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스 지로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시라스 지로

1951년, 강화 회의 참석을 위해 샌프란시스코로 가던 중, 비행기에서 요시다 시게루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출생 1902년 2월 17일(1902-02-17)
일본 일본 효고 현 아시야 시
사망 1985년 11월 28일 (83세)
국적 일본 일본
학력 케임브리지 대학 졸업
배우자 시라스 마사코
자녀 마키야마 가쓰라코 (장녀)

시라스 지로(일본어: 白洲 次郎 (しらす じろう), 1902년 2월 17일 - 1985년 11월 28일)는 일본실업가이다. 효고 현 아시야 시 출신, 제2차 세계대전 직후 GHQ 지배하의 일본에서 요시다 시게루의 측근으로 활약했으며, 무역청(貿易庁, 현 통상산업성) 초대청장, 도호쿠 전력의 회장 직을 역임하였다. 부인은 작가 및 수필가인 시라스 마사코(白洲正子, 백작 가바야마 아이스케[1]의 딸)이다. 전후 일본국 헌법 제정에 관여하였다.

2009년 NHK에서 시라스 지로의 일대기를 다룬 3부작 스페셜 드라마 시라스 지로가 방영되었다.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