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분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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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점

손익분기점(損益分岐點, break-even point, BEP)은 경제학, 사업, 특히 원가회계 분야에서 총 비용과 총 소득이 동등한 지점을 의미한다. 기회비용이 지불되고 리스크 조정된 기대수익이 발생했지만 절대적 손실이나 순이익이 없는 것을 의미한다. 간단히 말해, 지불되어야 하는 모든 비용이 지불된 상태이고 특별한 이익이나 손실이 없는 경우를 말한다.[1][2]

구성[편집]

선형 원가 · 조업도 · 이익 분석(CVP 분석) 모델에 따르면(한계비용과 한계수입이 불변함) 손익분기점(판매수량 (X))은 총 소득(TR)과 총 비용(TC)으로 다음과 같이 계산할 수 있다:

여기서: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Levine, David; Michele Boldrin (2008년 9월 7일). 《Against Intellectual Monopoly》. Cambridge University Press. 312쪽. ISBN 978-0-521-87928-6. 
  2. Tapang, Bienvenido, and Lorelei Mendoza. Introductory Economics. University of the Philippines, Baguio.

추가 문헌[편집]

  • Dayananda, D.; Irons, R.; Harrison, S.; Herbohn, J.; and P. Rowland, 2002, Capital Budgeting: Financial Appraisal of Investment Projects. Cambridge University Press. pp. 150.
  • Dean, Joel. "Cost structures of enterprises and break-even charts." The American Economic Review (1948): 153-164.
  • Patrick, A. W. "Some Observations on the Break-Even Chart." Accounting Review (1958): 573-580.
  • Tucker, Spencer A. The break-even system: A tool for profit planning. Prentice-Hall, 1963.
  • Tucker, Spencer A. Profit planning decisions with the break-even system. Thomond Press: distribution to the book trade in the US by Van Nostrand Reinhold, 1980.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