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질내 정자 직접 주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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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질 내 정자 직접 주입술(Intracytoplasmic Sperm Injection, ICSI)은 과거에 해결할 수 없었던 중증의 남성불임으로 수정 실패 또는 수정률이 낮았던 경험이 있는 환자, 또는 항 정자 항체의 역가가 높아 정상적인 체외수정이 불가능한 경우에 시술하는 방법이다. 이는 일반적인 시험관아기시술 방법만으로는 치료가 불가능했던 불임을 극복한 시술방법이다. 또한 이 방법의 개발로 전반적인 임신율의 상승을 가져왔는데 미세수정을 이용한 시험관아기시술방법의 임신율은 남성불임의 경우 40%를 상회하는 성적을 나타내고 있다.[1]

대상환자[편집]

① 정자의 기능적 이상이 심할 경우 – 운동성.수.형태가 비정상적일 때

② 수술적 교정이 불가능한 폐색성 무정자증환자 - 고환이나 부고환에서 정자를 얻은 경우

/ 비폐색성 무정자증환자 -고환에서 정자를 얻은 경우

③ 척추장애 등으로 인한 사정장애 환자

④ 이전 체외수정에서 수정이 실패했을 때

⑤ 미성숙난자의 체외성숙 후 수정시

⑥ 착상전 수정란의 유전적 진단 환자의 시험관아기 시술시[2]

논란[편집]

각주[편집]

  1. 한성현·서경(2016), 한국인구학회 편. 《인구대사전: "생식보조기술: 종류와 윤리적 쟁점"》. 통계청. 277쪽. 
  2. 건강정보 - 차케어스. “§ 난자 세포질 내 정자 직접 주입법 §”. 2021년 9월 2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