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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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막여(宣莫如, ? ~ 기원전 155년)는 전한 초기의 관료로, 개국공신 선의의 아들이다.

행적[편집]

혜제 6년(기원전 189년), 정위에 임명되었다.

정위 취임의 출전인 《한서》 권19에는 선의가 임명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해당 연도는 선의가 죽고 선막여가 작위를 이은 해이다. 또한 《사기》 권18 · 《한서》 권16에는 일관되게 선의가 진희의 난 진압 후 봉지로 갔고, 훗날 연나라 재상이 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으므로 《한서》 권19의 기록된 정위는 선막여로 보인다.

출전[편집]

  • 사마천, 《사기》 권18 고조공신후자연표(高祖功臣侯者年表)
  • 반고, 《한서》 권19하 백관공경표(百官公卿表) 下
전임
두염
전한정위
기원전 189년 ~ 기원전 181년?
후임
전임
아버지 토군무후 선의
전한의 토군후
기원전 189년 ~ 기원전 155년
후임
아들 토군강후 선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