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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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기록
복싱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의 선수
올림픽
1956년 멜버른 밴텀급
아시안게임
1958년 도쿄 페더급

송순천(宋順天, 1934년 1월 15일 ~ 2019년 10월 15일)은 대한민국의 권투 선수이자 대한민국 최초의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이다.

약력[편집]

일제강점기인 1934년 경기도 이천에서 출생. 1957년 성북고등학교 졸업, 1961년 경희대학교 체육학 학사. 1956년 하계 올림픽 복싱 밴텀급 결승전에서 독일의 볼프강 베렌트에게 우세한 경기를 펼치고도 판정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1] 1958년 아시안 게임 페더급에서 동메달을 땄다.

수상[편집]

외부 링크[편집]

각주[편집]

  1. 안호기 (2004년 8월 19일). “복싱 송순천 첫 銀 “겸손함 배웠다””. 《경향신문》. 2018년 8월 18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