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소년분류심사원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서울소년분류심사원(서울少年分類審査院, The Juvenile Protection Education Institution)은 과학적인 방법으로 청소년의 자질을 규명하고, 성공적인 진로지도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지역사회 청소년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하여 설립된 대한민국 법무부 소속의 소년분류심사기관으로 서울소년분류심사원장은 고위공무원 나급(2~3급)의 일반직공무원으로 보한다.[1][2]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3동 770에 위치하고 있다.

설립 근거[편집]

  • 보호소년 등의 처우에 관한 법률[3]

조직[편집]

서울소년분류심사원장[편집]

  • 의무과
  • 서무과
  • 교무과
  • 분류심사과

소속 기관[편집]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 '위탁소년에게 보험관련 비행 예방교육' 실시《뉴스데일리》2011년 4월 15일
  2. 서울소년분류심사원과 청소년체험연구개발원 협력《로이슈》2011년 6월 21일 김일환 기자
  3. 제1조(목적) 이 법은 보호소년 등의 처우 및 교정교육과 소년원과 소년분류심사원의 조직, 기능 및 운영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