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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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成允模, 1963년 6월 27일 ~ )은 대한민국의 제4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맡고 있는 공무원이다.

생애[편집]

대전광역시 출신이다. 1988년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1990년 산업자원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후 주로 산업 정책 분야에서 근무하였다. 박근혜 정부에서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과 국무조정실 경제조정실장을 지냈다. 문재인 정부에서 특허청장을 지냈고, 2018년 9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 임명되었다.[1]

학력[편집]

경력[편집]

  • 1988 : 제32회 행정고시 합격
  • 1990 : 산업자원부
  • 주제네바대한민국대표부 공사참사관
  • 2003.09 : 산업자원부 자본재통상팀장
  • 2006.06 : 산업자원부 전력산업팀장
  • 2008.03 :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정책관실 산업경제정책과 과장
  • 2009.04 :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실무추진단 파견
  • 2012.12 ~ 2013.03 : 지식경제부 중견기업정책관
  • 2013.03 ~ 2014.01 : 중소기업청 중견기업정책국 국장
  • 2014.01 ~ 2014.07 : 중소기업청 경영판로국 국장
  • 2014.07 ~ 2015.08 : 산업통상자원부 정책기획관
  • 2015.08 ~ 2016.03 :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 2016.03 ~ 2017.07 : 국무조정실 경제조정실 실장
  • 2017.07 ~ 2018.09 : 특허청장
  • 2018.09 ~ : 제4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각주[편집]

참고[편집]

전임
이영대
(직무대행)
제25대 특허청장
2017년 7월 26일 ~ 2018년 9월 21일
후임
김태만
(직무대행)
박원주
전임
백운규
제4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2018년 9월 21일 ~
후임
(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