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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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일란(1966년 2월 1일 ~ )은 대한민국의 영화 배우이다. 본명은 길은정[1].

생애[편집]

사업가 부친의 1남3녀 중 장녀로 태어났다.[2] 수도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여학생 잡지의 표지모델로 나온 것을 계기로 영화에 캐스팅됐다. 1984년 영화 '산딸기 2'로 데뷔했다. 1993년 드라마 출연 직후 연예계를 은퇴했다. 하와이로 건너가 보석 공부를 하다가 1998년 귀국 직후 결혼했다가 2000년 이혼했다.[3]

작품[편집]

영화[편집]

드라마[편집]

  • 1993년 바람 구름과 비(KBS)

각주[편집]

  1. [1], TV데일리 2013년 7월 4일, 80년대 ‘큰 가슴 여배우’ 전성시대 이끈 원조 베이글녀 선우일란
  2. [2], 경향신문 1985년 1월 24일, 글래머모델 선우일란 산딸기 2 주연데뷔
  3. [3], 서울신문 2003년 12월 9일, 선데이서울 그 시절 스타몸매 14-선우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