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쟁력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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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009 세계 경쟁력 지수 세계 지도. 각 색상은 순위에 오른 국가의 4분위를 나타낸다. 초록색은 고득점이며, 붉은색은 경쟁력이 낮은 국가이다. 회색은 자료 부족 국가

세계 경쟁력 보고서(The Global Competitiveness Report)는 세계경제포럼에서 발간되는 권위있는 연간 보고서이다. 최초의 보고서는 1979년에 발간되었다. 2014-2015 보고서의 평가대상국은 기존 148개국에서 144국으로 감소하였다. 2011-2012 보고서는 전 세계 142개국 주요 국가와 신흥 국가의 경제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2008-2009 보고서에는 134개국이 실렸다. 미국은 스위스와 같이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나라로 분류되었지만, 2007~2010년 금융 위기와 거시 경제의 안정성 때문에 5위로 밀려났다. 이 보고서는 시민들에게 높은 수준의 번영을 제공하는 국가의 능력을 평가한다. 그리하여 결과적으로 국가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유효한 자원을 사용하는 지가 중요한 요소가 된다. 따라서 세계 경쟁력 지수는 현재와 중장기의 경제 번영 수준으로 지원할 수 있는 일련의 제도와 정책 그리고 요소를 평가한다.

2014-2015 순위[편집]

다음은 2014-2015 보고서에 있는 상위 30개 국가이다.[1] 대한민국은 2008-2009 13위에서 2014-2015 26위로 가장 큰 폭으로 순위가 하락하였다.

2010-2011 순위[편집]

다음은 2010-2011 보고서에 있는 상위 30개 국가이다.[2]

2009-2010 순위[편집]

다음은 2009-2010 보고서에 있는 상위 30개 국가이다.[3]

2008-2009 순위[편집]

다음은 2008-2009 보고서에 있는 상위 30개 국가이다.[4]

대한민국[편집]

대한민국의 GCI는 다음과 같다.

  • 2014-2015 : 26위
  • 2010-2011 : 22위
  • 2009-2010 : 19위[5]
  • 2008-2009 : 13위[6]
  • 2007-2008 : 13위
  • 2006년 : 24위
  • 2005년 : 19위

평가부문 및 지표 수[편집]

기본요인
(Basic requirements)
총45개 지표 효율성 증진
(Efficiency enhancers)
총51개 지표 혁신 및 성숙도
(Innovation and sophistication factors)
총16개 지표
제도
(Institutions)
21 고등교육 및 훈련
(Higher education and training)
8 기업 성숙도
(Business sophistication)
9
인프라
(Infrastructure)
9 상품시장 효율성
(Goods market efficiency)
16 혁신
(Innovation)
7
거시경제 환경
(Macroeconomic environment)
5 노동시장 효율성
(Labor market efficiency)
10
보건 및 초등교육
(Health and primary education)
10 금융시장 성숙도
(Financial market development)
8
기술 수용성
(Technological readiness)
7
시장 규모
(Market size)
2



2014-2015 대한민국 GCI 26위

2008-2009년에 비해 기본요인(Basic requirements)에서의 제도(Institutions) 28위→82위, 효율성 증진(Efficiency enhancers)에서의 노동시장 효율성( Labor market efficiency) 41위→86위, 금융시장 성숙도( Financial market development) 37위→80위의 순위 하락폭이 컸다.


















2008-2009 대한민국 GCI 13위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바깥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