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나코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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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o infobox reptile.png
생물 분류 읽는 법스페나코돈티드
화석 범위:
석탄기 말에서 페름기 중반
Palaeohatteria DB.jpg
반룡목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단궁강
목: 반룡목
아목: 진반룡아목
과: 스페나코돈과
(Sphenacodontidae)
Laxmann, 1769

스페나코돈과석탄기 후반에서 페름기중간까지 살았던 단궁류 반룡이다. 원시의 형태(합토두스등)은 일반적으로 작다.(60cm에서 1m까지이다) 그러나 페름기 후기 동안 스페나코돈과는 크기가 3m 이상으로 증가하였다. 두개골은 굵고 길며 폭이 좁았고 턱근육은 튼튼해 적응이되어 환경에서는 가장 힘이 쎈 육식 동물이 되었다.앞이빨은 크며 단도같이 생겼고 그에비해 옆쪽 이빨과 뒷턱은 너무 작다. 척추와 "돛"은 몇몇의 크고(길이:3m)이 그룹의 수보다 앞선 무리(디메트로돈,세코돈토사우루스,테노스폰딜루스)는 큰 돛을 통해 뒤로 가고, 척추골 신경 등뼈을 연장해 생겨났으며 피부와 혈관으로 덥혀져있고. 아마도 기능은 체온 조절이였을 것이다.

단 스페나코돈과에도 이러한 "돛"을 지니지 않은 종이 있었다. 예를 들자면 스페나코돈과 매우 유사하고 관련이있는 종인 디메트로돈은 돛을 가지고있다. 페름기 동안 이 두 종류는 좁은 대양에 의해 분리되었다. 그러나 고립된 종은 뚜렷하지 못했고, 이 종류는 돛을 발달시켰고 다른 그룹은 돛을 발달시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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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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