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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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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 시내에서 열린 빅 에어 대회에 참가한 스노보더.

빅 에어(영어: big air)는 부상 위험이 높은 스포츠 종목으로, 경기자가 모토크로스 오토바이, 스케이트보드, 스노보드, 또는 한 쌍의 스키와 같은 이동 수단을 타고 언덕이나 경사로를 내려오다 매우 큰 점프대에서 도약한 후 공중 묘기를 선보이는 종목이다. 대부분의 형식에서는 하나의 큰 점프대가 있어 묘기를 선보일 기회가 단 한 번뿐이다. 이는 슬로프스타일의 익스트림 버전이다. 경기자들은 공중에서 복잡한 묘기를 수행하며, 상당한 높이와 거리 확보는 물론 깨끗한 착지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인다. 많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선수에게 특정한 묘기를 요구하기도 한다. 이 용어는 해당 종목의 익스트림한 성격을 사랑한 프랑스계 캐나다인들에 의해 만들어졌다.

토너먼트, 잼 방식, 투 런 베스트(2번 연기 → 1개의 높은 기록으로 순위 결정), 쓰리 런 베스트 (3번 연기 → 2개의 높은 기록 합산으로 순위 결정) 등 다양한 경기방식이 있다. 일반적으로 예선은 투 런 베스트, 결승은 쓰리 런 베스트로 진행하며, 선수의 공중동작, 비거리, 착지 등이 채점기준, 5~6명의 심판이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점수를 결정, 가장 높은 점수와 가장 낮은 점수를 제외한 3~4명의 점수의 평균으로 점수를 결정한다.

스키 및 스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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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부터 빅 에어 스키는 세계 스노보드 선수권 대회의 정식 종목으로 포함되었다.

2018년, 빅 에어는 동계 올림픽에 도입된 가장 최신의 스노보드 종목이 되었다.[1]

2022년 동계 올림픽에서는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스키 빅 에어 경기가 개최되었다.[2] 전용 경기장은 빅에어 서우강이었다.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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