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계불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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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계불꽃축제
Seoul International Fireworks Festival (SIFF)
2011년 11월 16일 서울세계불꽃축제(Seoul international fireworks festival) 000001.JPG
2011 서울세계불꽃축제
행사 정보
기간 10월 첫 토요일
관람시간 13:00~22:00
장소 여의도 한강공원
주최 한화, SBS
주관 한화 한컴
후원기관 서울특별시
웹사이트 http://www.hanwhafireworks.com

서울세계불꽃축제(영어: Seoul International Fireworks Festival)는 2000년 이후 매년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여의도에서 열리는 축제 중 하나이다.

개요[편집]

63빌딩을 운영하고 있는 한화의 주최로 열리며, 63빌딩 앞에 있는 한강시민공원 여의도지구에서 저녁 시간에 시작된다. 2001년, 2006년, 2009년은 행사가 취소되었었다.

역대 서울세계불꽃축제[편집]

2000년[편집]

2001년[편집]

2002년[편집]

  • 축제일: 2002년 5월 25일~6월 23일(총5회)
  • 참가국: 미국, 호주, 일본, 중국, 이탈리아, 한국
  • 참고 사항 : 월드컵 개최를 고려하여 행사일을 조정하였다. 월드컵 공식 문화행사로 지정되었다.

2003년[편집]

2004년[편집]

2005년[편집]

2006년[편집]

2007년[편집]

2008년[편집]

2009년[편집]

2010년[편집]

  • 2010년 10월 9일 개최
  • 참가국 : 한국(한화그룹), 중국(Sunny), 캐나다(Apogee)
  • 공식행사 : 19:00~19:30
  • 불꽃놀이 (Fireworks show) : 19:30 ~ 21:00 (1시간 30분)

2011년[편집]

  • 2011년 10월 8일 개최
  • 참가국 : 한국(한화그룹), 일본,포르투갈
  • 공식행사 : 미정
  • 불꽃놀이 (Fireworks show) : 20:00 ~

2012년[편집]

  • 2012년 10월 6일 개최
  • 참가국 : 한국(한화그룹),이탈리아(Parente),미국(Melrose),중국(Sunny)
  • 공식행사 : 야외무대 공연 외..
  • 불꽃놀이 (Fireworks show) : 19:30~21:30 (2시간)

2013년[편집]

2014년[편집]

  • 2014년 10월 4일에 개최되었다.
  • 참가국: 영국, 중국, 이탈리아, 한국

2015년[편집]

  • 2015년 10월 3일에 개최됨.
  • 참가국: 미국(Melrose), 필리핀(Dragon Fireworks), 한국(한화그룹)
  • 한화의 불꽃연출이 끝난 후 "에프터 DJ 공연"이 펼쳐졌다.
  • 이번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는 이틀에 걸쳐 진행되었다.

2016년[편집]

  • 2016년 10월 8일에 개최.
  • 일본팀 (Tamaya) "Turn Your Magic On"라는 주제로 15분간 연출
  • 스페인 (Pirotecnia Igual) "Magic Light Dream"이라는 주제로 15분간 연출
  • 한국팀 (Hanwha) "마법같은 불꽃"이라는 주제로 35분간 연출

2017년[편집]

  • 2017년 9월 30일에 개최.
  • 미국(Pyro Spectacular), 이탈리아(Parente Fireworks), 한국(Hanwha) 참가.

2018년[편집]

소개 및 특징[편집]

  • 10만발의 불꽃이 발사되며, 매년 100만명 이상의 대규모 인파가 운집하여 관람하는, 서울의 대표적인 축제이다.[1] 2010년 행사에는 여의도 주행사장 약 20만명[2], 그 외 원효대교와 한강대교 근처, 한강공원 이촌지구 등에 약 백만명 등, 총 약 120만명이 관람한 것으로 파악되었다.[3][4][5]
  • 1팀당 발사 비용은 약 2억원 정도이다. 부대비용까지 포함해 한화그룹에서 지출하는 비용은 대략 70억원[6] 정도로 알려져 있다.
  • 발사포 내에 불꽃의 장전이 완료되면, 비가 내려도 발사가 가능하다. 때문에 우천으로 행사 자체가 취소되는 일은 거의 없다.[7]
  • 서울세계불꽃축제가 바로 앞 한강에서 열린다. 불꽃이 터지는 모습이 63빌딩의 표면에 이지러지며 반사되는 모습이 운치가 있다.
  • 불꽃축제때 VIP 한정으로, 63빌딩 중간층 오피스를 통째로 대관해서 디너쇼를 한다.

관람 명소[편집]

  • 63빌딩 앞쪽 주행사장 근처에서 관람하기가 가장 좋다. 음향효과도 들을 수 있다. 그러나 이 경우 극심한 혼잡을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한다. 그외의 불꽃축제 관람 명소로는 한강 북단에 위치한 이촌 한강공원, 한강대교 중앙 노들섬, 노량진 사육신공원 등지가 꼽힌다.[8][9][10][11] 단, 이 경우 주행사장에서 들을 수 있는 음향 효과를 듣는 것이 불가능하며, 사진 촬영을 주 목적으로 하는 경우나 극심한 혼잡을 피하고 싶은 경우에 권장된다.
  • 혼잡한 것이 싫거나 연인, 가족과 함께한다면. 한화에서 공식적으로 진행하는 불꽃티켓 이벤트에서 불꽃티켓을 얻는 방법도 있다.[12]

비판[편집]

  • 부산국제불꽃축제, 포항국제불빛축제 등이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 주최로 개최되는 것과 달리 서울세계불꽃축제는 기업체인 한화그룹이 주최한다. 2005년 당시 이명박 서울시장은 "일개 기업의 홍보행사에 서울시가 예산과 행사진행을 지원하는 것은 문제"라고 발언하며 관례적으로 참석하던 개막식 행사에 불참하기도 했다.[13] 기업홍보성 축제라는 성격상 문제와 더불어 도심에서의 교통체증 유발, 쓰레기대란 등의 문제를 지적하면서 축제장소를 옮기거나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14] 특히 영등포구 여의도동 지역 주민들의 빗발친 민원은 행사가 연1회 개최로 축소되는 배경이 되었다.

사건 및 사고[편집]

2015년도 서울세계불꽃축제 개최 전날 오후 10시 40분쯤 원효대교와 한강철교 사이에 위치한 바지선에서 조명설치업체 직원 이모씨(43)가 레이저 조명 장비를 옮기다 바지선과 배 사이 간격이 벌어지는 바람에 강에 빠져 익사하는 사고가 있었다. 시신은 행사가 끝난 다음날인 4일 63빌딩 인근 강변에서 시민들의 신고에 의해 변사체로 발견되었다.[15]

관련 사진[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