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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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西新洞 Seosin-dong
Jeonju-wansan-gu-map.png
면적2.39 km2
인구 (2017.12.31.)43,017 명
• 인구 밀도18,000 명/km2
• 세대16,228가구
법정동서신동
• 통·리·반73통 398반
동주민센터완산구 서신로 61(서신동 804-2)
웹사이트완산구 서신동 주민센터

서신동(西新洞)은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법정동이자 행정동이다.

개요[편집]

서신동은 전주시의 한 가운데, 전주천삼천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백제대로, 서부우회도로, 삼천천변로, 진북로 등이 지나는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이고, 아파트 등 공동주택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신흥 주거지역으로 전주시 전체에서 세번째로 인구가 많은 행정동이다.

서신동은 효자동, 중화산동과 함께 전주 서부권의 신시가지를 이루고, 대형할인점 및 백화점 등이 들어선 유통의 중심지역이다. 국민연금관리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교원공제회관 등 정부 투자기관과 한전 정보통신빌딩, 한국통신공중전화(주) 등의 전북지사가 입주하고 있다.[1]

연혁[편집]

고삿들 가운데에 있어 '고사평' 또는 새터 서쪽에 생긴 마을이라는 뜻에서 '서신동'이라 불리게 되었다. 과거에는 감나무골, 바구벌, 전룡리, 고사평, 재뜸마을과 구석뜸, 장고개, 새터 등의 작은 마을로 이루어져 있었지만, 현재는 모두 도심이 되었다. 일부 지역은 지금도 도로명 주소 등에 옛마을 이름으로도 불리고 있다.

법정동[편집]

  • 서신동

상업[편집]

백화점[편집]

대형마트[편집]

영화관[편집]

교육[편집]

각주[편집]

  1. 서신동 일반현황[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2012년 7월 11일 확인
  2. 조선총독부령 제220호 (1940년 10월 23일)
  3. 법률 제32호 지방자치법 (1949년 7월 4일)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