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 4세 달랑송 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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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루아 가문의 알랑송 공작 문장.
알랑송 공작이자 아르마냐크 백작 샤를 4세의 문장.

샤를 4세 달랑송 (Charles IV de Alençon, 1489년 알랑송 – 1525년 리옹)은 르네 달랑송보데몽의 마르그리트의 아들이다.

그는 1492년에 아버지의 뒤를 이어 알랑송 공작페르슈 백작, 아르마냐크 백작, 페젠사크 백작, 로데즈 자작, 페넨사게, 이슬부르댕, 페르디아크 백작 자리를 계승했다.

1509년에 그는 1515년에 프랑스의 왕 프랑수아 1세가 되는 발루아 공작 프랑수아의 자매 앙굴렘의 마르그리트와 혼인했다.,[1] 그들의 혼인 사이에 자녀는 없었고: 아내가 그의 작위 대부분을 유지하게 되었다.

혈통친왕에 따라, 샤를은 그의 처남의 통치 초기에 주요 인물 중 하나였다. 노르망디 관리자[2]로 임명된 샤를은 1515년 마리냐노에서 싸웠고,[3] 1521년에는 황제군 공격에 맞서 샹파뉴를 지켜냈다. 그는 1525년 처남의 제2차 이탈리아 원정에 동행했고, 파비아의 재앙 이후에 패배한 프랑스군의 지휘권을 맡아, 프랑스 영토로의 후퇴를 이끌었다. 그는 이 패배의 희생양이 되었고 왕을 배신했다는 고발을 당했으마, 곧 사망했다. 샤를이 프랑수아즈라는 자매을 두었음에도, 그의 부인이 그가 사망 후 모든 영지들을 가져갔다.

각주[편집]

  1. Kathleen Wellman, Queens and Mistresses of Renaissance France, (예일 대학교 출판사, 2013), 152.
  2. R.J. Knecht, Francis I,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판사, 1984), 15.
  3. R.J. Knecht, Francis I, 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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