일 교통사고 피해자 울리는 보험회사
08월 04일 <방송 그 후> 말소 따로, 세금 따로
08월 03일 아파트 문턱을 낮춰주세요.
08월 02일 주인도 모르게 된 폐업신고, 세무서는 무얼하나?
08월 01일 거리로 나앉게 된 입주자들, 어찌 하오리까?
07월 28일 내 이름을 찾아주세요.
07월 27일 행정시스템 오류, 누가 책임지나요?
07월 26일 속지 맙시다! 중고차이전등록비.
07월 25일 간호해줄 오빠를 부르려는데..
07월 21일 도로공사 때문에 집에 물이 샌다면?
07월 20일 전화번호이전 누가 책임지나요?
07월 19일 세입자 울리는 집주인의 세금체납
07월 18일 방송그후) 낙농사료표기 이제는 제대로
07월 15일 쓸데없는 땅 때문에 생계가 힘들어요.
07월 14일 군대에서 얻은 희귀병, 보상은 어디에서?
07월 13일 그대가 장애인이라는 이유만으로
07월 11일 가정간호 보험적용을 확대해주세요.
07월 08일 휴대폰, 이렇게 팔아도 되나요?
07월 07일 미성년자도 건강보험료를 내야하나요?
07월 06일 신용카드 포인트제도, 혜택인가? 함정인가?
07월 05일 두 번한 병역의무, 누가 보상하나요?
07월 04일 계좌유지 수수료가 뭐길래?
07월 01일 어머니를 어머니가 아니라는 국민연금
06월 30일 생명유지하는데 누진요금을 내라구요?
06월 29일 교통사고보험금, 보험사 맘대로?
06월 28일 노동자에겐 너무 힘든 건강검진
06월 27일 퇴직금을 받고 싶어요.
06월 24일 주중에만 빠른 우편?
06월 23일 황당무계 도시가스회사
06월 23일 황당무계 도시가스회사.
06월 22일 한번 가입하면 가입비 환불은 없다?
06월 21일 개인신용평가, 기준이 뭡니까?
06월 20일 생계수단을 빼앗은 어처구니없는 실수.
06월 17일 쓰레기 더미 속의 환경개선사업
06월 16일 근거 없는 이전설치비, 문제 있습니다.
06월 15일 고장도 나지 않았는데 새로 사야하나요?
06월 14일 기공승낙서, 이래도 됩니까?
06월 13일 약정기간 끝났는데 위약금을 내라구요?
06월 10일 법적 비용, 누가 내야 하나요?
06월 09일 납부일 지키려다 물게 된 수수료.
06월 08일 (방송 그 후) 도로를 도로로 쓰는데 10년이 걸려야 합니까?
06월 07일 KT 마음대로, 더블프리 요금제
06월 06일 동생이면 되고, 형이면 안되는 국가보훈법.
06월 03일 설치도 안해놓고 사용료를 내라니요?
06월 02일 보증인은 구제 안하는 개인회생제도.
06월 01일 고장나면 또 고치라고요?
05월 31일 택배회사 물품 분실, 책임은 없다?
05월 30일 보험 해지는 보험사 마은대로?
05월 27일 내겐 너무 소중한 반환일시금
05월 26일 교통사고 나몰라라~ 강릉시청.
05월 25일 어디가서 살라구요..
05월 24일 하나도 투명하지 않은 어떤 은행.
05월 23일 영업장 이전신고, 꼭 이렇게 해야 하나요.
05월 20일 아파트, 팔고 나면 책임없다?
05월 19일 은행담보해지비용, 왜 고객이 내야합니까?
05월 18일 아파트 청약 된다고 할 때는 언제고..
05월 17일 경계경보! 핸드폰 사기 쿠폰
05월 16일 산재는 O.K, 우체국은 NO?
05월 13일 일년이 넘도록 받지 못한 보증금.
05월 12일 중증장애인을 위한 행정서비스 해주세요.
05월 11일 이제와서 명의도용 조사라니요?
05월 10일 무사고 경력을 왜 인정 안해 줍니까?
05월 09일 갑자기 도로점용이라니요?
05월 09일 갑자기 도로점용이라니요?
05월 06일 진단은 급성인데 보험처리는 만성이라고요?
05월 05일 5살 아이의 휴대폰 요금 100만원
05월 04일 거리는 가까운데 통행요금이 비싸다?
05월 03일 전동휠체어 보조금 지급 병주고! 약주고?
05월 02일 기찻길 옆 학교, 학습권은?
04월 29일 중국동포는 딸 결혼식에도 올 수 없나요?
04월 29일 거리는 가까운데 통행요금은 비싸다?
04월 27일 낙농사료는 PL법 사각지대
04월 26일 주상복합 아파트 알고보니 부실아파트
04월 25일 <방송 그 후> 내 차값을 돌려주세요
04월 22일 보험금, 수술에 따라 주고 안주고
04월 21일 가맹점 피해, 본사는 모른다?
04월 20일 자동차 단기보험 가입자는 봉인가요?
04월 19일 대가족의 전기요금, 누진세에서 제외시켜주세요.
04월 15일 여행사 횡포, 이제 그만!
04월 14일 우리의 소원은 경로당
04월 13일 (방송 그 후) 특허청 수수료가 바뀌었어요.
04월 12일 나를 버리고 가버린 여행사
04월 11일 인터넷, 전용선은 언제쯤이나...
04월 08일 양주시청의 우왕좌왕 소각장 정책
04월 07일 구청의 양도증명서가 무용지물?
04월 06일 주민의 손으로 재개발을 하고 싶습니다.
04월 05일 (방송 그 후) 특허청 수수료가 바뀌었어요.
04월 04일 신용회복 대상자는 보험부활도 안된다?
03월 31일 채용은 직원, 월급은 아르바이트 생?
03월 30일 지을 땐 문제 없다더니...
03월 29일 워크아웃 신청해도 보증인은 대출금지
03월 28일 특허청은 수수료로 돈을 버는 기관입니까?
03월 25일 환경개선부담금, 그 부적절한 기준
03월 24일 왜 도로를 도로로 못 쓰게 합니까?
03월 23일 차 팔아 할부금 갚았더니...
03월 22일 시조례 무시하는 공영주차장
03월 21일 4년동안 일하고 퇴직금 못받고
03월 17일 세금과 관계없는 아파트에 왜 압류를 합니까?
03월 16일 목숨걸고 싸웠는데...
03월 15일 있으나마나 수렵금지구역
03월 14일 반토막짜리 생계비
03월 11일 농민 건강보험 경감혜택, 납득할 수 없는 기준
03월 10일 납골묘 허가, 법은 있으나마나?
03월 09일 위험천만! 청소원은 보행권도 없다?
03월 08일 가맹점 영업 사기 경보
03월 07일 우리집에 길이 없어요!
03월 04일 휴대폰 게임 무료라면서 돈내라고요?
03월 03일 무슨 근거로 농업기반공사 땅이라는 겁니까?
03월 02일 고속도로 통행료 그때그때 달라요.
03월 01일 돈 다 내고 못 가진 차, 회사는 모르겠다?
02월 28일 싫다 싫어! 060 스팸전화
02월 25일 법의 보호 못받는 중고건설기계 매매
02월 24일 화물차 개별등록, 산넘어 산
02월 23일 위험천만 도시가스공사
02월 22일 일방적인 계약위반 이래도 됩니까?
02월 21일 집문서, 재발급은 없다?
02월 18일 민원인 아랑곳 않는 중구청 주차료
02월 17일 21세기에 20세기 장애기준표?
02월 16일 등록은 승합차, 세금은 승용차
02월 15일 아이들 밥상도 WTO에 맡겨야 합니까?
02월 14일 주민과의 약속 무시하는 마로구청
02월 03일 총체적 부실 시공, 구청은 열중쉬어!
02월 02일 멀고먼 농가부채혜택
02월 01일 홍보는 무시, 과태료는 원칙대로 소방행정
01월 31일 계약도 없이 위약금 내라?
01월 27일 설계따로 시공따로 대한주택공사
01월 26일 공공보상 왜 5년 안에만 되나요?
01월 25일 엄동설한에 보일러가 안 돌아가요.
01월 24일 망쳐버린 신혼여행, 피해보상은 쥐꼬리?
01월 21일 중국교포의 눈물
01월 20일 억울하게 놓쳐 버린 개인택시면허
01월 19일 수로없는 농지 어떻게 농사를 지으라고...
01월 18일 보증보험료 인상 이래도 됩니까?
01월 17일 한꺼번에 두 가지 수술, 보험금은 한 가지만?
01월 14일 10년 넘게 방치한 무허가, 이제는 법대로?
01월 12일 (방송 그 후) 엉뚱한 사람이 받아간 내 배당금, 너무합니다.
01월 11일 시장에 전기가 없어요.
01월 10일 무보험 상해특약, 중복가입하셨습니까?
01월 07일 남발하는 회원카드 피해는 어떻게?
01월 06일 공공근로 사업, 60세 이상은 NO?
01월 05일 목숨걸고 일하고 체불임금 못받고
01월 04일 노조전임이면 체불임금 못 받는다?
01월 03일 어느 진폐환자의 죽음

2006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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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방송일 제목
(원제)
비고
12월 29일 목 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라?
12월 28일 경비업체의 이랬다 저랬다 약관
12월 27일 형평성에 어긋난 응급차 세금공제혜택
12월 26일 원격시동경보기 사고, 책임은 누가?
12월 21일 보훈처, 소송만이 방법인가?
12월 20일 세금 열람, 편하게 할 수는 없을까요?
12월 19일 어민 두 번 울리는 수협융자
12월 18일 누구를 위한 화물공제조합입니까?
12월 15일 군대에서 못 받은 퇴직금을 주세요.
12월 14일 사기영업 해놓고, 책임은 없다?
12월 13일 소송에 이기고도 체불임금을 못 받다니..
12월 12일 무사고 운전자는 괴로워
12월 11일 곰팡이 피는 아파트, 원인을 찾아주세요.
12월 08일 우리 동네 느티나무를 살려주세요.
12월 07일 5분 거리의 학교에 못 가다니..
12월 06일 속빈 인도, 사고책임은 시민에게?
12월 05일 귀울림 직업병, 산재판정기준 바뀌어야 합니다.
12월 04일 땅을 가져갔으면 보상을 해주세요.
12월 01일 잘못 가져간 연금보험료 돌려주세요.
11월 30일 공사따로, 신호따로 운전자 안전은 누가 책임집니까?
11월 29일 휴면계좌 기준, 너무합니다.
11월 28일 특수직 위탁집배원은 4대 보험이 안된다구요?
11월 27일 카드사 민원해결, 그 때 그 때 달라요.
11월 24일 아파트 분양 과대광고, 어떻게 해야 합니까?
11월 24일 카드사 민원해결, 그 때 그 때 달라요.
11월 23일 방송 그 후- 권리찾기 위한 1년 싸움
11월 22일 우체국 현금인출기는 주 5일제?
11월 21일 방송 그 후- 보증인도 모르는 보증책임을 져라?
11월 20일 어린이집 차량기사 건강기준을 마련해주세요.
11월 17일 농로를 돌려주세요
11월 16일 믿을 수 없는 주상복합아파트 시공
11월 15일 피해자 두 번 울리는 의료사고 분쟁조정
11월 14일 내 계급을 바로 잡아주십시오.
11월 13일 399cc로 둔갑한 124cc 오토바이
11월 10일 카드사의 일방적인 가맹점 해지
11월 09일 자동차센서 오작동사고, 책임은?
11월 08일 관급공사 시공사선정, 할 말 있습니다!
11월 07일 산재의 사각지대, 100평 미만 사업장
11월 06일 의료비 속이는 병원
11월 03일 근로복지공단의 앞뒤없는 구상권청구
11월 02일 새 집이 헌 집 된 사연
11월 01일 위험천만 아파트 계단
10월 31일 학생에게 웬 건강보험료?
10월 30일 10년을 기다려도 안되는 방음벽설치
10월 27일 미곡종합처리장, 왜 안 됩니까?
10월 26일 상이용사 기초생활수급자의 비애
10월 25일 신용카드를 받지 않는 서울지하철
10월 24일 케이블TV 요금, 올려도 너무 올린다.
10월 23일 무사고 운전자는 퇴출 고객?
10월 20일 누수로 생긴 노인정 수도요금 50만원
10월 18일 알 수 없는 보상비기준
10월 16일 법원판결이 소용없는 권리
10월 13일 주민등록등초본 발급 너무 허술합니다.
10월 12일 지하보도가 지하차도로 되다니요.
10월 11일 부서진 집 고친 죄 밖에..
10월 10일 케이블 TV, 이래도 됩니까?
10월 03일 할아버지 산소가 사라졌어요!
10월 02일 위험천만 철길, 그냥 건너라고요?
09월 29일 서초구청의 이상한 강제토지수용
09월 28일 산아제한수술 후유증, 어디에 하소연 하나요?
09월 27일 산재보험의 사각지대
09월 26일 대리운전단속, 억울합니다.
09월 25일 번지수 하나 틀렸다고 세입자가 아니다?
09월 22일 국세는 왜 카드납부가 안되나요?
09월 21일 취수장 인근에 웬 골프장?
09월 20일 승객안전 위협하는 운전자 보호벽
09월 19일 철책선 말라리아, 대책이 필요합니다.
09월 18일 농로내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09월 15일 도용당한 내 명의전화 19대?
09월 14일 삶의 터전에 골프장이 웬 말!
09월 13일 장애인 차량 견인, 문제 있습니다.
09월 12일 들쑥날쑥 입퇴원확인서 수수료
09월 11일 세금은 승용차, 과태료는 승합차
09월 08일 의료사고, 인정은 해도 보상은 못한다?
09월 07일 재요양승인, 이렇게 힘들어서야..
09월 06일 나라가 만든 불법 체류자
09월 05일 받는 법은 있어도, 돌려주는 법은 없다!
09월 02일 방송의날 특집 TV출연을 결심한 사람들 -시청자 칼럼이죠?
09월 01일 최저생계비를 돌려주세요.
08월 31일 장애인 가로막는 지하보도, 방송 그 후
08월 30일 이해할 수 없는 산재불승인
08월 29일 방송 그 후 - 사라진 특급우편물
08월 25일 보상가, 이의 있습니다.
08월 24일 억울한 예비군 훈련
08월 23일 영세업자 울리는 기업
08월 22일 도로 아미타불 도로개선
08월 21일 1년에 30만원씩 돈 먹는 TV?
08월 18일 수해로 망가진 농기계, 어찌하오리까?
08월 17일 방송 그 후 - 길이 길이 아니래요.
08월 16일 내 명의 미납요금을 나도 모른다니?
08월 15일 방송 그 후 - 50원의 권리 찾기
08월 14일 아파트 2층이 반지하가 될 줄이야.
08월 11일 승용차로 둔갑한 구급차
08월 10일 산재심사, 믿을 수 있습니까?
08월 09일 마음대로 고객을 넘기다니요!
08월 07일 세입자도 몰랐던 임대주택 부도
08월 04일 이것이 청소년 상담센터 확대라구요?
08월 03일 서울시는 봉이 김선달?
08월 02일 나무를 파가야 하나요?
08월 01일 강제 수용한 땅, 더 비싸진 환매가?
07월 31일 어렵다 어려워, 산재승인
07월 28일 죽어도 위약금없이 해지할 수 없다면?
07월 26일 도난방지도 안되고, 피해보상도 안되고.
07월 25일 길이 길이 아니래요.
07월 24일 교량공사로 없어진 진입로
07월 21일 폐쇄위기에 놓인 마을 앞 진입로
07월 20일 철도회원의 마일리지 권리찾기
07월 14일 서비스가 잘 될 때까지 기다려라?
07월 13일 설계따로, 시공따로 따로국밥 주공아파트
07월 12일 근로복지공단의 기준없는 산재심사
07월 11일 이인준씨의 없어진 농로
07월 10일 인륜을 져버린 국민연금
07월 07일 유명무실한 승차권 분실신고제도
07월 06일 화재피해 책임 안지는 병원
07월 05일 경지정리 때문에 망쳐버린 논
07월 04일 무용지물이 된 박기석씨의 DMB폰
07월 03일 미리듣기 데이터통화료의 비밀
06월 30일 다가구주택 주민들의 권리찾기
06월 29일 입주자 동의도 없는 아파트 설계변경
06월 28일 국민은행이 빼앗아 간 내 집 마련의 꿈
06월 27일 내 머리 위로 15만4천볼트 고압선이?
06월 26일 자동차는 기름 탓, 기름은 자동차 탓?
06월 23일 시아버지의 잃어버린 과거
06월 22일 2개의 운행허가증, 왜?
06월 21일 국민연금 장애연금 2년은 너무 길다.
06월 20일 실거래가제도의 사각지대, 오피스텔
06월 16일 개인정보가 새고 있다?
06월 15일 기한없는 보증책임이 있을 수 있나요?
06월 09일 약관 적용은 보험사 마음대로?
06월 08일 체불임금, 도대체 어디서 받으라고요?
06월 07일 혜택도 못 받는 국민연금을 내라니요?
06월 06일 목숨걸고 나라를 위해 싸웠는데..
06월 05일 오리발 달린 은평등기소
06월 02일 나라에서 수용한 내 땅, 기업으로 넘긴다?
06월 01일 농민 동의도 없이 가져간 출자금
05월 30일 병원에서 실수란 없다?
05월 29일 내 나이 65세, 실업급여를 못 받는다?
05월 26일 약속을 외면한 폐기물 처리업체
05월 25일 임대보증금 돌려받기는 하늘의 별따기?
05월 24일 본인 확인 안 하는 캐피탈 대출
05월 23일 송유관공사 계약 따로, 시공 따로
05월 19일 통장따로, 지급따로 우체국 저축.
05월 18일 방송 그 후 - 돌려받은 전세금 1600만원
05월 17일 벽을 허물어도 보상은 없다?
05월 16일 제맘대로 도로변상금
05월 15일 10년간 잘못 부과된 부가서비스 요금
05월 12일 공사장 소음피해, 어떻게 해야 하나.
05월 11일 방송 그 후 - 고객 개인 정보가 왜?
05월 10일 치료비 지불보증 안 지키는 필리핀대사관
05월 09일 농작물 일조량 피해, 보상받을 법이 없다?
05월 08일 불하도 안해주면서 사용료만 내라?
05월 04일 가족사진이 없으면 가족이 아닌가요?
05월 03일 부당한 서울시 조례때문에 환수당한 세금
05월 02일 터무니없는 항공기 수화물 보상
05월 01일 두 번 치르게 된 자격증시험
04월 28일 얼렁뚱땅 채권추심, 문제 있습니다.
04월 27일 주민만 피해보는 임대아파트 분양전환
04월 26일 나도 모르게 내 땅에 도로계획이..
04월 25일 사라진 유족연금
04월 24일 왜 협회경력증명서만 인정하는가?
04월 21일 방송 그 후 - 취득하지 않은 땅에 취득세를 내라니..
04월 20일 장애인이 못타는 장애인리프트
04월 19일 은근슬쩍 반올림통행료, 누구 마음대로?
04월 18일 도난사고는 났는데, 책임질 곳은 없다?
04월 17일 병원도, 금감원도 인정한 장해인데..
04월 14일 사업을 망쳐버린 압수수색, 그 후 2년.
04월 13일 내 땅의 권리를 앗아간 군부대
04월 12일 사업자등록을 거부하는 이유 같지 않은 이유
04월 11일 책임지지 않는 병원 오진사고
04월 10일 보증금 반환받기가 이렇게 어려워서야..
04월 07일 사고를 부르는 학교 앞 안전울타리
04월 06일 안내도 없이 벌금 150만원이라뇨?
04월 05일 다른 보험사는 보험금을 주는데..
04월 04일 방송 그 후 - 학습환경을 위협하는 철도건설
04월 03일 자격증시험 준비사이트 경계경보!
03월 31일 육교가 가려버린 내 땅
03월 30일 2년을 기다리라는 국민연금 장애연금
03월 29일 아버지를 국립묘지에 묻고 싶습니다.
03월 28일 법원 실수가 확실한데, 왜?
03월 27일 한정 상속을 인정해 주세요.
03월 24일 잃어버린 자격증, 재발급이 안된다구요?
03월 23일 오락가락하는 피해보상 법적용
03월 22일 17년만에 날아온 나도 모르는 연체금
03월 21일 어이없이 취소된 산업체 병역특례
03월 20일 방송 그 후 - 달라지지 않는 낙농사료표기
03월 17일 나도 모르게 한 소득신고
03월 16일 40년간 땅을 썼으면 사용료를 주세요.
03월 15일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지켜주세요.
03월 14일 안내도 없이 돈만 빼가고..
03월 13일 면허세, 두 번 내라?
03월 10일 내 인터넷 주소가 당신 것이라구요?
03월 09일 멀고 먼 길, 택배피해보상
03월 08일 대리운전사고, 보험처리는?
03월 07일 과연, 병원은 환자를 위하고 있습니까?
03월 06일 날름 빼 간 모뎀비
03월 03일 내 인생을 망쳐버린 잘못된 보고서
03월 02일 지켜지지 않은 상가분양약속
03월 01일 환자부담 선택진료비, 폐지해야 합니다.
02월 28일 훼손된 임야, 책임질 곳은 없다?
02월 27일 중도해지된 청소년 교육의 꿈
02월 24일 부동산실거래가신고, 법 따로 시행 따로
02월 23일 초등학교 인가를 왜 안내주나요?
02월 22일 위험한 안정육교를 다시 만들어주세요.
02월 21일 자동차말소신청을 안했다구요?
02월 20일 수몰된 내 땅, 이제야 보상받으려는데..
02월 17일 방송 그 후 - 5살 아이 휴대폰요금 독촉장
02월 16일 스팸문자, 미성년자도 예외 아니다?
02월 15일 폭설피해지원, 비영리법인은 없다?
02월 14일 아내를 찾아 헤맨 병원에서의 5시간
02월 13일 내가 전화기를 구입했다구요?
02월 10일 은행이 합병했는데 고객이 피해를..
02월 09일 널뛰는 공시지가, 이래도 됩니까?
02월 08일 본인도 모르게 빠져나간 할부금
02월 07일 보일러, 팔면 그만인가?
02월 06일 수돗물을 제대로 쓰게 해주세요.
02월 03일 터무니없는 적금이율
02월 02일 인터넷전용선 회사의 일방적인 계약해지
02월 01일 물거품이 된 20년 축산의 꿈
01월 31일 신문을 안 봤는데 신문대금은 빼가고..
01월 27일 무료치료 받는데, 건강보험료를 내라고요?
01월 26일 무조건 내야하는 이동통신가입비
01월 25일 보험설계사 사기, 원금을 돌려주세요.
01월 24일 병원실수로 건강보험혜택이 없다고요?
01월 23일 카드명의도용해결, 산 넘어 산?
01월 20일 가출한 딸을 찾겠다는데..
01월 19일 내 땅을 내 명의로 해주세요.
01월 18일 유치원 옆 송전탑
01월 17일 명의도용당한 스님의 사연
01월 16일 의사도 못 믿고, 금융감독원도 못 믿고.
01월 13일 임대차보호법은 서민 울리는 법?
01월 12일 피해보고서에도 보상하라고 하는데...
01월 11일 내 여자친구의 돈을 돌려주세요.
01월 10일 땅은 내 땅인데, 권리는 군부대가?
01월 09일 뒤죽박죽 지역전화번호
01월 06일 장애인 모자의 비애
01월 05일 오리무중 호적정정
01월 04일 농민을 생각하지 않는 농작물재해보험
01월 03일 아내의 건강을 돌려주세요.
01월 02일 영업을 했는데 영업권리는 없다구요?

2007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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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방송일 제목
(원제)
비고
12월 31일 화목보일러, 어찌하오리까?
12월 28일 임차인의 수도요금 3천만원 주인이 책임져라?
12월 27일 보험가입 막는 보험회사
12월 26일 쓰지도 않은 인터넷 사용료를 내라?
12월 25일 이제와서 집을 허물라니요?
12월 24일 억지가입 강요하는 케이블 방송사
12월 20일 도로에 집이 파 묻히는데도...
12월 11일 방송 그 후-FTA보다 더 무서운 대학교 향나무
12월 10일 식품공장 죽이는 평택시 쓰레기 행정
12월 07일 암환자 의료비 지원, 조직검사 꼭 필요합니까?
12월 06일 슈퍼마켓에서 차를 고쳤다고요?
12월 05일 인터넷 해지, 이렇게 어려워서야...
12월 03일 제발 우리 마을에 소방대기소를 설치해 주세요
11월 30일 반납한 정수기 이제와서 돈 내라니...
11월 28일 재해를 재해가 아니라는 보험사
11월 27일 근거없는 세금, 너무합니다
11월 26일 나라에서 내 땅 쪼개놓고 나 몰라라?
11월 23일 방송 그 후- 아버지를 아버지로 인정해 주세요
11월 22일 남편을 왜 간호 했냐고 따져묻는 실업급여
11월 21일 누락된 불법건축물 기록, 책임은 집주인이?
11월 20일 알 수 없는 방화관리자제도
11월 19일 발파공사로 금이 간 집 피해 없으니 살아라?
11월 15일 아파트 옹벽 무너졌는데 공사는 나중에?
11월 14일 해지해도 절대 못 받는 휴대전화 가입비 횡포
11월 13일 사망한 동생이 낸 국민연금, 한푼도 못 받는다?
11월 12일 배달 맡겼더니 폐기처분?
11월 09일 주행 중 시동 꺼지는 차, 그럴 수 있다?
11월 08일 농업진흥지역 해제 왜 안해줍니까?
11월 06일 인터넷 전용선 해지 왜 이렇게 ?든가요?
11월 05일 임대계약서가 아니라 매매계약서라고요?
11월 02일 무조건 한달 영업정지 너무합니다
11월 01일 에어컨 화재, 회사는 나 몰라라?
10월 31일 부모도 모르는 아들의 7년전 건강보험 연체료
10월 30일 땅주인도 모르는 공공약수터?
10월 29일 재래시장 상인 울리는 은평뉴타운
10월 26일 택배 배달사고 뒤처리 너무 무책임해요
10월 25일 주소지 한번 옮기면 할인 혜택 없다?
10월 24일 대법원 판결도 무시하는 한전
10월 23일 아파트 길 지나는데 통행료가 3000원?
10월 22일 국제전화광고, 무조건 믿으면 낭패
10월 19일 희망제작소의 희망제안(23)-재개발구역 위험건물 철거제도 개선해 주세요
10월 18일 총 쏠 손가락 없는데 가야했던 군대
10월 17일 주민등록 말소가 이렇게 쉽게?
10월 15일 농민을 울리는 농협
10월 12일 혼인사실 인정하지 않는 세무행정
10월 11일 흔들리는 차가 정상이다?
10월 10일 20년 기다린 도시계획, 또 기다려라?
10월 09일 아버지를 아버지가 아니라는 보훈처
10월 08일 방송 그 후 - 기찻길 옆 소음피해
10월 05일 택지개발로 망가진 임야, 책임져주세요
10월 02일 멋대로 한 보험계약, 해지해 주세요
10월 01일 가출한 미성년자 딸의 통화내역 조회는 불법?
09월 28일 희망제작소의 희망제안(22)- 의료사고분쟁, 대책이 필요합니다
09월 27일 공공도로 팔아버린 이상한 행정
09월 20일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진단서
09월 19일 산재승인 해 놓고 수술비는 없다?
09월 18일 떠내려간 집은 집이 아니다?
09월 17일 피해자의 불편을 외면하는 자동차 보험 약관
09월 14일 희망제작소의 희망제안21- 호적과 주민증의 생년월일이 다를 때
09월 13일 방송 그 후 - 가까운 학교로 전학갔어요
09월 12일 입양아의 연체 건강보험료, 양부모가 내라?
09월 11일 현금 영수증 못 받는 고속도로 통행료
09월 10일 사기대출 해 놓고 오히려 큰소리?
09월 07일 희망제작소의 희망제안(20)-방송 그 후 현금영수증 5천원 이하O.K
09월 06일 내겐 너무 어려운 귀화시험
09월 05일 학교용지부담금 돌려주세요
09월 04일 평생농사 다 망치는 대학교 향나무
08월 31일 등기부등본은 내 땅, 수용하려니 나라 땅?
08월 30일 억지 방문판매, 6년간의 협박
08월 29일 사라진 쌀가마니, 무책임한 택배
08월 28일 시골 사정 몰라주는 정부의 노인 교통비
08월 27일 현금 1억 있어야 이삿짐 센터를 할 수 있다?
08월 24일 공공기관의 장애인 화장실 개선해 주십시오
08월 23일 기부채납한 도로가 아파트 단지로 둔갑?
08월 22일 모호한 도로경계 오락가락 군청행정
08월 21일 말없이 사라진 노후연금저축
08월 20일 도로에 갇힌 집, 수용해 주세요
08월 17일 희망제작소의 희망제안(19)- 시외버스도 신용카드 결제 받아주세요
08월 16일 거주자 우선 주차제, 문제있다
08월 15일 방송 그 후 - 도로 위 사고, 대책이 마련되다!
08월 14일 불친절한 대법원
08월 13일 무책임한 주공의 분양정책
08월 10일 희망제작소의 희망제안(18)-인도에 쓰레기통을 만들어 주세요
08월 09일 애매모호한 버스 승하차 기준
08월 08일 근거없는 생계비 삭감, 너무합니다
08월 07일 상수도 설치비용 개인이 부담해라?
08월 06일 잘못된 공매 무책임한 행정
08월 03일 자동차가 없어도 세금은 내라?
08월 02일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사고
08월 01일 빠르고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어 주세요
07월 31일 SH공사의 이상한 보상법
07월 30일 빚쟁이 건설사에 발주하는 관공서
07월 27일 방송 그 후-못 받은 퇴직군인 퇴직금 신청하세요
07월 26일 주먹구구 관리비 정산, 문제 있습니다!
07월 24일 임대아파트의 얼렁뚱땅 분양
07월 23일 정부의 강탈, 공소시효는 없습니다!
07월 19일 세금은 승용차, 과태료는 승합차?
07월 18일 대체도로, 문제있습니다
07월 17일 말도 안되는 전세보증금 대출
07월 16일 군입대한 남학생 등록금, 이의 있습니다!
07월 13일 희망제작소의 희망제안(17)- 들쑥날쑥 성인기준
07월 12일 죽어도 못 받는 엉터리 상조
07월 11일 재혼한 부모를 부모로 인정하지 않는 건강보험
07월 10일 대지를 도로로 보상하면 어떻게 합니까?
07월 09일 카드가 없으면 못 가는 이상한 길
07월 06일 희망제작소의 희망제안(16)-교통카드 환불너무 어렵습니다.
07월 05일 신청하지 않은 전화서비스료 돌려받기
07월 04일 파월장병 남편의 권리찾기
07월 03일 주민등록번호 하나에 주인은 둘
07월 02일 잘못된 등기이전, 책임은?
06월 29일 희망제안(15) - 현금영수증, 5천원 미만도 해주세요
06월 28일 핑계 행정 하지맙시다!
06월 26일 순직 늑장 통보, 국가에 책임을 묻다
06월 25일 잃어버린 9년치 연금
06월 22일 희망제작소의 희망제안(14) -한국에서 외국인이 인터넷하기 너무 힘들어요
06월 21일 등기우편 반송료, 너무 비쌉니다!
06월 20일 전세 배당금 받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06월 19일 이름에 쓰는 한자 제한하지 맙시다!
06월 18일 우울증은 왜 보험보장이 안되나요?
06월 15일 수질관리, 건물주의 책임입니다
06월 14일 곽은숙씨의 강제해약 바로잡기
06월 13일 배수로를 돌려주세요
06월 12일 은행의 본인확인, 이래도 됩니까?
06월 11일 법도 안 통하는 체벌임금
06월 08일 희망제작소의 희망제안(13) -지하철 낮은 손잡이 ATM기 수수료 사전공지 OK!
06월 07일 휴대폰 안 터져서 속이 터져요
06월 06일 실거래가보다 높은 과세표준, 이해할 수 없다?
06월 05일 이해할 수 없는 약정요금 할인제
06월 04일 방송 그 후 - 진무성씨가 찾은 14,500원의 권리
06월 01일 희망제작소의 희망제안(12) -영업소 전기요금, 신용카드 왜 안됩니까?
05월 31일 동백 죽전간 도로, 화단 때문에 운전자는 괴롭다
05월 30일 잘못된 통신케이블 피해, 소송을 하라구요?
05월 29일 65세 근로자는 고용보험 받을 수 없다?
05월 28일 방송 그 후 - 재심 끝에 산재승인 받았어요
05월 25일 희망제작소의 희망제안(11) -시간제 탁아소 만들어 주세요
05월 24일 제발! 어머니 산소를 찾아주세요
05월 23일 명의도용 모르고 낸 요금, 돌려줘야 한다
05월 22일 임대아파트 수리비는 세입자 책임?
05월 21일 해마다 10%씩 오르는 하천점용료, 너무합니다
05월 18일 희망제작소의 희망제안(10) -고속도로 통행료, 왜 신용카드는 안되나요?
05월 17일 9살 내 손자가 신용불량자?
05월 16일 아파트 호수가 잘못돼도 경매에 넘어가나?
05월 15일 20년 전 완치된 결핵 때문에 장애연금을 못 준다?
05월 14일 도로공사가 망친 내 과수원
05월 11일 단 하루 때문에 한달치를 내라구요?
05월 10일 장애인을 위한 신탁, 문제 있습니다
05월 09일 생존한 국군포로는 보훈대상자가 아니다?
05월 08일 아버지의 보험금을 돌려주세요
05월 07일 국가보조금, 보험사로 샌다?
05월 04일 희망제작소의 희망제안(9) - 주민증 발급, 좀 더 편리하게!
05월 03일 나도 모르게 근저당 말소, 어떻게 이런일이...
05월 02일 제발, 카드회사 전화번호 아니라니까요!
05월 01일 허가받은 간판을 떼라구요?
04월 30일 합의금을 받으면 국민연금을 받을 수 없다?
04월 27일 희망제작소의 희망제안(8)- 시각장애인 고객을 위한 금융자동화기기는?
04월 26일 보상 기준 따로, 양도세 기준 따로
04월 25일 국적회복 허가, 왜 이렇게 오래 걸리나요?
04월 24일 보험사의 자동차 가격책정, 이상해요
04월 23일 대책 없는 농작물 정전 피해보상
04월 20일 희망제작소의 희망제안(7)-주차방지기둥은 거리의 흉기?
04월 19일 엉터리 건강검진, 책임은 누가?
04월 18일 잘못된 등기 바로잡는 방법을 찾습니다.
04월 17일 기록없는 북파공작원, 보상은?
04월 16일 하자보수보증제도, 하자 있습니다.
04월 13일 희망제작소의 희망제안(6)-114 안내요금 할증을 아십니까?
04월 12일 삼일절 하루 건강보험료는 13만원?
04월 11일 가출한 자식의 통화내역을 볼 권리
04월 10일 땅이 171평이나 줄었어요!
04월 09일 안전사각지대, 어린이 실내놀이터
04월 06일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04월 05일 공시지가보다 낮은 보상가, 할말 있다.
04월 04일 희망제작소의 희망제안(5) - 금융수수료, 미리 알려주세요.
04월 03일 갚을 능력이 없는데 보증인?
04월 02일 이동통신 부가서비스 제대로 확인해야..
03월 30일 희망제작소의 희망제안(4)-사죄비를 제안합니다.
03월 29일 나도 모르는 건강보험도용
03월 28일 마을 뒷산 송이는 마을 사람들이 따게 해야..
03월 27일 일제강점기 피해자 보상법, 할 말 있습니다.
03월 26일 휴대전화 불통, 언제까지?
03월 23일 희망제작소의 희망제안(3)-집 전화 강요하는 사회
03월 22일 입원보험금은 보험사 마음?
03월 21일 운행 중 덤프가 들려있는 트럭을 아십니까?
03월 20일 취득세 면제, 왜 안되나요?
03월 19일 국세우선이라면 표시라도 해주세요.
03월 16일 희망제작소의 희망제안(2) - 지하철 손잡이 높낮이를 바꿔 봐요.
03월 15일 장애인을 외면하는 보험사
03월 14일 휴지가 된 분양권, 은행은 책임없다?
03월 13일 국적이 없다고 장애를 외면하는 사회?
03월 12일 연세재활학교에 봄이 오다!
03월 09일 오빠를 한국에...
03월 08일 희망제작소의 희망제안(1) - 유통기한표시, 달라져야합니다.
03월 07일 중복등기, 피해는 속수무책
03월 06일 방송 그 후 - 대가족 전기요금 더 싸져요!
03월 05일 나도 모르게 기록된 전화번호부의 개인정보
03월 02일 방송 그 후 - 퇴직금지급 연장 법, 발의되다!
03월 01일 일제 강점동원 희생자들의 보상을 바라며
02월 28일 어느 환경미화원의 죽음
02월 27일 왜 제가 남의 채무를 책임져야 하나요?
02월 26일 먹통 휴대전화, 답답합니다.
02월 23일 농촌에서 장애아 키우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02월 22일 철도 ARS 신용카드 결제, 노인은 어쩌나?
02월 21일 피해를 주었으면 배상책도 마련해야..
02월 20일 다함께 시작해요. 위 스타트!
02월 15일 방송 그 후 - 행정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받아내다!
02월 14일 위법한 사용승인, 책임은 없다?
02월 13일 체불임금, 받을 길이 없습니까?
02월 12일 휠체어는 바퀴달린 운동기구나 놀이기구가 아닙니다!
02월 09일 당신의 세탁물이 사라진다면...
02월 08일 30년만에 풀린 그린벨트인데 창고도 못 짓다니..
02월 07일 안전을 위협하는 차, 교환해주세요.
02월 06일 부동산 중개수수료, 기준이 필요합니다.
02월 05일 사용승인을 거부하는 이유 같지 않은 이유
02월 02일 잘못 부과된 세금, 다 돌려받을 수 없다?
02월 01일 임용고사에 나이가 무슨 상관인가요?
01월 31일 친자식 없으면 죽어서도 해지 못하는 휴대폰
01월 30일 고압송전선로, 농장 한가운데만 피해주세요.
01월 29일 전봇대, 넘어지면 어떡합니까?
01월 26일 실수로 한 압류등기, 해지해주면 그만?
01월 25일 통근열차 행세하는 무궁화열차?
01월 24일 소비자가 모르는 심야전기 공급체계
01월 23일 나도 모르는 18만원 때문에...
01월 22일 기약없는 도로공사, 피해를 어찌합니까?
01월 19일 가입자는 안중에 없는 무선통신사
01월 18일 돈 먹는 TV, 팔고나면 나 몰라라?
01월 17일 호환되지 않는 자동차 보험료
01월 16일 무용지물이 된 주차장, 행정은 책임 없다?
01월 15일 시외버스 교통카드, 문제 있습니다.
01월 12일 정확한 안내도 없이 주지 않는 국민연금 환급금
01월 11일 사업은 지방에서, 세금은 서울 기준으로?
01월 10일 법원 공무원의 실수로 날아간 전세금
01월 09일 복합통증증후군, 왜 보험처리를 안 해주나요?
01월 08일 건물도 못 짓는 땅, 세금은 많이 내라?
01월 05일 체불임금 사각지대, 퀵서비스
01월 04일 우리의 소원은 중학교
01월 03일 골리앗과의 싸움 8년, 정국정씨의 희망 메세지
01월 02일 부연동 마을 동현이의 새해 소망

2008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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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방송일 제목
(원제)
비고
12월 31일 실버국악제 상금, 안 줘도 그만?
12월 30일 일조권 침해하고 책임없다?
12월 29일 청정 지역에 밤낮 돌깨는 공장이 웬말?
12월 26일 아무 잘못도 없는데, 벌을 받으라고요?
12월 25일 병원의 보증인 요구, 문제 있습니다!
12월 24일 장애인용 신발 만들려면 대학졸업장 가져와라
12월 23일 족보 사기치는 족보제작업체
12월 22일 행정 잘못으로 땅이 사라졌어요
12월 19일 농로 끊어놓고 나몰라라?
12월 18일 도로, 하천 사용료에 부가가치세, 아시나요?
12월 17일 수능시험 시계, 왜 정확한 지침 없나요
12월 16일 말기암 환자에게 너무 가혹한 1년 6개월
12월 15일 철도건설로 생긴 피해, 나몰라라?
12월 12일 법원도 무시하는 신탁회사
12월 11일 복합부위통증증후군, 교통사고와 관계없다?
12월 10일 산재승인 해 놓고 치료비 내놓아라?
12월 09일 기업도시, 지정만 하고 피해는 나몰라라?
12월 08일 불합리한 변상금 부과제도, 문제있습니다!
12월 04일 사용자에게 못 받은 수도요금, 집주인이 내라고요?
12월 03일 소쇄원 낙서를 지워주세요!
12월 02일 근로자 복지 외면하는 근로복지공단
12월 01일 주거이전비, 법대로 주세요!
11월 28일 전동휠체어 사고, 대책은 없다?
11월 27일 상가 수도요금 쓴 만큼만 내게 해 주세요!
11월 26일 끊긴 도로 이어 주세요!
11월 25일 절차 무시하고 건물 훼손부터!
11월 24일 늑장행정 시민피해, 책임없다?
11월 20일 장애인에게 너무 불편한 인도, 고쳐주세요!
11월 19일 10년 경작했는데 영농손실보상 없다?
11월 18일 도로공사로 유실위기에 처한 어머니 묘
11월 17일 서민 울리는 LPG 가격, 대책은 없나요?
11월 14일 미성년자에게 신용불량자 등록한다고요?
11월 13일 본인확인없이 지급한 유가보조금
11월 12일 창원터널, 이륜차 통행권은 왜 인정 안 하나요?
11월 10일 장애인 차별하는 우체국보험
11월 07일 취등록세 냈는데 또 내라고요?
11월 06일 현관문 열면 자동차도로 어떻게 살라고요?
11월 05일 친환경차에 웬 환경개선부담금?
11월 04일 인터넷전화 왜 정확한 요금 고지 없나요?
11월 03일 면제된 자동차 취등록세, 다시 내라고요?
10월 31일 군대에서 얻은 병, 외면하는 보훈처
10월 30일 내 개인정보를 지워주세요
10월 29일 밀양문화원 철거, 시민 의견 들을 필요 없다?
10월 28일 요양보호사 교통비, 현실화해 주세요!
10월 27일 땅 주인 모르게 가져가 놓고 보상은 나몰라라?
10월 24일 빨래골의 아우성을 들어주세요
10월 23일 불법도시가스공사 피해, 책임자가 없다?
10월 22일 불량전력기기로 누락된 요금, 주민이 다 내라고요?
10월 21일 체불임금 부추기는 사회, 이래도 됩니까?
10월 20일 재건축 상황 고려하지 않는 재산세
10월 16일 잘라내야만 수술인가요?
10월 15일 잘못은 행정이, 책임은 시민이?
10월 14일 등기도 안 해 놓고 시 땅이라고요?
10월 13일 소비자 피해 무시하고 분양만 하면 끝?
10월 09일 10년 살았는데 주거이전비 안 주는 성남시청
10월 08일 우리 동네에 마을 버스를!
10월 07일 농민도 모르게 지원금 전용한 장성군
10월 03일 종손도 모르게 선산에 쌍굴을 뚫다니...
10월 02일 감정평가 1초전에 불타면 보상없다?
10월 01일 방송 그후, 55년만에 군에서 다친 것 인정 받았어요
09월 30일 야생동물 살리자고 사람살길 막다니요
09월 29일 과적책임, 트럭기사에게만 있나요?
09월 26일 장애인 혜택, 보호자가 영주권 있다고 안되나요?
09월 25일 방송 그후-13년 만에 찾은 사슴아파트 주민들의 이동권
09월 24일 자동차는 남의 것, 세금은 내 것?
09월 23일 건축허가 약속 해놓고 이제와서 안 된다?
09월 22일 13년 전 낸 땅값, 또 내라니요?
09월 19일 그린벨트 해제 오류, 책임은?
09월 18일 공터 사용료가 월 1500만원?
09월 17일 선의의 채무자 인정하지 않는 가압류제도
09월 16일 제품하자, 근본적인 대책은?
09월 12일 방송 그후 - 아버지를 아버지로 인정한 보훈처
09월 11일 약속한 도로를 절반만 포장하다니요?
09월 10일 편찮으신 우리 어머니, 어디로 가야 하나요?
09월 09일 잘 알려지지 않은 건강보험 임의계속가입제도
09월 08일 환자 이송한 사람에게 병원비 내라니요?
09월 05일 정화조 청소 요금 서울시만 두배!
09월 01일 방송주간기획 세상을 바꾸는 5분 10년의 기록
08월 29일 방송 그후-안전을 위한 실천 교통범칙금 특별법 제정
08월 28일 이혼한 아내 때문에 집을 나가야 한다?
08월 27일 부실공사 권하는 공무원?
08월 26일 견인, 장애인차량 예외없다?
08월 22일 친환경 논에 농약을 주라니요?
08월 21일 방송 그후-80년 만에 철길지하통로 생깁니다
08월 20일 대출이자, 윤년엔 하루치 더 낸다!
08월 18일 배당 1순위인데, 왜 배당 안 해주나요?
08월 14일 독립운동가 기록찾기 30년의 노력
08월 13일 방송 그후-고립된 우리집, 이사가요!
08월 12일 줄 건 안 주고 받아만 가는 구청
08월 11일 실수로 한꺼번에 부과된 전기요금, 책임은?
08월 08일 방송 그후- 전세금 배당 드디어 받아요
08월 07일 횡단보도를 만들어 주세요!
08월 06일 배보다 배꼽이 더 큰 '10만원 수표분실신고'
08월 05일 6.25 참전 군인사망보상금, 지급 시효가 있다고요?
08월 04일 중소기업 도산 외면하는 공기업
08월 01일 방송 그후-기능상실한 하천부지, 용도폐지는?
07월 31일 견인방식, 이의있습니다!
07월 30일 방송 그후- 인도 만들어 준다더니...
07월 29일 수리부엉이 먼저? 사람이 먼저?
07월 28일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줄긋기 나름?
07월 25일 급성복막염이 변비라고요?
07월 24일 잘못된 건축허가, 구청은 책임없다?
07월 22일 보호자만 부담주는 정신보건법
07월 21일 재산세 부과 기준에 이의있습니다
07월 18일 학교에 운동장도, 체육공간도 없어요!
07월 17일 딸의 이름을 두 번 바꾼 행정실수
07월 16일 정말 국산 천일염 맞습니까?
07월 15일 집이 바뀌었어요
07월 14일 속임수 리조트 회원모집을 고발합니다
07월 11일 공사 시작해 놓고 보상은 뒷전
07월 10일 114 서비스의 함정
07월 09일 아파트 알뜰시장에 웬 세금?
07월 08일 신용불량등재 이래도 됩니까?
07월 07일 바위땅 팔아놓고...
07월 04일 방송 그후 - 우리동네 느티나무 살았어요
07월 03일 보상도 없이 파헤쳐진 내 더덕밭
07월 02일 민원 수수료를 받는 기준은 무엇?
07월 01일 고속도로 건설로 사라진 마을진입로
06월 30일 지하철 공사로 무너지는 집, 대책은?
06월 26일 서민 울리는 임대아파트
06월 25일 총기난사피해, 반세기가 지났는데...
06월 24일 전사한 아버지의 명예를 찾아주세요
06월 23일 방송 그후 - 여전히 군민 외면하는 달성군청
06월 20일 간이 휴게소없는 고속도로
06월 19일 틀린 문제도 확인 못하는 국가기술자격 실기시험
06월 18일 구실 못하는 재건축 조합, 해산은?
06월 17일 완충녹지, 수용해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06월 16일 사라진 제적부 복원해주세요
06월 13일 방송 그후-기찻길 옆 마을에 방음벽이 생겼어요
06월 12일 보호수 지정만 해놓고 관리는?
06월 11일 공사로 망가진 인삼밭, 책임지세요
06월 10일 장해급여의 소급적용 판결을 받았습니다
06월 09일 엉망진창 호적관리, 관청은 책임없다?
06월 06일 국가가 분실한 병상일지, 책임은 국민에게?
06월 04일 무료통화권에 속지 마세요!
06월 03일 제품하자를 나몰라라?
06월 02일 안방과 안방거리 3미터, 문제없다?
05월 30일 유자녀수당, 어머니 사망 날짜가 무슨 상관입니까?
05월 29일 남은 약, 어떻게 하세요?
05월 28일 고가 도로건설, 주민피해 나몰라라
05월 27일 도저히 풀 수 없는 가압류?
05월 26일 있으나 마나 한 택배 배상 기준
05월 23일 미지근한 지역난방! 원인은?
05월 22일 석면공장 동료들에게 건강관리수첩을!
05월 21일 담장 없애놓고 나몰라라
05월 20일 시청 관리 임대료가 민간보다 비싸다?
05월 19일 보험사만 다른 암 진단일
05월 16일 세금은 승용차, 과태료는 승합차?
05월 15일 도로구실 못하는 마을진입로
05월 14일 화약고 보안거리 믿을 수 있나요?
05월 13일 제가 세 번 결혼했다고요?
05월 12일 물이 있어야 논농사를 짓죠!
05월 08일 천차만별 장애진단비용, 부르는 게 값?
05월 07일 고립된 우리집 구해 주세요!
05월 05일 인터넷 게임 민원, 해결할 방법이 없나요?
05월 02일 성형외과는 무조건 보험적용이 안 된다?
05월 01일 인공 호흡기 지원 절실한 호흡기 장애인
04월 30일 관악구 공원녹지는 사유지인가?
04월 29일 나도 모르는 새 신용불량자 처리?
04월 28일 일방적인 무보상 철거, 임차인은 어디로?
04월 25일 천은사 문화재 관람료는 통행료?
04월 24일 명의 이전 안해주고 세금은 나몰라라
04월 23일 영수증으로 새는 택시기사 개인정보
04월 22일 택시경력 인정 안하는 휴업급여
04월 21일 땅주인이 모두 받아간 농업손실보상
04월 17일 허가해놓고 영업하지 마라?
04월 16일 해지하기는 너무 어려운 초고속 인터넷
04월 15일 부양가족 외면하는 태안 생계비 지원?
04월 14일 살았는데, 주거인정 안 된다니요?
04월 11일 보험사의 어이없는 구상권 청구
04월 10일 광고와 다른 아파트, 문제 있습니다
04월 08일 시유지 임대료 인상 문제 있습니다
04월 07일 형평성에 어긋나는 축사 기반시설 부담금 부과
04월 04일 주민 안전은 뒷전인 건축행정
04월 03일 공시지가보다 낮은 보상가 말이 됩니까?
04월 02일 가입신청도 안 했는데 신용불량자?
04월 01일 기약없는 하천부지 보상
03월 31일 같은 회사차끼리 사고는 보험 안 된다
03월 28일 신 청사 건립공사, 피해보상은 뒷전?
03월 27일 하이패스 안 되는 민간투자고속도로
03월 26일 리콜 대상 자동차, 판매해도 되는 겁니까?
03월 25일 불량신발 팔아놓고 피해보상 안 된다?
03월 24일 지적공사 측량피해, 어떻게 해야 합니까?
03월 20일 24년째 계획만 있는 공원, 더 기다리라고요?
03월 19일 보상 따로 세금 따로?
03월 18일 방송 그후 - 생존 국군포로 가족도 보훈대상자
03월 17일 주총에서 차별받는 시각장애인 주주
03월 14일 더 싼 전기요금제 왜 알려주지 않았나요?
03월 13일 청소년 보호한다며 무고한 사람을 잡아서야
03월 12일 죽어서도 죽지 못하는 우리 할아버지
03월 11일 군청의 주택개량사업, 이제와서 불법?
03월 10일 암 발생시기를 추정할 수 있다고요?
03월 07일 더 저렴한 서비스가 있는데 왜 알려주지 않나요?
03월 06일 주행거리 조작된 중고자동차, 보상받을 수 없나?
03월 05일 오폐수 흘러드는 논에서 쌀농사를 지으라고요?
03월 04일 졸업, 인정해 주면 안되나요?
02월 29일 에너지 시범마을 주민은 괴로워
02월 28일 리콜택시, 영업손실 보상은 없다?
02월 27일 어쨌든 산재는 아니라고요?
02월 26일 임대 보증금을 마련한 근거를 대라고요??
02월 25일 신용대출 해 놓고 이제와서 권리주장?
02월 22일 퀵서비스맨은 노동자가 아니다?
02월 21일 인도 위 위험물, 구청은 책임없다?
02월 20일 천차만별 출산장려금 지원, 문제있습니다!
02월 19일 겨울이면 더 추운 심야전기보일러
02월 18일 태안 주민 두 번 울리는 생계비 지원
02월 15일 방송 그 후- 4년 소송 끝에 받은 우체국 보험
02월 14일 사라진 철도 건널목
02월 13일 사라진 쌍둥이?
02월 12일 허가받은 식당이름 바꾸라니요?
02월 11일 소송만이 능사인가요?
02월 05일 희망제작소의 희망제안(25)-주차장 고속도로, 통행료 다 내야 하나요?
02월 04일 목장에 떨어진 세금폭탄
02월 01일 방송 그 후- 무너진 옹벽, 공사가 시작 됐어요
01월 31일 이장 임명은 면장 마음대로?
01월 30일 어머니의 예금, 아버지의 병원비로는 쓸 수 없다?
01월 29일 공병은 애물단지?
01월 28일 한달 난방비가 100만원이라니요?
01월 25일 친일파 땅을 샀으니 그 땅을 내놔라?
01월 24일 휴대전화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01월 23일 해지하기 어려운 이동통신
01월 22일 키우지도 못한 딸에게 부양을 받으라니...
01월 21일 불나는 옥매트, 피해보상은 나 몰라라?
01월 18일 교육비 공제한도 조정해 주세요
01월 17일 가고 싶어도 못 가는 하이패스 전용도로
01월 16일 두 번 간 군대 국가 책임은 없다?
01월 15일 나도 모르는 집 전화 통화 요금제
01월 14일 신용카드 수납 안되는 국세
01월 11일 희망제작소의 희망제안(24) 운전면허 기능교육, 문제 있습니다
01월 10일 에어백 터지기 이렇게 까다로워서야
01월 09일 37년째 계획만 있는 도시계획
01월 08일 철도에 파묻힌 모텔
01월 07일 6년만에 알려주는 고속도로 미납 통행료
01월 04일 새해에는...3 <장애진단서 발급비용, 합리적으로!>
01월 03일 새해에는...2 <은퇴자에게 일자리를..>
01월 02일 새해에는...1 <안전하게 걷고 싶어요>

2009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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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 2009년을 보내며(3) 국민권익위원회에 바란다 12월 29일 2009년을 보내며(2) 금융감독원에 바란다 12월 28일 2009년을 보내며(1) 보험 소비자를 위한 작은 희망 12월 25일 깨진 유리조각 수거를 위한 제안 12월 24일 태양광 발전소 정말 안전한가요? 12월 23일 부도임대아파트 임차인을 구제해주세요 12월 22일 잘못은 인정하지만 보험금은 줄 수 없다? 12월 21일 물에 잠긴 고구마 밭, 보상은 어디에서 받나요? 12월 18일 제 차는 승용차입니까, 승합차입니까? 12월 17일 잘못 송금된 돈, 돌려받기 힘들다? 12월 16일 가산세에도 세금을 내야 하나요? 12월 15일 특수임무수행자의 명예를 회복시켜주세요 12월 14일 과대광고 해 놓고, 팔고나면 끝? 12월 11일 임금체불 업체, 벌금만 내면 끝?! 12월 10일 군대에서 죽어간 아들, 공상이 아니라고요? 12월 09일 공익사업이면 무조건 참아야 합니까? 12월 08일 미분양 세대, 소독 안 해도 된다? 12월 07일 고속도로 심야통행료, 10톤 미만 화물차도 할인해 주세요! 12월 04일 의사상자 기준, 개선해 주세요! 12월 03일 재가요양보호사, 근로자가 아닌 사업자? 12월 02일 농지 불법 전용한 묘지 빨리 옮겨주세요 12월 01일 휴대폰 불통!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11월 30일 뇌동정맥 기형 희귀병 아니라고요? 11월 27일 장애인에게는 너무 불편한 복지카드 재발급 11월 26일 소송만이 능사인가요? 11월 25일 10년째 계획만 있는 노외주차장 11월 24일 신고 절차 설명없이 과태료는 엄격해... 11월 23일 지적도에서 내 땅이 사라졌어요 11월 20일 강제 징용 임금, 이렇게 받기 힘들어서야... 11월 19일 자필서명 없으면 보험금 못 준다? 11월 18일 이재민 생존권은 공무원 마음대로 11월 17일 법도 무시한 하수도원인자부담금 징수 11월 16일 장애인 자격 이렇게 박탈해도 되나요? 11월 13일 개발 약속 해 놓고 이제 와선 안된다? 11월 12일 실거래가를 무시하는 지방세 11월 11일 장어 떼죽음 부르는, 배수관 공사 11월 10일 식품공장 옆에 분쇄공장이라니요?! 11월 09일 낚시어선 지원해 놓고, 영업지원은? 11월 06일 과일나무 보상해 놓고, 과일 손실 보상 없다? 11월 05일 태양광 발전소 옆 소들이 죽어가요 11월 04일 보상도 안 받았는데, 토지세는 3배나? 11월 03일 산재보험, 공사비가 적으면 못 준다? 11월 02일 근로장려금, 조부모는 받을 수 없다?! 10월 30일 맞벌이 부부, 보육료 지원 확대해주세요 10월 29일 어처구니없는 수해복구행정 10월 28일 압류 잘 못 해놓고 압류 풀 수 없다? 10월 27일 7년만의 적성검사, 제대로 고지해주세요 10월 26일 말기암으로 인한 장해는 장해가 아닌가요? 10월 23일 과세표준, 국세청 따로 구청 따로? 10월 22일 장애등급 심사, 이의 있습니다 10월 21일 지하철 공사 체불 임금, 아무 책임 없다? 10월 19일 우리 소가 한우가 아니라고요? 10월 16일 고지 한 번 안해놓고 가산세 내라니 10월 15일 향토서점을 살려주세요! 10월 14일 주차장 없는 원룸, 말이 됩니까 10월 13일 방송 그 후-정미소 소음, 언제까지 참아야 하나요 10월 12일 참전명예수당이 소득이라고요? 10월 09일 전기 쓰고 요금 안 내는 통신사 10월 08일 인터넷 회사의 일방적 해지 요건 10월 07일 전동휠체어 지원, 1급 장애인도 안 된다 10월 06일 평생 써 온 주민등록번호를 바꾸라니... 10월 05일 임금체불 해결 못 하는 법? 10월 01일 반구대 암각화를 살려주세요 09월 30일 바다 살린 대가가 빚더미라니... 09월 29일 목욕업 종사자, 이렇게 당해야만 합니까? 09월 28일 방송 그 후-소송밖엔 방법 없다? 09월 25일 농민 두 번 울리는 쌀 직불금 09월 24일 하이패스 할인 민자고속도로만 예외? 09월 23일 집 망가뜨리고 책임은? 09월 22일 영세사업자는 방문판매피해 대책없다? 09월 21일 쓸모없는 잔여지 어떻게 하라고요? 09월 18일 맘대로 행정, 무너진 꿈 09월 17일 쌀직불금 받기 이렇게 힘들어서야 09월 16일 팔고나면 끝? 무책임한 홈쇼핑! 09월 15일 철도역사에 승강기가 없어요! 09월 14일 견인료, 꼭 현장결제 해야만 합니까? 09월 11일 서민 울리는 철도부지 변상금 09월 10일 방송 그 후-지켜지지 않은 상가분양 약속 09월 09일 지하철 1회용 승차권은 청소년 할인 없다? 09월 08일 한 입으로 두 말해도 되는 겁니까? 09월 07일 폐허된지 17년된 건물을 방치하다니... 09월 04일 사용하기도 전에 체납보증금 내라? 09월 03일 방송의 날 특집 세상을 바꾸는 5분 09월 02일 오징어, 기계로만 잡아라? 09월 01일 재산세 부과기준, 이의있습니다 08월 31일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판단기준, 대체 뭡니까? 08월 28일 보험설계사 횡령, 보험사는 책임없다? 08월 27일 한 번 산재환자면 건강보험은 안 된다? 08월 26일 내 땅이라고 측량해놓고 남의 땅이라고요? 08월 24일 삼면이 공사장, 참고 살아라? 08월 21일 방송 그 후-어처구니 없는 산재 기각 08월 20일 엄마가 바뀌었어요!-가족관계증명서 08월 18일 피땀으로 일군 내 땅, 돌려주세요 08월 17일 모르는 것도 죄가 되나요 08월 14일 가족형 영세 사업장은 산재사각지대? 08월 13일 무용지물된 전동휠체어 08월 12일 장애인 차별하는 장애인 콜택시? 08월 11일 발파공사피해, 이렇게 보상받기 힘들어서야... 08월 10일 지역난방, 우리 아파트는 왜 안 됩니까? 08월 07일 불법 좌회전해야만 들어가는 마을 08월 06일 땅 주인도 모르는 가스관공사 08월 05일 요양서비스 시간이 반으로 줄었어요! 08월 04일 퇴직금, 안 줘도 그만? 08월 03일 시 행정에 붕괴위기 처한 우리집 07월 31일 방송 그 후-수도요금 쓴 만큼만 내게 해주세요 07월 30일 양도세 감면은 상속 안 된다? 07월 29일 재활보조기구, 공단이 정한 곳에서 만들어라? 07월 28일 문 나서면 도로, 어떻게 살라고요 07월 27일 위험한 무단횡단 멈추게 해주세요 07월 24일 자전거길을 돌려주세요 07월 23일 유명무실한 환급조정위원회? 07월 22일 장애인 전기요금 할인, 주택용만 되나요? 07월 21일 공익사업에 막힌 노후설계 07월 20일 닭 가공공장 악취, 숨을 쉬고 싶어요! 07월 17일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변상금 부과? 07월 16일 맘대로 탈퇴시키고 출자금은 못 돌려준다? 07월 15일 창업지원자금, 빛 좋은 개살구? 07월 14일 증상 상관없는 등급심사 07월 13일 휠체어로 육교를 건너라니 07월 10일 택시가 택시승차장에 서 있으면 불법? 07월 09일 통보받지 못한 보상금 07월 08일 인력난 부추기는 고용허가제 07월 07일 사고 따로, 책임 따로 대리운전보험 07월 06일 아파트 옆 가스창고? 07월 03일 방송 그후 - 집전화를 신청합니다 07월 02일 식당 옆에 양계장? 어찌 살라고요! 07월 01일 폭이 넓은 화물운송, 어찌 하오리까? 06월 30일 빼앗긴 50년, 누가 책임집니까? 06월 29일 기름으로 오염된 인삼밭, 그 책임은? 06월 26일 고속도로 바로 옆, 방음벽을 설치해 주세요 06월 25일 남편의 명예를 돌려주세요! 06월 24일 분할연금제, 이의 있습니다 06월 23일 화재보험금 타기는 하늘의 별따기? 06월 22일 학교용지부담금 환급, 이렇게 받기 어려워서야 06월 19일 보상협의도 끝나기 전 철거라니요? 06월 18일 막무가내로 부과하는 변상금 06월 17일 택배 배송 지연, 책임이 없다고요? 06월 16일 주민들을 무시하는 국책사업? 06월 15일 병원부설스포츠재활센터, 이의 있습니다 06월 12일 눈 뜨고도 코 베어가는 상조계약 06월 11일 사유지는 무상으로 쓰면서 국유지는 돈 내라고요? 06월 10일 건설사가 청구한 어이없는 종부세 06월 09일 정부가 권장한 보일러 부도나면 끝? 06월 08일 명품거리조성에 생계는 뒷전? 06월 05일 백발의 참전용사에게 배려를! 06월 04일 대체도로도 없는데 도로를 없앤다고요? 06월 03일 방송 그후-철도공사로 고립된 모텔 06월 02일 안전불감증 탁상행정 이제 그만! 06월 01일 주민의견 묻지도 않고 송전선로를 설치한다고? 05월 28일 17년 농사지었는데 자경이 아니라고요? 05월 27일 직업 차별하는 보험사, 문제 있습니다 05월 26일 65세 이상은 농사짓지 마라? 05월 25일 지하공간이 반으로 줄어들었어요 05월 22일 방송 그후-자동차 정비공장 개업했어요 05월 21일 허위계약으로 빠져나간 요금 05월 20일 믿을 수 없는 지적도? 05월 19일 장애인 사정 모르는 의료비 지원 기준 05월 18일 산모도우미 지원 확대해 주세요 05월 15일 납득할 수 없는 동해시의 이중행정 05월 14일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판단 5분이면 끝? 05월 13일 100년 넘은 소나무 가치가 없다고요? 05월 12일 축산농가 괴롭히는 태양광 발전소 05월 11일 무책임한 행정에 무너진 꿈! 05월 08일 주한공관은 무법지대? 05월 07일 방송 그후-개인택시 받는데 버스경력은 뒷전? 05월 06일 20년간 주민 울린 정미소 소음 05월 05일 방송 그후-유치원 문이 열렸습니다! 05월 04일 대형차 주차공간 마련해 주세요 05월 01일 세탁기 회수건조기, 안전대책은? 04월 30일 유실도로, 복구해주세요 04월 29일 받을 건 받고 줄 건 안 주고? 04월 28일 방송 그후-우리 동네에 마을버스를! 04월 27일 내 잘못도 아닌데 내가 책임지라고요? 04월 23일 하늘 높은 줄 모르는 국유지 임대료 04월 22일 법이 바뀌었으니 문을 닫으라고요? 04월 21일 샘물 개발 허가, 절차는 적법했다? 04월 20일 장애우 스쿠터, 지하철은 그림의 떡? 04월 17일 산재보험의 사각지대 04월 16일 골수기증하면 보험가입 안 된다? 04월 15일 일반용 전기요금도 신용카드 납부를! 04월 14일 군 귀 울림증 피해보상, 귀 막는 국가보훈처? 04월 13일 가족관계 증명 못하는 가족관계증명서! 04월 10일 배상금 받으면 건강보험 무조건 안 된다? 04월 09일 세금은 승용차, 과태료는 승합차? 04월 08일 진돗개 순자, 새끼 낳게 해 주세요 04월 07일 농기구 보상 규정 문제있습니다 04월 06일 집 전화를 신청합니다! 04월 03일 방송 그후-사찰 문화재관람료는 통행료? 04월 02일 근로계약위반, 두 달은 버텨라? 03월 31일 방송 그후-청정 마을에 돌깨는 공장이 웬 말? 03월 30일 납득할 수 없는 영업손실보상기준 03월 27일 37년 재산권 묶어놓고 재산세는 내라? 03월 26일 잘못 청구된 병원비, 3개월 지나면 못 받나요? 03월 25일 땅도 가져가고 보상금도 챙기고? 03월 24일 장해급여 소급적용 받았습니다 03월 23일 군대 간 아들은 학자금 받지 마라? 03월 20일 고속도로에서 6미터, 어떻게 살라고요 03월 19일 유명관광지 입장료, 카드결제가 안 되요 03월 18일 집은 용인, 논은 평택, 쌀은 어디로? 03월 17일 출산장려금 제도는 혜택이 아닌 차별? 03월 16일 유선방송계약 이렇게 허술해서야 03월 13일 원주민 부인은 원주민 아닙니까? 03월 12일 외아들 잃고 받은 보상금, 다시 내놓으라니... 03월 11일 물길 끊어진 양식장, 대책은? 03월 10일 사시교정수술이 성형수술이라고요? 03월 09일 주치의 소견 뒤집는 근로복지공단, 판단근거는? 03월 06일 13년 세월을 부도낸 상조 03월 05일 반지하 아파트 분양해도 되나요? 03월 02일 70년 전 독립운동 자료, 후손이 구하라고요? 02월 26일 전신주에 발묶인 난곡개발 02월 25일 지으라고 해 놓고 문 닫으라니요 02월 24일 원하지 않은 재개발, 왜 꼭 해야 하나요? 02월 23일 시장 환경개선 사업, 빛 좋은 개살구? 02월 20일 댄스스포츠 지도자도 국가자격검정을! 02월 19일 사과 농사 서리 피해, 보험금 못 준다? 02월 18일 9살 때 앓은 결핵때문에 장애연금 못 준다? 02월 17일 하자보수보증금 있으나마나 02월 16일 방송 그후-관악구 공원녹지, 주민들에게 돌려주세요! 02월 13일 폐차 처리된 노숙자의 꿈 02월 12일 장기요양보험제도, 건강한 정착을 위한 제언 02월 11일 전산시스템 문제, 시민이 책임져라? 02월 10일 생계 가로막는 어구어법 바꿔 주세요 02월 09일 주민 피해 외면하는 구청 신축 공사 02월 06일 내 손녀를 보게 해 주세요 02월 05일 건물주도 모르게 넘어간 영업신고증 02월 04일 현실과 동떨어진 의료보조금 지원 02월 03일 쓰레기더미 옆에서 돼지를 키우라고요? 02월 02일 고친 집을 새로 지었다고요? 01월 30일 낙찰받은 땅, 왜 계약할 수 없나요? 01월 29일 죽어서도 차별받는 비정규직 01월 28일 월 수입의 1/3이 건강보험료? 01월 22일 버스기사는 개인택시면허가 하늘의 별따기 01월 21일 간접피해는 피해가 아닙니까? 01월 20일 믿을 수 없는 토지이용계획확인서 01월 19일 기부문화 정착을 위한 김혜란 씨의 작은 생각 01월 16일 세금, 낸 사람만 피해를 보나요? 01월 15일 연탄재, 종량제 봉투에 넣으라고요? 01월 14일 무죄추정 원칙도 모르는 국민건강보험공단 01월 13일 12년 농사지었는데 자경이 아니라니요? 01월 12일 보증인에게 채무연체 알릴 필요 없다? 01월 09일 군 공원묘지, 유골이 사라졌어요 01월 08일 공무원 상대로 허위광고 분양한 공무원연금공단 01월 07일 아파트 소음진동 참고 살아라? 01월 06일 부천에서 인천도 안 가는 장애인 콜택시 01월 05일 전문의 의견 무시하는 근로복지공단 01월 02일 방송 그후-전국에서 가장 비싼 대구시장 상가임대료 01월 01일 방송 그후-휴업급여 택시경력 인정받았습니다
회차 방송일 제목
(원제)
비고

2010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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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방송일 제목
(원제)
비고
12월 31일 골프장 경기보조원에겐 있으나 마나한 산재보험법?!
12월 30일 산재치료 기간 때문에 구직급여 못 받는다?
12월 29일 악취 풍기는 오리공장, 더 확장한다고요?
12월 28일 입주민도 모르게 빠져나간 하자보수보증금
12월 27일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은행 수수료
12월 24일 딸 때문에 깎이는 기초생활 수급비
12월 23일 희귀병에도 장애등급을 만들어주세요!
12월 22일 남편이 사망하면 집에서 나가라고요?
12월 21일 산재보험, 퀵서비스 배달원에겐 그림의 떡
12월 20일 기초생활 수급비까지 압류합니까?
12월 17일 고속도로 CCTV, 녹화를 왜 안 하나요?
12월 16일 임대아파트 관리비의 1/4이 공동전기료?!
12월 15일 집 전화를 쓰려면 5백만원 내라?
12월 14일 40년을 살아온 원주민에게 이주비를 못 준다고요?
12월 13일 환경미화원에게도 씻을 권리를 주세요
12월 10일 가맹점주도 모르게 빠져나가는 포인트 적립 수수료
12월 09일 어린이집 재입학비를 아십니까?
12월 08일 제각각인 휴대전화 충전단자, 규격을 통일해 주세요
12월 07일 화목보일러 수명은 겨우 3년?!
12월 06일 대교 개통으로 일자리 잃은 여객선 선원들...
12월 03일 용인시에도 장애인 콜택시 운영해주세요
12월 02일 건강보험의 너무나 가혹한 벌!
12월 01일 손해배상을 받으면 국민연금을 바로 받을 수 없다?
11월 30일 같은 행정구역 인정하지 않는 취득세 제도
11월 26일 공익성 없는 골프장, 웬 공익시설?
11월 25일 회사가 바뀌었다고 취업 장려수당 줄 수 없다?
11월 24일 주민이 원하지 않는 재건축, 왜 합니까?
11월 22일 하루 아침에 사라진 주택관리사 자격 경력
11월 15일 한옥 지으면 준다더니 이제 와서 딴소리?
11월 12일 주차장 없애놓고 영업손실 보상 없다?
11월 10일 방송 그후, 80년 만에 받은 주민등록증
11월 09일 장애인 가족에게도 활동보조 특례지원을...
11월 08일 생환 후 사망한 사람에겐 위로금 줄 수 없다?
11월 04일 전동휠체어 지원, 사후관리는 뒷전?
11월 03일 과도한 국정감사 자료요청 개선해 주세요
11월 01일 12년동안 문제 없던 집이 불법이라고요?
10월 29일 공공장소에 전동스쿠터 충전소를 설치해 주세요
10월 28일 나이와 상관없이 틀니도 건강보험 적용해 주세요
10월 26일 우리 집이 불법건축물 이라니요?
10월 25일 소년북파공작원을 인정해 주세요
10월 22일 기초생활수급비 내역을 알려주세요
10월 21일 하자투성이 명품아파트? 2
10월 20일 하자투성이 명품아파트? 1
10월 19일 학교 앞 도로인데 과속방지턱 설치가 안 된다고요?
10월 18일 후각장애는 장애가 아니라고요?!
10월 14일 공익사업으로 인한 영업피해, 무조건 기다리라니요?
10월 13일 참전명예수당 3만원이 소득이라고요?
10월 12일 새로 산 화물차, 부품이 없다고요?!
10월 11일 박달동 617번지 통행로를 찾아주세요
10월 08일 20년동안 참아온 채석장 피해, 이제 그만 -2
10월 07일 20년동안 참아온 채석장 피해, 이제 그만 -1
10월 05일 농작물 재해 보험의 황당한 보상 기준
10월 01일 장애인 전기요금 할인 안 되는 집?
09월 30일 방송 그 후, 주민 동의 없는 채석장, 막아주세요1
09월 29일 느려터진 섬지방 초고속 인터넷
09월 28일 골프장이 어떻게 공익시설입니까?
09월 27일 잘못 지급된 퇴직금에 이자까지 반납하라?
09월 24일 멧돼지가 훼손한 묘, 어찌하오리까
09월 16일 방송 그 후, 장어 떼죽음 부르는 배수로 공사
09월 15일 보험료는 왜 카드납부 안 되나요?
09월 14일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알려주세요
09월 13일 잘못된 가족관계등록부 고쳐주세요
09월 10일 물에 잠긴 도라지밭, 보상은 어디에서?
09월 09일 도로교통법 위반했다고, 국적 취득 안 된다?
09월 07일 강제동원 희생자 위로금, 왜 안주는 건가요?
09월 06일 무공훈장 재교부, 돈 내고 받아라?!
09월 02일 갑작스런 철거통보! 이주대책 마련해주세요
09월 01일 저희 부부가 이혼을 했다니요?
08월 31일 농작물 재해보험, 약관을 고쳐주세요!
08월 30일 KT 집 전화 요금제 신청한 적도 없는데...
08월 27일 고장 투성이 덤프트럭 누구의 책임?
08월 26일 하루 때문에 한 달 치 건강보험료를 내라고요?
08월 25일 건축물대장 관리 소홀로 생긴 피해, 책임은 나몰라라
08월 24일 의원님이 길을 막아도 되는 겁니까?
08월 23일 땅 주인이 길을 막다니요?
08월 20일 방송 그 후, 양계장 악취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요!
08월 19일 법원 결정도 무시하는 어이없는 행정
08월 18일 알지도 못했던 국유지에 5년치 변상금을 내라?
08월 17일 농산물집하장창고는 농사와 관계없다?!
08월 16일 실기시험 응시 유효기간 연장해 주세요
08월 13일 장애인 하이패스 단말기 너무 비싸요
08월 12일 20년만에 날아온 도로 점용 변상금
08월 11일 무허가 건물이라고 무조건 나가라니요
08월 10일 골프연습장 소음, 언제까지 참아야 하나요?
08월 09일 의료급여 연장신청, 너무 힘들어요!
08월 06일 현금보다 농지를 주세요!
08월 05일 생계비마저 압류하면 어쩌라고요?
08월 04일 사람 잡는 농수로, 안전시설을 해 주세요!
08월 03일 도시가스요금 카드결제 산 넘어 산
07월 29일 대출받은 일도 없는데 담보를 걸 수 있나요?
07월 28일 끝나지 않는 임금체불, 해법은 없나요?
07월 27일 막무가내 사용승인, 이래도 됩니까? -2
07월 26일 막무가내 사용승인, 이래도 됩니까? -1
07월 23일 고엽제 후유의증 수당이 왜 소득인가요?
07월 22일 농지와 사는 곳이 다르면 쌀 직불금 못 받는다?
07월 21일 무법지대 화물 운수회사
07월 20일 태양광 주택, 사후관리는 안 하나요?
07월 19일 서른이 안 되면 부모님 초청을 못 한다고요?
07월 15일 등기부등본은 있는데 건축물대장은 없다?!
07월 14일 남편이 하던 담배판매, 부인이 하면 안 된다?
07월 13일 등록료 안 냈다고 특허권을 소멸시키다니요?!
07월 12일 집행유예자에게도 노령연금 지급해 주십시오
07월 09일 아무 잘못이 없는데 재산을 압류한다고요?
07월 08일 출생신고서 폐기해 놓고 어쩌란 말입니까?
07월 07일 영구임대주택, 남편이 죽었다고 나가라니요?
07월 06일 미성년자와 계약 해 놓고…
07월 05일 비좁은 철길지하통로, 개량 책임은 누가?!
07월 02일 법 따로 행정 따로 익산시청
07월 01일 불합리한 졸업요건, 고쳐주세요
06월 30일 돌가루 날리는 채석장 옆에서 농사를 지으라고요?
06월 29일 50년 만에 날아온 국유지 변상금?!
06월 28일 친환경 마을에 축사가 들어온다고요?
06월 24일 유자녀수당, 어머니 사망연도가 무슨 상관입니까?!
06월 23일 국가유공자의 딸로 인정받게 해 주세요
06월 22일 선거운동방식, 이의 있습니다!
06월 21일 놀이공원 소인요금 기준, 문제 있습니다!
06월 18일 방송 그 후, 90년 만에 생긴 철도지하통로
06월 17일 마을 통행로, 이용할 수 있게 해 주세요
06월 16일 보훈처는 왜 이유 같지 않는 이유로 항소합니까?
06월 15일 계약 응하지 않는다고 번호판을 떼어 가다니…2
06월 14일 계약 응하지 않는다고 번호판을 떼어 가다니…1
06월 10일 소방차도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하게 해 주세요!
06월 09일 공원용지로 묶어놓고 방치한 30년!
06월 08일 한국 국적 취득, 쉽게 할 방법 없나요?
06월 07일 미술장식품, 왜 보험처리가 안 되나요?
06월 04일 방송 그 후, 도로공사 때문에 살 수가 없어요!
06월 03일 6.25 전쟁 60주년 전사자를 가족의 품으로…
06월 01일 방송 그 후, 96년 만에 받은 주민등록증
05월 31일 임상도 조정이 가능하다는데 왜 외면합니까?
05월 28일 37년째 계획만 잡혀 있는 소방도로
05월 27일 3년 살았는데 세입자가 아니라고요?!
05월 26일 부동산 설정비용 왜 고객이 부담해야 하나요
05월 25일 길을 막는데도 대책이 없다고요?
05월 24일 수변구역 지원금, 주소지가 다르다고 줄 수 없나요?
05월 21일 아파트 옆에 웬 개사육장? <2>
05월 20일 아파트 옆에 웬 개사육장? <1>
05월 18일 방송 그 후 - 보험사의 소송만능관행, 이제 그만!
05월 17일 장애인 콜택시, 어디서든 탈 수 없나요?
05월 14일 중증 환자는 호흡보조기 지원 안 되나요?
05월 13일 실제 소득 인정 안 해주는 영농손실보상
05월 11일 상수도 요금, 사용한 만큼만 부과해 주세요!
05월 10일 보훈명예수당 지급에 웬 거주기한 제한?!
05월 07일 문화재 주변, 1층 한옥만 지으라고요?
05월 06일 농작물 재해보험, 특약이 너무 비싸요!
05월 05일 우리 아기, 한국인으로 살게 해 주세요
05월 04일 주차장설치 보조금, 왜 못 준다는 겁니까!
05월 03일 하천부지 농작물 보상, 왜 안 해주나요?
04월 30일 고물상 이전비 보상해 주세요!
04월 29일 버스도, 인도도 없는 위험천만한 학교가는 길
04월 28일 막혀버린 마을진입로, 어떻게 다니라고요!
04월 27일 여행자 울리는, 여행사의 특별약관!
04월 26일 미니로우더에도 면세유 지원해주세요
04월 23일 풍수해 보험 권장해 가입했더니
04월 22일 농지를 약속해 놓고, 돌밭이라니요?
04월 21일 신분증 위조, 업주가 책임져라?
04월 20일 고속도로 공사 세 번은 못 참아요!
04월 19일 의사의 진단을 믿지 않는 보험사
04월 16일 양육수당 지원제도를 아십니까?
04월 14일 개인간 농지임대차계약, 왜 안 되나요?
04월 13일 나라 땅이 개인 땅보다 더 비싸다고요?
04월 12일 개발도 안 된 환지예정지에 높은 세금을 내라고요?
04월 09일 하자 투성이 지어놓고, 책임은 없다?
04월 08일 계약금 포기해도 계약해지가 안 된다고요?
04월 07일 잘못된 번지수 고쳐주세요
04월 06일 10 kg 세탁기보다 용량이 작은, 13 kg 세탁기?!
04월 05일 남편 예금, 3천만원 보호해 주세요
04월 02일 주소지가 다르다고 취등록세 감면이 안 되나요?
04월 01일 보상금보다, 농사지을 땅을 주세요!
03월 31일 반지하나 다름없는 아파트! 어떻게 살라고요?
03월 30일 30년째 완충녹지, 이제는 풀어주세요
03월 29일 허가해 놓고 이제 와서 불법이라고요?
03월 26일 농로 끊어 놓고 아무도 책임없다?!
03월 25일 골칫거리 스팸문자, 대책 없습니까?
03월 24일 상습적인 임금체불, 해법은 없나요?
03월 23일 우리 동네 서점을 살려주세요
03월 22일 파산직전 농가, 도와주세요!
03월 18일 전자서명 안 했다고, 과태료를 내라고요?
03월 17일 이름만 터미널, 해제해 주세요!
03월 16일 10년 만에 날아온 부당이득금 환수통보서
03월 15일 방송 그 후, 다자녀가구 보육료 지원 확대됐어요
03월 12일 암환자 의료비지원 확대해 주세요
03월 11일 전동휠체어 지원, 장애 상태도 고려해 주세요
03월 10일 무허가 건축물에도 이전비 지급해야…
03월 09일 출산장려 지원, 말 뿐인가요?
03월 08일 유기농 인증 앞두고 항공방제 날벼락
03월 05일 정부공사라 믿었는데, 왜 돈을 안 주나요?
03월 04일 50년간 보상거부 무조건 기다려라
03월 02일 어머니의 가족관계등록부를 만들어줄 수 없나요?
03월 01일 나라가 땅 장사를 하는 겁니까?
02월 26일 선천성 기형이 미용성형이라고요?
02월 25일 부과세 환급신청 직접하면 안 되나요?
02월 24일 학자금 대출에 왜 나이제한이 필요합니까?
02월 23일 수변구역 지원금 무조건 못 준다?
02월 22일 미망인은 왜 취등록세 감면이 안 되나요?
02월 19일 서민 울리는 서민 금융기관 2
02월 18일 서민 울리는 서민 금융기관 1
02월 17일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미분양 전세아파트
02월 16일 방송 그후, 장어 떼죽음 부르는 배수관 공사
02월 11일 전문의 소견도 무시하는 보험사
02월 10일 언니의 이름으로 살아온 59년
02월 09일 시각장애인에게 휴대폰은 그림의 떡?
02월 08일 얼어버린 홍천 재래시장, 장사를 못해요!
02월 05일 방송 그후, 언제까지 소송만 하라는 겁니까?
02월 04일 휴대전화 청소년 요금이 월35만원?!
02월 03일 지하수에도 취득세라니...
02월 02일 망연자실! 낭떠러지로 변한 내땅
02월 01일 방송 그후, 한국전쟁 60주년 백발의 참전용사에게 배려를!
01월 27일 임대아파트 문제 있습니다 2
01월 26일 임대아파트 문제 있습니다 1
01월 25일 방송 그 후, 장애인에겐 너무 위험한 지하철
01월 22일 주차위반, 단속 즉시 알려주세요!
01월 21일 우체국보험 분쟁조정은 우체국에서?
01월 20일 보상은 그린벨트로, 세금은 상업지역으로!
01월 19일 똑같은 농민인데, 왜 작목반만 차별합니까?
01월 18일 무소불위 국세, 이래도 됩니까?
01월 15일 방송 그 후, 인정받은 일조권 침해
01월 14일 1944년생 실제 나이를 찾아주세요
01월 13일 40년째 묶여있는 내 땅, 돌려주세요
01월 12일 비만 오면 줄줄 새는 최고급 아파트?
01월 11일 양계장 악취 때문에 살 수가 없어요!
01월 08일 건물은 있는데 건물 등기는 없다?
01월 07일 200리터 보다 적게 들어가는 300리터 김치냉장고
01월 06일 전문의도 모르는 공수병 치료! 어디에서 받나요?
01월 05일 2010년 새해에는(2) 석면 공해 없는 푸른 농촌을...
01월 04일 2010년 새해에는(1) 어머니에게 주민등록증을...

2011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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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방송일 제목
(원제)
비고
12월 30일 은행공휴일 때문에 내야하는 조기상환수수료?
12월 29일 부모 울리는 신생아 예방접종비용
12월 28일 배농사 망쳐놓고 책임은 없다?
12월 27일 카드회사 통화료, 고객이 내라고요?
12월 26일 도로 건설로 사라져 버린 농기계 통행로
12월 23일 집 앞 축사, 언제까지 참고 살아야 합니까!
12월 22일 해운대구 조례가 법보다 우선?
12월 21일 영업손실보상금에 대해 사전고지도 없이 종합소득세 부과해!
12월 20일 너무 비싼 간병비, 개선방법 찾아주세요
12월 16일 재신청자만 불이익 받는 보육료지원제도
12월 15일 30년 사용한 도로는 도로가 아닌가요?
12월 14일 헬기추락 정전피해, 보상은 해줄 수 없다고요?
12월 13일 규제로 묶어놓고 세금만 내라고요?
12월 12일 치아가 5개라서 나이 정정 안 된다고요?
12월 09일 방송 그 후 - 골프연습장 소음피해배상, 멀고도 험한 길?
12월 08일 중복장애1급 기초생활수급자, 삭감된 수급비 돌려주세요!
12월 07일 내 땅 절반이 하천, 어떻게 해야 하나요?
12월 06일 버섯은 땅에서 자라지 않아 농업손실보상금 못해줘?
12월 05일 복수가 찼는데 등외판정이라뇨?
12월 02일 시청에서 잠자고 있는 도로개설분담금
12월 01일 아파트 앞 방음벽 좀 높여주세요!
11월 30일 어업손실보상은 국토관리청 마음대로!
11월 29일 주민 협의 없이 승마장 허가한 제천시
11월 28일 부도 임대아파트 임차인을 구제해주세요
11월 25일 방송 그 후 - 천차만별 은행 송금 수수료
11월 24일 반지하에 살면 사람이 아닌가요?
11월 23일 50년 만에 날아온 도로변상금
11월 22일 지적행정 착오로 내 땅이 반토막!
11월 21일 50여년 살아온 집을 인정할 수 없다고요?
11월 18일 방송 그 후-시, 도 경계를 넘지 못하는 노선버스
11월 17일 50년 넘게 농사지은 땅, 개간비 못 받아!
11월 16일 영농손실보상금을 땅 주인과 나눠가지라니요?
11월 15일 고기 떼죽음 부른 시멘트저수지?
11월 14일 양이 적다고 수거하지 않는 영농 폐비닐
11월 11일 셋째 낳고도 출산장려금 못 받는다?
11월 10일 백두대간 자병산을 살려주세요
11월 09일 주민지원사업 땅에 대한 보상 아닌가요?
11월 08일 1일기사가 정식 입사자라고요?
11월 07일 공사소음, 진동 때문에 소들이 죽고 있어요!
11월 04일 방송 그 후-국세카드납부수수료 문제, 개선해야 합니다.
11월 03일 방송 그 후-정미소 소음, 언제까지 참아야 하나요?
11월 02일 제 땅을 일제강점기에 매입했다고요?
11월 01일 3달째 오지 않는 장애인 활동보조인
10월 31일 송전탑 때문에 빼앗긴 재산권
10월 28일 방송 그 후-재산권 행사 못하게 하고 거액의 재산세 내라?
10월 27일 어린이에게 노출된 성인게임장, 문제없다?
10월 26일 그때 그때 다른 측량피해 책임은!
10월 25일 10년간 국유지로 사용된 내 땅, 보상은?
10월 24일 방송 그 후-6.25전사자 몸값, 5천원 지급은 위법!
10월 21일 도시계획 때문에 짓밟힌 재산권!
10월 20일 보상도 하기 전에 마음대로 지목 변경, 이래도 됩니까?
10월 19일 도시가스 좀 설치해 주세요
10월 18일 주민 통행길 막아버린 학생교육원
10월 17일 남편이 하던 담배 가게, 아내가 못한다?
10월 14일 악취 때문에 살 수 없는데 방법이 없다?
10월 13일 호의를 베풀었는데 오히려 재산권 침해?
10월 12일 2년 연속 침수피해, 농민을 살려주세요!
10월 11일 구청은 남의 땅을 허락 없이 사용해도 되나요?
10월 10일 멧돼지 농작물 피해, 보상은 어디서?
10월 07일 아파트 관리사무소 주민세 이의있습니다!
10월 05일 20년 만에 날아온 도로점용 변상금통지서
10월 04일 1억 6천만원으로 지은 노인회관이 부실건물
10월 03일 350년 보호수 마을 주민에게 돌려주세요.
09월 30일 돈만 받고 등기 이전 안 해주는 김해시
09월 29일 지하주차장 진입로 지붕공사, 허가 났어요!
09월 28일 장수촌 만든다면서 앞뒤에 축사허가?
09월 27일 재개발지역 교습소 신고수리, 왜 이리 힘드나요?
09월 26일 트레일러 운송기사는 근로자가 아니다?
09월 23일 사용승인 못 받아도 책임 묻지 않는 건축행정
09월 22일 부실아파트 눈감고 승인한 건축행정
09월 21일 농사 망치는 골프장 야간조명!
09월 20일 법원 판결문은 휴지조각?
09월 19일 지하주차장 진입로 지붕공사를 막는 천안시!
09월 16일 고객 모르게 빠져나가는 카드 환전 수수료
09월 15일 2년을 기다려도 들어가지 못하는 어린이집!
09월 14일 농사 못 짓는 땅에 이행강제금이라니요?
09월 08일 방송 그 후 - 홍천중앙시장을 살려주세요!
09월 06일 가족관계증명서에 모르는 사람이 내 아들로?!
09월 05일 서로 책임만 떠넘기는 토지측량
09월 02일 농민이 모르는 농민 국민연금 지원제도?
09월 01일 세탁기, 5년만 쓰고 버리라고요?
08월 31일 4대강 사업으로 터전을 잃은 골재채취업
08월 30일 장애인에게 너무 힘든 1년 6개월
08월 29일 방송 그 후, 학교 앞 도로가 달라졌어요
08월 26일 조기상환수수료 부과, 은행 마음대로?!
08월 25일 국궁 무형문화재 공인 배제한 대한궁도협회
08월 24일 전세 보증금을 받을 길이 없어요!
08월 23일 재산권 행사 못하게 하고 거액의 재산세 내라?
08월 22일 방송 그 후 - 장애인 이동편이를 위한 국민청원이 통과됐어요
08월 19일 재산소득 반영하지 않는 재산세
08월 18일 휴대전화 선불요금제 이용 이렇게 불편해서야...
08월 17일 암투병으로 인한 사업자 명의이전, 이해 못한다?
08월 16일 우리가 돼지만도 못합니까?
08월 15일 강제동원 생환자는 피해자 아닌가요?
08월 12일 보험소비자 울리는 보험사 자문의 제도
08월 10일 입주민의 안전 외면하는 새아파트
08월 09일 2km를 돌아야 진입할 수 있는 아파트
08월 08일 국세는 왜 수수료가 면제되지 않나요?
08월 05일 삼촌이 조카의 부양의무자인가요?
08월 04일 석산 개발에 희생된 주민의 주거권
08월 03일 주민 위협하는 죽음의 진입로
08월 02일 공사가 땅 장사를 해도 되나요?
08월 01일 대법원 판결도 무시하는 한전
07월 29일 서민아파트 알뜰시장에 떨어진 세금폭탄?
07월 28일 국공유지 변상금, 취소해 주세요
07월 27일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을 거부하는 장애등급 심사
07월 26일 장애인 보장구 지원, 사후관리는 나 몰라라?!
07월 25일 아무나 뗄 수 있는 주민등록 등·초본
07월 22일 방송 그후, 골프장 강제수용권, 이제는 위헌!
07월 21일 LPG고압가스 판매시설 옆에 살아야 되나요?
07월 19일 방송그후- 관악구 공원녹지 주민들에게 돌려주세요
07월 18일 3년간 강제징용 미수금이 20만원?!
07월 15일 군에서 생긴 이명 피해, 보상은 없다?
07월 14일 산재 때문에 언제까지 소송을 해야 합니까?
07월 13일 방송 그후, 사람 잡는 농수로 대책이 생겼습니다.
07월 12일 방송 그 후, 놀이터 설치검사문제, 개선됐어요!
07월 11일 근로현장과 관계있는 사망, 산재가 아니다?
07월 08일 세금 폭탄 맞은 개발제한구역 2편
07월 07일 세금 폭탄 맞은 개발제한구역 1편
07월 05일 행정대집행은 군청마음대로?
07월 04일 까다로운 산림조합 면세유
07월 01일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사생활 침해
06월 30일 31번 국도, 인도를 만들어주세요!
06월 29일 방송 그후, 부당한 담보가 풀렸어요!
06월 28일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지적도 피해
06월 27일 6.25 전사자 몸값이 단돈 5천원(제2편)
06월 24일 서울 시민 재산 무시하는 서울시
06월 22일 내 집 바로 앞에 축사가?!
06월 21일 멀쩡한 놀이터인데 1억원을 들여 개보수해라
06월 20일 방송 그 후- 근저당 설정비, 은행 부담으로!
06월 17일 저수지 수로 때문에 밭농사를 망쳤어요
06월 16일 국적취득 3천만원이 없으면 안된다고요?
06월 15일 전남 기업도시 제2편 - 간척지 논이니까 영농보상 못해준다
06월 14일 전남 기업도시 제1편 -기업도시 한다면서 보상은 나 몰라라
06월 13일 국가유공자를 거부한 국립현충원
06월 10일 장애인연금 9만원 받으려면 비싼 진단비용 써라?!
06월 09일 제가 사망했다고요?
06월 08일 산재등급 바뀌었으니 보상금 못준다?
06월 07일 형제는 유족이 아니라는 보훈처
06월 06일 방송 그 후 - 6.25 전사한 오빠 몸값 단돈 5천원?
06월 03일 아무 잘못도 없는데 책임지라는 국유지 변상금
06월 02일 시⋅도 경계를 넘지 못하는 노선버스
06월 01일 집 위에 도로 만들어 놓고 보상은 나몰라라?
05월 31일 민자고속도로, 현금영수증 발행 왜 안 되나요?
05월 30일 권장할 땐 언제고, 철거 지원은 찔끔찔끔?
05월 27일 집 전화 개통비용이 5백만원?
05월 25일 산에 막히고 강에 막히고, 어찌 살라고요?
05월 24일 가족사진이 택시 불법 부착물?
05월 23일 제 장애는 장애가 아니라고요?
05월 19일 도시에서 농사지으면 농민이 아니라고요?
05월 17일 제출 불가능한 서류 요구하는 양주시청
05월 16일 방송 그 후 - 영농손실보상 받았어요!
05월 13일 9년 만에 날아온 과태료 독촉장
05월 12일 적재물 허가증 받았는데, 또 받으라고요?
05월 11일 정착지원금을 아꼈더니, 수급자 자격 박탈?!
05월 10일 나라에서 주는 형사보상금, 한없이 기다려라?!
05월 09일 통장 활동보상금이 소득이라고요
05월 06일 방송 그 후, 축산농가에 면세유 지원이 확대됐어요.
05월 05일 장애인 콜택시 때문에 학교에도 못가요!
05월 04일 그린벨트 풀리자 이번에는 소방도로?!
05월 03일 전화금융사기 피해금, 돌려받을 방법은?
05월 02일 중증장애인들에게 세심한 안내를…
04월 29일 가입은 결합, 해지는 따로?
04월 28일 농지도 아닌데, 농지보전부담금을 내라고요?!
04월 27일 배농사 망쳐놓고 보상은 나몰라라?!
04월 26일 개발 이익 없는데도 부과하는 개발부담금
04월 25일 무늬만 기초 노령연금
04월 22일 농지 수용도 억울한데, 거액의 세금을 내라고요?
04월 21일 어린이 놀이터 검사통과 비용이 이천만원?
04월 20일 <장애인의 날 기획>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장애인 재판정 검사비
04월 19일 도시가스 공급, 재개발 될 때까지 기다려라?!
04월 18일 목장 용지도 양도소득세 감면해주세요
04월 15일 방송 그 후 - 우리 학교에 체육관이 생겼어요
04월 13일 증거가 분명한데 보상은 나몰라라?
04월 12일 건강보험료, 합리적인 부과방식이 필요합니다!
04월 11일 농사지을 땅이 없어지는데 보상 한 푼 없다?
04월 08일 방송 그 후 -기초생활수급비 전용통장이 생겼어요
04월 07일 증․개축도 못하는 불부합지 어찌하오리까?
04월 06일 그때그때 다른 지적 측량?
04월 05일 통행 방해하는 애물단지 전신주
04월 04일 방송 그 후 - 중증환자에게도 호흡보조기 지원을…
04월 01일 수달만 보호하고, 양식장 피해는?
03월 31일 도로 점용료, 왜 이렇게 비싼 겁니까?
03월 30일 경영이양보조금 왜 이리 받기 힘든가요?
03월 29일 방송 그 후- 집행유예자도 기초노령연금 받게 됐어요!
03월 28일 거리보다 행정구역만 따지는 미군기지 이전보상
03월 25일 42년째 묶여있는 땅,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나요?
03월 24일 후순위채권, 돌려받을 방법은 없나요?!
03월 23일 가족관계등록부 정정, 멀고 험한 길!
03월 22일 침수피해, 응급복구만 하면 끝?
03월 21일 너무 비싼 놀이시설 검사수수료
03월 18일 재난지원금, 남편이 일하면 못 받는다고요?
03월 17일 아버지의 딸이 될 수 없는 가족관계등록부
03월 16일 능력과 상관없는 소득공제 제도
03월 15일 보험소비자 울리는 보험 자문의사 제도
03월 14일 일반상회 거래는 거래가 아닙니까?
03월 10일 국적취득, 아기가 없어서 늦어진다고요?
03월 09일 장애인 연금 9만원 받으려면 비싼 진단비용 써라?!
03월 08일 국내강제동원자는 피해자가 아닙니까?
03월 07일 하루만에 해약한 주택연금, 보증료 돌려주세요!
03월 04일 환경개선부담금제도, 문제 있습니다!
03월 02일 수달이 먼저냐, 사람이 먼저냐
03월 01일 3.1절 기획, 환수한 친일 재산, 왜 되돌려줘야 합니까
02월 28일 3.1절 제안, 경성형무소 역사를 복원하라
02월 25일 정신장애인은 보험가입 안 돼?!
02월 24일 65세는 일할 나이가 아니라고요?!
02월 23일 방송 그 후, 영업피해 줘놓고, 소송으로 괴롭히는 은평구청
02월 22일 자동차 배기량만 따지는 주택바우처 제도
02월 21일 생계가 어려운데 수급비가 끊긴다고요?
02월 18일 천차만별 송금 수수료, 문제 있습니다!
02월 17일 양식장 소음 진동 피해, 대책은 나몰라라?
02월 16일 방송 그 후, 47년만에 받은 졸업장
02월 15일 도시가스시설, 20년간 대지 점용료 꿀꺽?!
02월 14일 전문의의 진단서도 무시하는 보험사
02월 11일 땅 주인 눈치 봐야 하는 영농손실보상금
02월 10일 말뿐인 독립유공자 예우?!
02월 09일 등기필증에 있는 재산, 등기부 등본에 없다?
02월 08일 구청도 몰랐던 시유지에 5년치 변상금 내라?
02월 07일 그때 그때 다른 감정평가
01월 31일 댐 건설 간접 피해도 보상해 주세요!
01월 28일 공익사업 보상금에도 세금을 내라니요?
01월 27일 현실을 고려하지 않는 출산장려정책
01월 26일 방송 그 후, 마침내 인정 받은 주택관리사 자격
01월 25일 융자 받은 적 없는데 전기 융자금을 갚으라고요?
01월 24일 고가의 가전제품, 수명은 겨우 5년?
01월 20일 한전의 착오로 적게 나온 요금, 책임은 소비자가?
01월 19일 빛 공해, 막을 방법은 없나요?
01월 18일 40년째 도시계획만, 내 땅은 어떡하라고요?
01월 17일 충전식 선불 교통카드, 말 뿐인 전국호환...
01월 14일 방송 그 후, 꽁꽁 얼어버린 홍천 재래시장
01월 13일 법원의 잘못은 어디에서 보상받아야 하나요?
01월 12일 26년동안 다니던 길, 개인이 막아도 되나요?
01월 11일 지하철 역사에 승강기를 설치해 주세요!
01월 10일 제 차가 불법 개조 되었다고요?!
01월 07일 구급의약품 구걸하는 민간구급대
01월 05일 서비스 노동자에게도 앉을 권리를 주세요!
01월 04일 2011년 새해에는, 임금체불 없는 사회를...
01월 03일 2011년 새해에는, 석면 공해 없는 푸른 농촌을...

2012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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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방송일 제목
(원제)
비고
12월 31일 외국인 배우자에게 불편한 건강보험
12월 28일 못 쓰는 땅 환지해 놓고 책임은 없다?
12월 27일 태양광 발전 설비 전기요금에 이상한 부가가치세!
12월 26일 원예작물 침수방지 대책을 세워주세요
12월 25일 서정세 씨가 받은 선물
12월 24일 철거 예정을 알려주지 않는 행정
12월 21일 옥천군의 어이없는 양계장 허가! ②
12월 20일 옥천군의 어이없는 양계장 허가! ①
12월 17일 햇빛이 전혀 안 들어오는 집에서 살라고요?
12월 14일 교통사고 사망 보험사만 인정할 수 없다고요?
12월 13일 나이 많다고 계약 종료하겠다고요?
12월 12일 소득이 10원만 초과돼도 국민연금 50% 삭감?
12월 11일 국내 강제동원 피해자도 지원금을 주십시오!
12월 10일 오리농장 막았더니 이번엔 채석장?
12월 07일 태풍 때문에 사망했는데, 본인 과실이라니요?
12월 06일 법으로 보장된 영업손실보상, 왜 안 해주나요?
12월 04일 잘못은 은행이, 책임은 입주민이?
12월 03일 민원을 넣어도 대책 없는 개 사육장
11월 30일 방송 그 후-30년 넘게 쓰지 않은 내 땅, 돌려주세요!
11월 29일 내 땅 막은 군유지, 진입로가 필요해요
11월 28일 방송 그 후-국민 세금으로 상소를 남발한 광주시청
11월 27일 아파트 공사 소음, 피해배상은 어디에서?
11월 26일 도시가스 공급 해결해주세요
11월 23일 방송 그 후-드디어 주거이전비 받았어요
11월 22일 태풍피해 보상에 적설량이 기준?
11월 21일 국민연금공단의 어이없는 반환일시금 환수
11월 20일 가족 초청, 언니는 왜 안 되나요?
11월 19일 테마단지 상가, 2층까지 허용해주세요
11월 16일 방송 그 후-사라진 버스노선, 4년 만에 연장됐어요
11월 15일 1.2톤 화물차의 최대적재량은 1톤?
11월 14일 자격이 안 되어도 응시가 가능한 청소년지도사 자격시험?
11월 13일 형평에 어긋나는 도시정비법!
11월 12일 아파트 임대료도 신용카드 납부를!
11월 09일 고속도로에 발암물질을 매립해도 되나요?
11월 08일 방송 그 후-이해할 수 없는 어업손실보상!
11월 07일 재해로 인한 장해만 보장하는 태아보험?
11월 06일 경기도 광주 경안 5일장을 살려주세요!
11월 05일 소득이 없는데도 건강보험료를 내야 하나요?
11월 02일 지적공사 실수 때문에 빼앗기게 된 땅
11월 01일 출근길 사고 산재인정 안 된다고요?
10월 31일 방송 그 후- 뒤바뀐 상가 호수, 바로 고쳤어요~
10월 30일 국유지가 없으면 집에 못 들어가요
10월 29일 더 가져간 우유, 보상해 주십시오
10월 26일 행정실수로 인한 주민번호 정정, 피해는 누가 책임지나요?
10월 24일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선택진료비를 지원해 주세요
10월 23일 도시가스 공급 언제쯤 받을 수 있나요?
10월 22일 큰 사고 난 렌터카 계속 타라고요?
10월 19일 방송 그 후 - 심장장애판정 받기 너무 힘들어요!
10월 18일 20배 넘는 값에 되돌아온 땅
10월 17일 같은 서울 하늘 아래 서로 다른 난방비
10월 15일 방송 그 후 - 농민 울리는 전남 기업도시!
10월 12일 방송 그 후-드디어 도시가스 공급받게 됐어요
10월 10일 농민 울리는 축협 소 위탁 사육
10월 09일 축협이 가져간 한우장려금
10월 08일 누구를 위한 지구단위계획인가요?
10월 05일 방송 그 후 - 상습 침수피해, 해결해 주십시오!
10월 04일 고엽제 피해 환자는 참전명예수당을 받을 수 없다고요?
10월 03일 조례 개정될 때까지 어업을 중단해라?
10월 02일 방송 그 후 - 소송했다고 주거이전비 안 주다니
09월 27일 도로공사로 두 동강 난 두동마을
09월 26일 집이 무너지고 화재가 나도 다시 지을 수 없다?
09월 25일 이태원 자투리땅, 공원을 만들어주세요!
09월 21일 진폐증 환자로 인정해주세요
09월 20일 세입자가 안 낸 도시가스요금 집주인이 책임져라?
09월 19일 재취업 수당, 일찍 취직하면 못 받는다고요?
09월 18일 퇴직금 안 주는 악덕업체, 방법이 없다고요?
09월 14일 전기요금 자동이체, 정해진 날짜만 된다고요?
09월 13일 취득세 냈는데 또 내라고요?
09월 12일 방송 그 후-31번 국도, 인도를 만들어 주세요
09월 11일 1984년 이전 제대군인은 군인이 아닌가요?
09월 10일 방송 그 후-이제 와서 토지를 수용할 수 없다고요?
09월 06일 도로에서 훤히 들여다보이는 집에서 살라고요?
09월 05일 잘못 송금한 돈, 돌려받기 힘들다?
09월 04일 새 아파트에 웬 혹파리떼?
08월 31일 매립공사로 입은 침수피해, 대책 좀 세워주세요
08월 29일 백일홍이 꽃피지 않은 까닭은…
08월 27일 농약 잘못 팔아놓고 피해는 보상해줄 수 없다고요?
08월 24일 불에 탄 전기매트, 무조건 소비자 과실?
08월 23일 바로 옆 초등학교를 두고 1 km 떨어진 학교를 다니라고요?
08월 22일 수도 계량기, 세대별로 분리해 주세요!
08월 21일 남의 땅에 전주 세워놓고 이설비를 내라고요?
08월 20일 농민 울리는 농경지 리모델링 사업
08월 17일 높아진 감보율, 피해는 책임질 수 없다?
08월 16일 골프장 경기보조원에게 산재보상보험법은 무용지물?
08월 14일 연안안강망 어민들의 생계를 보호해주세요
08월 13일 서비스도 안 되는 휴대폰 팔아놓고 책임이 없다고요?
08월 10일 업무규칙 잘못 만들어 놓고도 책임지지 않는 천안시
08월 09일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 초등학교가 부족합니다
08월 08일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 보육시설이 부족합니다
08월 07일 30년 넘게 도시계획만 있는 땅
08월 06일 통관검사 비용, 물건 산 사람이 내라고요?
08월 03일 농로 내달랬더니 배수로 만든 군청
07월 31일 사라진 통행로, 어디로 가야 하나요?
07월 30일 귀화허가 신청 수수료, 왜 이렇게 비싼가요?
07월 27일 1339 통합한 119, 서비스 문제 있습니다!
07월 26일 전기요금은 0원인데 부가가치세를 내라고요?
07월 25일 사라진 노선버스, 다시 연장해주세요
07월 24일 방송 그 후 - 민간구급대도 의약품 구입 가능해졌어요
07월 23일 현실로 다가온 콩나물 시루 교실
07월 20일 도로에 편입된 내 땅, 보상은 언제?
07월 19일 고엽제 후유장애등급 기준, 문제 있습니다!
07월 17일 방송 그 후-달걀 통신판매를 거부하는 인천 계양구청
07월 16일 개인시설물 철거해놓고 보상은 없다?
07월 13일 정체불명 날벌레떼 때문에 입주 못하는 아파트
07월 12일 10년간 잘못 받아간 건강보험료, 3년 치만 돌려준다?
07월 11일 농경지 피해 주는 배수로 옮겨주세요
07월 10일 소비자에게 책임 전가하는 근저당 해지비용
07월 09일 납득할 수 없는 양도소득세 부과
07월 06일 방송 그 후-도로점용료 산정기준
07월 05일 장애인 차량 혜택, 2000cc 이상은 제외!
07월 04일 도시가스 공급, 언제까지 기다려야?
07월 03일 방송 그 후-안전한 진입로가 생겼어요
07월 02일 집을 잘라내겠다는 도시개발사업
06월 29일 융통성 없는 창원시 주차장 조례
06월 28일 안전진단 결과 최하위 등급인데 안전하다고요?
06월 27일 남편이 사망하고 손해배상 받았으니 유족연금 정지한다?
06월 26일 제 땅이 다시 도시공원구역으로 묶였어요
06월 25일 영혼에도 계급이 있나요?
06월 22일 방송 그 후-산에 막히고 강에 막히고, 어찌 살라고요?
06월 21일 6년 만에 떨어진 양도소득세 폭탄!
06월 20일 공무원 안내대로 했다가 인가도 받지 못한 어린이집
06월 19일 아파트 토지 소유권을 찾아주세요!
06월 18일 국가유공자로 인정하지 않는 국가보훈처!
06월 15일 심장장애등급받기, 왜 이리 힘든가요?
06월 14일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내야하는 휴대폰 보증보험료
06월 13일 이제와서 토지를 수용할 수 없다고요?
06월 12일 계속 치료중인데 치료 종결하라는 근로복지공단
06월 11일 뒤바뀐 건물 호수, 정정해주세요
06월 08일 방송 그 후-드디어 한국국적 취득했어요
06월 07일 어업피해보상, 맨손어업은 안 된다?
06월 06일 왜 법원 판결문대로 이행하지 않나요?
06월 05일 1년 미만 근무는 퇴직금도 줄 수 없다!
06월 04일 도시가스 공급, 언제까지 기다려야 합니까!
06월 01일 납득할 수 없는 새마을금고 보험 약관
05월 31일 소송했다고 주거이전비 안 주다니? 2
05월 30일 소송했다고 주거이전비 안 주다니? 1
05월 29일 소비자의 선택권이 없는 서울택시 카드결제 서비스
05월 28일 농로 없이 농사 지어라?
05월 25일 30년 넘게 도로로 쓰지 않은 땅, 돌려주세요!
05월 24일 잘못 송금한 돈, 돌려받을 수 없나요?
05월 23일 실거래가 무시하는 부동산 행정
05월 22일 농사에 사용하는 차량인데 면세유 혜택 없다?
05월 21일 지방2급 하천에 편입된 내 땅, 보상은?
05월 18일 KS인증 블록으로 지은 집이 붕괴 직전!
05월 17일 이행강제금 부과 취소판결 받았는데, 또 이행강제금?
05월 16일 18개월 더 낸 국민건강보험료, 6개월분만 환급?
05월 15일 친환경 아파트 옆에 철강산업단지?
05월 14일 부가가치세도 신용카드 수수료를 내나요?
05월 10일 방송 그 후-자병산을 살려주세요
05월 09일 이상한 도로점용료 계산법
05월 08일 해마다 반복되는 침수피해 대책 좀 세워주세요
05월 07일 도로로 편입된 내 땅, 보상은?
05월 04일 대학병원의 말초신경병진단이 틀렸다고요?
05월 03일 제 나이와 이름을 찾아주세요!
05월 02일 진입로가 막혔는데 개인끼리 알아서 하라고요?
05월 01일 10년 넘은 돈사, 주민의견 무시하고 또 증축허가?
04월 30일 전이된 폐암은 폐암이 아니라고요?
04월 27일 국립공원구역 농경지, 10년 기다려야 국립공원구역 해제?
04월 26일 방송 그 후-한옥보존 문제로 미뤄진 옥인동 재개발
04월 25일 도축장에서 폐기처분된 소, 보상은 없다?
04월 24일 건강보험료 징수는 무기한, 혜택은 제한?
04월 23일 주택진입로 막아버린 택지개발
04월 20일 장애인의 날 기획-장애인에게 일자리를!
04월 19일 방송 그 후-고엽제 후유증으로 인정받았어요!
04월 18일 23년째 하천으로 편입된 땅, 보상은 언제?
04월 17일 아파트, 분양조건과 달라요!
04월 16일 좌측 편마비 환자가 장해 7급이라고요?
04월 12일 우리아이가 다닐 학교가 없어요!
04월 10일 국민건강보험보다 까다로운 산재보험 기준
04월 06일 방송 그 후-서민 울리는 변상금, 이제 그만!
04월 05일 도시계획 공고해놓고 돈 없어 못하겠다고요?
04월 04일 방송 그 후-장애인 콜택시 대기시간 단축해 주세요
04월 03일 농식품부 지침도 무시하는 인천 계양구?
04월 02일 인근 재래상권 침범하는 해운대구 조례?
03월 30일 농지원부도 있는데 무단점유자라고요?
03월 29일 마을 진입로, 새로 만들어 주십시오
03월 28일 당뇨합병증은 당뇨로 인한 병이 아니라고요?
03월 27일 방송 그 후2 - 터무니없는 행정대집행비?
03월 26일 방송 그 후1 - 행정대집행은 군청 마음대로?
03월 23일 방송 그 후-어린이집 인가 받았어요!
03월 22일 수달은 보호! 낚시터 피해는 나 몰라라?
03월 21일 매년 반복되는 침수피해, 어찌하오리까?
03월 20일 관련법으로 보호 받지 못하는 자력 취업 국가유공자
03월 19일 서민에게 수천만 원 변상금내라는 서울시
03월 16일 공원부지로 58년 동안 묶인 땅
03월 15일 방송 그 후 - 재단장한 임초리 마을회관
03월 14일 빠른 생일은 받을 수 없는 누리과정 보육료!
03월 13일 쥐꼬리만한 영업손실보상금에 세금폭탄?
03월 12일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약값
03월 09일 내 땅 번지에 구청 공중화장실이?
03월 08일 방송 그 후-집을 침수시킨 위법한 성토
03월 07일 방송 그 후-재심사 받아 장애1등급 받았어요
03월 06일 국민의 세금으로 항소를 남발하는 지자체
03월 05일 비용은 입주민이 내고 혜택은 위탁업체가?
03월 02일 지체장애 6급도 장애인주차장 이용하게 해주세요
03월 01일 13년째 교통섬에 갇힌 아파트 주민들
02월 29일 골프장 건설로 인한 피해, 책임은?
02월 28일 송전탑으로 둘러싸이게 된 광동마을
02월 27일 애물단지 펠릿보일러?
02월 24일 놀이방 어린이들이 갈 곳이 없어요!
02월 23일 농지면적이 작으면 못 받는 쌀직불금!
02월 22일 방송 그 후-19년 만에 시내버스가 생겼어요
02월 21일 양식장에 여객선이?
02월 20일 제적등본을 고치려면 재판을 또 하라고요?
02월 17일 전립선질환은 암이 아니면 고엽제 피해지원 안 돼!
02월 16일 3년 전에 받았던 구직급여를 반환하라고요?
02월 15일 파주 상가 진입로 막은 파주시청
02월 14일 버거병인데 고엽제 피해가 아니라고요?
02월 13일 한옥보존 때문에 표류하는 옥인동 재개발
02월 10일 방송 그 후-제 나이를 찾았어요!
02월 09일 소규모 농가와의 직거래는 세금혜택 없다?
02월 08일 지하수 고갈, 광업소 책임이 아니라고요?
02월 07일 본인부담금 30만 원 넘어야 보상?
02월 06일 소음피해 외면하는 철도소음 기준
02월 03일 검은 분진 때문에 살 수가 없습니다!
02월 02일 자녀가 방학기간 아르바이트 한 것이 문제?
02월 01일 구분지상권 때문에 농지연금이 안 된다고요?
01월 31일 몸도 못 가누는데 장애 4등급?
01월 30일 한 주민등록번호에 등록된 사람이 2명?
01월 27일 다리 건설로 집이 무너지게 됐는데 왜 안 고쳐주나요?
01월 26일 산재보험은 근로자의 희망인가?
01월 25일 방치된 도시계획, 개인 재산피해는?
01월 20일 방송 그 후-고속도로에 졸음쉼터가 생겼어요
01월 19일 도로공사는 서민 땅을 무단 사용해도 되나요?
01월 18일 밀린 공사대금, 해법은 없나요?
01월 17일 방송 그 후-어이없는 행정실수로 인한 피해, 책임은?
01월 16일 집을 침수시킨 위법한 성토
01월 13일 13년간 몰랐던 집전화 부가서비스, 해결은?
01월 12일 갑자기 집 앞 도로가 사라졌어요!
01월 10일 수십 년째 계획만 잡혀있는 소방도로
01월 09일 방송 그 후-주민을 무시하는 광산개발
01월 06일 전사통지는 했지만, 보상은 안 된다고요?
01월 05일 산재승인, 멀고도 험한 고생길!
01월 04일 33년간 묶인 내 땅, 사지도 팔지도 못 해!
01월 03일 방송 그 후-지하주차장 진입로 지붕공사 했어요!
01월 02일 방송 그 후-이제 마음 놓고 장사하게 됐습니다

2013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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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방송일 제목
(원제)
비고
1월 2일 박승일 씨의 새해소망
1월 3일 방송 그 후-이제 2500cc 장애인 차량도 혜택 받게 됐어요!
1월 4일 행정 잘못으로 맹지가 된 교회
1월 7일 방송 그 후 - 농민 울리는 축협 소 위탁 사육
1월 8일 재산세 납부기한도 안 지났는데 압류라니요?
1월 9일 말도 안 되는 곳에 주차장을 만든다고요?
1월 10일 몇 달마다 병원을 옮기라고요?
1월 11일 빛공해 때문에 살 수가 없어요!
1월 14일 방송 그 후-택지개발 때문에 사라지는 진입로?
1월 15일 소규모 사업장은 산재 적용이 안 된다고요?
1월 16일 작가는 해촉증명서를 인정할 수 없다고요?
1월 17일 영구장애인데도 재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1월 18일 재개발로 사라진 통행로
1월 21일 캔 스프레이로 자동차 도색하면 안 되나요?
1월 22일 방송 그 후-택지개발 때문에 사라진 진입로?
1월 23일 도시가스 배관 때문에 문이 안 닫혀요!
1월 24일 나도 모르는 사이 내 땅에 전주가?
1월 25일 고속도로 공사로 인해 고립된 농원
1월 28일 방송 그 후-산재보험 심사기준이 바뀌었어요!
1월 29일 자연재해 구호금, 부상 후 6개월 지나야 줄 수 있다고요?
1월 30일 법제처 해석대로 영농손실보상 해주세요!
1월 31일 방송 그 후 - 하천부지로 편입된 내 땅, 11년 만에 보상 받았어요!
2월 1일 배우자는 근로자로 볼 수 없다고요?
2월 4일 태풍피해 입은 대로 보상해 주세요
2월 5일 방송 그 후 - 14년 교통섬 해결이 되나요?
2월 6일 잘려나가는 집, 보상은?
2월 7일 단기보호요양시설 모두 문 닫아야 하나요?
2월 13일 방송 그 후-2층으로 재단장한 임초2리 마을회관
2월 14일 계획관리지역에 플라스틱 공장이라뇨?
2월 15일 하천에 편입된 내 땅, 보상은 나 몰라라?
2월 18일 느닷없이 날아온 도로 변상금
2월 19일 65세 넘었다고 실업급여 안 주나요?
2월 20일 사람보다 닭이 먼저인 군 조례
2월 21일 학교부지로 묶인 내 땅, 어떻게 하나요?
2월 22일 갑작스러운 방류로 침수된 마을
2월 25일 남의 인지세까지 왜 내가 내야 하나요?
2월 26일 내 땅에 나도 모르게 설치된 우수관
2월 27일 개인택시 증차약속 지켜주세요
2월 28일 개인 땅에 함부로 도로를 만들어도 됩니까?
3월 1일 전기공급 중단 피해, 한전의 책임은?
3월 4일 복지회관 건설로 ‘맹지’가 된 땅
3월 5일 사업주가 안낸 국민연금, 근로자가 책임져라?
3월 6일 공장부지인데 주택부지로 환지받으라고요?
3월 7일 중지된 도로포장, 그 피해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3월 8일 건설사가 가로막은 생애 최초 중도금 대출
3월 11일 내 땅 4분의 1이 하천, 대책은?
3월 12일 고엽제 후유장애등급 기준, 문제 있습니다!
3월 13일 제 과수원을 분지로 만들겠다고요?
3월 14일 30년 전에 국유지 팔고선 이제 와서 웬 변상금?
3월 15일 새 진입로 때문에 막혀버린 땅
3월 18일 조기 재취업 수당 제도, 개선해 주세요
3월 19일 재산권을 제한하고, 세금은 올린다?
3월 20일 지하도 보수비용까지 상인들이 부담하라고요?
3월 21일 고립된 공장단지, 제대로 된 진입로를 만들어주세요!
3월 22일 방송 그 후 - 규제로 묶인 땅, 약속대로 해결바랍니다
3월 25일 약속대로 이주택지로 옮겨주세요!
3월 26일 청정지역에 채광허가라니요?
3월 27일 실거래가가 아닌 공시지가로 취등록세를 내라고요?
3월 28일 유씨를 류씨로, 직권정정 해줄 수 없나요?
3월 29일 이중 부과된 수도요금, 모두 환급해 주세요
4월 1일 문화재 주변 재산권 행사, 참는 게 능사?
4월 2일 납득할 수 없는 파주시 세금부과
4월 3일 경사가 심한 농경지 도로 개선해 주세요
4월 4일 30년 넘게 포도농사를 지었는데 인정해 줄 수 없다고요?
4월 5일 인터넷 경매사진 알고보니 낭떠러지
4월 8일 방송 그 후-내 땅에 나도 모르게 설치된 하수관, 철거됐어요!
4월 9일 일을 못하는데 휴업급여를 안주다니요
4월 10일 통증환자 두 번 울리는 자문의 소견
4월 11일 낙도에도 우편물 배달 좀 해주세요
4월 15일 소방도로 때문에 잘려나간 집, 보상은?
4월 16일 5년간 토지점용료가 75원이라뇨?
4월 17일 도로로 편입됐다 남은 땅 다시 살 수 없나요?
4월 18일 기부 채납한 땅, 약정서대로 돌려주십시오!
4월 19일 <장애인의 날 기획> 시 쓰는 희귀병 소녀 유진이의 꿈
4월 22일 방송 그 후- 위례신도시에 초등학교를 세워주세요!
4월 23일 점용허가 해준 땅을 다른 사람에게 팔았다고요?
4월 24일 방송 그 후- 농로 만들어 달랬더니 수로를?
4월 25일 마을 한복판에 대규모 돈사라니요?
4월 30일 장애연금 지급 기준을 바꿔주세요!
5월 1일 나도 모르게 내 땅에 하수관이라니요?
5월 2일 20년 농사지은 땅, 양도소득세 감면 안 된다고요?
5월 5일 영농손실보상, 지목이 무슨 상관?
5월 6일 골프장 공사로 인한 피해, 빨리 해결해 주세요
5월 8일 1년에 두 번씩 X-선 촬영을 하라고요?
5월 9일 미인가 대안학교도 어린이보호구역 지정을 해주십시오!
5월 10일 특수재활치료, 계속 받게 해주십시오!
5월 13일 펜션단지 조성해놓고 조망권을 빼앗다니요?
5월 14일 방송 그 후 - 배수로 개선 약속 왜 안 지킵니까?
5월 15일 제품교환에 주민번호가 왜 필요한가요?
5월 16일 교문 안 통학로까지 도로를 낸다고요?
5월 17일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다시 받게 해주세요
5월 20일 37년간 공원으로 묶인 땅, 보상은 언제쯤?
5월 21일 마을숙원사업인 체험장 안에 송전탑이 세워진다니요?
5월 22일 집 바로 앞으로 도로가 생긴다니요?
5월 23일 소송에서 이겼는데도 돈을 받을 수 없다니요?
5월 24일 택지개발사업으로 맹지 된 땅, 어떻게 합니까?
5월 27일 펜션단지 조성해놓고 조망권을 빼앗다니요?
5월 28일 시각장애인 이동권, 보장해주십시오!
5월 29일 대납한 인지세 돌려주세요!
5월 30일 예방접종 부작용으로 인한 기면증 장애, 장애인 보상해주세요!
5월 31일 맹지가 된 밭에 진입로를 내주세요!
6월 3일 장애인 교통할인, 버스는 왜 안 되나요?
6월 4일 방송 그 후-잘못된 인지세 제도, 개선해주세요!
6월 5일 깔따구 피해 유발하는 준설토 매립, 중단해주십시오!
6월 6일 외국에서 받은 무공훈장은 인정할 수 없다고요?
6월 7일 보상협의도 없이 산업단지 공사강행
6월 10일 등굣길, 안전하게 다닐 수 있게 해주세요
6월 11일 공공시설 만든다고 강제수용해놓고 매각이라니요
6월 12일 방송 그 후 - 막혔던 진입로가 다시 생겼습니다
6월 13일 발파공사로 금이 간 주유소, 보상해주세요
6월 14일 두 동강 난 목장, 잔여지도 수용해주세요
6월 17일 사라진 구거 복원해 주세요
6월 18일 거실이 훤히 보이는데 건축허가 문제없다고요?
6월 19일 방송 그 후-이번 여름엔 침수피해를 막아주십시오!
6월 20일 장애인활동지원제도, 시간을 늘려주세요
6월 21일 공장개설로 사라진 농로
6월 24일 세금 낭비하는 무용지물 자전거 도로
6월 25일 기반시설도 없는 땅으로 이주하라고요?
6월 26일 문화재도 중요하지만 주민들도 생각해주세요
6월 27일 동네 한복판에 장례식장, 웬 말인가요?
6월 28일 확장 공사 후 더 좁아진 도로
07월 01일 꽉 끼는 보호틀 때문에 몸살 앓는 가로수
07월 02일 방송 그 후 - 지하통로 하자보수가 시급합니다
07월 03일 한번 사용한 현수막은 다시 사용할 수 없다고요?
07월 04일 노인복지관 자동차 이용은 300대, 주차는 10대뿐?
07월 05일 방송 그 후 - 공장용지를 주택용지로 환지 받으라니요?
07월 08일 2만 세대가 사는 주거지에 승마장이라니요?
07월 09일 방송 그 후-제대로 된 하천교량을 만들어주세요
07월 10일 영농이 어려워 매매했는데 세금을 추징하다니요?
07월 11일 혼잡한 마을 진출입로, 대책을 세워주십시오
07월 12일 방송 그 후 - 도로에서 훤히 들여다보이는 집
07월 15일 방송 그 후 - 전기요금은 0원인데 부가가치세를 내라고요?
07월 16일 빗물이 흘러야 할 우수관에서 오폐수가 나오다니요?
07월 17일 임의계속가입자제도, 안내 좀 제대로 해 주십시오
07월 18일 마을 진출입로 어서 만들어 주세요
07월 19일 등굣길 아이들의 무단횡단, 대책 마련 해주세요
07월 22일 황반변성 치료주사, 보험적용을 늘려주세요!
07월 23일 제대로 된 수로 좀 만들어주세요
07월 24일 마을을 둘러싼 위험한 옹벽
07월 25일 청정마을에 들어서는 오리농장 막아주세요
07월 26일 물에 잠겨있는 마을 진입로
07월 29일 장애인 활동지원, 제대로 받게 해주세요
07월 30일 내 땅에 묻힌 공공하수관 옮겨주세요
07월 31일 슬레이트 지붕, 정부가 나서서 철거해주세요!
08월 01일 고속도로 통행료, 카드결제 왜 안 되나요?
08월 02일 어장주변의 하천공사, 어민들의 피해가 없다니요?
08월 05일 기름덩어리에 정화조가 자꾸 막혀요
08월 06일 방송 그 후-통증환자 두 번 울리는 근로복지공단
08월 07일 도로로 수용된 내 땅, 보상은 언제?
08월 08일 마을에 들어오는 성벽 같은 철로
08월 09일 CCTV 때문에 가지 잘린 보호수
08월 12일 아이돌봄 서비스 시간 다시 늘려주세요
08월 13일 하천에 편입된 사유지, 바로잡아 주십시오
08월 14일 방송 그 후 - 여전히 대책 없는 위례신도시 보육시설
08월 15일 성토 이후 사라진 배수로 원상복구 해주세요
08월 16일 시각장애인 길 막는 보행로 불법주차
08월 19일 마을 앞 위험한 차도
08월 20일 방송 그 후 - 내 집 바로 앞에 세워진 축사 이전해 주세요!
08월 21일 장애인 차량 혜택, 휠체어탑승설비 없어도 인정해주세요
08월 22일 건축도 못하는 문화재 옆 토지 세금만 무겁게 내라고요?
08월 23일 기울어진 채 돌려받은 집터
08월 26일 농사 못 짓는 땅, 농로를 만들 수 있게 해주세요
08월 27일 4대강 공사로 인한 대농갱이 폐사, 합리적 보상 해주세요!
08월 28일 쪽방촌 주민 배려 없는 저가 쪽방 임대사업
08월 29일 상가 취등록세, 실거래가로 내게 해주세요
08월 30일 방송 그 후 - 기부채납한 땅, 약속대로 사용하게 해주세요
09월 02일 유일한 골수섬유증 치료제! 보험 급여 적용해 주세요
09월 03일 방송의 날 특집 <세상을 바꾸는 5분, 15년의 기록>
09월 04일 주민 모두를 위한 재건축이 되게 해주세요
09월 05일 골프장 한가운데로 다니는 길, 너무 위험해요!
09월 06일 개정 입양특례법, 누구를 위한 법인가요
09월 09일 증서에 이름이 있는데 보상처리가 안 된다고요?
09월 10일 미인가 대안학교도 교육적 지원을 해주세요
09월 11일 집 앞 철도소음 해결해주세요!
09월 12일 안동 임하댐의 토종어류를 지켜주세요! (1)
09월 13일 안동 임하댐의 토종어류를 지켜주세요! (2)
09월 16일 채무자 배려 않는 대출 만기 연장
09월 23일 음식물 쓰레기 처리 냄새 때문에 살기가 힘들어요!
09월 24일 안전하고 간편한 전세자금대출 제도를 제안합니다 (1)
09월 25일 안전하고 간편한 전세자금대출 제도를 제안합니다 (2)
09월 26일 석회석 광산에 둘러싸인 마을, 이주시켜 주세요!
09월 27일 비가 오면 역류하는 오수관, 대책을 세워주십시오!
09월 30일 39년간 공원부지로 묶인 땅
10월 02일 매장문화재 유존지역도 토지이용계획 확인서에 표기해 주세요!
10월 03일 그린벨트 주민들이 만든 진입로 사용하게 해주세요
10월 04일 방송 그 후 - 매립공사로 침수된 집, 보상 받았어요
10월 07일 모돈장 바로 옆에 가축분뇨처리 시설이라니요?
10월 08일 여수 화양농공단지 악취를 해결해주세요!
10월 09일 도로 손실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제도를 제안합니다!
10월 10일 부산 구포동, 마을버스 다니게 해주세요
10월 11일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합리적으로 개선해주세요!
10월 14일 만성통증도 장애로 인정해주세요
10월 15일 오락가락 옻 사용기준
10월 16일 중앙선 훼손된 도로, 운전자만 책임이라니요!
10월 17일 주민들과 상의도 없이 대규모 축사라니요?
10월 21일 교실 바로 앞에, 소방도로라니요?
10월 22일 마을 물 부족, 해결할 방법 없을까요?
10월 23일 40년 넘게 공짜로 사용한 토지, 주인보고 이해해 달라?
10월 24일 방송 그 후 - 자전거 도로가 정비됐어요
10월 25일 항만공사로 인한 양식장 피해 보상해주세요!
10월 28일 방송 그 후- 달걀 직거래 어렵게 하는 법을 고쳐주세요!
10월 29일 위험천만 마을 앞 국도, 사고예방대책 세워주세요!
10월 30일 군 복무 중 얻은 ‘귀울림증’ 구제방안을 마련해 주세요!
10월 31일 10년 넘게 방치된 도로 개통시켜주세요!
11월 01일 사유지에 들어선 공공시설물을 옮겨주세요!
11월 04일 방송 그 후-골프장 안전망을 빨리 설치해주세요
11월 05일 어업용 면세유, 이렇게 불편해서야..
11월 06일 심각한 장애일수록 받기 어려운 장애인 활동지원제도
11월 07일 건물지번이 엉뚱한 주소에 표기됐어요!
11월 08일 면제해줄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가산세라니요?
11월 11일 트럭이 점령한 도로! 대책을 마련해 주세요
11월 12일 일제강점기에 강제 가입된 보험금, 반환해주세요!
11월 13일 횡단보도를 가로질러가야 하는 위험한 진입로
11월 14일 배에 실어만 주는데 5000원! 택배회사 너무하는 것 아닙니까
11월 15일 방송 그 후, 통행로를 열어주세요
11월 18일 모르는 새, 제 땅에 도로가 들어섰어요!
11월 19일 축사로 인해 줄어든 토마토 생산, 그런데 또 증축이라니요!
11월 20일 방송 그 후 - 원래 계획대로 공원이 생겼어요!
11월 21일 지적도상의 도로를 사용하게 해주세요!
11월 22일 선천성 신경인성 방광 환자들의 고통을 알아주세요!
11월 25일 건물 신축공사로 인한 피해! 보상해 주세요
11월 26일 방송 그 후 -불법 광산개발, 중지됐어요!
11월 27일 내년에는 농사짓게 해주세요!
11월 28일 담배갑에 흡연경고 그림을 넣어 주세요!
11월 29일 울주군 상천마을 악취 때문에 살 수 없어요!
12월 02일 도시가스 공급을 해주세요!
12월 03일 머위가 죽었어요
12월 04일 농지를 샀는데, 세금은 농지 적용이 안 된다니요?
12월 05일 도시가스 요금도 점자고지서 보내주세요!
12월 06일 도로가 없는 이웃집, 해결책은 내 땅을 내놓으라고요?
12월 09일 중단 된 지열보일러 공사, 완공되게 해주세요
12월 10일 높게 설치 된 도로, 안정성을 입증해 주세요
12월 11일 쓰고 남은 농약도 수거해주세요
12월 12일 정당하게 거래했는데, 거래처가 자료상이었다니요!
12월 13일 수도권 도시철도 공사로 인한 피해를 보상 해주십시오!
12월 16일 오락가락 이상한 측량 결과
12월 17일 덕수궁길 걷고 싶은 길로 되돌려주세요
12월 18일 교통사고 치료비, 건강보험으로 전환해 주세요
12월 19일 버스광고법 규정을 개선해 주십시오
12월 20일 집 앞을 가로막게 될 도로, 변경해 주세요
12월 23일 농사 피해 연못때문이 아니라고요?
12월 24일 방송 그 후 - 황반변성 보험적용 늘려주세요
12월 25일 구례에서 고령운전자 표시제를 시행합니다!
12월 26일 태양열 온수설비, 수리해 주세요!
12월 27일 문제없다며 입대하라 해놓고, 이제는 책임이 없다니요!
12월 30일 버스정보안내기가 잘 안 보여요!
12월 31일 방송 그 후 - 여전히 해결 안 된 동산동 마을 진입로

2014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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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방송일 제목
(원제)
비고
1월 1일 열악한 아동복지 재정을 중앙 정부로 환원해 주세요
1월 2일 대로 지었다면서 왜 일조권 피해를 주나요
1월 3일 바로 옆에 대형축사라니요
1월 6일 방송 그 후 - 고향집 지번이 수정되었습니다
1월 7일 농업용 면세 LPG 취급소가 적어 불편해요
1월 8일 농약 소포장 판매해 주세요
1월 9일 십정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빨리 시행해 주세요
1월 10일
1월 13일 농지 임대 후, 폐기물이 나오다니요
1월 14일 40년 넘게 농사지은 , 불산 누출 피해 보상받게 해주세요
1월 15일 방송 그 후 - 빨래골 도로가 확장됐어요
1월 16일 조상 이장할 수 있게 지적불부합지 해소해 주세요
1월 17일 13가구도 도시가스 공급해 주세요
1월 20일 공사파손수도관, 책임지는 사람이 없어요
1월 21일 건축물 대장과 등기권리증의 주소가 달라요
1월 22일 대포차 처벌 관련 법령을 강화해 주세요
1월 23일 방송 그 후 - 농로 복원, 언제까지 기다려야하나요
1월 24일 지붕타워크레인 무서워서 못살겠어요
1월 27일 지적불부합, 문제가 해결됐어요
1월 28일 모든 농기계에 야광 반사 장치를 부착해 주세요
2월 3일 방송 그 후 - 국민연금환수기준 나이가 아닌 소득으로 해주세요
2월 4일 앞마당 지나가는 소로계획, 취소해 주세요
2월 6일 마을 앞 위험한 차도 대책을 마련해 주세요
2월 7일 방송 그 후 - 제대로 된 주소가 생겼어요
2월 10일 시유지 매각 약속을 지켜주세요
2월 11일 버스정보안내기 설치 위치를 바꿔주세요
2월 12일 준주거지역에는 일조권 없다고요
2월 13일 주인 없이 방치된 아파트, 관리하게 해주세요
2월 14일 하루 빨리 이주단지를 마련해 주세요
2월 17일 방송 그 후 - 버스정보안내기가 잘 보여요
2월 18일 비좁은 경로당, 넓은 곳으로 옮겨주세요
2월 19일 원칙 없는 아파트 수익사업 부가세
2월 20일 비안도 여객선 운행하게 해주세요
2월 21일 사라진 횡단보도, 다시 만들어주세요
2월 24일 1급 지체장애인에게 자필 서명을 하라니요
2월 25일 30년간 사용한 도로가 개인 이라니요
2월 26일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책 없이 포기해도 됩니까
2월 27일 도로명 주소가 2개, 어느 것을 사용해야 하나요
2월 28일 등기는 있는데, 건축물대장이 없다니요
3월 3일 도로를 개인에게 팔다니 너무합니다
3월 4일 도로 공사 후 진입이 어러워진 LPG 충전소
3월 5일 위험한 버스 정류장, 안전시설 마련해주세요
3월 6일 훼손된 선산 , 원상복구해 주세요
3월 7일 도로 공사 후 사라진 진출입로 만들어주세요
3월 10일 형평성에 어긋나는 영유아보육법 개정해 주세요
3월 11일 경매에서 낙찰받은 임야농지라니요
3월 12일 독립유공자 추모비, 누구를 위한 추모비인가요
3월 13일 고속도로아파트 방음벽 설치해 주세요
3월 14일 옥상광고를 허가해 주십시오
3월 17일 방송 그 후 - 석회석 광산 피해, 이주시켜주세요
3월 18일 부족한 넙도, 급수 대책 세워주세요
3월 19일 줄어든 보전산지, 원상회복 시켜주세요
3월 20일 지하수 오염, 대책을 마련해 주세요
3월 21일 사유지를 무단으로 점유한 하수박스
3월 24일 멀쩡한 빌라를 반쪽 내면서 도로를 만든다고요
3월 25일 쌀겨 판매업자 선정, 원칙을 지켜주세요
3월 26일 주택가에서 악취가 나는데 대책이 없다고요
3월 27일 산재의 적용 기준이 건물 면적이라니요
3월 31일 하루 수백 대 덤프트럭 대책을 마련해 주세요
4월 1일 도심주정공장으로 인한 피해 대책을 마련해 주세요
4월 2일 공장만 200개, 마을이 포위됐어요
4월 3일 농작물 수해 보상해 주세요
4월 4일 붕괴위험 묘지 안전대책 마련해주세요
4월 7일 방치되고 있는 하수찌꺼기, 치워주세요
4월 8일 문중 땅에 무단으로 들어선 도로, 이제는 보상해 주세요
4월 9일 공정한 궁시공인제도를 촉구합니다
4월 10일 방송 그 후 - 잔여지를 사서, 다시 농사짓게 됐어요
4월 11일 48년째 도로로 사용된 , 보상해 주세요
4월 14일 응급환자, 제대로 된 응급처치 받게 해 주세요
4월 15일 농업진흥지역을 해제해 주세요
4월 22일 “전매자가 누락한 인지세” 내가 내지 않아도 등기 가능해요
4월 28일 시유지 매각 약속, 여전히 안 지켜져요
4월 29일 남이 농사지은 !토지 사용료를 제가 내다니요?
4월 30일 방송 그 후 - 학교도로, 어린이 보호구역이 됐어요!
5월 1일 소각장 옆 주민들에게 차별 없이 난방 공급해 주세요
5월 2일 사유지에 무단으로 설치된 도로!대책을 마련해주세요
5월 5일 횡단보도만 4번, 통학길이 위험해요!
5월 6일 40년 된 그린벨트, 해제 검토해 주세요
5월 7일 일조권 피해 주는 태양광 발전시설, 대책을 세워주세요
5월 8일 근무 중 순직한 부친, 국가유공자 인정해 주세요!
5월 9일 분할연금 정확하게 안내해 주세요!
5월 12일 행복하지 않는 행복마을!
5월 13일 위로 지나가는 철도 대책을 마련해 주세요
5월 14일 어업을 할 수 있게 관리해주세요
5월 15일 1m 낮아진 참외밭, 성토해주세요!
5월 16일 다리 로 건널 수 없어요!
5월 19일 레미콘 공장에 둘러싸인 마을, 쉬며 살고 싶어요!
5월 20일 청정지역을 오염시킨 우거지 공장
5월 21일 상가 관리비 투명해지도록 제도 개선해 주세요
5월 22일 바닷물이 스며든 , 농사짓게 해주세요!
5월 23일 사라진 기억 남겨진 상처
5월 26일 전기 없는 마을, 을 켜고 살게 해주세요!
5월 27일 석면공포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5월 28일 장애인 활동 보조인 임금 수수료 낮춰 주세요
5월 29일 잘못 설치된 배수로, 침수대책 마련해 주세요
5월 30일 에 잘못 설치된 수로, 약속대로 매입해 주세요
6월 2일 막혀버린 진입로, 약속대로 다니게 해주세요
6월 3일 창동역승강기를 만들어 주세요
6월 5일 문서를 변조했는데 건축허가를 내주다니요!
6월 6일
6월 9일 산업단지 분양가, 갑자기 올리면 어떡합니까?
6월 10일 그림의 떡인 저수지, 좀 쓰게 해주세요!
6월 11일 저수지에 포함된 , 증여세 면제해주세요!
6월 16일 요양보호사 처우를 개선해 주세요!
6월 17일 방송 그 후 - 형평성에 어긋나는 영유아보육법, 개정됐어요!
6월 18일 300년 된 보호수, 주민들의 휴식처로 지켜주세요!
6월 19일 중복 등기된 내
6월 20일 장마철한옥이 훼손될까 걱정돼요!
6월 23일 3년 전 산사태 피해, 또 일어날까 걱정돼요!
6월 24일 도로가 나면서 더욱 불편해진 양산동 원주민들
6월 25일 공원이 돼 버린 , 보상해 주세요!
6월 26일 못 쓰는 장애인에게 자필서명 요구, 너무 합니다.
6월 27일 방송 그 후 - 공원녹지가 주민들 품으로 돌아왔어요!
6월 30일 미분양 상가, 이 샜는데 알리지도 않고 팔다니요?
7월 1일 철도공사로 냉동창고에 균열이 생겼어요
7월 2일 개인양로시설도 정부가 지원해 주세요!
7월 4일 을 절반으로 나눈 뉴타운 개발
7월 7일 공사업체에 빌려준 농사를 지을 수가 없어요!
7월 8일 전동 휠체어가 다닐 수 있게 인도의 턱을 낮춰주세요
7월 9일 방송 그 후 - 직거래 다시 할 수 있게 됐어
7월 10일 대림역, 환승엘리베이터가 필요합니다
7월 11일 방송 그 후 - 쓰고 남은 농약 처리할 수 있게 됐어요!
7월 15일 도로 개설되면 반으로 쪼개지는 공장, 대책은?
7월 16일 주소지가 달라 직불금을 받을 수 없다니요
7월 17일 위험한 옹벽, 대책을 마련해 주세요
7월 18일 선산으로 가는 이 사라졌어요!
7월 21일 버스 승하차 방해하는 지장물 규정을 마련해 주세요
7월 22일 쓸모없게 된 잔여지 매입해 주세요
7월 23일 갑자기 하천에 편입된 , 매입해 주세요
7월 24일 전기 자전거, 자전거로 분류해주세요!
7월 25일 미꾸라지 양식장 피해 대책을 마련해주세요
7월 28일 내부 고발자 신분, 이렇게 쉽게 새나가다니요
7월 29일 2m2 공유지분 때문에 을 나가야 한다니요!
7월 30일 대박마을의 이상한 도로공사
7월 31일 단수의 고통, 간이 상수도를 사용하게 해주세요
8월 1일 상가를 가리는 외부조형물, 재시공 해주세요
8월 4일 부실공사 개선도 안됐는데 준공이라니요!
8월 5일 아무도 쓰지 않는 도로 용도폐지 해주세요!
8월 6일 기초생활수급자도 기초연금을 받게 해주세요
8월 7일 전동휠체어 충전소 늘려주세요
8월 8일 불안한 공사, 대책을 마련해주세요
8월 11일 에 실어만 주는데 추가요금이 5천 원, 택배회사 너무합니다!
8월 12일 지을 당시 문제 없었던 건물 이제와서 도로를 점유 했다고요?
8월 13일 오폐수 역류 대책을 마련해주세요
8월 14일 방치된 납골당 대책을 마련해주세요
8월 15일 진술조력인 지원 대상 확대해주세요!
8월 18일 방송 그 후 - LPG충전소 영업할 수 있게 해주세요
8월 19일 무단용도변경 무단증축, 왜 원상복구가 안되나요?
8월 20일 징병 신체검사 규정 개선해주세요!
8월 21일 행정법원의 판결대로 국가유공자 인정해주세요
8월 22일 농로를 만들 수 있도록 점용허가 좀 내주세요!
8월 26일 고장 난 농기계 수리하게 해주세요!
8월 28일 20년 기다린 도로개설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나요?
8월 29일 방송 그 후 - 마을 앞으로 인도가 생겼어요
9월 1일 도로에 갇힌 논, 농사 좀 짓게 해주세요
9월 2일 바다를 매립해 만든 , 돌려주세요!
9월 3일 늦은 까지 이어지는 경기장 소음을 막아주세요
9월 4일 방송 그 후 - 주민들의 통행불편 여전히 해결 안됐어요
9월 11일 잘못된 측량 피해대책은?
9월 12일 수계에서 가까운 과수원 임야라서 매수가 안 된다고요?
9월 15일 자비로 세운 전주가 있는데 통신용 전주를 또 세우라고요?
9월 16일 위험한 외길 진입로를 개선해주세요
9월 17일 공동주택 층간흡연, 대책을 마련해주세요
9월 19일 뇌종양 수술 받은 , 귀화 필기시험 면제해주세요!
9월 22일 방송 그 후 - 드디어 이주단지에 정착했어요!
9월 23일 만성통증환자 응급의료관리료 면제 해주세요!
9월 26일 지역마다 다른 체험학습 기준 너무합니다!
9월 29일 무제한 요금제 계속 사용하게 해주세요
10월 3일 마을 입구를 막는 10미터 높이의 도로
10월 6일 수해로 사라진 농기계 복구 지원 대상에 포함해 주세요
10월 7일 앞 막는 공원 부지, 조금만 변경해주세요!
10월 8일 전시 후 파손된 미술작품 대책을 마련해주세요
10월 10일 고라니 피해 대책 좀 세워주세요!
10월 13일 38년 째 도시계획에 묶인 마을 대책을 마련해 주세요
10월 14일 옹벽공사안전진단 확실하게 해주세요
10월 15일 정보 소외계층을 위한 작은도서관 제대로 운영되게 해주세요
10월 16일 청주 율량지구 도시가스 공급해주세요!
10월 17일 장애인 활동지원제도에 석션도 포함시켜주세요
10월 20일 위험한 폐가 빨리 철거해주세요!
10월 21일 고운뜰공원, 조성 예시도와 설계도가 너무 달라요
10월 22일 50년 살아온 국유지 불하해주세요
10월 23일 농사짓기 힘든 잔여지 매입해주세요
10월 24일 이 부족해요, 해결 좀 해주세요!
10월 27일 호두나무를 살려주세요
10월 29일 방송 그 후 - 김치냉장고 저장용량, 국가 표준이 개선된대요
10월 30일 전동휠체어 통행불편 해결해주세요
10월 31일 과도한 기부채납 요구 부당합니다
11월 3일 국민방위군 진상조사 해주세요!
11월 4일 재난위험시설에서 급식이라니요
11월 5일 죽림교차로, 진입로 좀 만들어주세요!
11월 6일 도봉서원 복원사업, 대책을 마련해주세요
11월 7일 방송 그 후 - 우리 동네에 마을버스를!
11월 10일 학교비행장, 소음대책 좀 세워주세요!
11월 11일 상주시 오락가락 행정 피해는 주민들이 지라고요?
11월 12일 에 잠기는 대책을 마련해주세요
11월 13일 발파진동으로 부서진 보상해주세요!
11월 14일 경계지역 화장장 대책 세워주세요!
11월 17일 서울도서관 어린이 전용 열람실 만들어주세요!
11월 18일 거동이 힘든 3급 장애인장애인 콜택시 이용하게 해주세요
11월 19일 방송 그 후 - 폐가가 철거됐어요!
11월 20일 위험다리, 안전 대책을 세워주세요
11월 21일 석면 광산 복원 공사 후 물이 넘쳐요!
11월 24일 사라진 선산 진입로 대책을 마련해 주세요
11월 25일 도로공사로 인해 없어진 농로 대책을 마련해주세요
11월 26일 화재배상 책임보험 알리고 싶어요!
11월 27일 17년째 사용해온 진입로가 경매되다니
11월 28일 불국사 석굴암 입장료 왜 카드결제는 안 되나요
12월 1일 공해 피해 대책을 세워주세요
12월 2일 1호선 간석역, 화장실이 필요합니다!
12월 3일 17년간 방치된 폐가 철거 좀 해주세요
12월 4일 홍릉천을 보호해 주세요
12월 5일 국립 목포대학교 장애인 시설을 개선해 주세요
12월 8일 까지 이어지는 운동장 소음 대책을 마련해 주세요
12월 9일 민자역사장애인 통행불편 개선해주세요
12월 10일 방송 그 후 - 드디어 경로당이 생겼어요
12월 11일 척수신경자극술, 산재요양 인정해주세요!
12월 12일 개인 하수관 하나를 100세대가 공동으로 사용하다니요?
12월 15일 탄곡마을 이장이 필요합니다
12월 16일 폐쇄된 버스 노선으로 인해 주민들 생활이 너무 불편합니다
12월 17일 30년간 사용해 온 공유지 주민들에게 불하해주세요!
12월 18일 위반 건축물 피해, 빨리 해결해주세요!
12월 19일 경사가 심한 다리, 대책을 세워주세요
12월 22일 방송 그 후 - 약속대로 을 매수해주세요
12월 23일 수련원 공사장 토사 유출로 피해를 입었어요
12월 24일 덕계역 휠체어 장애물이 사라졌어요!
12월 25일 철로로 길이 막혀버린 마을, 대책을 세워주세요
12월 26일 겨울이면 무용지물 진입로, 해결해주세요!
12월 29일 마을 앞 위험한 차도, 인도를 마련해주세요
12월 30일 시각장애 1급, 활동보조인 지원이 안 된다고요?
12월 31일 정동진 해돋이 열차표, 현장 판매 분량을 배정해 주세요

2015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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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방송일 제목
(원제)
제보자 지역 비고
1월 2일 메타세쿼이아 나뭇잎 피해 대책 좀 세워주세요
1월 5일 점.묵자 혼용물도 무료 우편물로 해주세요!
1월 6일 선착장 진입로를 마련해주세요
1월 7일 <방송 그 후> - 현장체험학습 승인 기준이 바뀌었어요
1월 8일 폐렴구균 예방 접종 요양시설 출장접종 해주세요!
1월 9일 겨울철 무용지물이 되는 태양열 온수기, 대책을 마련해 주세요
1월 12일 공익사업 이후 펄이 돼버린 문중 땅
1월 13일 마을 입구 비료공장 냄새가 너무 심해요!
1월 14일 <방송 그 후>- 소방도로 좀 내주세요!
1월 15일 장애인용 하이패스 지문이 있어야만 가능하다니요!
1월 16일 내 땅 옆에 생긴 사방댐 농사를 지을 수 없어요
1월 19일 관습도로로 쓰인 땅 보상비가 더 낮다니요!
1월 20일 1억 5천만 원에 샀는데 시가표준액은 4억 원이 넘다니요?
1월 21일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땅 살기가 힘듭니다
1월 22일 방치된 폐가 주인 좀 찾아주세요!
1월 23일 수화를 공식 언어지정해 주세요!
1월 26일 백두대간 산림치유단지로 인해 지적도도로가 사라졌어요!
1월 27일 투명방음 가 부딪혀 죽어요!
1월 28일 마을 진입로를 확장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켜주세요!
1월 29일 <방송 그 후> - 사람 잡는 농수로 대책을 마련해주세요
1월 30일 학생들을 위해 이 차는 도로를 고쳐주세요
2월 2일 합덕제철고등학교, 실습실이 필요합니다!
2월 3일 출산장려금 지급규정 개선해주세요!
2월 4일 공영주차장 사업으로 인한 영업 손실, 보상해 주세요!
2월 5일 포항시 비포장도로 너무나 불편합니다
2월 6일 계산동 주차전쟁 주차공간 늘려주세요!
2월 9일 장애인을 위해 저상버스를 늘려주세요!
2월 10일 마을 앞 88고속도로 진입로가 불편합니다!
2월 11일 방송 그 후-활동보조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어요!
2월 12일 맹지가 되어버린 땅 어떻게 합니까
2월 13일 폭이 20cm인 통행로, 다니기 힘들어요
2월 16일 지실가지 마을에 다리를 놓아주세요!
2월 23일 수도계량기, 세대별로 설치해주세요
2월 24일 동탄2 신도시 박공지붕으로만 집을 지으라니요!
2월 25일 방송 그 후, 시각장애인 활동지원급여를 늘려주세요!
2월 26일 공영 주차장을 확충해 주세요!
2월 27일 교통 약자들도 보도육교를 건널 수 있도록 해주세요!
3월 2일 독립유공자의 후손으로 인정받고 싶어요!
3월 3일 방송 그 후- 옻 가공품, 된다고 해놓고 이제 와서 불법?
3월 5일 산업단지로 인한 피해 우려를 해결해주세요
3월 6일 위험한 횡단보도 대책을 세워주세요
3월 9일 고속도로 공사로 위험해진 마을진입로, 안전하게 만들어주세요!
3월 10일 건물 주인을 배제하고 아파트 대지권을 넘기다니요
3월 11일 유턴이 금지된 홍은 사거리 대책을 세워주세요!
3월 12일 상수도관 파손 혈세가 새고 있어요!
3월 13일 계획만 50년째, 도로 좀 내주세요
3월 20일 방치된 도시계획, 빨리 대책을 세워주세요
3월 23일 사라진 점자블록 다시 설치해 주세요!
3월 24일 휴대폰 정보이용료 한도 부모 확인도 없이 늘리다니요
3월 25일 아파트 단지 인근에 학교를 만들어 주세요!
3월 26일 축협에서 매입해 사용한 땅, 5년 후 매매대금을 반환하라고요?
3월 27일 좁은 도로 한가운데 가로수라니요?
3월 30일 압류된 땅을 처분해 기초노령연금을 받게 해주세요
4월 1일 공사업체에 빌려준 땅 농사를 지을 수가 없어요!
4월 2일 신경외과 없는 보훈위탁병원으로 변경 지정은 부당합니다
4월 3일 하천에 포함된 논 제대로 보상해주세요!
4월 6일 도로확장 공사 후 농경지로 가는 길이 사라졌어요
4월 7일 군복무 중 절단된 손가락 국가유공자 인정해주세요
4월 8일 10년째 표류 중인 주거환경개선사업, 주민들이 고통받고 있어요!
4월 9일 20년을 기다렸는데 강제수용한다고요?
4월 10일 주민을 속인 친환경 비료공장 음식 폐기물 반입 중단을 요구합니다
4월 13일 시청자가 만드는 안전한 대한민국① 화재 대피용 옥상 자동개폐장치를 설치해 주세요! 시청자가 만드는 안전한 대한민국 5부작
4월 14일 시청자가 만드는 안전한 대한민국② 도로 안전 위협하는 화물차 불량 적재
4월 15일 시청자가 만드는 안전한 대한민국③ 안전한 캠핑문화로 소중한 가족을 지켜요!
4월 16일 시청자가 만드는 안전한 대한민국역삼역 6번 출구 계단이 위험합니다
4월 17일 시청자가 만드는 안전한 대한민국⑤ 안전한 자전거 문화로 소중한 생명을 지켜요!
4월 20일 아파트 공사장 진동 불안합니다!
4월 21일 안전을 위해 횡단보도를 설치해주세요!
4월 22일 청정 마을에 돈사 신축 허가가 나다니요?
4월 23일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복구를 제대로 해주세요
4월 24일 성곽마을 조성사업 때문에 멈춰진 주거환경 정비사업
4월 27일 오피스텔 수도요금, 개별고지서를 발급해 주세요!
4월 28일 규격에 맞게 과속방지턱을 설치해 주세요!
4월 29일 진출입에 문제가 생겼는데 책임이 없다고요?
4월 30일 공사 소음에 따른 애견피해, 대책을 세워주세요!
5월 1일 집 옆에서 터널 공사, 대책 좀 세워주세요!
5월 4일 불국사, 석굴암 입장료 신용카드 결제 가능해졌어요!
5월 5일 호도에서도 택배를 받을 수 있게 해주세요!
5월 6일 밀린 공사대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해 해주세요!
5월 7일 가정집 보일러 기름 유출, 적절한 피해보상 제도를 마련해주세요
5월 8일 시각장애인을 위해 카드 점자표기 확대해주세요
5월 11일 고가의 폐암 치료제, 건강보험을 확대·적용 해주세요!
5월 12일 시각장애인 이동편의시설 아직도 미흡합니다
5월 13일 신도시의 철도 소음, 방음벽을 설치해 주세요!
5월 14일 하루 수백 대 덤프트럭이 무섭습니다(1편)
5월 15일 대책 없는 지하차도 공사 너무합니다
5월 18일 마곡지구에서 나오는 덤프트럭 우회도로 만들어주세요!(2편)
5월 19일 사용료를 내면서도 사용도 못 하는 공유지
5월 20일 방송 그 후, 횡단보도가 설치됐어요
5월 21일 속리산 문화재 관람료를 폐지해 주세요!
5월 22일 경사 심한 하천 진입로, 장애인 이동권을 보장해 주세요!
5월 25일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인한 피해 대책 마련해주세요!
5월 26일 공무원의 행정착오로 줄어든 땅, 보상해주세요
5월 27일 방송 그 후 척수자극술 산재요양 승인받았습니다
5월 28일 집 바로 옆으로 80미터 송전탑을 옮기다니요!
5월 29일 금연구역인 보훈병원에서 담배를 팔다니요!
6월 1일 KTX 소음측정기준 개선해주세요!
6월 2일 사라진 땅 17제곱미터를 돌려주세요!
6월 3일 바닥에 떨어져 있는 전깃줄 위험합니다!
6월 4일 면제받은 줄 알았던 취등록세 이제 와서 가산세까지 내라니요!
6월 5일 막혀버린 농로 농사를 지을 수 있게 해주세요!
6월 8일 미처 못한 농지전용, 아버지의 묘를 파야 한다고요?
6월 9일 해군관사 건설 소음 대책을 마련해 주세요!
6월 10일 고속철도 소음.진동, 자라 양식장 피해를 보상해주세요
6월 11일 건널목 없는 철길, 대책을 마련해 주세요
6월 12일 새가 베란다에 알을 낳았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6월 15일 15년 동안 800원 오른 공시지가, 너무합니다!
6월 16일 지게로 수확해야 하는 호두, 도랑을 건널 수 있게 해주세요
6월 17일 도로 확장 후 좌회전을 할 수 없어요!
6월 18일 위험한 전깃줄 3일 만에 해결됐어요!
6월 19일 수로를 막는 쓰레기 치워주십시오!
6월 22일 집중 호우 시 침수되는 집 대책을 세워주세요
6월 23일 북아현 뉴타운 통학로가 위험합니다
6월 24일 중증장애인, 24시간 활동보조 서비스가 필요합니다
6월 25일 방송 그 후, 새가 베란다에 알을 낳았어요
6월 26일 마을 한가운데 기와공장 대책을 세워주세요!
6월 29일 초등학교 옆에 시멘트혼화제 연구소라니요? - 1
6월 30일 초등학교 옆에 시멘트혼화제 연구소라니요? - 2
7월 1일 이중으로 등록된 땅,내 땅을 찾아 주세요!
7월 2일 집은 용인, 논은 평택, 쌀은 어디로?
7월 3일 마을에서 280미터 떨어진 돈사, 살기가 힘들어요
7월 6일 산업단지로 사라진 논 진입로 농사 좀 짓게 해주세요!
7월 7일 방송 그 후 위험한 횡단보도 개선됐어요
7월 8일 점심에는 운행하지 않는 버스, 배차 시간을 조정해주세요
7월 9일 3년 전의 수해피해 빨리 복구해 주세요!
7월 10일 환경개선공사 영업피해, 상인들은 어떡합니까!
7월 13일 재개발구역 어린이집, 60여 명 아이들은 어디로?
7월 14일 입파도에도 전기를 공급해 주세요
7월 15일 35년 전에 입주했는데, 땅이 맹지라고요?!
7월 16일 말뿐인 음성 무제한요금제, 대표전화는 유료?
7월 17일 미리 알려주지 않는 매장문화재 유존지역 정보, 피해는 누가 보상하나요?
7월 20일 잘못 단속해놓고 책임지지 않는 식약처
7월 21일 세곡동 보금자리주택지구 약속대로 문화시설을 지어주세요!
7월 22일 호암초등학교 과밀학급 대책을 세워주세요!
7월 23일 노인요양시설 바로 옆에 사료 공장이라니요
7월 24일 공원에 가는 지하도 경사 너무 가팔라요
7월 27일 쓰러질 것 같은 우리 집, 대책을 세워주세요!
7월 28일 방송 그후 - 두동 개발 20년 만에 시작됩니다
7월 29일 집 바로 옆에 변전소 방음벽을 설치해주세요
7월 30일 사과 직판을 계속하게 해주세요!
7월 31일 지하철 5호선 발산역 열차와 승강장 사이가 너무 넓어요!
8월 3일 국도 공사로 인한 소음·진동 대책이 필요합니다
8월 4일 안전신문고 ① 전화선으로 쓰러진 고목 빨리 제거해주세요
8월 5일 위험한 국도, 안전대책이 필요합니다
8월 6일 청정해역 자란만에 사료 공장이라니요?
8월 7일 방송 그 후, 고엽제 후유의증 장애등급 인정받았어요!
8월 10일 주남저수지 주변 농지 매입, 빨리 시행해주세요! !
8월 11일 안전신문고② 인도 막는 가로수 대책을 세워주세요
8월 12일 행정의 잘못으로 사라진 땅 2000제곱미터
8월 13일 대형 주차장 폐쇄 갈 곳이 없어요!
8월 14일 해수욕장 하수처리 대책이 필요합니다!
8월 17일 영농후계자로 증여받은 포도농장 폐업지원을 해주세요! !
8월 18일 안전신문고③나무에 가려진 반사경, 사고 위험이 큽니다
8월 19일 고속도로 통로박스 1미터라도 넓혀주세요
8월 20일 태풍으로 사라진 평능교 복구해주세요!
8월 21일 채석장 오가는 트럭 때문에 못 살겠습니다!
8월 24일 측량 할 때마다 다른 경계선 누구를 믿어야 하나요? !
8월 25일 안전신문고④유소년 야구장 시설 개선이 필요합니다!
8월 26일 학교 옆 아파트 공사 학생들이 위험합니다
8월 27일 다가구주택 수도계량기, 집집마다 설치해주세요
8월 28일 10km에 과속방지턱 24개 너무 많습니다
8월 31일 방치된 폐가 마을의 안전을 위협합니다
9월 1일 안전신문고⑤ 달려오는 차량이 안 보이는 교차로 대책이 필요합니다 !
9월 2일 방송 그 후 - 위반건축물 피해 빨리 해결해 주세요!
9월 3일 보호수는 보상대상이 아니라고요?
9월 4일 방치된 수곡로 도시계획도로 개설해주세요
9월 7일 메타세쿼이아 나뭇잎 피해 대책 좀 세워주세요
9월 8일 잘못된 기록 때문에 전상유공자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
9월 9일 안전신문고③나무에 가려진 반사경, 사고 위험이 큽니다
9월 10일 생활하수가 흘러들어오는 배수로, 대책을 세워주세요
9월 11일 무조건 닭을 키우지 말라는 대전 동구청 너무합니다
9월 14일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 설치 논란, 어떻게 해야 할까요?
9월 15일 공장 냉각탑 소음, 확실한 대책을 세워주세요!
9월 16일 사업비 때문에 주유소 앞에는 인도를 안 내겠다고요?
9월 17일 미끄럼 방지도로가 더 미끄러워요
9월 18일 성토 때문에 물이 빠지지 않는 배수구, 농지 침수 피해를 해결해주세요
9월 21일 마당에 버린 건축폐기물을 치워주세요
9월 22일 위험한 등굣길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해주세요
9월 23일 과수화상병 보상금, 지주 따로 임차인 따로 주세요
9월 24일 계획만 수십 년째, 도로 좀 내주세요
9월 30일 무서운 골목길 CCTV를 설치해주세요!
10월 1일 개정된 건축법 시행 조례를 만들어 주세요!
10월 5일 후각 장애도 장애로 인정해주세요
10월 7일 잘못된 측량으로 생긴 피해를 책임지십시오
10월 8일 외국인 노동자의 무단이탈 해결책을 찾아주세요
10월 9일 실거래가 보다 높은 시가표준액 개선해주세요
10월 13일 4000회 특집 제1편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10월 14일 4000회 특집 제2편 보훈 행정, 한을 풀어주십시오
10월 15일 4000회 특집 제3편 소음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10월 19일 <4000회 특집> - 제4편 장애인 우리가 모르는 차별
10월 21일 71년 째 공원부지로 묶인 땅, 이건 너무 합니다
10월 22일 출퇴근길 사고도 산재로 인정해 주십시오
10월 23일 40년 동안 내 땅이었는데 소유권이전등기를 하라니요
10월 26일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해 집을 지을 수 있게 해주세요
10월 27일 4000회 특집 KBS의 중심에는 시청자가 있습니다
10월 28일 경원선 전철화사업 연천역 고가화 해주세요!
10월 29일 전철역으로 가는 도로를 만들어주세요!
10월 30일 주민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주세요!
11월 2일 단전 단수된 건물에 지역자원시설세가 세 배라니요? 이귀옥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11월 3일 죽어버린 나무 1,400그루를 다시 심어주세요! 김경주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동
11월 4일 못 받은 고속도로 통행료, 왜 징수원이 내야 하나요? 이윤경
도명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충청남도 서산시 수석동
11월 5일 농기계가 드나들 수 없는 통로박스, 좀 넓혀 주세요 이병규 경상북도 영주시 상망동
11월 6일 광교저수지, 왜 꼭 유지해야 합니까? 이문형 경기도 수원시 하광교동
4071 11월 9일 버스 종점을 마을까지 연장해 주세요 정민경 대구광역시 수성구 고모동
4072 11월 10일 장애인 택시를 늘려주세요 여광수 인천광역시 연수구 연수동
4073 11월 12일 발전사업 허가해놓고 개발은 안된다고요?
4074 11월 13일 마을로 다니는 공사차량 대책을 세워 주십시오
4075 11월 16일 <방송 그 후>-미끄럼 방지 포장재를 새로 깔았습니다!
4076 11월 17일 터널이 지나가는 땅, 재산권은 잃었는데 보상은 안 된다고요?
4077 11월 18일 논이 하천에 편입됐는데 보상금은 하천부지 기준?
4078 11월 19일 태양광 발전시설 허가 기준에 문제 있습니다!
11월 20일 <방송 그 후> -광예민성 피부염 징병 신체검사 규칙 개정됐어요!
11월 23일 30년간 농사지은 국유지, 대부계약은 저에게 해주세요
11월 24일 관매도 진입로 좀 만들어주세요! 조동식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관매리 장산편
11월 25일 법 개정으로 매매가 안 되는 펜션, 어떻게 할까요?
11월 26일 저수지 때문에 유실된 땅, 더 이상의 피해를 막아주세요!
11월 27일 김포 한강신도시 주변 인도를 개설해주세요!
11월 30일 방송 그후 합덕제철고, 실습실이 생깁니다. 안준모 합덕제철고등학교 운영위원장
12월 1일 동사리 마을 보호수를 지켜주세요! 강용은 전라남도 나주시 남평읍 동사리
12월 2일 바닷가 석축, 왜 개인이 보수해야 합니까? 홍성수 인천광역시 동구
12월 3일 1편 - 마을을 휘젓고 다니는 돼지 떼 대책 좀 세워주세요! 장동걸 경기도 남양주시 일패동
12월 4일 2편 - 그린벨트에 불법축사 왜 방치합니까? 경기도 남양주시 일패동 주민(가명,음성변조)
12월 7일 마을 앞 선착장에 약속대로 배를 세워주세요! 김양순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동
12월 8일 중앙선 철로에 막힌 농로, 농사를 지을 수 없습니다 장도만(77) 경상북도 군위군 우보면
12월 9일 장애가 심할수록 받기 어려운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최동휘(뇌병변 장애 1급) 대구광역시 동구 율하동
12월 10일 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 제도를 개선해주세요 김진국 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리
12월 11일 관공서가 도로출입을 막다니요? 한용교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12월 14일 심각해지는 가뭄피해, 저수지를 넓혀주세요 김정재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의항리 가족
12월 15일 장애인의 택시 이용절차를 간소하게 해주세요! 조태종 강원도 춘천시 후평2동
12월 16일 버려진 폐 숏크리트, 조금이라도 주민들은 불안합니다! 정병갑(82)외 경상북도 의성군 안계면 도덕리
12월 17일 주차장이 돼 버린 땅 집 짓게 해주세요! 김중형 전라남도 진도군 압해면 의항리
12월 18일 상수도가 안 들어와서 개발한 지하수, 수질검사를 직접하라고요? 위성대 전라남도 강진군 칠량면 영동리 한림마을
12월 21일 너비 8미터 도로에 5미터 통로박스, 넓혀주세요! 홍구희 강원도 원주시 흥업면 ㅁㅁ리 주민들
12월 22일 종일 계속되는 전철공사 소음 때문에 살 수 없습니다 손승수 경상남도 김해시 장유면 옹달리? 이장
12월 23일 어린이재활전문병원을 만들어주세요 김동석 대전광역시 서구 복수동
12월 24일 교육도 하는 어린이재활병원이 필요합니다 김동석 대전광역시 서구 복수동
12월 25일 힘을 내요! 시 쓰는 장애인 장유진 장유진 경기도 안산시 2013년 4월 1?일 방송출연
12월 28일 증조할머니 묘지를 찾아주세요! 송부용 경상남도 밀양시 삼문동
12월 29일 장애인도 영화 볼 수 있게 극장 시설 개선해주세요! 심현지 충청북도 충주시 충주장애인자립센터 센터장
12월 30일 하천으로 유실된 땅 대책을 세워주세요 박재훈 충청남도 아산시
12월 31일 방송 그 후 - 17년 교통섬, 드디어 해결됐어요! 전영대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1동 주민들

2016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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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방송일 제목
(원제)
제보자 지역 비고
4095회 1월 1일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유도장치를 아십니까 이규일 인천광역시 서구
4096회 1월 4일 <방송 그 후> 저수지 때문에 유실된 땅, 제방공사를 시작했어요! 유병학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4097회 1월 5일 야학 운영비를 지원해 주세요! 김민창 경상남도 진주시 평거동
4098회 1월 6일 강직성척추염 환자의 고통을 이해해주세요! 최현영 경기도 파주시 문발동
4099회 1월 7일 <방송 그 후> 점 묵자 혼용물도 무료로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봉승용 인천광역시 서구 2015년 1월 5일 참조
4100회 1월 8일 석면폐 환자에 대한 등급별 차별 시정해 주십시오 정지열 충청남도 홍성군 은하면 와봉리 주민들
4101회 1월 11일 청소년을 위한 중장기쉼터를 늘려주세요 최민아(가명) 충청북도 청주시
4102회 1월 12일 백수오 재배농가 어렵습니다. 정덕화 남자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도기리 주민들
4103회 1월 13일 백사실 계곡 공중화장실을 만들어주세요! 임희자 서울특별시 종로구 부암동
4104회 1월 14일 동강 가정마을, 다리를 놔주세요 김영철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문산리 가정마을
4105회 1월 15일 <방송 그후> 수도요금이 줄었습니다 김영철 경상남도 거제시 고현동
4106회 1월 18일 6.25전몰군경 유자녀 수당 차별없이 받게 됐어요 서일남 경상북도 상주시
4107회 1월 19일 지금도 많은데 또 사후 면세점이라니요 김주경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
4108회 1월 20일 위험한 통로박스 대책 좀 세워주세요 박정우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4109회 1월 21일 실경작자 배려 없는 도유지 매각 문제있습니다 김일중, 이부용(어머니) 충청북도 충주시 산척면
4110회 1월 22일 국도확장 후 진입로가 사라졌어요! 장인표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심포리 주민들
4111회 1월 25일 나도 모르게 내 땅에 공원을 만들다니요? 유영수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4112회 1월 26일 돝섬터미널 이전 약속을 지켜주십시오 오용환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 돌섬레저랜드 대표)
4113회 1월 27일 40년 전 도로로 편입된 땅, 시세대로 보상해주세요 정택일 전라북도 부안군
4114회 1월 28일 낡은 육교 안전시설을 강화해주세요 이선영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4115회 1월 29일 당구에 대한 인식이 개선됐으면 좋겠습니다 서병길 서울특별시 종로구
4116회 2월 1일 주민 동의 없는 산업폐기물처리장 반대합니다! 윤미경 경상남도 함안군 칠서면 주민들
4117회 2월 2일 허가 받아서 공장을 지었는데 이제 와서 승인할 수 없다니요 석종진 경상북도 상주시
4118회 2월 3일 화력발전소 옆 펜션, 보상해주세요 홍신화 ·이갑제 부부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마량리
4119회 2월 4일 상세 불명의 말초혈관계통 기형을 산정특례 대상으로 선정해주세요! 김연빛나라, 송경순 (어머니)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4120회 2월 11일 남해군 창선면 버스노선 한 정거장만 늘려주세요! 정용병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주민들
4121회 2월 12일 판독이 안 되는 CCTV를 고화질로 바꿔주세요!! 문영준 서울특별시 관악구
4122회 2월 15일 문화재 주변 현상변경 허용기준 완화해주세요! 장순덕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향산리 주민들
4123회 2월 16일 방송 그 후 -31번 국도, 인도가 생겼어요! 김만원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면 곡강리 주민들
4124회 2월 17일 국가유공자의 딸로 인정받고 싶습니다. 이보기 경기도 광주시
4125회 2월 18일 어린이공원으로 묶인 땅 빨리 보상해주세요. 나재철 충청남도 서산시 동문동
4126회 2월 19일 동의도 보상도 없이 집 아래 터널을 뚫다니요!! 심현기 인천광역시 중구 율목동
4127회 2월 22일 바뀐 도시계획도로 때문에 집에 길이 없습니다 양재호 강원도 동해시
4128회 2월 23일 직불합의서까지 썼는데 공사대금을 못준다고요. 김연진 경기도 용인시 모현면
4129회 2월 24일 누락돼서 못 받은 쌀 직불금을 받게 해주세요! 조남복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장계리
4130회 2월 25일 인도 없는 위험한 굽은 길, 무서워서 못 살겠어요! 권익지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우산리
4131회 2월 26일 광양차 컨테이너부두 상하차 시간을 줄어주세요 심철웅 전라남도 여수시
4132회 2월 29일 532번 지방도 도로포장 좀 해주세요! 김종로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오산리 외 주민들
4133회 3월 1일 역류하는 하수관 수리 좀 해주세요! 김시영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2동
4134회 3월 2일 판매만 하면 끝? 소비자 보호 외면하는 외제차 판매사 탤런트 최완정
4135회 3월 7일 방송 그후 - 탄곡마을에도 이장이 생겼어요! 형차욱 전라남도 화순군 도암면 탄곡마을 주민들 2014년 12월 15일 방영 후 재출연
4136회 3월 8일 고속도로 IC에 휩싸여도 보상은 안된다고요? 이상원 경기도 양주시 회암동 서재마을 주민
4137회 3월 9일 돼지 보상금 빨리 지급해주세요 조영규 외 부인 경상북도 영양군 석보면 주남리
4138회 3월 10일 [방송 그 후] - 좁은 통로박스 해결됐어요! 홍구희 강원도 원주시 흥업면 사계리 주민들 2015년 12월 21일 방영 후 재출연
4139회 3월 11일 46년 된 좁은 통로박스 이제 좀 넓혀주세요! 김준수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 모촌리
4140회 3월 14일 우리 동네에도 도시가스를 설치해주세요! 박영미 충청남도 아산시 용화동
4141회 3월 16일 석회 광산 갱도 붕괴로 주민들은 불안합니다 장영철 경상북도 울진군 매화면 매화2리
4142회 3월 17일 주민 편의를 위해 내준 도로인데 건축허가가 안된다니요 함선돈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팔당리
4143회 3월 18일 도수터널 때문에 마을에 물이 고갈되고 있습니다! 임주성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산척마을 주민
4144회 3월 21일 낡은 농수로 수리 좀 해주세요 전하서 경상북도 영주시 문정동
4145회 3월 22일 방송 그 후 - 마을진입로가 뻥 뚫렸어요! 하재윤 이장 경상남도 합천군 야로면 야로리 2015년 2월 10일 이후 재출연
4146회 3월 23일 수년째 방치된 공사장 무섭습니다! 심정희 강원도 원주시
4147회 3월 24일 잘못된 배수관 때문에 지반이 침하됐어요! 조근자 유근용 충청남도 보령시 남포면 창동리
4148회 3월 25일 일조권 침해로 참외 농사를 망쳤습니다! 신숙희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서재리
4149회 3월 28일 저작권자 허락도 없이 공공기관에서 무단 도용하다니요 최현기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4150회 3월 30일 명의도용 피해자에게 미납금액을 또 내라니요 장복녀 인천광역시 서구 연희동
4151회 3월 31일 <방송 그후> 우울증 실손보험 보장받을 수 있게 됐어요! 강희배 강원도 속초시 2007년 6월 18일 이후 재출연
4152회 4월 1일 바위가 날아오는 광산, 살수가 없습니다! 조성근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개곡리
4153회 4월 4일 소류지에서 새는 물 때문에 농사를 못 지어요! 오창희 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중남리
4154회 4월 5일 무너져 내리는 옹벽, 대책 좀 세워주세요! 김정성 강원도 원주시 학성동
4155회 4월 6일 전상군경 응급진료비 지원, 입원 14일 내 통보해야 줄 수 있다고요 장대상 경기도 화성시 국가유공자
4156회 4월 7일 내 땅 바로 옆에 오리 매몰 저장조 악취가 너무 심합니다! 박정서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 부운리
4157회 4월 8일 사용하는 농수로를 용도폐지 한 시청 너무합니다 신삼식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주민들
4158회 4월 11일 마을을 관통하는 고압송전선 주민들은 너무 힘듭니다 이희국 경상북도 울진군 북면 부구3리 이장
4159회 4월 12일 무방비로 노출된 농수로, 위험합니다! 정진채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동화리
4160회 4월 15일 우리 마을을 오가는 버스 횟수를 늘려주세요 김성한 강원도 춘천시 사북면 고탄리
4161회 4월 18일 마을 한복판 태양광발전시설, 막을 법이 없다고요? 정기문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벽암리 적현마을 주민
4162회 4월 19일 지하수에서 시뻘건 녹물이 나옵니다! 최영수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미당리 주민들
4163회 4월 20일 65세 넘은 장애인은 죽으라는 건가요 전영미(장애인 활동보조원)
신중명 뇌병변 장애 1급
부산광역시 사상구 다대동
4164회 4월 21일 도시계획도로 갑자기 변경하다니요! 한상형
신갑선 한상현의 부인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남산리
4165회 4월 22일 관급공사인데 공사대금을 못 받다니요 강경옥 전라남도 광양시 건설기계 대여업
4166회 4월 25일 신매리 도로 인도 좀 만들어주세요! 홍순재 강원도 춘천시 서면 주민들
4167회 4월 26일 기부채납 땅, 돌려주세요 변사용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덕포리
4168회 4월 27일 영동군 제2가도교 대책이 필요합니다. 김동환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4169회 4월 28일 동의 없이 이루어진 사방공사, 보상해주세요! 김의용 서울특별시 서초구 염곡동
4170회 4월 29일 마을에 길이 없어서 다니기 힘듭니다! 김순섭 경상북도 경주시 시래동
4171회 5월 2일 활처럼 굽어서 사고 잦은 국도, 안전대책을 세워주세요! 박상옥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4172회 5월 3일 포 사격장으로 빌려준 땅, 원상복구 해주세요! 조영철 경상북도 영천시 대창면
4173회 5월 4일 내 집이 건축물 현황도에는 옆집이래요 최승우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4174회 5월 5일 가정위탁제도 아이들의 울타리가 되어주세요 임미애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4175회 5월 6일 <방송 그후> 희귀난치성질환 기면증 장애로 인정해주세요! 이상운 충청남도 서산시
4176회 5월 9일 울타리 부실로 잃어버린 흑염소 보상해주세요! 이용기 경상북도 의성군 점곡면 사촌3리
4177회 5월 10일 황당한 마을 진입로, 너무 불편합니다! 김병길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만수리
4178회 5월 11일 죽어버린 소나무 3,000그루, 책임은 누가 지나요 허현 전라남도 장성군
4179회 5월 12일 제 땅인데 돈대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다뇨 조필기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4180회 5월 13일 장애인 시험 편의 제공은 특허가 아닌 권리입니다! 노연정 (시각장애인 1급) 대전광역시 중구 산성동
4181회 5월 16일 물류센터 발파 때문에 피해가 큽니다! 강승현 경상남도 고성군 거류면 용산리 못안마을 주민들
4182회 5월 17일 발전소로 인한 중매인들의 영업손실, 왜 보상하지 않나요 장영창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임원항
4183회 5월 18일 관매도 진입로 좀 넓혀주세요 조동식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 장산편 마을
4184회 5월 19일 성정천 안전난간, 간격이 너무 넓어 위험해요! 송장섭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4185회 5월 20일 학교가 들어서면서 사라진 진입로, 대책을 세워주세요 이용주 울산광역시 울주군 반연리
4186회 5월 23일 박지도에 차도선을 운항해 주세요 장청균(남)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박지리 박지도 주민들
4187회 5월 24일 하루 통행량 9500대, 대책 좀 세워주세요! 최장호(남) 충청남도 보령시 주교면 고정리
4188회 5월 25일 철도 공사 중 파손된 마을 상수도관 교체해주세요 이상옥 울산광역시 북구 연암동
4189회 5월 26일 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 252일을 일해야 준다니요! 김영묵(남) 대전광역시 동구 성남동
4190회 5월 27일 시 쓰는 장애인 장유진 시집이 나왔어요. 장유진(여)[1] 경기도 안산시 2009년 11월 30일 방송 이후
2013년 4월 15일 방송 출연
2015년 12월 15일 이후 재출연
4191회 5월 30일 <방송 그후> 집을 짓지 못한 그린벨트 주민들. (재출연) 차기현(남)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 [2]
4192회 5월 31일 고속도로 터널 때문에 우물이 말랐어요! 이명호(남) 경기도 의왕시 청계동
4193회 6월 1일 이용하기 불편한 CNG 충전소 개선해주세요 김내경(남) 서울특별시 은평구 구산동
4194회 6월 2일 시각장애인용 음성유도 제대로 관리해주세요! 나경택(남,시각장애인 1급) 실로암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소장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4195회 6월 3일 조명이 없는 하천, 어두워서 위험합니다 양태동(남)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4196회 6월 6일 군복무중 걸린 수은중독 보상도, 배상도 안하다니요! 김택수(남)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4197회 6월 7일 귀순용사의 명예를 회복시켜 주세요! 김성칠(남) 강원도 동해시 [3]
4198회 6월 8일 발달장애인을 위한 문화체육시설을 마련해주세요 신희연(여,초등학생)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4199회 6월 9일 공익사업에 편입되고 남은 땅 농사를 지을 수 없습니다 변화영(남) 경상북도 의성군
4200회 6월 10일 무너지고 있는 빈집 사유지라서 손댈 수 없다니요 정태화(남) 인천광역시 남구 주안동 주민들
4201회 6월 13일 시청이 만들어준 진출입로, 농기계가 다닐 수 없다니요! 손봉진(남)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 본리리
4202회 6월 14일 영주댐 수몰지역 다리가 필요합니다 장중덕(남) 경상북도 영주시 평은면 주민들
4203회 6월 15일
4204회 6월 16일 버스 막차 시각을 지켜주세요! 김진열(대리운전기사)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4205회 6월 17일 국적 취득 대기기간 동안 외국인노동자의 취업을 보장해주세요 김승호
4206회 6월 20일 일조권이 있는 땅을 택지로 분양하다니요 정장호
4207회 6월 21일 방송 그 후 학교 옆 비행장 소음대책 좀 세워주세요! 권종현 경기도 포천시
4208회 6월 22일 시각장애인 안전 위협하는 점자블록 정태환 경상북도 포항시
4209회 6월 23일 건축허가 말 듣고 철거했는데, 허가 안 된다고요 임문택 인천광역시 계양구
4210회 6월 24일 물이 새는 저수지 수리 좀 해주세요! 정병교 전라남도 나주시
4211회 6월 27일 잘못된 행정구역 때문에 농사짓기 불편해요 김종열
4212회 6월 28일 율리공공주택지구 버스타기 너무 힘들어요 이인호
4213회 6월 29일 벌목 후 침수되는 밭, 원상복구 해 주세요! 조춘형
4214회 6월 30일 수강생의 결석 때문에 왜 학원이 손해 봐야하나요 이호섭
4215회 7월 1일 철도 터널 공사 중 파손된 묘지와 제각, 보상해주세요 이덕수
4216회 7월 4일 거제 용소마을 초등학교가 필요합니다 박세은
4217회 7월 5일 6.25 전쟁 중 입은 부상 제대로 인정해주세요 김맹영
4218회 7월 6일 두 번의 6.25 참전, 제대로 인정받고 싶습니다
4219회 7월 7일 36번 국도의 확장으로 통로박스가 위험해졌어요! 이혜영
4220회 7월 8일 기숙사 신축공사 이후 집에 균열이 생겼어요
4221회 7월 11일 하루 5만명이 찾는 죽도시장, 화장실과 쉴 곳이 너무 부족합니다
4222회 7월 12일 위험한 육교를 철거해주세요! 이철수 충청남도 서산시 석림동
4223회 7월 13일 낙동강 침몰 준설선 대책을 세워주세요
4224회 7월 14일 진입로 없이 개통되는 지하철역, 어떻게 이용하나요
4225회 7월 15일 관광객으로 몸살 앓는 북촌한옥마을, 대책을 마련해주세요 김재혁 서울특별시 종로구 가회동 북촌한옥마을
4226회 7월 18일 대전 불티고개 인도가 필요합니다! 박노복
4227회 7월 19일 하수처리장에서 새는 물 때문에 농사 짓기 힘듭니다 김광빈 전라북도 고흥군
4228회 7월 20일 햇살론 시각장애인 대필작성 인정해주세요 권기로
4229회 7월 21일 낡은 미끄럼방지 포장도로, 일반도로보다 더 미끄러워요! 박창우
4230회 7월 22일 귀농가구, 보험료를 경감 받을 수 있습니다! 이환희
4231회 7월 25일 장애인 콜택시, 이용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조대성
4232회 7월 26일 배수로와 배수 수문 관리 철저히 해서 농지 침수를 막아주세요! 왕봉수
4233회 7월 27일 공원은 해제 약속, 공원시설인 주차장은 왜 그냥 두나요 최종범
4234회 7월 28일 농지리모델링사업 후 침수되는 마당, 대책을 세워주세요 최종옥
4235회 7월 29일 공사장 진동·소음 때문에 동자개 28만수가 폐사했습니다 김홍태
8월 1일 아파트 앞 터널 출구, 미세먼지가 무섭습니다! 김동식 영등포구
8월 2일 방송그후 - 돝섬터미널 이전 약속을 지켜주십시오! 오용한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 돌섬레저랜드 대표) 2016년 1월26일 출연
8월 3일 사용하지 않는 농사용 보 철거해주세요. 황영숙 성남시
8월 4일 비포장 진입로, 포장 좀 해주세요! 저작권관계상미공개
8월 5일 내 집 주차장에 차대러 가는데 왜 손가락질을 받아야 하나요 오홍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8월 8일 수원-광명고속도로에서 봉담이 사라졌습니다 천두길 경기도 화성시
8월 9일 제주도, 횡단보도에 보행자 신호등 좀 설치해주세요! 현옥순 서귀포시
8월 10,11일 학교 당직기사 근로조건을 개선해주십시오 조석환,이근환 장소미공개 단 경기도모처의 학교로만 추정됨
8월 12일 맹지가 된 땅 진입로를 만들게 해주세요! 이재수 경남 창원시
8월 15일 방우리에서 금산으로 바로 가는 길 만들어 주세요! 설재욱 충남금산군
8월 16일 아파트 뒤편 인공폭포 범람, 제대로 관리 해주세요! 김충현 거제도
8월 17일 거주지와 경작지가 다르다고 쌀 직불금을 못 준다니요 김인규 전남곡성군,전북남원시
8월 18일 대구혁신도시 건설 후 늘어난 소음, 방음벽을 설치해 주세요! 심해동 대구광역시동구
8월 19일 붕괴위험 절개지 빨리 복구해주세요! 김공희 양평군
8월 22일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계획대로 중학교를 신설해주세요! 김현희 남양주시
8월 23일 잘못된 배수로 때문에 침수피해를 입었어요! 권순화 대구광역시동구
8월 24일 지하수가 부족한 마을, 상수도를 연결해 주세요! 김순옥 강원도철원군
8월 25일 수풀로 뒤덮인 배수로, 정비 좀 해주세요! 김수진 영덕군
8월 26일 방송 그 후 영주댐 수몰지역 다리가 생긴대요! 장중덕 경상북도 영주시 평은면 주민들 2016년 6월14~15일 방송
8월 29일 아파트 단지 앞 고속도로 진출입로,폐쇄해 주십시오! 광명시
8월 30일 성심여중고교 위험한 통학로, 개선이 시급합니다 배성윤 용산구
8월 31일 무분별한 태양광발전시설 설치를 막아주세요! 김교년 예천군
9월 1일 방송 그 후-지하철 승강장 자동안전발판 만들어 주세요 박경권 서울특별시 강서구
9월 2일 신도시 상가에 물이 잘 안 나옵니다! 최미영 천안시
9월 5일 한 단지에 두 개의 아파트, 상수도 시설을 분리해 주십시오 윤대성 울산광역시 남구
9월 6일 주민들이 만든 매립지 돌려주세요! 김정호 통영시 한산면
9월 7일 화성시 봉담읍 고등학교가 필요합니다! 김중원 경기도
9월 8일 도로공사 이후 황무지가 된 땅 농사짓게 해주세요! 김홍연 고흥군
9월 9일 철도와 고속도로에 둘러싸인 마을에 또 고속도로라니요 하대성 젼주시
9월 12일 인도 한복판에 가로수, 통행이 불편합니다! 박종호 구로구
9월 19일 방송 그 후, 국토교통부가 도로를 막다니요 한용교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2015년 12월11일
9월 20,21일 학교와 4.2미터 떨어진 아파트, 학습권을 침해합니다 김재선외 강남구
9월 22일 방송 그 후, 19년간 방치된 폐가 철거해주세요! 이현식 영도구 2014년 12월 3일방송
9월 23일 석회수 나오는 마을에 상수도를 설치해주세요! 이봉영 제천시
9월 26일 국도 개량공사 후 장례식장 진출입로가 위험해졌어요! 임차섭 진천군
9월 27일 장애인이면 모두 교통 약자 전용버스 이용하게 해주세요! 조성문 저작권관계상미공개
9월 28일 농협 믿고 낙찰 받은 창고, 알고 보니 무허가건축물 홍동철 천안시
9월 29일 물이 범람하는 용수로를 보수해주세요! 권혁삼 김해시
9월 30일 하의도 배 시간을 조정해주세요! 최상엽 신인군
10월 3일 학교 진입로를 내겠다더니 이제 와서 무효라니요? 김나정 아산시
10월 4일 학교 앞 215미터, 화상경마장 문제없다고요? 정방 2016년 8월30일자와 같은장소이다. 이 방송분은 2017년 1월 16일 지식채널e의 학교 가는 길(2017)바탕이 되기도 했다.
10월 5일 택시 전용 승차장을 만들어주세요! 권병찬 경기도광주시
10월 6일 공장 옆 가동마을, 또 공장이 들어선다고요? 이인범 함안군
10월 10일 사용하지 않는 정화조 철거해주세요 이동원 증평군
10월 11일 20년 째 방치된 건물 공사장, 대책 좀 세워주세요 서미옥 창녕군
10월 12일 광장동 체육시설 안에 폐기물 처리장이라니요! 신광수 광진구
10월 13일 울산요금소 고속도로 통행료 카드결제 가능하게 해주세요 전갑조 울산광역시
10월 14일 서부간선 지하도로 환기구, 오염물질이 두렵습니다! 윤희주 구로구
10월 17일 차도는 넓혔는데 보도는 폭을 왜 줄였나요? 김민경 동래구
10월 18일 폭염으로 인한 과수 재해도 보험으로 보장해주세요! 강병서 보은군
10월 19일 마을 앞 통로박스 경사 낮춰 주세요 황재운 경북 의성군 다인면 신락1리
10월 20일 연륙교 공사로 인한 피해, 보상해주세요! 김종현 보령시
10월 21일 도로 공사 후 끊어진 마을도로 부체도로를 만들어주세요! 심재필 김포시
[ 10월 24일 신도시 분양 후, 학교와 공원을 없애겠다고요? 신해균 시흥시
10월 25일 축사에서 15미터 거리 석산 발파, 돼지가 죽어나갑니다! 이주옥 공주시
10월 26일 좁은 배수로 확장 해주세요! 김영희 울산북구
10월 27일 위험한 급커브 다리, 대체도로를 만들어주세요! 송충환 안동시
10월 28일 방송그후 옆집과 뒤바뀐 건축물 현황도, 정정했어요 최승우 2016년 5월4일 출연
10월 31일 잘못 기재된 농지원부 때문에 양도소득세를 내야하나요 박종길 [[청주
11월 1일 용수로에 편입된 땅 보상해주세요 김혜숙 예산군
11월 2일 사용할 수 없게 된 저류지 대책을 세워주세요! 강치구 영광군
11월 3일 대체도로도 없이 개발하는 신도시, 공사차량 때문에 못살겠어요. 심인석 화성시
11월 4일 안전한 버스 정류장을 만들어주세요! 남기훈 포항시
11월 7일 산업단지 기반조성도 안 됐는데, 지금 당장 나가라고요? 김대건 하남시
11월 8일 농수로 다리를 넓혀주세요! 서원재 고양시
11월 9일 우리 마을의 진출입로를 지켜주세요! 한재경 시흥시~부천시
11월 10일 시끄러운 주택지에 1종전용주거지역이라니요? 박창무 창원시
11월 11일 복토해주기로 한 약속 지켜주세요 남기훈 천안시
11월 14일 지방도 411호선, 과속방지턱이 필요합니다! 최치원 횡성군
11월 15일 집 앞에 학교를 두고, 멀리 있는 학교를 다니라니요 정대식 2016년 9월 7일참조
11월 16일 방송 그 후 소방도로가 개설됐습니다! 류현곤 대구동구신평동
11월 17일~18일 위험시설에 둘러싸인 아파트, 이주시켜 주세요! 이채옥 인천광역시 중구 연안동
11월 22일 스키장 건설 공사로 물이 부족해졌어요 양금례 정선군
11월 23일 위험한 포 사격장, 옮겨 주십시오! 송영찬 철원군
11월 24일 사용하지 않는 기계식 주차장치 철거할 수 있게 해주세요 정구현 송파구
11월 25일 땅이 함몰되는 광산 옆 마을, 위험합니다! 김정희 정선군
11월 28일 노인장기요양보험 서비스, 장애 특성을 반영해주세요 최선자 은평구
11월 29일 위험한 마을 도로, 안전대책을 세워주세요 경상북도 영천 화북면 자천리주민
11월 30일 잘못 만들어진 도로로 인한 침수피해로 생계가 막막합니다! 조현식 당진시신평면
12월 1일 시세의 3배가 넘는 시가표준액으로 취득세를 부과하다니요 김영태 서산시갈산동
12월 2일 돌려받을 수 없는 국민연금 왜 납부해야 합니까 중국인2명과 통역 김해이주민인권센터
12월 5일 밭 진입로, 주인이 원하는 곳으로 내주십시오! 양채봉 양산시
12월 6일 리모델링하는 아파트 상가에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해주세요 진형식 강서구 가양동
12월 7일 철도 공사장 옆 다가구주택, 피해가 심각합니다 김상구 포항시
12월 8일 시각장애인 보조견, 편견 없이 봐주세요! 김정민외1인 의정부시
12월 12일 복지 허브화 사업 덕분에 재기의 꿈이 생겼습니다. 문재훈 광명시철산동
12월 13일 문패는 102호, 건축물 현황도는 101호 진선원 은평구
12월 14일 우리 섬에도 집배원을 보내주세요! 변득순 완도군
12월 15일 방송 그 후, 대체도로가 생겼습니다. 이관영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가좌리
12월 16일 풍력발전단지 소음 때문에 잠을 못 잡니다! 임봉수 평창군미탄면
12월 19일 피탄지 수질오염 피해, 해결해주세요 허태길 철원군
12월 20일 제주도 평대리 일주도로 안전대책이 필요합니다! 고석진
12월 21일 제2영동고속도로 앞 캠핑장, 제대로 된 방음벽을 세워주세요 이제숙 여주시
12월 22일 농공단지의 오폐수를 막아주세요 천기동 평창군 방림면
12월 23일 터널 공사 후 개울과 우물이 말랐습니다. 지정원 남해군
12월 26일 2016 방송 그후① 점·묵자 혼용물도 무료로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봉승용 2016년 1월 7일
12월 28일 2016 방송 그후③ 우울증 치료, 보험적용이 시작됩니다. 강희배 2016년 3월31일
12월 30일 2016 방송 그후④ 영주댐 수몰지역 새 다리가 생긴대요! 장중덕 2016년 8월 26일

2017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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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방송일 제목
(원제)
제보자 지역 비고
1월 2일 방송 그 후, 돝섬터미널이 이전했습니다! 2016년 1월 26일
1월 3일 환경미화원의 유급휴가를 보장해주세요! 최재식 예산군
1월 4일 보령 삽시도, 70년 동안 중복된 땅, 황당합니다! 김상배 보령시
1월 5일 도로에서 죽는 제주의 야생동물들을 지켜주세요! 민동원
1월 9일 시흥목감지구 고등학교가 필요합니다 맹광일 시흥시
1월 10일 보성 장수교차로, 교통안전시설이 필요합니다. 임동근 보성군
1월 11일 산업단지가 생긴 후 맹지가 된 땅, 길을 내 주세요 이삼수 고령군
1월 12일 악취 나는 마을, 하수관로 설치해주세요! 우재욱 평택시
1월 16일 지하철 공사로 생긴 건물 균열, 책임져 주세요 김경덕 사하구
1월 17일 마을에 상수도관을 설치해주세요! 이범정 나주시
1월 18일 점자블록 설치 시각장애인들에겐 꼭 필요합니다 경복현 부천시
1월 19일 도로공사 후 물 고이는 논, 물 좀 빼주세요 김병길 거창군
1월 23일 재입찰 탈락, 사흘 만에 가게를 비우라니요! 김덕기 영주시
1월 24일 30년 동안 개발이 중단된 온천지구, 해제해주세요. 정문결 창원시
1월 25일 중앙선 공사 후 생긴 진입로 너무 위험합니다. 김일종 제천시봉양읍
1월 26일 국유지 사용료 800% 인상, 너무 합니다 홍영수 안양시
1월 30일 도로 옆 느티나무 너무 위험합니다 김영보 진주시
1월 31일 도예가는 양구?청송 백토 구입하게 해주세요 박태춘 문경시
2월 1일 집 앞 농공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 위치를 변경해주세요 양연직 논산시
2월 2일 인도가 없어 집창촌 안으로 다녀야해요 김영수 서울성북구
2월 6일 도로공사 후 논에 물이 안 빠집니다! 김영빈 남해군
2월 7일 통의동 마을 마당을 청와대가 개인에게 넘기다니요? 박민영 종로구
2월 8일 국도 확장 공사 후 사라진 교차로와 정류장을 돌려주세요! 최대희 강원도 고성군현내면 죽정 2리주민들
2월 13일 축사 위 태양광설비 건축물 가중치로 적용해주세요 김연수 고창군
2월 14일 유일한 집 앞 도로, 아파트 부지에 편입시키다니요? 김재홍 대구광역시수성구만촌동
2월 15일,16일 석산개발 피해 주민 피해가 너무 심합니다!
28년간이나 더 개발하겠다고요?
윤정수 예산군
2월 20일 강남자동차매매단지 법이 바뀌어 영업을 못합니다. 양춘식 강남구
2월 21일 도시계획도로를 만들어주세요! 박병식 양산시
2월 22일 좁고 위험한 도로, 안전대책을 세워주세요 이홍열 경기 고양시 덕양구
2월 23일 제방 공사에 편입된 논, 보상 해 주세요 김병문 경기도화성시
2월 27일 마을 옆 태양광발전시설, 규제해주세요 정상훈 의령군
2월 28일 교통대란 예상되는 도로, 대책을 세워주십시오 박춘기 사하구
3월 1일 증조부 정용선 선생의 독립운동 인정해주세요 정병기 중랑구
3월 2일 법이 개정됐는데 문경시 조례는 왜 그대로인가요? 정희복 경상북도
3월 6일 2건물외벽에서 25 cm, 도시계획도로 문제 있습니다! 한상영 강화군
3월 7일 방송 그 후 새 도로가 나면서 편해진 양산동 원주민들 안성희 오산시
3월 8일 농업용수 부족한 논, 간이양수장 만들어주세요 정봉희 서산시
3월 9일 방송 그 후 벌목 후 침수되는 밭, 원상복구 해 주십시오! 조춘형 천안시
3월 13일 중소기업 정책자금 신청 탈락 납득할 수 없습니다 손점태 성주군
3월 14일 송산포도 브랜드를 지켜주십시오 이상배 화성시
3월 15일 의수교체지원금, 양팔 모두 지원해주세요 최상만 천안시
3월 16일 제방공사 후 연못으로 변한 논 배수로 정비해 주세요! 민경훈 대전광역시
3월 20일 고속도로 성토로 침수되는 마을, 배수로를 정비해주세요 윤석승 김포시
3월 21일, 3월 22일 영주 내성천 정화(1) 오염된 내성천을 정비해주세요!
내성천 수질을 개선해주세요!
권오철
3월 23일 버스가 마을 앞까지 들어오게 해주세요! 이정연 제천시
3월 27일 건강한 닭 5,000마리를 살처분하라니요? 임희춘 익산시
3월 28일 유소년 축구단도 공설운동장 사용하게 해주세요 송영준 평택시
3월 29일 절대금지구역에 축산테마공원이라니요? 조인숙 정읍시
3월 30일 도로공사 사토장으로 사용된 밭, 약속대로 성토해 주십시오 현병권 무주군
4월 3일 (교회옆)사유지에 있는 무단방치차량 어떻게 하나요? 김창근 대전동구
4월 4일, 4월 5일 아파트를 위한 진출입로 왜 이웃주민의 집을 편입시킵니까? 김정호,이성원 거제시,달서구
4월 6일 사고가 잦은 마을 앞 국도, 안전대책 마련해주세요! 김광근 안동시
4월 10일 방송 그 후 거제 용소마을 초등학교 신설안, 교육부 심사에 올랐어요 김영진 거제도
4월 11일 더 이상 명분없는 살처분을 중지해주십시요! 2017년 3월27일 방송분 그후
4월 12일 상가임대차보호법, 더 많은 임차인 보호를 위해 개정해주십시오 나기영 충주시
4월 13일 고속철도가 지날 때 날아오는 자갈 때문에 피해가 심합니다. 박찬일 칠곡군
4월 17일 고군산군도 연결도로 공사로 위험해진 마을도로, 평면교차로 설치해주세요 이석환 군산시
4월 18일 고층 아파트로부터 아이들의 일조권을 보장해주세요! 이은정 안산시
4월 19일 향남택지지구를 가로지르는 서해선을 지하화해주세요! 장영호 화성시
4월 20일 이태원 앤틱가구거리 사라진 주차장을 돌려주세요 이종예 용산구
4월 24일 어머니 사망연도에 따라 10배 차이 나는 6.25 전몰군경 자녀수당 김화룡
4월 26일 약속한대로 교량형 교차로를 만들어주세요! 진병문 남원시
4월 27일 구미시 예강리 통로박스 옆에 인도를 만들어주세요! 신정현
5월 1일 저울 검사, 민간에 맡긴 뒤 비용이 5배나 올랐습니다 김정곤 김해시
5월 3일 40년 전 계획된 도시계획도로를 만들어주세요! 조태수 금산군
5월 4일 방송그후 - 임대 아파트 임대료,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해졌습니다 2012년 11월12일
5월 8일 청정도시에 SRF 열병합발전소라니요? 문병오 홍성군
5월 10일 울주군 대안리 합의서대로 영업피해보상을 해주세요! 이윤선
5월 11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 도시가스 공급해 주세요! 한종술
5월 15일 신도시 바로 옆에 대형 물류센터라니요? 심창석 구리시
5월 16일 고속열차 수서역 택시승강장을 개선해주세요. 배덕릉 서울개인택시 운송조합 (강남구)
5월 17일 6년 전에 준 의료비 사후환급금, 지금 되돌려달라고요 김윤호 인천광역시남구
5월 18일 암의 직접치료 목적이 아니라서 보험금을 못 준다고요? 김근아 대구광역시북구
5월 22일 학교 당직기사 - 근로조건을 개선해 주십시오 2016년 8월 10,11일
5월 23일 아홉 발가락을 잃었는데 장애가 아니라니요? 이종철 서초구
5월 24일 시흥 목감지구, 목감고 신설안이 통과되었습니다 2017년 1월9일
5월 25일 학교 앞 좌회전 신호를 설치해주세요 용인시 이은정
5월 29일 한 테이블에 꽃 한 송이, 생활 속에서 꽃을 즐기세요! 장은옥 서초구
5월 30일 지현동 13통, 도시가스 들어오게 해주세요 강갑선 충주시
6월 1일 달걀 반출은 허용하면서 살처분 명령은 그대로? 2017년 3월27일
6월 5일 공사장으로 인해 무너진 지반, 안전대책을 세워주세요! 김성배 성북구
6월 6일 음식물 폐기물 재처리시설도 모자라 오니 재처리장이라니요? 염규화 서산시
6월 7일 마을 바로 앞에 하수처리장, 협의 한 번 없이, 너무합니다! 윤여선 단양군
6월 8일 방송 그 후 길다운 길을 만들어주세요 2016년 6월13일
6월 12일 방송 그 후, 12년째 미해결 영업손실보상 2009년 1월 21일
6월 13일 방송 그 후 - 양수장 위치를 변경해주십시오! 2017년 3월8일
6월 14일 50년간 시행되지 않은 도시계획도로, 빨리 사업 시행해주세요! 김태권 영도구
6월 15일 시흥 대야3공업지구 초등학교가 필요합니다. 신재기
6월 19일 오염된 물과 흙, 원인을 찾아 대책을 세워주십시오! 이제국 홍천군
6월 20일 장기렌트 경차도 유류세 환급대상에 포함해주세요! 강병근 진주시
6월 21일 청주 상당산성, 자전거 타고 갈 수 있게 해주세요. 박동연
6월 22일 악착같이 부은 적금, 이자만큼 수급액을 삭감한다니요! 이종윤 대구광역시동구
6월 27일 ‘낙동강 전투의 영웅’워커장군을 기억해주세요! 김리진 동두천시
6월 28일 청년방위군으로 전사한 아버지를 전몰군경으로 인정해주세요! 김경환 강화군
6월 29일 소음으로 둘러싸인 과수원, 대책을 세워주세요! 배지선 대구동구
7월 3일 기업도시 보상금, 7년 전 땅값으로 준다고요? 권향숙
7월 4일 해남 구성리 기업도시에서 빼주세요! 김진록
7월 5일 멀리 떨어져 있는 두 마을, 행정구역을 나눠주세요! 강관식 남해군
7월 6일 하나뿐인 진입로가 막혔습니다! 고훈표 봉화군
7월 10일 학교 이름 좀 바꿔주세요! 대변초등학교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4]
7월 11일 봉화군 우박 피해 대책을 세워주세요! 김현수 봉화군
7월 12일 광해사업으로 인한 복토 피해, 장마철이 걱정됩니다! 서정원 제천
7월 13일 검정고시 일요일에 볼 수 있게 해주세요! 고광택 원주시
7월 17일 일제강점기 국내 강제동원 피해자도 지원해주세요! 강갑윤 동래구
7월 18일 중앙선 복선 전철, 풍기읍 구간은 교량으로 건설해주세요
7월 19일 변전소에 방음벽을 설비해주세요! 김보성 강릉시
7월 20일 대형 레미콘 차량 때문에 살기가 힘듭니다! 이유진 안산시
7월 24일 지적도와 현황, 달라도 너무 달라요 최영태 영천시
7월 25일 침수된 도로 왜 미리 통제하지 않았습니까 홍경표 임실군
7월 26일 혁신도시 내 교통사각지대, 버스노선을 신설해 주세요! 유영득 대구동구
7월 27일 양봉장 옆 살충제 뿌린 군청 보상해주세요 전호길 인제군
8월 7일 전기요금은 0원인데 부가가치세를 내라고요? 김시영 울산 중구
8월 8일 리플리히 청소년 오케스트라를 도와주세요! 주재련 광진구
8월 9일 학교 가까이에 아스콘 공장이라니요? 김인호 삼척시
8월 10일 신축 공사 후 균열이 생겼는데 집이 낡아서라니요! 정명희 광주서구
8월 14일 승학산에 들어서는 도시철도 차량기지, 반대합니다! 박금순 사상구
8월 15일 봉화 척곡교회 김종숙 목사 독립운동 인정해 주세요 김영성
8월 16일 임대기간은 1년인데 건축허가는 2년을 받다니요? 한기훈 경남 양산 물금읍
8월 17일 다른 사람은 건축을 했는데 왜 저는 안됩니까 김정희 화천군
8월 21일,22일 집배원들의 노동환경을 개선해 주세요!과도한업무,감정노동 정국환,류기문 부산강서구
8월 23일 배수로가 막혀 비닐하우스가 침수됐습니다! 이연순 논산시
8월 24일 80년 넘은 위험한 건물, 대책을 마련해주세요! 황하성 용산구
8월 28일 국가가 공인해주고 차별하는 문서실무사 조석환
8월 29일 방송 그 후 - 대형 물류센터 건설이 철회됐습니다! 2017년 5월15일
8월 30일 1종 전용주거지역에 3층 높이 건물, 위법하지 않다고요? 박흥순 종로구
8월 31일 방송 그 후 성심여중고 통학로가 생겼어요 2016년 8월 30일
9월 4일 제천시 괴곡리에 상수도가 설치됐어요 2016년 9월 23일
9월 5일 국가보훈처는 독립운동가의 명예를 되찾아주십시오 2017년 8월15일
9월 6일 공단으로 가는 오솔길을 정비해주세요! 윤옥희 울산 북구

2018년[편집]

회차 방송일 제목
(원제)
제보자 지역 비고
2월 12일 쇳가루 바람 부는 사월마을 이주대책 세워주세요! 이교운 인천서구
2월 13일 방송그후-막힌 진입로, 근본 대책을 세워주세요! 2017.7.6
2월 14일 방송 그 후 - 용소마을 학교 설립 허가가 났습니다 2016.7.4
2월 19일 국가유공자 보상금을 소득에서 제외해주세요! 최정호 완주군
2월 20일 가스공사 LNG운반선으로 인한 양식장 피해, 보상해주세요! 이순경 거제시
2월 22일 독일마을 주민도 영업할 수 있게 해주세요! 정동양 남해군
2월 26일 공단으로 가는 오솔길이 정비됐습니다! 2017.9.6
2월 27일 퇴역 군견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해주세요 이현주 화성시
2월 28일 마을을 지키는 느티나무, 살려주세요 조진극 안동시
3월 1일 둘로 나뉜 아파트의 행정구역을 통합해주세요 양용남 부산 금사대우아파트[5]
3월 5일 새 아파트 진입로에 편입된 집, 문제가 해결됐어요! 2017.4.5
3월 6일 고속도로 공사로 인한 마을 피해, 너무합니다 이순화 남양주시
3월 7일 주택보다 더 많은 폐기물처리공장 너무합니다! 2018.2.12
3월 8일 공주보 개방으로 인한 영업 피해를 보상해주세요 노상호 충남
3월 12일 KTX 소음 피해 방음벽 좀 세워주세요! 김갑술 울주군
3월 13일 영주댐 수몰지 문화재 이주 단지 분양가가 너무 비싸요! 김종태 경상북도
3월 14일 방송 그 후 - 암의 직접 치료가 아니라서 보험금을 줄 수 없다니요? 2017.5.18
3월 15일 충주 옹달샘 시장, 토지를 합병해 주세요! 유인덕 충청북도
3월 19일 방송 그 후, 화성시 봉담읍 고등학교 신설 확정됐어요 2016.9.7
3월 20일 전국 이장과 통장의 처우를 개선해주세요! 박은식 김제시
3월 21일 소연평도 접안시설을 개선해주세요! 김경수
3월 22일 사토장으로 빌려 준 후 심은 나무가 계속 죽어요! 백방흠 충북
3월 26일 집 앞을 가로막는 환기구 너무합니다 김병채 남양주시
3월 27일 대연평도 선박 야간 운항 허용해주세요! 박태원 옹진군
3월 28일 88년 동안 저수지에 잠긴 땅 보상해주세요! 임순이 영광군
3월 29일 12만 정읍시민의 식수원을 보호해주십시오!
4월 2일 집 앞 계단 빗물이 폭포처럼 쏟아져요 김성한 목포시
4월 3일 1편 암 환우 두 번 울리는 암 보험을 고발합니다! 박인옥
4월 4일 2편 암 보험금 미지급, 억울하면 소송하라고요? 이정자 남양주시
4월 5일 터널 공사 후 지하수가 말랐어요 김춘수 단양군
4월 9일 경사 28도 가파른 산에 개발행위 허가를 해주다니요 정선민 화성시
4월 10일 현실적인 미혼모 지원 대책이 필요합니다 김도경
4월 11,12일 안산시 재건축 분쟁 조례 개정 시급합니다 ,도시정비법 개정이 필요합니다
4월 16일 주유소에서 유출된 기름으로 입은 피해, 해결해주세요! 남해군 김기전
4월 17일 천대받는 공익제보자 법적 보호가 필요합니다 대구 여상근
4월 18일 실효성 없는 공익신고자 보호법 국민권익위원회는 뭐하나 오정옥
4월 19일 산을 깎아 만드는 태양광 발전시설, 친환경 에너지 맞습니까? 고정수 금산군
4월 23일 태안 곰섬항 항구로 가는 길이 필요합니다! 이재학
4월 24일 산재환자의 제언 산재 자문의, 공개해주세요 김상준
4월 25일 다리 건설 공사로 집에 균열이 생겼어요! 김덕선 금산군
4월 26일 강정고령보 차량통행을 허용해주세요 임용택
4월 30일 알루미늄 먼지가 날리는 마을 괴롭습니다! 송경애 음성군
5월 1일 토사가 쌓인 배수로 준설 좀 해주세요! 이흥재 부안군
5월 2일 중앙선 철도를 교량으로 설치해주십시오! 권기윤 안동시
5월 3일 오락가락 정책으로 10년간 피해를 봤습니다. 장진용 삼척시
5월 7일 축사에 밀려 철새가 떠나는 마을, 대책을 마련해주세요! 정희섭 철원군
5월 8일 패류독소 피해도 자연재해로 인정해주세요! 박인표 통영시
5월 9일 형평성 없는 공항철도 요금! 영종도 주민들은 어떡합니까?
5월 10일 아파트 단지 한 가운데 물류센터라니요? 안성찬 영등포구
5월 14일 방송그후 도시가스가들어왔어요 2017년 5월30일
5월 15일 아파트 공사장 화물차, 너무 위험합니다! 김형찬 여수시
5월 16일 창원 우암초등학교 통학로가 위험합니다. 이성호
5월 17일 아파트 장애인 경사로 폭을 넓혀주세요! 황영호 대구북구
5월 21일 병급을허용해 국가유공자로 예우해주세요 최정호 완주군
5월 22일,23일 41년째 공원 부지 보상이든 해제든 결정해주세요,41년째 공원 부지- 이번엔 비오톱 1등급 정화국 의왕시,은평구
5월 24일 밤낮없는 도로 소음에 잠을 잘 수 없습니다! 박영순 보령시
5월 28일 마을 앞을 지나는 도로, 옹벽 대신 교각을 세워주세요! 울산 중구
5월 29일 파헤쳐진 도로를 안전조치해주세요! 박정숙 단양군
5월 30일 좁아진 구거 때문에 복분자 농사를 망쳤습니다! 오현순 청주시
5월 31일 의약품과 생필품에 점자표기해주세요! 김훈
6월 4일 언덕이 된 마을진입로 너무합니다! 광주북구
6월 5일 남이 버린 폐기물을 저보고 치우라고요? 황동길 철원군
6월 6일 전신주에 엉켜있는 통신선, 정리가 필요합니다! 오병헌 종로구
6월 7일 석탄가루 날리는 하동 명덕마을
6월 14일 현관 코앞에 도로라니요! 권승식 용인시
6월 18일 방송 그 후, 연못이 돼 버린 논 배수로가 필요합니다 2017.3.16
6월 19일 비현실적인 외국인 노동자 퇴직공제금 지급 기준 안태준
6월 20일 진입로 앞에 횡단보도, 맹지가 됐습니다! 장정희 수원시
6월 21일 아파트 옆 변전소, 문제없나요? 화성시 신동한
6월 25일 가축사육제한구역에 축사 신축 허가라니요! 보령시 신혜영
6월 26일 하천구역 편입 부지 국가가 매수해주세요! 영동군 최기수
6월 27일 비행안전 1구역 재산권 침해 너무 심합니다 포항시 이종혁
6월 28일 대형트럭 소음분진 대책 좀 세워주세요! 동해시
7월 2일 불가사리 효소 영양제를 자재로 인정해 주세요! 서천군 김현철
7월 3일 희귀질환 산정특례 대상을 확대해주세요! 2016.2.4
7월 4일 골프장에 에워싸인 논실마을, 공공도로를 만들어주십시오! 양산시 김진홍
7월 5일 보험사의 암 보험금 부지급 횡포, 더 이상 안 됩니다! 최종회 2017.5.18

각주[편집]

  1. 이성자(장유진 양의 어머니)
  2. 2015년 10월 27일 방영 후 216일여(7개월) 만에 재출연
  3. 포로 아닌 귀순용사 인정 요구
  4. 놀림감을 받았던 이학교는 그후 개명신청을 하게되었으며 부산교육청 교명선정위원회에서 용암이라는 이름이 선정되어 2018년부터는 부산용암초등학교라는 이름으로 개명하였다.
  5. 101동과 106동을 제외한 나머지는 해운대구에 속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