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 펜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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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케니컬 펜슬(영어: mechanical pencil, propelling pencil, 순화 용어: 자동 연필, 문화어: 수지 연필) 또는 주로 단순히 샤프, 샤프 펜슬(일본어: シャープペンシル)은 샤프심이라 불리는 가는 연필심을 끝으로 밀어내는 기계작용을 쓰는, 깎을 필요가 없는 연필의 일종이다. 나무를 베어서 만들거나 깎아서 버리는 나무가 없기 때문에 연필보다 환경 친화적이며, 깎을 필요가 없어서 오래 사용하기도 비교적 편리하다. 각각의 샤프에는 정해진 샤프심의 굵기가 정해져 있으며, 0.5mm가 보편적이다.

역사[편집]

스테들러 925 65
굵기 0.7mm의 샤프심

우리가 현재 사용하는 형태의 샤프는 1915년일본 샤프 (기업)에서 만들어진 것이 시초이다. 그 이전에 영국에서 만든 단동식 연필과 미국에서 만든 에버 샤프 펜슬은 심이 매우 굵었고 회전식 작동방식이여서 현재 쓰는 샤프랑은 거리가 멀었다. 일본 샤프 (기업)의 창업자인 하야카와 도쿠지는 0.5mm의 샤프를 세계 최초로 발명하여 큰 인기를 얻었고 한국에서도 일본산 샤프가 널리 퍼져서 '샤프'라는 말이 일반명사화 되었다

종류[편집]

샤프심을 배출하는 방식은 다음과 같이 분류된다.

  • 노브를 누르는 방식 - 펜텔 그래프 1000, 스매쉬 등
  • 샤프를 흔드는 방식 - 유니 알파겔(샤카샤카),파이롯 닥터그립 샤프 등
  • 베럴이나 그립 상단을 누르는 방식 - 펜텔 트위스트 클릭 등
  • 샤프의 바디를 꺾는 방식 - 톰보우 오르노 스위프트 등

또한 더블노크 샤프와 더블노크가 아닌 샤프로 분류가 되기도한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