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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라차르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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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라차르시야

스타라차르시야(마케도니아어: Стара чаршија)는 북마케도니아 스코페의 구시가지 지역이다. 석교에서 비트바자르까지, 스코페 요새에서 세라바강까지 뻗어 있다.[1] 이 지역은 차이르시 경계 내에 속하지만 일부는 첸타르시에 위치해 있다.[2] 발칸반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시장 중 하나로서 적어도 12세기부터 스코페의 무역과 상업의 중심지였다.

이 지역에 상인 구역이 존재했다는 것을 설명하는 가장 오래된 자료는 12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3] 오스만 제국이 스코페를 통치 하는 동안 이 지역은 빠르게 발전하여 도시의 주요 상업 중심지가 되었다. 바자르의 오스만 역사는 약 30개의 모스크 등 여러 기념물을 통해 입증된다. 이 지역은 1555년 지진, 1689년 도시 화재, 1963년 지진, 그리고 제1차 세계 대전과 제2차 세계 대전 중에 심하게 손상되었으며 이러한 사건 이후 다양한 재건을 거쳤다.

시장으로서의 중요성 외에도 문화적, 역사적 가치로도 유명하다. 오스만 건축이 우세 하지만 비잔틴 건축의 흔적도 뚜렷하게 남아 있으며, 최근 재건축으로 현대 건축에 특화된 요소가 적용되었다.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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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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