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갑숙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서갑숙
출생1961년 7월 16일(1961-07-16) (58세)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직업배우
활동 기간1983년 ~ 현재
자녀슬하 2녀

서갑숙(徐甲淑, 1961년 7월 16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생애[편집]

1983년 MBC 1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였다. 1988년 13세 연상인 배우 노영국과 결혼했으나 1997년 이혼하였다.[1]

학력[편집]

연기 활동[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사건 및 사고[편집]

1999년 자신의 성편력을 담은 자전적 에세이 《나도 때론 포르노그라피의 스타이고 싶다》를 출간하여 파문을 일으켰다. 여자친구와 한 남자를 상대로 한 혼음과 9시간에 걸친 마라톤 정사 등 성 체험을 적나라하게 묘사한 책 내용으로 인해, 출간 당시 극심한 외설 논쟁에 휩싸였으며 이로 인해 사회적 물의를 빚자 출연 중인 KBS 드라마학교 2》에서 퇴출을 당했다. 방송출연정지 처분을 받기도 했으며 검찰로 부터 음란성 여부를 내사 받기도 했다. 2007년 10월 케이블 YTN 스타 《서세원의 生쇼》에 출연하여, 1999년의 책 출간을 후회한다고 고백했다.[2][3]

저서[편집]

  • 《서갑숙의 추파》 (디어북, 2003년 11월 11일 출간) ISBN 89-954569-0-6
  • 《뼈 연적 18》 (영미디어, 1999년 11월 1일 출간) ISBN 89-87319-12-1
  • 《나도 때론 포르노그라피의 주인공이고 싶다》 (중앙M&B, 1999년 10월 11일 출간) ISBN 89-8375-318-8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